조선시대에도 입법기관이 따로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료에 따르면 조선시대에는 특별한 입법기관이 따로 없고, 관계 관청이 발의하여 대신들의 토의를 거쳐 왕의 재가를 받아 법령이 제정되었다고 합니다.http://contents.history.go.kr/mobile/nh/view.do?levelId=nh_044_0040_0030_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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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미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시대의 미인상이 현대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 동양적인 미가 미인상이였을 것으로 보입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미인의 조건은 시대, 지역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진다. 그 시대의 미인상은 앳된 얼굴에 초승달같이 가느다란 실눈썹과 쌍꺼풀이 없는 고운 눈매, 다소곳한 콧날에 단정하게 다문 좁은 입과 앵두같이 붉은 입술이 대표적이다. 또 귀밑에 하늘거리는 머리털, 가늘고 긴 흰목과 좁은 어깨 역시 조선시대 전형적인 미인의 모습이다.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070927/8493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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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고우면이라는 말은 무슨의미인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좌고우면은 왼쪽을 돌아보고 오른쪽을 곁눈질하다라는 뜻으로 무엇을 결정하지 못하고 주변의 눈치를 보며 망설인다 뜻의 고사성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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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아편 전쟁이 일어난 배경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중국의 아편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중국(청)은 영국의 아편밀수를 금지하게 되었습니다.그 과정에서 일어난 전쟁이 아편전쟁입니다. 아편전쟁은 제1차, 제2차 아편전쟁으로 나뉩니다.http://contents.history.go.kr/mobile/kc/view.do?levelId=kc_i400010&code=kc_age_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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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는 언제부터 시행된 제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료에 따르면 검정고시는 광북이후 생긴 제도로 이해됩니다.다음의 내용이 있습니다.우리 나라에서의 검정고시는 광복 후에 대학 입학자격 검정고시를 실시한 것이 효시를 이룬다. 당시 독학하는 사람은 대학에 진학할 기회가 없었으므로 그들에게 진학의 기회와 문호를 개방하기 위하여 연 2회 교육부에서 국비로 실시하였다.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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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조선은 어떻게 멸망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조선은 중국의 한나라에 의해 멸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기원전 109~108년에 있었던 고조선과 한(漢)의 전쟁이다. 한의 대군이 고조선의 왕도인 왕검성(王儉城)을 포위하고 양국 간에 치열한 교전이 이루어졌으나 오래도록 승부가 나지 않았다. 결국 왕검성 내부에서 분열이 일어나 성이 함락되었고, 고조선은 멸망하였다.http://contents.history.go.kr/mobile/kc/view.do?levelId=kc_i100600&code=kc_age_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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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눈이 안좋은 경우 안경도 없었을텐데 어떻게 대처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시대에도 안경은 존재하였습니다.https://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815093.html다만 이는 16세기 말 우리나라에 들어온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는 눈이 좋지 않다면 눈이 좋지 않은채로 평생을 살아갔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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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역사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역사라고 부를 수 있을지에 대한 정확한 기준은 없겠지만 일단 그 사실이 시작되고 10~20년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어느정도 '역사'로서의 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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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유행한 미스터션샤인의 남주가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했다고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유진 초이’의 실제모델은 황기환 지사입니다.최근 황기환 지사의 유해가 고국으로 돌아오면서 이슈가 되기도 하였습니다.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0772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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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존법이라는 것이 실제로 규정화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압존법(壓尊法)은 대화의 대상이 되는 사람에 대한 존대 여부를 말하는 사람(화자)이 아닌 듣는 사람(청자)을 기준으로 하는 어법을 말하는데, 우리나라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다음의 답변사항이 존재합니다.압존법은 규정이 아니므로 폐지된 바도 없습니다. 전통적으로 압존법은 가정 내, 사제 간에서 쓰였으며, 사회적 관계에서 압존법을 쓰는 것은 우리 전통 예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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