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는 왜 안전자산으로 볼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의 경우 원자재로서 순금이든 18k든 14k든 다시 녹여서 다시 순금으로 만들 수 있고 다른 제품의 제조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가치가 계속되어집니다.그러다 다이아몬드의 경우 원석의 등급이나 색깔등이 구분되고 가공이 이루어진 뒤에는 그대로 계속 사용되는 물품으로서 '재활용'적인 측면에서 금보다 훨씬 좋지 못합니다. 따라서 '안전자산'이라는 개념과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 좋은가요 나쁜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환율이 오르면 수출의 측면에서는 좋은, 수입의 측면에서는 안좋은 효과가 발생한다고 알려져있는데, 최근 원자재값의 폭등으로 수입의 측면이 더 부각이되며 무역수지 적자 등 우리나라에는 안좋은 영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최근 미국의 금리인상과 양적긴축 정책들에 따라 달러강세장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는 비단 우리나라의 원화가치가 낮아졌다기 보다는 글로벌한 달러강세의 현상이라고 보여집니다.현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미국의 수단 중 하나로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달러화의 가치가 오르면서 수입물품의 가격이 오르게 되는 현상 즉 인플레이션의 현상이 더 안좋습니다만,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달러의 강세장을 유지하면서 수입물품의 상대적인 가격을 낮게 형성시킬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 환율 방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글로벌한 추세를 이겨내지는 못하고 계속 환율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때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미국의 금리인상 정책이 계속되는 한 어느정도 이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용등급에 영향이 어떻게 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점수가 높으면 더 낮은 금리로 더 많은 자금을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8/832786/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의 신용점수는 평균 600~800점정도 수준인 것으로 보입니다.https://sidongblog.tistory.com/975일반적으로 신용점수 상승/하락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1. 신용점수 상승 요인- 대출금상환이력-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 사용이력- 연체 대출금에 대한 상환-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 실적 등2. 신용점수 하락 요인- 대출금 연체- 신규대출 및 대출건수 증가- 제2금융권 대출- 현금서비스 이용 등또한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www.niceinfo.co.kr/creditrating/cb_score_1_4_1.nice또한 기사를 통해 나온 신용점수 관리 내용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① 주거래 금융회사를 정해 한 곳에서만 거래하기“채무를 통합해 한 곳에서 관리하기 쉽다는 차원도 있지만, 급여통장·공과금 납부 등 여러 거래실적이 한 은행에 쌓이면 기존 2금융권 이용자라도 1금융권에서 대출이 가능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 2금융권 대출을 이용하던 사람이 거래 실적을 잘 관리해 1금융권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 당연히 신용점수는 상승한다.”② 소액 연체 만들지 않고 오래된 연체부터 정리하자“연체 기간이 오래된 것일수록 점수가 많이 깎인다. 반드시 오래된 연체부터 상환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액이라도 연체를 절대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주기적인 결제 대금은 자동이체를 걸어두는 것이 낫고, 상환 알림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연락처 등이 변경되면 반드시 금융회사에 통보해야 한다.”③ 통신비·국민연금·건강보험료 등 성실납부 이력 등록하기“통신비·국민연금·건강보험료 등의 비금융정보도 신용점수에 반영할 수 있다. KCB·나이스신용평가 등 신용평가사나 서금원 애플리케이션(앱), 일부 핀테크 앱을 통해 공공요금을 장기간 성실 납부해왔다는 사실을 조회하고 나서 이를 직접 등록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예로 KCB의 경우, 국민연금을 성실 납부한 기간이 36개월 이상이면 최대 41점까지 점수가 오를 수 있다.”④ 신용카드 한도는 30~50%만 쓰도록 하자“신용카드의 개수 자체는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더 중요한 것은 한도 안에서 어느 정도를 쓰느냐다. 한 달에 1000만원을 신용카드로 쓰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면, 1000만원 한도인 카드 하나를 가지고 꽉 채워 쓰는 것보다 카드 여러 개로 나누어 쓰는 게 낫다.
평가
응원하기
한은에서 금리 인상 0.5%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글로벌적인 강달러현상이나 인플레이션, 미국의 금리인상 등의 정책에 따라 우리나라도 금리인상의 압력이 지속적으로 존재하였고, 다수의 예상대로 50bp가 상승하였습니다.우리나라 또한 인플레이션 등의 억제정책으로 기준금리 인상의 카드를 꺼내든 것이고 현재 상태에서 자연스러운 판단이라고 보여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앞으로도 환율이 계속 오르는 뉴노말의 시대가 올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최근 미국의 금리인상과 양적긴축 정책들에 따라 달러강세장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는 비단 우리나라의 원화가치가 낮아졌다기 보다는 글로벌한 달러강세의 현상이라고 보여집니다.현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미국의 수단 중 하나로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달러화의 가치가 오르면서 수입물품의 가격이 오르게 되는 현상 즉 인플레이션의 현상이 더 안좋습니다만,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달러의 강세장을 유지하면서 수입물품의 상대적인 가격을 낮게 형성시킬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 환율 방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글로벌한 추세를 이겨내지는 못하고 계속 환율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때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미국의 금리인상 정책이 계속되는 한 어느정도 이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생각됩니다.환율이 현재처럼 계속 높은수준으로 형성되어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동반한 경제위기의 상황이 어느정도 해소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NFT가 무엇이고 또 어떻게 활용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이라는 뜻으로,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을 말합니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지만, 기존의 가상자산과 달리 디지털 자산에 별도의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하고 있어 상호교환이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다만, 현재 비트코인을 비롯한 여러 가상화폐들이 하락세이고, 주식 등의 자산등이 전부 같은 모양새를 띄고 잇습니다.NFT 또한 1년전의 열기와는 달리 많이 주춤한 상태라고 볼 수 있죠.그러나 투자로서의 가치를 믿으신다면 어느정도 진입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메타버스와 연계된 NFT의 전망은 좋습니다.게임에서 단순히 플레이하는 것으로 여겼던 가상공간이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다양한 일상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세계로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NFT에 관심이 폭증하고 있는 것입니다.이는 자산 소유권을 명확히 함으로써 게임·예술품·부동산 등의 기존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는 수단이며,NFT는 가상자산에 희소성과 유일성이란 가치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디지털 예술품, 온라인 스포츠, 게임 아이템 거래 분야 등을 중심으로 그 영향력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NFT는 민팅을 통해 생성됩니다.용어 자체는 ‘화폐를 주조하다’라는 뜻의 mint에서 유래하였습니다.민팅(Minting)이란 NFT를 발행하는 것으로 그림, 영상 등의 디지털 자산의 NFT를 생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파일을 블록체인 위에 올리고 해당 파일을 내 소유로 등록하기 위해 블록체인 지갑을 사용해 연결하게되며, 진행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1. NFT 민팅(발행)에 구매자가 비용을 지불하며 참여2. NFT 민팅(발행)과 동시에 민팅 참여자에게 NFT 전송이렇게 민팅이 이루어지면 그림 등 디지털 콘텐츠에 대체불가능한 고유자산 정보가 부여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향후 3~4년간 금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의 금리인상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활용되고 있고,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조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향후 3~4년을 본다면 금리는 가장 최고점보다 내려온 상황이 되겠지만 정확히 어디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질지 언제까지 올랐다가 떨어질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엔 환율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본의 비자문제가 해결된다는 소식이 있고 이로 인해 엔화의 환율의 변동에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이러한 이유만으로 엔화의 가치가 더올라가거나 내려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투자 안전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정확한 분석이 없이는 단기투자의 방식으로 절대로 이득을 볼 수 없습니다.장기투자를 한다면 어느정도 그 회사의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를 할 수 있겠지만, 어떠한 지식도 없이 단기투자를 한다는 것은 홀짝게임을 하는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리인상이 앞으로 한국경제에 어떤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일 많은 분들이 예상한대로 0.5%(빅스텝)이 시행되었는데, 금리가 오르니 예적금 금리나 대출금리가 오르게 될 것이고, 주식 등의 자산가격에는 좋지 않은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단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이 대부분일 수 있지만 결국 경제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금리가 오르고 내리고는 그때의 상황에 맞춰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