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언제가 고점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결국 금리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지속적으로(그리고 큰 폭으로)올리고 있다고 보여집니다.언제까지 올라갈지 아무도 예상할수는 없습니다만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금리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되며, 인플레이션 지표 등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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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이 낮아 질 수록 이자가 높던데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1금융권이 아니면 돈을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저금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어 높은 금리(예금시) 또는 더 낮은금리(대출시)를 적용하며 고객을 모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출시에는 1금융권에서 돈을 빌리기 힘든 경우 2금융권 이하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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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왜 일반 주식보다 하락폭이 더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의 가장 대표적인 자산으로서 투자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주식보다 그 위험성이 높다고 알려져있습니다.주식은 특정 기업을 기준으로 되어있다면 가상화폐는 그 자체로는 어떤 투자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는 것이 사실이고, 호황일때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상승폭이 크지만 불황일때는 그 가치에 대한 의문을 갖고 하락폭 또한 커지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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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마이너스통장을갱신했는데요금리가높은데낮출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인하 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우리나라의 금융위원회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이란?(은행법 30조 2항 등)대출 등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신용상태가 개선(재산 증가, 신용평점 상승 등)된 경우 금융회사에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요건]• 이용하는 대출이 개인의 신용상태를 반영하여 금리를 산정하는 상품일 것 • 개인의 신용상태가 개선되었을 것[절차]• 대출계약시 금융회사는 소비자에게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음을 안내• 소비자가 요구시 금융회사는 10영업일 내에 수용여부 및 사유 통지[의무]• 금융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금리인하 요구를 거절 또는 지연하는 경우 금소법상 불공정 영업행위로서 과징금·과태료 부과 대상[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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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러 현상이 세계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환율은 어느 시점에서나 올라가거나 내려가는데, 어느정도의 선을 지키면서 그것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현재의 강달러 장세는 한 국가의 사태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 글로벌 적인 현상으로 보여집니다.원화가치가 낮아지게 된다면 일반적으로 수출은 유리, 수입은 불리하다고 말하지만 현재상황은 인플레이션을 동반한 달러 가치 상승 현상이 있기 때문에 수입원재료(원유, 원자재 등)에 대한 가격 상승 현상이 우리나라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수출적으로는 반도체 수출의 부진이나 중국의 도시폐쇄 등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정상화가 되겠지만 현재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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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현재 연속으로 자이언트스탭밟았는데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인상 뿐 아니라 미국은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등의 정책에 따라 강달러 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금리인상 자체가 우리나라와 금리역전현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결국 자본(돈)은 금리가 높은 곳으로 향하게 되는 이유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전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초일류 강대국이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의 많은 국가들은 금리 상승 압력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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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한번도 해보지 않았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시장상황은 그리 좋지 못하며 앞으로의 금리인상 등 주식투자를 하기에는 좋지 못한 환경이 어느정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하지만 그 어느 누구도 가장 저점과 가장 고점을 예상하지 못하기 때문에 분할매수/매도를 하는 것이며, 현재 상황은 저평가의 시점으로서 자금이 허락되는 범위에서 어느정도의 분할 매수/매도는 좋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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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과 적금의 정확한 차이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IBK에서는 예금과 적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하고 있습니다.예금이란?예금이란 일정 기간을 정해놓고 자신의 돈을 은행에 맡기는 것을 말하는데, 예금 방법에 따라 보통예금, 당좌예금, 별단예금, 정기예금 등으로 나누어집니다.예금은 일정 금액, 예를 들어 1억 원을 예금한다면, 1억을 한번에 은행에 넣고 정해진 기간 동안 중도에 찾지 않고 두면 만기일에 정해진 이자수익을 얻는 형태입니다. 그럼 예금별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보통예금입출금이 자유롭고, 가입대상이나 예치금액, 예치기간에 제약이 없습니다.- 당좌예금예금자의 요구에 따라 예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언제든지 지급받는 예금입니다.주로 개인이 아닌 기업이 대상이며, 은행이 예금자를 대신해 수표나 어음으로 입출금을 대행해주어 예금자의 비용과 노력을 절약시켜주는 예금으로 이자나 저축을 목적으로 하기보다 자금의 보관과 지급위탁이 주목적입니다. - 정기예금예금자가 일정 기간을 정하여 금액을 맡기고 기간 만료일까지 환급을 받지 않는 기한부 예금입니다.적금이란?적금은 은행에 일정 금액을 일정 기간 낸 다음 찾는 방법으로 정기 적금과 각종 부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정기적금정해진 기간 동안 일정액을 매월 적립하고 만기일에 약정금액을 지급받는 것입니다. - 각종부금정기적금과 비슷하나 일정 회차 이상 부금을 내면 일정 금액을 융자받을 수 있는 권리를 줍니다.- 자유적금자유적금이란 매월 의무납입액 제한없이 자유롭게 적립하는 정기적금입니다.출처: https://blog.ibk.co.kr/1377 [IBK기업은행:티스토리]예금이나 적금에 관한 금리조회에 대한 사이트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www.fsb.or.kr/rateinst_0100.act예금과 적금 중 어떠한 저축이 더 유리한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해보입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eiec.kdi.re.kr/publish/columnView.do?cidx=12293&sel_year=2019&sel_month=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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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은 정말 망한걸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상화폐의 대표격인 비트코인은 현재 존재하는 수많은 암호화폐 중 대표적인 것으로서 신원 미상인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2008년 10월에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이라는 제목의 9쪽짜리 논문을 통해 공개되었고, 2009년 1월 3일에 비트코인이 처음 발행(제네시스블록)되었습니다.비트코인은 기존 중앙집중식 금융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매우 거세게 이는 상황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시대적 배경 속에서 사토시 나카모토는 은행과 같은 중앙기구가 없더라도 네트워크 참여자들에 의해 피투피(P2P) 방식으로 스스로 작동하는 새로운 화폐 시스템을 구상한 것입니다.2009년 만들어진 비트코인은 총 발행량 2100만 비트코인이며 그 이상은 발행될 수 없습니다.15년이 안되는 역사동안 사실상 가치가 0과 다를바 없었던 비트코인의 최고가격은 약 5만달러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상승가치를 더 높게 보는 시각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기존 화폐와 달리 정부나 중앙은행, 금융기관의 개입없이 개인간(P2P)의 빠르고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며, 정부가 원하면 더 찍어낼 수 있는 기성 화폐와는 달리 최대 발행량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알트코인은 암호화폐 시장의 선구자인 비트코인 이외의 후발 암호화폐를 칭하는 말로서 영어로 '얼터너티브 코인(Alternative coin)'의 축약어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아무래도 이더리움이 될 것입니다.가치판단의 시각으로 접근한다면 단기적 투자(단타)보다는 장기적 투자의 마음을 갖고 접근하여야 하며 여유자금으로만 투자하시길 권장드립니다.코인을 공부하시고 싶다면 각 코인들의 백서(a white paper)를 보시면 도움이되며, 가볍게는 업비트와 같은 사이트에서 각 코인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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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인상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국내외 정세 자체가 미국의 테이퍼링, 금리인상 우리나라의 금리인상, 양적긴축 등의 상황이며 이는 코로나의 종식이 되지 않고 있고, 우크라이나VS러시아의 지정학적 위험에 따라 현재 원유 및 원재료가격 폭등등의 상황을 대처하기 위함으로 보여집니다.금리가 얼마까지 언제까지 오를지는 아무도 알 수 없겠지만 적어도 3%이상의 기준금리와 내년 상반기까지는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현재 금리와 많이 연관지어지는 것은 CPI 등 물가관련 지표입니다. 인플레이션의 억제대책으로서 금리인상 카드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긍정적인 지표가 제시되는 것이 순서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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