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의사를 밝혔는데 퇴사일을 통보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일단 회사에 출근하시기 바랍니다.2. 질문자님이 사직서를 제출하지 않았으므로 회사가 2.13.에 퇴사하기로 질문자님이 동의했다는 사실을 회사가 입증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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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근로 계약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일당에 연차휴가수당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라 연차유급휴가 및 연차휴가미사용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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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기 근로자 실업급여 예상 수령금액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최종 고용보험에 가입된 이직하는 회사를 기준으로 구직급여일액이 결정됩니다. 2. 즉, 질문자님의 경우 주 14시간 근무한 사업장을 기준으로 구직급여일액이 결정되는 바, "평균임금의 60%"가 하한액인 24,768원(3*10,320*0.8)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달 간 24,768원*30일=743,040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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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내부고발 후 분리조치 요청 거절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는 1개월 전에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지 않고 임의퇴사 시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됩니다. 다만,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점, 실제 사용자가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하기란 매우 어렵다는 점에서 당일 퇴사하더라도 법적인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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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소정근로시간을 알 수 없다면 실제 근로한 시간(패턴)을 근거로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7개월 동안 계속하여 1주 15시간 이상 근로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근거로 주휴수당을 청구하시기 바라며, 미지급 시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여 구제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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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채무조정 관련해서 질문좀 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죄송하지만 신속채무조정 등과 관련된 질의 내용은 인사/노무와 전혀 관련이 없어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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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관련한 질문입니다.(중소기업)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른 연차유급휴가를 부여해야 하며, 사용자의 귀책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하거나 퇴직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한 때는 당연히 연차휴가미사용수당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반한 때는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여 구제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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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못 채울 시 원래 공고된 임금이 아닌 최저시급으로 지급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일정 근무기간을 채우지 못할 경우 종전의 임금을 삭감(반환)하여 지급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제20조 위반(5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서 그 효력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즉, 종전 임금으로 지급해야 하며, 최저임금으로 지급할 시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여 구제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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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시간 미준수 및 임금체불 진정 건 관련, 근로자 대응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임금 공제 등은 명확한 증거가 있어 처벌을 구하기 쉽지만, 근로감독관이 말하는 바와 같이 휴게시간 미보장은 이를 입증하기 어려운 난맥이 존재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 1번 답변과 같습니다. 휴게시간 미보장 시 사용자에게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해집니다. 이는 중한 처벌로서 휴게시간을 미보장 했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확보되어 있어야 처벌이 가능합니다. 3. 네4. 근로감독관에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법 위반 사실이 명확함을 주장하여 조속히 수사를 종결하고 검찰로 송치하도록 서면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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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연도 운영하다 퇴사시 연차 재정산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부여해 왔고, 퇴사 시점에서 입사일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재정산한다는 규정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않다면 근로자에게 유리한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정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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