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답답하고 힘들고 지치고 할때 어떻게 하면 좋아질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가족을 책임지는 일을 어렸을때부터 해오셨고 막중한 임무를 해오셨을 질문자님이 정말 어찌보면 대단하기두하고요. 그동안 육체적으로 심적으로도 엄청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가장의 책임을 다하시면서 살아오셨기 때문에 마음의 병을 얻은 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는것이 좋을듯해요. 가장의 역활을 해오시면서 정작 나 자신을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 것이죠. 이제는 자기자신을 조금 생각해주시고 아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를 잘 생각해보시고 내가 행복한 일을 한번 시작해보세요. 취미라던지 운동이라던지 아니면 연애를 한다던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보신다던지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중요한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는것이 제일중요합니다. 심리센터에서 상담사선생님과 심리상담을 추천드리며 이제는 마음을 조금 가볍게 비우시고 삶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채워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마음으로 지은 죄를 용서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일단 이런 질문과 고민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이미 반은 성공하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본인이 잘못해도 절대 인정하지않고 사과도안하고 자아성찰도 하지않는 사람들 굉장히 많자나요. 그런데 질문자님은 본인이 무시하고 하찮게 보는것을 반성하고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다는 생각자체가 이미 상대방에게 용서받을수있는 자격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죄책감 갖지마시고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진정성있는 사과를 한다면 상대방이 당연히 용서해주겠지요! 그리고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면 된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울증 무기력증 극복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직장에서의 스트레스가 많이 심하신가봐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너무 무기력하고 잠만자고 싶은 상황에서는 억지로라도 몸을 움직이면서 신체활동을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에있다고해서 커튼치고 어둠속에서만 계시지마시고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정도는 햇빛을 쐬어 주는게 건강에 좋죠. 너무 힘들고 우울하지만 그래도 밖에서 운동을 주기적으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술이랑 담배 그리고 커피같은 것들은 피하시고 친구들과 만나서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는 대화들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건강한 식습관 주기적인 운동 충분한수면 이런것들이 무기력과 우울증에 해결방법이에요~ 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것이 좋구요! 금방 좋아지실거니까 걱정하지마시고주말에 한번 나가서 햇빛도 쐬고 걷거나 런닝이라도 해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잠에서 안피곤하게 일어나는 방법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잠을 자면 항상 마니자든 적게자든 피곤하고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규칙적인 생체리듬을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같은시간에 자고 충분한 수면시간인 7~8시간 정도를 잡니다. 그리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이런것들을 습관화 시키면 도움이되더라구요. 또한 몸이 피곤하면 잠도 잘오기때문에 몸을 항상 일하던지 운동하던지 해서 힘들게 만들면 잠이 금방 든답니다. 이런 충분한수면시간과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몸관리를 한다면 일어날때 개운한 느낌이 들거에요! 조금만 노력해보시면 질문자님도 힘들지않게 개운하게 일어날수있을거에요화이팅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동창회를 하지 않아 친구들한테 미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동창회를 하지 않아서 미안한 마음 굉장히 이해되지만 그렇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많이 흘렀고 반장의 역할이라고 하지만 반장은 그때 반장이었지 지금은 반장이 아니기 때문에 죄책감이라던지 미안함은 안느끼셔도 돼요. 정말 책임감있는 성격이신 것 같은데 이제는 좀 내려놓아도 될 것 같네요. 반장이 꼭 주선하라는 법도 없고 다들 자기살기 바빠서 잊고 살고있겠죠. 마음 편하게 생각하시고 다들 행복하게 살고 있을 거니까질문자님도 그냥 현생을 행복하게 사시면 된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맞춤법을 안 지키는 동생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동생분의 맞춤법이 많이 심각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나중에 사회생활하고 연애도하고 연락할때 맞춤법으로문제가 생길수도 있어요. 그래서 하루빨리 맞춤법을 알려주시는게 좋아요. 동생분을 정말 위한다면 맞춤법 제대로쓰라고 말씀드리고 틀릴떄마다 계속해서 맞춤법교육을 해주셔요.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은 그렇다쳐도정말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들은 창피를 당할수있습니다. 그런 기본적인 맞춤법들은 정확하게 지적해주고교육해주시는게 동생을 위한 방법인것같네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엄마의 지나친 간섭과 통제에 숨이 막힙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어엿한 성인이고 20대후반 30대를 바라보는 나이인데 어머님이 너무 통제하시는 것같아서 굉장히 힘드실것같고 마음이 불편한 것 같습니다. 일단은 성인이 되었고 뚜렷한 직장 돈벌이를 하고있다면 하루빨리 독립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진정성있는대화를 통해서 한번 풀어보시는게 어떨까요? 화내고 감정적으로 대화가 진행되는게 아닌 정말 현실적이고 이성적으로 미래를 어떻게 꾸려나가겠다라고 확실하게 어머님에게 말씀드려보세요. 어머님은 아들이 잘되기를 바라고 걱정이 많이되어서 그렇게 좀 강압적으로 표현이 되는것같은데 정말 진실성있고 미래를 위한 확실한 계획을 만들어서 어머님꼐 어필을 해보세요. 그러면 어머님도 점점 마음의 문을열고 믿어주실거에요! 화이팅
5.0 (1)
응원하기
회의.발표 긴장 발표공포증, 눈치 자기비하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높은 자리에 계셔서 너무 부담되고 심적으로 많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고생하시는 모습이 눈에 보이고 올해 임기가 마지막이라서 더더욱 힘드시겠지요.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질문자님의 건강도 우려가 되기때문에 마음을 비우고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개인적으로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마지막임기를 마치고 싶다면 이겨내셔야 할거에요. 실수하지않고 높은자리 대의원에서 남들과 비교하지마시고 본인의 선택과 본인의 스타일을 밀고가 보세요.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질문자님은 대단하고 멋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증한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강단과 결정 선택을 보여주세요!
5.0 (1)
응원하기
50대 초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 전문성 있고 취업의 폭도 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일단 공공기관에도 취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심리상담을 해줄수도 있고 또 학교나 청소년 관련시설에서 상담을 통해서 취업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병원이나 교육 전문기관 쪽에서 취업이 가능하기때문에 한번 구직을 알아보세요. 가볍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청소년 복지관련시설에서 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이런 성격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뭐든이 이유를 아셔야 납득이 가는 성격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저도 그런편에 속하는데 어떤 인간유형의 한부분이고 개인의 성향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기분이 왜좋은지 왜짜증나는지 물어보고 스스로 한번답변을 해보세요. 그리고 만약에 타인에 대해서 그렇게 궁금하고 질문을 하기전에 저 사람이 왜 기분이 좋을까? 왜짜증났을까라고 한번 더 되물어보시고 혼자서 생각에 잠겨보세요. 그사람을 이해하고 공감을 해보면 왜 그런지 답이 나올것이라고생각합니다.내가 만약에 어떤것이 너무궁금하고 왜? 라고 생각한다면 그 궁금해하는대상이 본인이 직접 되어보세요. 그러면 좀더 쉽게 이해하고 납득이 갈수있지않을가 싶어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