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가족을 책임지는 일을 어렸을때부터 해오셨고 막중한 임무를 해오셨을 질문자님이 정말 어찌보면 대단하기두하고요. 그동안 육체적으로 심적으로도 엄청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가장의 책임을 다하시면서 살아오셨기 때문에 마음의 병을 얻은 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는것이 좋을듯해요. 가장의 역활을 해오시면서 정작 나 자신을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 것이죠. 이제는 자기자신을 조금 생각해주시고 아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를 잘 생각해보시고 내가 행복한 일을 한번 시작해보세요. 취미라던지 운동이라던지 아니면 연애를 한다던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보신다던지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중요한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는것이 제일중요합니다. 심리센터에서 상담사선생님과 심리상담을 추천드리며
이제는 마음을 조금 가볍게 비우시고 삶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채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