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속이 답답하고 힘들고 지치고 할때 어떻게 하면 좋아질수 있을까요?
어릴 때는 > 부모님이 있었지만 장녀니깐 기둥이 되어야한다.
크면서 > 그 말이 부담스러워으면 집에 일이 떠지면 제가 해결하고 끝나면 또 일이 터지면 저한테 일을 떠넙니다.
그래서 저는 일을 해야하는 나이때도 집에 일
만했어요
이렇게 살아오면서 저는 병만 남았네요.
(분노장애,공황장애,당뇨병,신경성)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가족을 책임지는 일을 어렸을때부터 해오셨고 막중한 임무를 해오셨을 질문자님이 정말 어찌보면 대단하기두하고요. 그동안 육체적으로 심적으로도 엄청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가장의 책임을 다하시면서 살아오셨기 때문에 마음의 병을 얻은 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는것이 좋을듯해요. 가장의 역활을 해오시면서 정작 나 자신을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 것이죠. 이제는 자기자신을 조금 생각해주시고 아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를 잘 생각해보시고 내가 행복한 일을 한번 시작해보세요. 취미라던지 운동이라던지 아니면 연애를 한다던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보신다던지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중요한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는것이 제일중요합니다. 심리센터에서 상담사선생님과 심리상담을 추천드리며
이제는 마음을 조금 가볍게 비우시고 삶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채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