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탈출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번아웃은 정말 많은 사람들의 고민중 하나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번아웃이 오는 이유는 엄청난 스트레스 그리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쳐 삶의 에너지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집에 누워서 휴대폰만 보고 무기력이 심해지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죠. 이것을 탈출할 방법은 제일먼저 일상생활의 변화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하루에 한번 꼭 외출을 하고 나가서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가벼운 산책이나 취미활동 및 운동으로 신체활동을 하면서 잡생각을 사라지게 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 주세요.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삶의 기력을 다시 되찾아야 합니다. 커피나 음주 흡연은 삼가시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자기자신에게 고생했다고 칭찬해주고 내 자신을 아껴주셔요! 이런 식으로 몸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면 다시 제2의 인생을 시작할수있고 예전의 에너지로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답니다.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예전의 나를 다시 보게 될거에요! 힘내세요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 친구 사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의 단짝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님의 예쁜 고민 같습니다. 아이의 단짝친구를 만드려면 일단 학교에서 많은 생활을 하는 아이이기 떄문에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짝꿍을 정하기, 아니면 모둠활동 팀별로 활동하여 아이들과 친하게 만들수 있는 계기 만들기 등등.. 친구들끼리 할 수있는 활동들을 부탁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이가 학원을 다닐경우 학교에 다닌친구들과 같은 학원에 보내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고 학교에 갈때 간식을 싸주면서 친구랑 같이 먹으라고 몇개씩 더 싸주세요! 그럼 아이가 친해지고싶은 친구에게 간식을 주면서 단짝친구가 생길수도 있겠죠. 또한 아이의 생일에 학교반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여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축하해주는 생일파티를 해주고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이렇게만 해도 금방 친구들이 많아질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4개월 아기가 아빠를 더 좋아하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주양육을 아빠가 많이 했기 때문에 아빠를 더 좋아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어요. 또 엄마들은 주로 수유나 안아주고 돌보는 육아를 한다면 아빠는 거의 아이와 놀아주는 역할을 하자나요. 그래서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아빠를 더 좋아하는 현상을 보입니다. 하지만 이제 엄마가 복귀를 하고 주양육자로써의 역할을 하고 계시기 떄문에 시간이 좀만 지나면 엄마를 아빠처럼 더 좋아할 거에요.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고 아이와 눈맞춤을 많이 하시고 웃어주시면서 엄마의 차분하고 편안한 목소리를 들려주면서 교감을 많이 해보세요! 그러면 아이는 곧 아빠보다 엄마를 훨씬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아이는 건강하게 잘 성장할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5세남아 유치원적응 언제쯤... 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많이 울어서 유치원에 적응을 잘 할 수 있는지 걱정이 되는 질문이네요! 아이가 일반적으로 유치원 적응을 못하고 우는 행동은 일반적인 아이들의 행동이라고 볼 수 있어요.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기때문에 빨리 적응하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에 또 적응이 굉장히 더딘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갖고 차분하게 아이가 적응을 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주시는게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한달에서 두달사이에 아이는 적응을 하고 더딘 아이들은 3개월에서 ~6개월 사이까지도 적응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일단 환경변화가 급작스럽게 진행되었기 떄문에 아이에게 애착인형같은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을 유치원에 같이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와 등원을 같이 할때 인사를 짧게 해주고 하원할때 만나서 항상 유치원 끝나고 다시 집으로 가는 일상을 반복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적응이 됩니다. 또한 유치원선생님과 계속해서 상담을 하시면서 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세요! 곧 아이가 울지 않고 웃으면서 유치원을 다닐 날이 올거에요! 너무걱정마세요!!
평가
응원하기
요즘 어린이집이 사라지고 영어유치원이 많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는 영어유치원이 많이 생기고 조기교육이 빨리지기때문에 언어를 습득하고자 하는 부모님의 기대로 인해 수요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필수라고 생각하는 시대이기에 최대한 빠르게 영어를 가르치고자 하는 마음이 커졌고 조기에 교육할 경우 영어회화 실력이 빠르게 늘고 한글과 영어 2개국어를 습득할 수있기떄문에 매력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무조건 영유에 보내는 것이 좋다라는 것은 아니구요.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아이가 싫어할 수도 있기 떄문에 아이가 흥미를 갖고 적응을 잘한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깊게 고민을 해보셔야 합니다. 비용도 상대적으로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울증이 있다면 탈모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렇습니다! 만약에 탈모가 있다면 우울증으로 인해 더 심해질 수가 있고 탈모가 없다면 우울증으로 탈모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우울증의 대부분의 원인이 스트레스로 발생하고 온몸의 혈류가 제대로 돌지 않아 탈모를 유발합니다. 두피로 가는 혈액순환이 제대로 돌지 않기 때문이죠. 또한 우리가 아는 스트레스성 탈모 머리 중간에 동그랗게 비어보이는 원형탈모를 유발하고 모발이 얇아지며 두피도 건조해지고 모근도 약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렇게 우울증은 탈모를 무조건 생기게 하는 건 아니지만 탈모가 생길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 것이죠. 결과적으로 우울증으로 인해 탈모걱정을 하고 계신다면 하루빨리 전문의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서 치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평가
응원하기
뇌전증, 공황장애 환자인데 무의식적으로 행동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일단 사진을 보면 관리사무소에서 저 공고문을 붙인 것 같습니다. 장기 방치된 적치물을 치워달라는 공고문인 것 같은데 복도에 통행에 불편함이 있다면 치우는 것이 맞는 것 같구요! 경찰신고까지 당했다면 문제가 커질 수 있어요. 잘잘못을 따져야 하는데 지금 글로 봤을때는 정확히 누구의 잘못인지는 파악하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복도에 적치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저 공고를 붙였다면 당연히 1층에서 잘못을 한것이 맞지만 적치한게 맞다면 질문자님의 잘못이 있어보입니다. 만약에 질문자남의 잘못으로 판명이 난다면 뇌전증과 공황장애 진단서가 있다면 효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뇌전증과 공황장애를 가지고 계시다면 발작이 일어날수도 있고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고 나중에 기억을 못할 수도있습니다. 그렇기에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님이 너무싫습니다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부모님의 과도한 통제와 제재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실 거라는 거 너무 공감이 됩니다. 부모님이 아직 자녀분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올바르게 자라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시는 건 이해하지만 너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럴경우에 질문자님 처럼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나쁜생각까지 할 수도 있고 답답함을 많이 느껴 심리적 고통과 함께 무기력과 우울증이 올 수도 있습니다. 독립할 수도 있는 나이도 아니고 아직 너무 어리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나 생활적으로 독립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일단 부모님과의 진지한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부모님의 통제가 선을 넘거나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 때는 확실하게 본인의 의견을 제시해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대화를 하기보다는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저를 위해서 그러시는 건 이해하지만 이것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 제가 결정할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린다면 부모님께서 사생활 간섭을 하지 않을 거에요. 부모님께 성적을 이번에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룬다면 부모님께 사생활터치는 이제부터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제시를 해보세요. 일종의 딜을 하는 거죠! 갈등이 심하고 스트레스 받는건 너무 이해하지만 나쁜생각은 그만하시구 일상생활조차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일단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들 어떻게 주무시고 몇시간정도 주무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저는 새벽 12시 30에서 1시 사이에 잠을 듭니다. 그리고 7시30분에 일어나서 7시간~8시간 정도 잠을 자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8시간 정도는 자야 몸의 컨디션이 굉장히 좋고 전문가들도 그정도의 시간을 자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질문자님은 좀 늦게자는 스타일이고 일찍 깨는 것 같은데 수면시간을 더 늘려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휴대폰을 하다가 주무신다면 잠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어두운 곳에서 휴대폰을 본다면 눈이 안좋아 질 뿐더러 블루라이트에 노출되어서 건강에 좋지 않아요. 그리고 영상을 보거나 밝은 휴대폰을 봤을때 뇌가 깨어있게 되어 잠을 달아나게 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트립니다. 그렇기때문에 잠자기 1시간전부터는 휴대폰 사용을 금지해주시고 내가 자는 공간에서 휴대폰이나 전자기기는 모두 멀리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말의 무게를 깨닫는 요즘 다들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나이를 자연스럽게 먹으면서 말의 무게를 깨닫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정말 날카로운 흉기 같아요. 말을 할 때 조금이라도 선을 넘고 무례한 말이라면 상대방의 마음에 비수를 꽂고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저도 살면서 느낀거지만 말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내가 기분나쁜 말을 들었을때 저는 항상 생각해요. 나도 저런 말을 했었을때 상대방이 기분이 나빴겠구나! 내가 배려심이 없었고 상대방에게 무례했구나라고 자아성찰을 하게 된답니다.저랑 나이대가 비슷하신 것 같은데 저도 배려심과 존중이 없고 무례하고 선 넘는 사람들과는 거의 손절을 하고 정말 몇안되는 사람들과 인연만을 유지하고 살고 있어요. 인간관계가 많다고 좋은 것도 아니더라구요! 무례하고 배려심없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상대방에게는 엄청난 상처가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말의 무게감이 엄청나구나 라는 것을 항상 생각하면서 말할때 한두번 더 이것을 말해도 되나라고 신중하게 하는 법을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