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자 갈아타기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신용대출 1억원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줄이는 결정적 요인입니다. 맞벌이 부부의 소득을 합산하여 대출 한도를 최대한 확보하시고 만약 한도가 부족하다면 신용대출 일부를 상환하거나 금리가 낮은 주택담보대출로 대환하면서 추가 자금 1억원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새로 이사 갈 집의 잔금대출으을 받으면서 기존 주택을 3년 이내에 처분한다는 약정을 맺으시고 이렇게 하면 1주택자 자격으로 대출이 가능하며 향후 양도세 비과세 혜택도 챙길수가 있습니다. 소득 요건과 주택 가격이 맞는다면 시중은행보다 저렴한 신생아 특례/보금자리론 상품도 알아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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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부동산 관해서 지분 관해서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100만원으로 가능한 부동산 지분 투자는 크게 금융상품과 실물 투자로 나뉘는데 카사, 소유 같은 앱을 통해 빌딩의 지분을 주식처럼 쪼개서 살 수 있으며 1만원 단위로 가능하고 임대료와 시세 차익을 나눠서 가집니다. 리츠는 부동산 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인데 주당 몇천원이면 가능하고 100만원이면 대형 오피스나 물류세턴의 지분을 충분히 확보하고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의 자투리 땅이나 도로 지분을 100만원 이하로도 나오지만 권리 분석이 까다롭고 되팔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호재가 있는 땅을 지분으로 사라' 이런 전화나 권유는 대부분 사기이니 수십명과 얽힌 지분은 내마음대로 팔 수 없고 돈이 묶일 위험이 크니 기획부동산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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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구역은 따로 지정을 다해여하는거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길거리 흡연으로 인한 불쾌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금연 구역 확대와 흡연 구역 설치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정책은 흡연자를 밖으로 내모는 금연 중심이라 갈 곳 없는 이들이 길거리로 나오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일부 지자체에는 일본처럼 지정 흡연 구역을 체계적으로 설치하고 그 외 지역은 단속을 강화하는 분리형 금연 정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여러 지자체에서 지정 흡연 구역 설치 조례를 검토하며 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완벽하게 정착되기까지는 상당항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흡연자의 필 권리와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거부권이 팽팽하게 현재 맞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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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임대사업자 등록시 거주주택 비과세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거주주택 비과세 특례를 받으려면 양도하는 주택에 임대주택 등록 후 2년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현재 남양주에 살고 있다면 다시 수원아파트로 들어가서 거주하는 상태에서 파셔야 요건이 충족이 됩니다. 임대주택 요건 또한 등록 당시 수도권 6억원 이하에 10년을 의무 임대와 5% 상한을 준수하여 2026년에 취득하는 빌라 역시 임대주택으로 등록하여야 합니다. 거주 주택 외에 모든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등록해야 비과세가 가능합니다. 주의할점은 거주주택 비과세 특례는 평생 한번만 사용이 가능하고 수원 다가구주택 전체를 하나의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느냐 개별 호실로 등록하느냐에 따라 기준 시가 산정이 달라질수도 있고 2026년 빌라 취득 후 임대주택사업자를 내더라도 기존에 보유한 수원 다가구와의 보유 기간 및 거주 기간 꼬임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세무 상담도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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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나 월세, 반전세 구조가 부동산 시장 안정성과 세입자 부담에 주는 차이점은?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목돈 중심의 전세는 매달 나가는 고정 월세가 없이 자금 축적에 가장 유리하며 집값이 오르는 시기에는 전세금이 일종의 무이자 대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집값 하락기에는 역전세로 보증금 미반환 위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고 모든 자산이 집에 묶여 있어 급격한 금리 인상 시 전세대출 이자 부담이 월세보다 더 커질 수 있습니다월세는 보증금이 적어 보증금을 떼일 걱정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집값 하락기에 가장 안전하고 이사가 잦거나 목돈을 다른곳에 투자할때도 유리합니다. 하지만 매달 사라지는 주거비용이 가장 크고 장기적으로는 자산 형성이 느리고 인플레이션기에는 월세 가격 자체가 동반 상승할 위험이 있습니다반전세는 전세의 보증금 위험과 월세의 높은 주거비 부담사이에서 위험을 분산한 형태인데 목돈 일부를 지키면서 보증금 사고시 손실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애매한 포지션일 수 있어서 매달 월세도 나가면서 상당한 목돈도 묶이기 때문에 자금운용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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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때문에 이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새 집 주인에게 중도금을 일부 미리 지급하거나 계약금을 높이는 조건으로 잔금일 2~3일전부터 도배 및 수리권한을 받는 방법이며 기존 거주자가 일찍 비워줄 수 있는 상황일때만 가능합니다. 아니시면 기존 집 잔금을 받기전에 마이너스 통장이나 단기 신용대출을 활용해서 새 집 잔금을 며칠 먼저 치르고 수리를 진행하고 15일에 받은 잔금으로 대출을 즉시 상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돈이 조금 들더라도 업체 창고에 보관하여 진행하는 보관이사 방법도 있는데 확실하게 수리 시간을 확보할 수는 있지만 몸이 힘들고 비용도 더 듭니다. 먼저 새집주인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협의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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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소멸 되는 지역은 어디부터 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대한민국의 인구소멸은 현재 경북과 전남의 농어촌 군 단위 지역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었고 현재는 부산 영도구나 대구 남구 같은 대도시의 원도심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구 소멸 위험 지역은 전국 지자체의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제는 단순히 농촌 문제를 넘어서 지방 거점 도시들의 존립까지 위험받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즉 인구 소멸은 농어촌 오지를 시작으로 현재는 지방 중소도시를 거쳐 광역시 구도심까지 북상하고 있으며 수도권 의외의 전 국토로 넓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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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부동산은 전세가 없어지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제도는 한국의 특유의 자산 형성 방식이기 때문에 완전히 사라지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다만 비중은 예전보다는 크게 줄어들 전망이고 특히 빌라와 같은 비아파트 시장은 전세 사기 우려와 보증 보험 강화로 인해서 월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아파트 시장은 전세금의 일부를 월세로 내는 반전세가 주류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장은 전세가 멸종되지는 않겠지만 부동산 시장은 아파트는 고액 전세나 반전세, 빌라는 월세로 양극화되며 전체적인 주거 형태가 월세 위주로 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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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 폭등에 따라서 부동산 관련 강의 컨텐츠 수요가 몰린다는데..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월급쟁이 부자들은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드립니다. 내 집 마련과 서울과 수도권 갈아타기 전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고 강력한 커뮤니티와 임장 시스템이 장점입니다. 행크에듀도 경매와 상가 투자 등 특수 기술에 특화되어 있고 아파트 외에 다양한 수익 모델을 찾을 때 좋으며 부동산 스터디는 네이버 카페인데 시장 전체의 거시적인 흐름과 정책 분석에 강한 베테랑 고수들의 강의가 많으니 한번 들어가 보세요. 마지막으로 클래스101/패스트캠퍼스는 세금과 재개발 등 특정 주제를 짧고 부담없이 온라인으로 수강하기 좋습니다. 강의를 선택할때 2026년 시장은 양극화가 심하므로 무작정 오른다는 강의보다는 데이터 분석이나 절세 전략이 포함된 강의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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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건물주이고 자식이 자기 돈으로 어머니와 계약해서 세입자로 들어가서 살면 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못 받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부모와 자식간에도 법적으로 전세계약을 맺는 것은 가능하지만 세무당국은 이를 가짜 계약을 통한 증여로 의심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으려면 아드님이 번 돈으로 실제 보증금을 입금했다는 금융거래 내역서와 적정 시세를 지켰다는 증거가 확실히 필요합니다. 만약 증빙이 불충분하면 부모님이 자식에게 공짜로 집을 빌려준것으로 간주하여 증여세가 부과될 수도 있고 집이 경매에 넘어갈 경우에는 가족간 계약은 가짜로 취급되어 보증금을 보호받지 못합니다. 즉 이러한 위험이 크므로 계약서도 쓰시고 계좌이체 내역과 확정일자 등 객곽적인 증빙 절차를 거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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