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면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오르나요 ???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요약해서 정확히 말씀드리면,자동차를 샀다고 해서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가 오르지는 않습니다.과거에는 지역가입자의 경우 고가 차량 보유 시 자동차 점수가 반영돼 보험료가 올라가는 구조였는데, 이 제도는 단계적으로 폐지됐고 2024년부터는 자동차 보유 여부와 차량가액이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산정에서 완전히 제외되었습니다.따라서 현재 기준으로는4천만 원이 넘는 차량을 구입하더라도그 이유만으로 건강보험료가 인상되지는 않습니다.다만 보험료는 소득, 재산(부동산), 금융소득 등 다른 요소에 따라 변동될 수는 있으니, 차량 외 요인으로 오르는 경우를 혼동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결론적으로자동차 구입 자체로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가 인상되는 제도는 이미 폐지된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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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자격증 따는법이랑 취업에 대해 알고 싶어요
핵심만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손해사정사 자격증 취득 난이도부터 보면, 쉬운 자격증은 아닙니다. 보험·법률·의학 지식이 함께 요구되고, 특히 실무 이해 없이 시험만 준비하면 합격이 어렵습니다. 보통 1년 이상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취업과 관련해서는 현실을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보험사 및 보험사 자회사 손해사정사 취업은 학력과 나이의 영향이 큽니다. 신입 채용은 대졸 이상, 비교적 젊은 연령대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고, 자격증만 있다고 바로 취업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경력직이나 외주 손해사정 쪽은 상대적으로 문이 열려 있지만, 이 경우는 처음부터 실무 강도가 높습니다.일의 강도는 결코 낮지 않습니다. 사고 조사, 병원 기록 검토, 보험사·피해자 간 조율, 보고서 작성까지 업무량이 많고, 특히 초반에는 야근과 감정 소모가 상당합니다. 단순 사무직을 기대하면 맞지 않습니다.적합한 성향은 명확합니다.사람 상대하는 일에 스트레스를 잘 견디고,문서 정리와 논리적 설명에 강하며,분쟁 상황에서도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성향이 필요합니다.영업 성향이나 독립 성향이 있다면 향후 개업이나 프리랜서로는 장점이 됩니다.미래 전망을 보면, 손해사정 업무 자체는 사라지기 어렵지만 보험사 소속 일자리는 점점 줄고, 외주·프리랜서·독립 손해사정사 비중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안정성보다는 전문성과 개인 역량 의존도가 높은 직업이라고 보셔야 합니다.페이는 편차가 큽니다.보험사 소속 초봉은 일반 사무직 수준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외주나 독립 손해사정사는 사건 수임 능력에 따라 하위는 낮고 상위는 상당히 높습니다. 쉽게 말해 고정 급여형 직업은 아니며, 시간이 지나야 수입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정리하면,손해사정사는 자격증만으로 취업이 쉬운 직업은 아니고,특히 보험사 취업은 학력과 나이가 중요하며,일은 힘들지만 전문성을 쌓으면 장기적으로는 경쟁력이 있는 직업입니다.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보신다면 신중히, 전문직·독립형 커리어를 원하신다면 고려해볼 만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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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보험금 서류 발급 관련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병원이 폐업 후 다른 곳에 개원했더라도 진료기록 보관과 발급 의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전산 오류나 시스템 문제는 병원 사정일 뿐, 발급 지연의 정당한 사유가 되기 어렵습니다.먼저 발급 가능 시점을 명확히 지정해 달라고 요구하시고, 그래도 지연되면 관할 보건소에 진료기록 발급 지연 민원을 제기하시면 됩니다. 이 방법이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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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보험 입원적절성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주말 외출이나 외박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간병보험이 바로 지급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입원 적절성 조사는 실제로 간병이 필요했고 간병이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뇌경색 이후 개인간병과 공동간병을 병행한 경과 자체는 간병 필요성을 뒷받침합니다. 다만 외출·외박 기록 때문에 일부 기간만 조정될 가능성은 있을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전부 못 받는 구조는 아니며 실제 간병 사실이 확인되면 지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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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시 내용 불충분으로 인한 보험료지급 거절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부활청약 과정에서의 고지의무 위반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보험 가입 전 이미 CT 촬영을 했고 방광 이상 소견으로 대학병원 진료 권유를 받은 상태라면, 이는 보험사에 반드시 알려야 할 중요한 고지사항에 해당합니다. 이를 알리지 않고 가입한 경우 보험사는 해당 질병에 대해 보험금 지급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상담사가 질문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고지의무가 면제되기는 어렵고, 설계사가 검사 사실을 고지하지 않아도 된다고 명확히 안내한 녹취가 없다면 보험금 지급을 뒤집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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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도 사고나 벌점이 없으면 보험료가 점점 낮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해당되지 않습니다.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과 달리 무사고·무벌점 여부에 따라 보험료가 내려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사고가 없더라도 계약 시 정해진 보험료를 그대로 납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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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후방 추돌 100과실로 사고가 났는데 기사가 개인사비로 한다는데 말이되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개인사비로 처리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적절한 배상이 전제된다면 수용할 수는 있습니다.다만 이번 사고는 버스 후방추돌로 과실 100이 명확한 사안이므로, 원칙적으로는 버스회사 보험이나 공제조합으로 처리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기사 개인사비로 진행할 경우 향후 치료비, 합의금, 지급 불이행 등 분쟁 위험이 큽니다.개인사비를 받아들이더라도 수리비와 대인 치료비, 합의금까지 보상 범위와 지급 시기를 명확히 한 서면 합의가 필수이며, 조금이라도 불확실하다면 경찰 신고 후 정식 보험 처리를 요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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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교통사고 합의금 관련 과실 및 사고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이번 사고는 택시의 후방추돌로 과실 10대0이 명확하고 경찰 신고도 완료된 상태입니다. 택시공제에서 대인 접수를 거부하더라도, 본인 차량에 가입된 자동차보험의 자동차상해 담보를 먼저 활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자동차상해로 치료비, 입원비, 위자료 등을 우선 보상받고, 이후 보험사가 택시공제를 상대로 구상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MRI 촬영은 현재 입원 중이고 기존 고관절 수술 이력이 있는 점을 고려하면 받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기존 질환과 사고로 인한 증상 악화 여부가 구분되어 기록되도록 진단서와 의무기록을 잘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합의금은 대인 접수 전 단계에서 먼저 금액을 부를 필요는 없으며, 자동차상해로 치료를 진행한 뒤 치료 경과가 정리된 이후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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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의한 피해시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알랴주세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가해 차량 보험사에서 말하는 보험금 지급이 어렵다는 표현은, 이번 사고가 자동차보험의 보상 대상인 교통사고로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을 했다는 의미입니다.자동차보험 적용 여부와 별개로, 차량 소유자에게 과실이 인정된다면 치료비는 민사상 손해배상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병원비와 치료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비용은 전액 배상을 요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배우자분이 가입한 손해보험, 즉 실손의료보험이 있다면 우선 그 보험으로 치료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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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전손시 보험 배상은 어떤식으로 산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차량이 전손으로 처리되면 보험 배상금은 사고 당시 해당 차량의 중고차 시세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구매가나 구매 시점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연식과 주행거리, 차량 상태가 반영된 사고 시점의 시가가 적용됩니다.사고 과실은 전손 금액을 더해주는 요소는 아니고, 상대방 과실 비율만큼만 배상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과실이 일부라도 있으면 그 비율만큼 공제된 금액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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