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항암약물치료비(최초1회)관련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표적항암약물치료비 최초 1회한이란, 암 진단 후 표적항암제를 처음 투여한 시점에 약정된 보험금을 한 번만 전액 지급하고 해당 특약이 종료되는 것을 의미합니다.허셉틴을 6회 투여하더라도 첫 투여 시 보험금은 1회만 지급되며, 이후 추가 투여분에 대해서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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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자 교통사고 합의금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원칙적으로 산정하면 현재 제시된 금액이 타당할 수도 있으나, 실무상 합의 과정에서는 향후치료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이를 추가로 반영해 지급하는 보험사도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향후 치료 가능성을 고려해 향후치료비를 최대 금액으로 반영한 기준으로 다시 산정해 달라고 요청해 보셔도 충분히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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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보험 관련 인사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네, 대인배상으로 보상하는 것이 맞습니다.운전자가 책임보험 또는 종합보험에 가입한 상태에서 보행자를 다치게 한 경우, 보행자에게 과실이 일부 있더라도 대인배상 담보로 치료비, 간병비, 휴업손해 등 인적 손해는 우선 보상합니다.다만 보행자의 과실이 인정되면, 과실비율만큼 최종 손해액에서 공제되는 구조일 뿐, 과실이 있다는 이유로 치료비나 손해를 지급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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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이물질로 인한 어금니 파절 합의 어떻게 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이 사건은 기지급 치료비, 향후치료비, 위자료를 각각 산정하여 합의하면 됩니다.향후치료비는 종합병원 진단과 추정서가 있어 골드 인레이 기준 금액을 근거로 충분히 주장 가능하고, 크라운 치료 가능성은 합의 시 감액을 막기 위한 보조 논리로 활용하면 됩니다.책임이 100% 인정된 사안이므로 손해사정사 선임 없이도 협상 가능하며, 보험사가 향후치료비나 위자료를 깎으려 할 경우에만 추가 대응을 검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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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방십자인대 핀제거 수술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보험과는 별도로, 입원비 특약이나 수술비 특약 등 정액형 담보는 약관상 수술·입원 요건에 해당하면 지급 대상이므로, 핀 제거 수술로 입원하여 수술을 시행했다면 해당 특약은 청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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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확인서 발급비용도 실손청구하면 받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못 받습니다.실손의료보험에서 보장하는 대상은 질병·상해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실제로 발생한 의료행위 비용입니다.진료확인서, 진단서, 소견서, 진료기록사본 등 각종 서류 발급비용은 의료행위에 해당하지 않아 실손보험 보장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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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째 어떠한 합의연락도 없는데....치료횟수관련해서 적당한 방법쫌~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치료는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 환자마다 다릅니다.같은 디스크라도 증상 정도, 호전 속도, 본인 선호, 실제 치료효과에 따라 병원·치료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정형외과·한의원·재활병원 중 본인에게 가장 호전이 분명했던 곳을 선택해 주 1회라도 꾸준히 다니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치료 횟수보다 중요한 건 의무기록상 치료 필요성과 연속성입니다.6개월 이상 치료 받았으니 합의관련해서는 보상담당자에게 문의를 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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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에 자녀 추가하면 보험료는 많이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초보 성년 자녀를 운전자 범위에 추가하면 보험료가 연 100~200만 원 이상 오르는 경우가 많고, 조건에 따라 200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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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중 수술인데 청구및 보험료납입해두될가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최고통지가 적법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실효가 완성되지 않았다고 볼 여지는 있습니다.그 경우 계약은 유효하다고 다툴 수 있어 수술 보험금 청구 가능성도 생깁니다.다만 보험사는 통지 발송 기록으로 최고통지를 주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결국 관건은 최고통지의 적법성 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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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자궁경부암 2기 치료비 어쩌죠 ㅠㅠ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자궁경부암 2기는 건강보험 산정특례가 적용되어 급여 치료비 본인부담은 보통 5% 수준입니다.수술·항암·방사선 등 급여 치료만 보면 실제 부담은 수백만 원 선으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비급여 검사, 상급병실료, 보조치료 등은 실손보험이 없으면 추가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보험이 없어도 본인부담상한제, 지자체 암환자 의료비 지원, 병원 사회사업실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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