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좋은 견과류는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아지에게 좋은 견과류가 뭐냐고 하면 사실 답은 조심해서 먹일 수 있는 건 조금 있지만 굳이 챙겨줘야 하는 음식은 아니라는 쪽에 가까워요그나마 아주 소량으로 가능한 건 무염 땅콩하고 캐슈 정도예요다만 이것도 지방이 많아서 자주 주면 배탈이나 췌장 부담이 올 수 있어요특히 1년도 안 된 어린 강아지는 소화가 더 예민해서 더 조심해야 해요아몬드 호두 피칸 같은 건 소화가 잘 안 되고 지방이 많아서 추천하기 어렵고마카다미아는 강아지에게 독성이 있어서 절대 안 돼요그래서 정말 주고 싶다면소금이나 조미가 전혀 없는 땅콩이나 캐슈를 아주 잘게 쪼개서 한두 조각만 가끔 주는 정도가 한계예요하지만 몸에 좋다고 일부러 견과류를 챙겨줄 필요는 없어요강아지한테는 견과류보다 전용 간식이나 삶은 닭가슴살 같은 쪽이 더 안전해요좋은 견과류를 찾기보다견과류는 가능하면 안 주는 쪽이 더 안전하다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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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적정 몸무게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지금 적어주신 촉감만 놓고 보면 아주 뚱뚱한 쪽보다는 오히려 적정이거나 살짝 마른 쪽에 더 가까워 보여요. 강아지 몸 상태 평가는 몸무게 숫자 하나보다 갈비뼈가 얼마나 쉽게 만져지는지 허리가 보이는지 배가 옆에서 봤을 때 살짝 올라가 있는지를 같이 봐야 하고 보통은 갈비뼈가 두꺼운 지방층 없이 만져지고 허리선이 보이면 적정으로 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등 쪽에서는 갈비뼈가 살짝 만져지고 옆에서는 잘 만져진다면 과체중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여요. 다만 수술 이력이 있는 아이는 관절 부담 때문에 약간 날씬한 쪽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아서 적정보다 더 빼야 하느냐는 허리선과 배 라인을 같이 봐야 해요. 갈비뼈가 너무 뚜렷해서 손에 날카롭게 느껴지면 그건 또 마른 편일 수 있습니다. 보통 이상적인 몸 상태는 갈비뼈가 쉽게 만져지지만 겉으로 도드라지지는 않는 정도예요.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억지로 더 빼기보다는 현재 체중을 유지하면서 허리선이 있는지만 한번 더 보는 게 더 좋아 보여요. 위에서 봤을 때 갈비뼈 뒤로 허리가 살짝 들어가고 옆에서 봤을 때 배가 약간 올라가 있으면 잘 관리되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가능하면 병원 갈 때 몸상태 점수로 몇 점 정도인지 같이 물어보시면 더 정확하고 안심이 되실 거예요. 한번 그렇게 확인해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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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 강아지 털을 다 밀면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포메는 이중모라서 피부병이 있다고 해도 무조건 싹 미는 건 보통 권하지 않아요이유는 두 가지입니다첫째는 털이 다시 고르게 안 올라오거나 질감이 변할 수 있어서예요 포메처럼 이중모인 아이들은 너무 짧게 밀고 나면 듬성듬성 나거나 예전처럼 풍성하게 안 돌아오는 경우가 실제로 있어요둘째는 털이 햇빛과 열 자극을 어느 정도 막아주는 역할도 해서 너무 밀면 피부가 더 예민해질 수 있어요다만 농피증 치료 자체만 놓고 보면 털을 짧게 정리하는 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병변이 깊거나 털이 길어서 소독과 약 도포가 어려우면 감염 부위 주변 털을 짧게 치는 건 치료에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그래서 보통은 싹 다 미는 것보다 병변 부위만 짧게 정리하거나 전체는 길이를 많이 남긴 채 관리하는 쪽이 더 무난해요 정수리까지 번졌다면 그 부위 위주로만 접근하는 방법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어요털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느냐는 아이마다 다른데 옷이 꼭 해결책은 아니에요 오히려 옷이 쓸리고 습기를 가두면 농피증에는 더 안 좋을 수 있어요 특히 소독약 바른 뒤 답답하게 덮이면 피부가 더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치료 편의만 보고 완전히 밀기보다는병변 부위만 짧게 정리하는 쪽이 먼저고포메는 전신 바리깡을 아주 짧게 치는 건 신중하게 보는 게 맞아요제 생각에는 완전 삭발보다는 피부과 쪽으로 병변 범위만 정리하는 방식이 더 안전하고 현실적이에요 한번 그렇게 상의해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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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주 토를 해요 괜찮나요? ?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사료를 급하게 많이 먹고 바로 토하는 거라면 일단은 너무 크게 이상한 경우만은 아닌데요고양이는 너무 빨리 먹으면 토가 아니라 먹은 걸 그대로 게워내듯 올리는 일이 꽤 있고 이럴 때는 한 번에 많이 주는 방식보다 조금씩 자주 주는 쪽이 더 도움이 됩니다지금처럼 비우면 바로 계속 채워주는 방식은 오히려 급하게 먹는 습관을 더 만들 수 있어요그래서 자유급식보다는 하루 양을 정해 두고 여러 번 나눠 주는 쪽이 좋구요퍼즐 급식기나 천천히 먹게 하는 그릇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자주 토한다는 말이 정말 반복되는 상태라면 그냥 식탐만의 문제로 넘기면 안 돼요고양이는 구토가 하루 이상 이어지거나 축 처지거나 물도 못 마시거나 피가 보이면 병원에 가야 해요하루 동안 제대로 못 먹는 것도 오래 두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사료를 적게 주는 것보다는 한 번 양을 줄이고 여러 번 나눠 주는 게 더 맞아요그래도 토가 계속 반복되면 위장 문제나 다른 원인 확인이 필요하니 병원에서 한번 봐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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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상태와 어떤약을 써야할지 치료방법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지금 적어주신 흐름만 보면 가장 가능성이 큰 건 만성 외이도염이고 오른쪽은 통증이 더 심해서 중이 쪽까지 같이 의심해야 하는 상황에 가까워 보입니다이유는 귀를 하루 수십 번 털고 오른쪽은 만지면 아파하고 예전에 사경처럼 기울고 휘청인 적까지 있었기 때문이에요 외이도염 자체도 머리 흔들기 통증 붉어짐 분비물을 만들고 중이염이 겹치면 한쪽으로 머리를 두거나 균형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제일 먼저 말씀드리면 지금 같은 귀에 집에서 귀세정을 자주 하는 쪽은 아니에요 특히 오른쪽처럼 아프고 고막이 확실히 보장되지 않는 귀는 세정제를 자꾸 넣는 게 자극이 될 수 있어요 고막이 확실하지 않으면 많은 세정제가 귀에 해로울 수 있어서 이런 경우는 순한 액이나 생리식염수 수준으로만 아주 제한적으로 쓰는 원칙이 있습니다그래서 귀세정 빈도는 지금 기준으로는 매일이 아니라 많아도 일주일에 한 번 이하로 아주 조심스럽게 가거나 오른쪽은 아예 잠시 쉬는 쪽이 더 맞아 보여요 만성 외이도염에서 집에서 하는 세정은 심할 때는 하루 한 번에서 주 이 회 정도까지 쓰기도 하지만 그건 고막 상태와 분비물 양을 알고 정하는 거예요 지금처럼 통증이 심하면 세정보다 먼저 통증과 염증을 가라앉히는 쪽이 우선입니다약 방향은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귀약은 크게 항진균제 항생제 소염제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은데 노란 갈색 주황색 얇은 코팅 같은 귀지와 붉은 귀벽은 말라세지아 같은 효모가 섞인 패턴에서 흔하고 여기엔 미코나졸이나 클로트리마졸 같은 항진균 성분이 들어간 귀약이 우선 후보예요 반대로 세균 특히 막대균이 보이는 귀는 다른 항생 성분이 필요해요 그래서 현미경에서 효모가 주였는지 균이 주였는지에 따라 약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항생제가 괜히 들어가면 안 낫고 더 꼬일 수 있어요스테로이드가 든 귀약은 쿠싱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절대 금기는 아니지만 지금처럼 오래 반복되고 원인 정리가 안 된 귀에 아무 귀약이나 계속 넣는 방식은 좋지 않아요 외이도염은 짧은 항염 치료가 도움이 되지만 원인 없이 계속 쓰면 재발을 가리기만 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부신 문제와 피부 장벽 이슈가 있으면 더 신중해야 해요하품을 많이 하는 것도 귀 통증과 연결해서 볼 수 있어요 강아지는 귀 깊은 통증이 있으면 입을 벌리거나 하품할 때 불편해하는 경우가 있고 머리 흔들기보다 통증 신호가 앞서는 아이도 있어요 오른쪽만 아프고 밥 먹을 때 더 턴다면 씹는 움직임이나 턱 움직임이 귀 압력에 영향을 주는 패턴일 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는 단순 가려움보다 통증 쪽 비중이 더 커 보여요오른쪽 귀는 당분간 귀세정제를 넣어 씻지 않기왼쪽도 과한 세정은 멈추고 분비물이 많을 때만 아주 조심스럽게 하기약은 효모 위주 귀약인지 세균 위주 귀약인지 현미경 결과에 맞춰 고르기노란 갈색 코팅형 귀지면 항진균 성분이 들어간 귀약 쪽을 먼저 생각하기통증이 심한 오른쪽은 중이 쪽 가능성을 항상 같이 두기제가 한 가지를 꼭 집어 말하면 지금 귀는 아무 세정제나 자주 넣는 단계가 아니라 항진균 성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해볼 귀에 더 가까워 보여요 그리고 오른쪽은 중이 쪽 통증 가능성 때문에 세정보다 자극을 줄이는 쪽이 더 안전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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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말티즈 여아와 3개월 된 포메라니안을 키우는데 합사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합사 자체는 충분히 가능해요다만 목적을 말티즈 성격을 바꾸는 쪽으로 두면 기대와 다를 수 있는데요오히려 노견은 익숙한 루틴이 중요해서 아기 강아지가 너무 들이대면 더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실제로 노견은 큰 변화보다 예측 가능한 생활을 더 편안해하고 새끼는 나이 많은 개를 놀아주는 대상으로 쓰면 안 된다고 봅니다지금처럼 울타리로 분리하고 냄새부터 익숙해지게 하는 건 좋은 시작이에요다만 한달을 무조건 가두기보다 짧고 조용한 만남을 보호자 감독 아래 천천히 늘리는 게 더 중요하고첫 만남은 집 안보다 중립적인 공간이 더 낫고 스트레스 신호가 보이면 바로 끊어줘야 해요강아지 사회화는 집에 오자마자 안전한 환경에서 시작해도 괜찮다고 봐요결론은 잘 될 수도 있습니다만친한 자매처럼 붙어 지내는 것보다 서로 불편하지 않고 각자 쉬는 삶을 만드는 게 더 현실적인 목표예요말티즈가 피할 수 있는 자기 자리와 밥자리 잠자리를 꼭 따로 지켜주시고 포메가 계속 따라붙으면 바로 분리해 주세요노견이 더 잠만 자거나 식욕이 줄거나 예민해지면 그건 힘들다는 신호예요지금부터 천천히 하면 합사 자체는 가능성이 있고 너무 비관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어요다만 말티즈를 활발하게 바꾸기 위한 입양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게 마음이 편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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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보험 가입할지 말지 고민되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지금처럼 한살 조금 지난 건강한 고양이면 펫보험은 한번 들어둘 만해요이유는 간단해요 펫보험은 어릴수록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낮고 이미 있던 질환은 보장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아직 큰 병력이 없을 때 가입하는 쪽이 유리해요 또 국내 펫보험은 보통 질병 상해 입원 통원 수술비를 실손 형태로 보장하지만 갱신형이라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오를 수 있어요무조건 드는 게 답은 아니에요 치과 치료비 예방접종 미용 목적 수술 같은 건 보장 제외가 흔하고 기존 질환도 보장받기 어려워요 그래서 평소 병원비를 감당 가능한 편이면 보험보다 따로 적금처럼 모으는 쪽이 더 맞는 사람도 있어요제 생각에는 코리안숏헤어 한살 수컷이면 아직 가입 타이밍은 괜찮은 편이라 약관을 보고 판단하면 돼요 핵심은 월 보험료보다 자기부담금이 얼마인지 연간 한도가 얼마인지 그리고 자주 생길 수 있는 질환이 빠져 있지 않은지 보는 거예요편하게 말하면 병원비 한번 크게 나왔을 때 마음이 많이 흔들릴 것 같다면 드는 쪽이 좋고 평소에 의료비 비상금 관리가 잘 되는 편이면 꼭 필수까진 아니에요 그래도 지금 시기엔 알아보는 건 확실히 늦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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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호흡마취 스케일링 후 소변량 증가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지금 적어주신 정도만 보면 바로 신장에 문제가 생겼다고 보기는 어려워요어제 마취와 스케일링을 하면서 수액을 맞았다면 수술 뒤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평소보다 소변을 더 자주 보거나 양이 늘 수 있어요 마취 때 쓴 약도 일시적으로 배뇨 패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지금은 소변이 아예 안 나오는 것도 아니고 물도 잘 나오고 다른 이상 증상도 심하지 않다고 하셔서 일단은 수술 다음날의 일시적인 변화로 볼 여지가 커요 다만 보호자님처럼 시간을 재서 보셨을 때 평소보다 꽤 늘어난 느낌이 있다면 오늘 밤과 내일까지는 조금 더 지켜보는 게 좋겠어요대신 소변 볼 때 힘을 주는데 잘 안 나오거나 낑낑거리거나 피가 비치거나 너무 자주 자세만 잡고 찔끔거리면 그건 그냥 넘기지 않는 게 좋아요 수술 뒤 배뇨 곤란이나 통증은 바로 병원에 알려야 하는 신호예요편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단계에서는 오늘 내일 정도까지는 경과를 봐도 될 가능성이 크고 이틀이 지나도 계속 평소와 다르거나 다른 증상이 붙으면 다시 병원에 문의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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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려온 아가 시바견이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어제 데려온 2개월 아가면 그럴 수 있어요!눈에 보이는 걸 막 물고 방방 뛰고 폴짝거리는 건 새 집에 와서 긴장만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신나고 흥분해서 그럴 때도 많아요 어린 강아지는 원래 에너지가 갑자기 확 올라오는 시간이 있고 이른바 우다다처럼 짧게 미친 듯이 뛰는 행동도 흔해요그리고 2개월이면 원래 입으로 세상을 확인하는 시기라 이것저것 무는 것도 아주 흔해요 이갈이 시작 전후 시기라 더 잘 물 수 있고 장난처럼 보여도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에 가까워요지금으로서는 환경 적응이 힘들어서 이상해졌다기보다 너무 낯설고 너무 신나서 흥분이 올라온 쪽으로 보셔도 될 것 같아요 너무 많이 자극하지 말고 오늘 내일은 조용한 공간에서 쉬게 해주시고 장난감 몇 개만 주고 사람 손이나 슬리퍼 대신 물 수 있는 걸로 유도해 주세요다만 계속 잠을 못 자고 낑낑거리거나 설사 구토 식욕저하가 있거나 멍한 느낌이 들면 그때는 단순 적응 문제로만 보지 말고 체크해보셔야 해요지금 적어주신 모습만 보면 어린 강아지의 흥분과 적응 반응일 가능성이 더 커 보여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오늘은 푹 쉬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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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를 배변패드에 안싸고 바닥에 싸요ㅠ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임시강아지가 들어온 뒤부터 그러기 시작했다면 스트레스나 영역표시 가능성이 꽤 있어요 새 동물이 집에 오면 자기 냄새를 남기려고 집 안에 쉬를 보는 경우가 있고 불안이 있으면 실수가 늘 수 있어요다만 원래 실외배변을 잘하던 아이가 갑자기 집 안에 싸기 시작하면 방광염 같은 몸 문제도 먼저 빼면 안 돼요 이런 경우는 행동문제처럼 보여도 소변검사가 필요한 일이 있어요지금은 혼내지 말고 냄새 제거를 확실히 하고 산책 횟수와 타이밍을 잠깐 늘려 주세요 임시강아지와 쉬는 공간도 조금 분리해 주면 도움이 돼요 반복되면 병원에서 소변검사 한번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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