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발기부전 이니여도 비아그라나 기타 등등 받을수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발기부전 진단이 없어도 비아그라 계열 약은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목적이 ‘지속 시간 연장’이라면 의학적으로는 권장되는 사용 이유는 아닙니다.비아그라, 시알리스 같은 약은 발기 자체가 잘 안 되는 경우를 치료하는 약입니다. 정상 발기 기능이 있는 20대 남성이 단순히 오래 하고 싶다는 이유로 복용하면 효과가 제한적이거나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정 지연 효과는 거의 없고, 성적 흥분이 없으면 작용하지도 않습니다.부작용은 개인차가 있지만 흔하게 얼굴 홍조, 두통, 코막힘, 소화불량, 심계항진이 있고 드물게 시야 변화나 어지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장질환이 있거나 질산염 계열 약을 복용 중이면 금기입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아르기닌·비타민과의 큰 상호작용은 없지만, 병용 여부는 의사 판단이 필요합니다.처방은 비뇨의학과로 가시면 됩니다. 진료 시 발기 상태, 심리적 요인, 생활습관을 간단히 확인한 뒤 필요 시 저용량으로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라인 처방이나 무분별한 복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지속 시간 문제는 약물보다 심리적 긴장, 자극 방식, 호흡·리듬 조절, 과도한 자위 습관 등이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함께 평가받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14
0
0
부정출혈과 생리// 정확한 배란일이 궁금해요
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12/20부터 약 일주일간 나온 출혈은 양이 적고 색이 어두우며 덩어리가 거의 없었다면 생리보다는 부정출혈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예정일과 겹쳤더라도 양상상 정상 생리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12/31부터 시작된 출혈이 평소 생리와 동일한 양, 색, 지속기간을 보였다면 이 시점을 실제 생리 시작일로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맞습니다.따라서 생리 주기 계산, 배란일 추정, 피임 기준은 12/31을 생리 1일차로 잡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 경우 배란일은 보통 생리 시작 후 약 12~16일 사이, 즉 1월 중순 전후로 추정됩니다. 다만 12월에 부정출혈이 길게 있었던 점을 고려하면 해당 주기는 호르몬 변동으로 배란이 지연되었거나 무배란 주기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피임 관점에서는 12/20 전후 출혈을 기준으로 배란을 계산하는 것은 정확도가 떨어지며, 12/31 생리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쪽이 보수적이고 안전한 접근입니다. 필요하다면 다음 주기에서 배란테스트기나 기초체온으로 배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6.01.14
5.0
1명 평가
0
0
샤워 할 때 머리카락이 너무 빠지는데 탈모인가요
말씀하신 양상만 보면 탈모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샤워 중 손에 보이는 10가닥 내외의 탈락은 정상 범위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평균 50~100가닥 정도의 모발은 정상적으로 빠질 수 있고, 특히 펌·다운펌 이후에는 화학약제와 열 자극으로 인해 휴지기 탈모처럼 일시적으로 탈락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전 펌 때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면 체질적으로 시술 후 탈락이 두드러지는 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남성형 탈모는 보통 이마 양쪽 후퇴, 정수리 밀도 감소,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는 변화가 동반됩니다. 현재 설명에서는 이런 진행성 소견보다는 시술 후 일시적 탈모 또는 두피 자극에 따른 탈락으로 보입니다. 유전력도 강하게 의심되는 상황은 아닙니다.다만 3~4주 이상 탈모량 증가가 지속되거나, 머리숱이 눈에 띄게 줄고 모발 굵기가 가늘어지는 느낌이 들면 피부과에서 두피 확대경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당분간은 추가 펌 시술을 미루고, 강한 샴푸나 잦은 두피 마찰을 피하며 두피를 쉬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14
0
0
얼리임테기 정확도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결과만 놓고 보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관계 2주 후 아침 첫 소변으로 얼리 임테기 음성, 관계 3주 후 저녁 소변으로 다시 음성이면 임신호르몬(hCG)이 검출될 시기는 이미 지났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통 관계 후 14일이 지나면 얼리 임테기도 상당히 높은 정확도를 보이고, 21일 이후 음성은 사실상 비임신으로 판단합니다.생리 예정일이 다가오면서 생리가 당겨지거나 지연되는 것은 스트레스, 컨디션 변화, 호르몬 변동으로 흔히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라면 이 시점에서 임테기가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특별한 하복부 통증, 지속적인 부정출혈, 임신 의심 증상이 없다면 추가 검사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심리적으로 불안하다면 생리 예정일 이후 아침 첫 소변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정도는 의미가 있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6.01.14
0
0
외음부 간지러운지 한달 된거 같은데 질염 같아요
말씀하신 증상만 보면 질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 달 이상 지속되는 외음부 가려움, 냉 증가, 냄새가 동반되면 단순 자극보다는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혹은 혼합 감염을 우선 의심합니다. 특히 외음부까지 가려우면 칸디다 가능성이 비교적 높습니다.다른 질환 때문에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당뇨,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면역력 저하, 항생제 복용, 과도한 여성청결제 사용도 질 내 환경을 깨뜨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성청결제는 매일 사용하면 오히려 자극과 균형 붕괴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아 중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질유산균은 보조적 효과는 있으나 치료를 대체하지는 못합니다.한 달 이상 지속되고 냄새까지 난다면 약 없이 버티는 단계는 지났다고 보는 것이 보수적입니다. 항생제나 항진균제는 무분별한 반복 복용이 문제이지, 필요한 상황에서 검사 후 맞게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회복에 중요합니다. 증상만 보고 약을 쓰는 것보다, 산부인과에서 질 분비물 검사로 원인균을 확인한 뒤 최소 기간으로 치료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당분간은 여성청결제 중단, 꽉 끼는 속옷·팬티라이너 사용 자제, 면 속옷 착용, 성관계는 치료 전까지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6.01.14
0
0
(사진) 이곳이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표시하신 부위는 질 입구 상부 전정 부위(요도 바로 아래~질 입구 사이 점막)로 보이며, 이 부위는 칸디다 이후에도 염증·미세 손상·신경 과민 때문에 통증이 오래 남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1. 가능합니다. 칸디다는 질 내부뿐 아니라 질 입구 전정, 소음순 안쪽 점막까지 염증과 부종, 압통을 유발할 수 있고 치료 후에도 1–3주 정도 잔통이나 재발성 통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2. 처방받은 라벤다 크림이 항진균제라면 질 입구 바깥 점막에는 소량 도포가 가능합니다. 다만 요도 입구 안쪽까지 깊게 바르거나 하루 여러 번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3. 권장하지 않습니다. 칸디다 박멸을 표방하는 여성청결제는 오히려 점막을 자극하고 정상균을 깨뜨려 통증과 재발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음부는 미온수로만 가볍게 씻는 것이 안전합니다.4. 현재처럼 압통과 부종이 있는 상태에서는 관계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찰로 인해 염증이 악화되거나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5. 미지근한 좌욕은 하루 1회, 5–10분 정도는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신욕이나 뜨거운 물, 입욕제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통증이 다시 심해지거나 멍울처럼 만져지거나, 분비물·냄새가 동반되면 단순 칸디다 잔여 증상 외에 전정염, 바르톨린선 염증 등 다른 원인 가능성도 있어 산부인과 재진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6.01.14
0
0
(혓바닥) 혀 밑 색이 이상해요ㅠㅠ 봐주세요
사진상 혀 밑 점막이 갈색·보라색으로 보이는 것은 비교적 흔한 소견입니다. 이 부위는 혈관이 매우 풍부해 정맥이 비쳐 보이거나 색이 진해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설하정맥 확장, 색소 침착, 혈류 변화로 이런 색조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통증·궤양·딱딱한 결절이 없다면 심각한 질환 가능성은 낮습니다.술과 담배는 점막 자극과 색소 침착을 악화시킬 수는 있으나, 이것만으로 암을 의심할 소견은 아닙니다. 다만 최근 색이 급격히 변했거나 한쪽만 국소적으로 짙고 만졌을 때 딱딱하거나, 잘 낫지 않는 상처·출혈·통증이 동반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진료는 이비인후과나 구강악안면외과(치과병원)로 가시면 됩니다. 대부분은 시진만으로 판단 가능하고, 의심 소견이 있을 때만 추가 검사나 조직검사를 고려합니다.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는 경우가 많고, 경과 관찰을 권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현재 사진만으로는 응급하거나 고위험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 불안하시면 외래에서 한 번 확인받는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14
0
0
손에 눈찔리고 시려움,빛못봄 안약..
아이 손에 눈이 찔린 뒤 시림, 눈을 못 뜰 정도의 통증이 있다면 단순 자극 이상으로 각막에 상처(각막 미란)가 생겼을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이 경우 시간이 지나도 통증이 심해질 수 있고, 빛을 못 보는 증상은 비교적 중요한 신호입니다.집에 있는 알러콘 점안액은 알레르기성 결막염용으로, 외상 후 통증이나 각막 상처에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약국에서 권할 수 있는 것은 방부제 없는 인공눈물 정도입니다. 통증 완화 목적이며 치료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항생제 안약, 진통 점안액, 스테로이드 안약은 약국에서 임의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지금처럼 눈을 잘 못 뜨고 시림이 지속된다면 내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가능하면 오늘 안과 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소아는 증상을 정확히 표현하기 어려워 각막 손상이 있어도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을 비비지 않게 하고, 임의로 안약을 여러 종류 넣지 말고, 진료 전까지는 인공눈물 외에는 피하는 것이 보수적인 대응입니다.
의료상담 /
안과
26.01.14
0
0
(19) 남자 성기크기 관힌 질문입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길이 13cm, 둘레 12cm는 발기 기준으로 성인 평균 범위에 해당합니다. 의학적으로 보았을 때 성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는 크기이며, 여성의 만족도는 크기보다 발기 유지, 리듬, 배려, 소통의 영향이 훨씬 큽니다. 실제로 질의 감각은 입구에서 3~5cm 부위가 가장 민감해 길이가 결정적인 요소는 아닙니다.성장 가능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남성 성기는 보통 사춘기 후반인 18~20세 전후까지 약간의 성장이 더 있을 수 있으나 큰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개인차가 있고, 지금 수치는 이미 정상 발달 범위에 속합니다.인터넷에서 말하는 운동, 기구, 약물로 크기가 커진다는 정보는 과학적 근거가 없고 오히려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문제로 볼 필요는 없고, 건강한 신체 발달 과정으로 보셔도 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14
0
0
대장내시경 전날 카스테라나 식빵 먹음 안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카스테라와 흰 식빵을 소량 드신 것 자체만으로 내시경이 불가능해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대장내시경 전날에는 저잔사식이가 원칙이며, 흰 식빵은 비교적 허용 범위에 가깝습니다. 다만 카스테라는 설탕·지방 성분이 있어 원칙적으로는 피하는 것이 맞지만, 점심 한 끼 소량 섭취라면 결정적인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이후 저녁을 드시지 않고 공복을 유지했고, 오라팡을 지시에 맞게 전날 밤 9시와 검사 당일 아침 7시에 정확히 복용하신다면 장 정결은 대부분 충분히 됩니다. 실제로 장 정결 상태는 음식보다 하제 복용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다만 검사 당일 배변이 맑은 물처럼 나오지 않고 탁하거나 찌꺼기가 보이면 시야가 일부 제한될 수는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내시경 자체가 취소되는 경우는 드뭅니다.고혈압약과 고지혈증약은 보통 검사 당일 아침 소량의 물과 함께 복용해도 무방하지만, 내시경 센터 지침이 우선입니다.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 예정대로 검사 받으셔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사 전 배변 상태가 어떤지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는 것이 현실적인 판단 기준이 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14
5.0
1명 평가
0
0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