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척 하루에 여러번해도 괜찮나요?
코세척은 급성 상기도 감염이나 인플루엔자와 동반된 비폐색, 점액 저류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생리식염수 세척은 점액과 염증 매개물 제거, 섬모 기능 회복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횟수는 일반적으로 하루 1회에서 2회가 권장됩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단기간 하루 2회에서 3회까지 시행하는 것은 가능하나, 장기간 반복하면 점막 자극, 건조감, 코피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심한 며칠 동안만 횟수를 늘리고, 호전되면 하루 1회 또는 필요 시 사용으로 줄이는 것이 적절합니다.주의할 점은 첫째, 반드시 멸균수, 끓였다가 식힌 물, 또는 정제수를 사용해야 합니다. 수돗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둘째, 체온과 유사한 온도의 등장성 식염수를 사용하는 것이 자극을 줄입니다. 셋째, 세척 후 코를 과도하게 세게 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중이염 병력이 있거나 세척 시 귀 통증이 발생하면 중단해야 합니다.현재 B형 인플루엔자라면 전신 증상 관리와 충분한 수분 섭취, 휴식이 우선이며, 코세척은 보조적 치료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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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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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 피가 같이 나오는데 어떤 증상 인가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를 혈뇨라고 합니다. 70대 이상 남성에서 통증 없이 육안적 혈뇨가 반복된다면, 원인 평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통증이 없다고 해서 가벼운 문제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가능한 원인은 크게 요로 감염, 전립선 질환(전립선비대증 또는 전립선염), 요로결석, 항응고제 복용에 따른 출혈, 그리고 방광암·신장암과 같은 요로 종양입니다. 특히 고령 남성에서 무통성 육안적 혈뇨는 방광 종양을 우선 배제해야 합니다. 항부정맥제 자체는 직접적인 출혈 원인은 아니지만,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를 함께 복용 중이라면 출혈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현재처럼 하루 이상 반복되는 육안적 혈뇨는 자가 관찰만으로 두어서는 안 됩니다. 가까운 비뇨의학과에 빠르게 방문하셔서 소변검사, 혈액검사, 신장·방광 초음파, 필요 시 방광내시경과 복부 전산화단층촬영을 포함한 평가를 받는 것이 표준적 접근입니다. 이는 대한비뇨의학회 및 유럽비뇨의학회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검사 흐름입니다.당장 응급실로 가야 하는 경우는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거나, 혈괴로 막히는 느낌이 있거나, 어지럼·저혈압·심한 복통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지체 없이 외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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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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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가 붓는것도 질병인지 궁금합니다
손가락 마디가 반복적으로 붓는 경우는 단순한 일시적 부종일 수도 있지만, 특정 질환의 초기 신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40대 이상 여성에서 흔히 고려해야 할 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입니다.손가락 끝마디(원위지관절)나 가운데 마디(근위지관절)가 단단하게 튀어나오듯 붓는 것이 특징입니다. 통증은 심하지 않은 경우도 많고, 아침보다는 사용 후 불편감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헤버든 결절, 부샤르 결절이라고 부르는 변형이 동반되기도 합니다.둘째, 류마티스 관절염입니다.주로 손가락 가운데 마디와 손허리관절(중수지관절)이 붓고, 좌우 대칭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침에 30분 이상 뻣뻣함이 지속되는 경우가 특징적입니다.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셋째, 통풍이나 결정성 관절염입니다.갑작스럽게 붓고 붉어지며 통증이 심한 경우 의심합니다. 반복된다면 요산 수치 확인이 필요합니다.넷째, 단순한 연부조직 부종이나 힘줄염, 과사용 증후군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통증은 비교적 경미하고 휴식 후 호전되는 양상을 보입니다.임상적으로는 붓는 위치, 통증 정도, 아침 강직 여부, 좌우 대칭성, 열감 유무가 감별에 중요합니다. 단순히 “괜찮아진다”는 양상이라도 반복된다면 기본적인 혈액검사(염증수치, 류마티스 인자, 항CCP 항체, 요산)와 손 X-ray 정도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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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뒤(귓볼뒷면)에 혹같은게 생겼는데요.
사진상 병변은 귓볼 뒤쪽 피하에 위치한, 경계가 비교적 분명한 둥근 결절로 보입니다. 통증이 없고 단단하며 서서히 커지는 양상이라면 표피낭종(epidermal cyst) 또는 피지낭종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그 외에 지방종, 드물게는 유피낭종, 이하선(귀밑샘) 주변 림프절 종대 등도 감별 대상입니다. 현재 소견만으로는 악성 종양을 강하게 의심할 특징은 뚜렷하지 않습니다만, 크기 증가가 지속된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진료과는 피부과가 1차 선택입니다. 피부과에서 진찰 후 초음파로 피하낭종인지 림프절인지 감별이 가능하며, 표피낭종으로 판단되면 국소마취 하 절제술로 비교적 간단히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신경과 진료 대상은 아닙니다. 만약 이하선과의 연관성이 의심되거나 깊은 부위 병변이면 이비인후과 또는 성형외과로 의뢰될 수 있습니다.즉시 진료가 필요한 경우는 통증, 발적, 열감, 급격한 크기 증가, 고름 배출, 얼굴신경 마비 증상 등이 동반될 때입니다. 현재처럼 무통성이고 천천히 커지는 경우라도 정확한 진단을 위해 외래 방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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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정말 치료 방법이 없나요?
기저질환과 사진 양상을 확인해보면, 하지정맥류가 아닌듯 합니다.사진상 발목 주위에 색소침착, 피부 경화, 건조 및 각질이 보이며 이는 단순 미용적 하지정맥류라기보다 만성 정맥부전(chronic venous insufficiency) 단계, 특히 정맥울혈성 피부염(stasis dermatitis) 혹은 지방피부경화(lipodermatosclerosis)에 해당하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당뇨가 동반되어 있어 피부 합병증 위험은 더 높습니다.이미 피부 변화가 진행된 경우에는 정맥을 없앤다고 해서 색소침착이나 피부경화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는다는 의미일 가능성이 큽니다. 치료는 두 단계로 나눕니다. 첫째, 원인 정맥 역류 교정입니다. 도플러 초음파로 복재정맥(great saphenous vein) 또는 천공정맥 역류가 확인되면 고주파 열치료(radiofrequency ablation), 레이저 폐쇄(endovenous laser ablation), 경화요법, 수술적 절제술 등의 치료가 표준적으로 시행됩니다.둘째, 이미 발생한 피부 병변 관리입니다. 압박스타킹은 기본 치료이며, 단순 보조요법이 아니라 질환 진행을 늦추는 핵심 치료입니다. 20 mmHg에서 30 mmHg 이상 의료용 압박이 필요합니다. 피부염이 있으면 단기간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가 필요할 수 있고, 보습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당뇨 환자에서 중요한 점은 동맥 순환 상태를 반드시 평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발목상완지수(ankle-brachial index)가 0.8 미만이면 강한 압박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어렵다”고 한 이유가 동맥 협착 동반 때문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이러한 경우에는 대학병원 혈관외과 진료를 보셔야합니다. (흉부외과 X)정리하면, 치료 자체가 없는 질환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단계에서는 완치 개념보다는 진행 억제와 합병증(궤양) 예방이 목표입니다. 하지 궤양으로 진행하면 치료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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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임테기 시약번짐 질문드립니다ㅜ
사진상으로는 대조선(C) 위치에 해당하는 선은 관찰되지만, 검사선(T) 부위에 명확하게 형성된 선이라기보다는 염료가 번지면서 생긴 착색 양상에 가깝습니다. 이런 경우는 유효한 양성 반응으로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즉, 현재 결과만으로 임신으로 판단하기는 곤란합니다.얼리 임신테스트기는 배란 후 9일에서 12일 사이부터 희미한 양성이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배란 후 12일에서 14일 이후에 검사 정확도가 더 높습니다. 말씀하신 일정(배란일 5일 가정) 기준으로 20일 검사라면 배란 후 약 15일 전후로 추정되므로, 이론적으로는 검출이 가능한 시점입니다. 다만 시약 번짐이 있는 키트는 판독 신뢰도가 떨어집니다.권고는 다음과 같습니다.1. 2일 후 아침 첫 소변으로 새 키트로 재검사.2. 희미하더라도 선이 명확히 형성되면 양성 가능성 있음.3. 애매할 경우 혈중 베타 인간융모성선자극호르몬(β-hCG) 정량검사가 가장 정확합니다.현재 사진만으로는 양성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재검 시 명확한 두 줄이 확인되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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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종은 보통 손바닥, 발바닥에 주로 생기나요??
흑색종은 특정 부위에만 “주로” 생긴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인종과 피부형에 따라 호발 부위에 차이가 있습니다. 서양인에서는 몸통과 하지에 흔하지만, 동양인에서는 손바닥·발바닥·손발톱 밑에 생기는 말단 흑색종(acral lentiginous melanoma)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흑색종이 손바닥이나 발바닥에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손발바닥에 생기는 말단 흑색종은 자외선 노출과 직접적인 연관이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래서 햇빛을 거의 받지 않는 부위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인구에서는 전체 흑색종 중 말단 부위 비율이 높다는 점이 특징입니다.외음부나 요도 주위 점막에도 흑색종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점막 흑색종(mucosal melanoma)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전체 흑색종 중에서도 매우 드문 유형입니다. 일반적인 피부의 점과 달리 점막 부위는 원래 색소 병변이 비교적 흔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 생겼거나 크기·색 변화가 있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임상적으로는 다음 소견이 중요합니다. 비대칭, 경계가 불규칙, 색이 여러 톤으로 섞임, 직경이 증가, 최근 변화가 있음 등의 소견이 있다면 조직검사 적응이 됩니다. 반대로 오래전부터 크기 변화 없이 균일한 색과 모양을 유지한다면 악성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발바닥 병변은 이미 절제 후 조직검사를 진행 중이므로 결과가 가장 중요합니다. 외음부 점막 병변은 오래전부터 존재했고 통증·출혈·크기 변화가 없다면 위험도는 낮아 보이나, 불안이 지속된다면 산부인과 또는 피부과에서 확대경(dermoscopy)으로 한 번 확인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점막 부위는 육안만으로는 구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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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는대 귀 뒤쪽이 우리우리 하게 아파요
귀 뒤쪽 통증이 갑자기 생기고 열은 없으며, 목과 함께 욱신거리는 양상이라면 가장 흔한 원인은 근육성 통증입니다. 수면 중 자세가 한쪽으로 오래 유지되면서 흉쇄유돌근이나 후두하근이 긴장하면 귀 뒤와 후두부, 목까지 이어지는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누르면 더 아프고, 고개를 돌릴 때 통증이 증가하면 근육성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귀 자체 질환도 감별해야 합니다. 외이도염이나 중이염은 보통 귀 안 통증, 눌렀을 때 심한 압통, 청력 저하, 이명, 분비물, 발열 등이 동반됩니다. 귀 뒤가 붓거나 심하게 압통이 있고 열이 난다면 유양돌기염 가능성도 있어 이 경우는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 증상만 보면 급성 근긴장성 두통 또는 경부 근육 염좌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우선 온찜질을 15분에서 20분 정도 하루 2회에서 3회 시행하고, 목을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천천히 스트레칭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부프로펜이나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일반 진통제를 식후 복용해도 됩니다. 하루에서 이틀 내 점차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다음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38도 이상 발열, 귀 뒤 심한 부기, 점점 심해지는 통증, 청력 변화, 구토, 목이 뻣뻣해질 정도의 경부 강직, 신경학적 이상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진료를 받으십시오.지금 귀를 눌렀을 때 특히 심하게 아픈지, 귀 안쪽 통증이나 먹먹함은 없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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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좋아하는 방법 모두 도와주세여ㅠㅠ
사진상 이마에는 좁쌀 형태의 면포(comedone)와 염증성 구진이 함께 보이고, 볼에는 염증 후 색소침착으로 보이는 자국이 일부 관찰됩니다. 전형적인 청소년기 여드름 양상으로 보이며, 피지 분비 증가와 모공 각질 이상이 겹치면서 악화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현재 크레오신(클린다마이신 국소항생제)을 사용 중이라면, 항생제 단독 사용은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대한피부과학회 및 국제 가이드라인에서는 국소 항생제는 반드시 벤조일퍼옥사이드(benzoyl peroxide) 또는 레티노이드(retinoid)와 병합하도록 권고합니다. 항생제 단독 장기 사용은 내성 문제도 있습니다. 만약 레티노이드(예: 아다팔렌)를 쓰지 않고 있다면, 저녁에 소량부터 병합하는 치료가 표준적 접근입니다. 초기 2주에서 4주 동안은 일시적으로 더 올라오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는 모공 속 병변이 표면화되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생활 관리가 중요합니다. 세안은 하루 2회, 약산성 클렌저로 부드럽게 하고 과도한 세안이나 스크럽은 피해야 합니다. 화장품은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표시 제품만 사용하십시오. 헤어 제품이 이마에 닿지 않도록 하고, 앞머리로 피부를 덮는 것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으로 짜는 행위는 염증 후 색소침착과 흉터 위험을 높입니다.2주 안에 완전히 깨끗해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다만 염증을 가라앉히는 방향으로는 조절 가능합니다. 염증성 병변이 많다면 단기간 경구 항생제(예: 독시사이클린) 병합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이는 피부과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반복적으로 악화되거나 생리 주기와 연관된다면 호르몬 영향 평가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지금 상태는 치료가 필요한 “질환” 범주이며, 관리로 충분히 호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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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 부상 후 발날 통증 이유에 대하여
1년 전 외측 발목 인대 부분 파열 이후라면, 현재 증상은 만성 발목 불안정성(chronic ankle instability) 또는 정맥·림프 순환 저하에 따른 의존성 울혈(dependent congestion)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인대 손상 후 미세한 관절 불안정이 남아 있으면 장시간 보행이나 오래 앉아 있는 상황에서 발목 주변 연부조직의 정맥 환류가 떨어지고, 발 외측이나 발날 부위가 붉어지면서 묵직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통증이 뚜렷하지 않고 “부은 느낌, 피가 몰리는 느낌” 위주라면 구조적 재파열보다는 순환 및 연부조직 문제 가능성이 더 큽니다.또 하나는 아치 저하나 후경골건 기능 저하에 따른 족부 생역학 변화입니다. 발목 외측 인대 손상 후 체중 부하 패턴이 바뀌면서 외측 족부에 하중이 집중되면, 보행 후 외측 발날 부종과 중압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평발 진행 여부, 발목 외번·내번 안정성, 보행 시 체중 이동 패턴을 확인해야 합니다.현재 양상만으로는 주사 치료가 1차 선택은 아닙니다. 우선 발목 안정화 운동(비골근 강화, 고유수용감각 훈련), 종아리 펌프 운동, 압박 스타킹 또는 테이핑, 필요 시 맞춤형 인솔로 아치와 후족부 정렬을 교정하는 보존적 치료가 원칙입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족부 전문 정형외과에서 스트레스 방사선 검사 또는 초음파로 인대 이완 여부, 후경골건 상태, 만성 활막염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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