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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턱과 아랫턱 사이에 바람불면 공기가 들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은 대개 다음 두 가지 범주에서 설명됩니다.1. 턱관절 주변 연부조직(관절낭·인대) 이완입 안에 압력을 주면 관절 앞쪽이나 옆쪽 부위로 공기가 잠깐 스며드는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조직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느슨한 연부조직이 공기압에 의해 벌어지며 나는 감각인 경우가 많습니다.한쪽만 느껴지는 경우는 해당 측 관절낭이 좀 더 유연하거나 약간 늘어난 경우가 흔합니다.2. 경미한 턱관절 기능장애(TMJ) 초기아침에 입벌릴 때 가끔 통증이 있는 것도 설명됩니다.자고 있을 때 이갈이·악물기, 좌우 턱 사용 비대칭, 교합 불균형 등이 있는 경우 한쪽 관절이 더 민감해집니다.# 우려해야 할 위험 신호는 다음 정도입니다.· 통증이 점점 잦아짐· 입 벌릴 때 딱딱 소리 증가· 입이 잘 안 벌어짐· 씹을 때 통증 지속현재 설명만으로는 구조적 손상(디스크 파열, 관절 공기 누출 등)을 의심할 근거는 낮습니다.# 관리 방식은 다음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취침 중 이갈이 의심되면 치과에서 마우스피스 여부 상담· 한동안 딱딱한 음식·과도한 하품·큰 입벌림은 피하기· 턱관절 앞쪽(귓구슬 앞) 온찜질 10~15분· 통증이 반복되면 치과 구강내과에서 관절 기능평가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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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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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담석은 어떤 종류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확정은 어렵지만, 형태와 색을 기준으로 보면 색소성 담석(특히 흑색 색소석)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이유검은색 또는 매우 짙은 갈색의 작은 알갱이 형태는 콜레스테롤석보다는 색소석 특징에 더 가깝습니다.콜레스테롤 담석은 보통 노르스름·연한 갈색·초록빛을 띠고, 크기가 좀 더 일정하거나 단단한 결절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대로 색소석은 잘 부서지는 작은 조각·검은색·불규칙한 모양이 흔합니다.우루사(UDCA)나 항생제가 담석 “성분 자체”를 바꾸지는 않습니다.우루사는 신규 담석 형성을 억제하거나 콜레스테롤 담즙 농도를 낮추는 역할이지, 이미 형성된 담석의 성분을 변화시키지는 않습니다.항생제는 염증 치료 목적이며 담석의 물리적·화학적 구성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정리1. 색상·형태로 보면 색소성 담석 가능성이 높음2. 약물치료가 담석 성분을 바꾸진 않음3. 성분은 병리검사에서 화학적 분석을 해야만 확정 가능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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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구역질을 많이 했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위험 신호는 크게 없어 보입니다.1. 식사량을 평소보다 많이 먹었고 이후 배가 더부룩·메스꺼운 느낌이 있었다면 단순 위장 과부하로 인한 구역감 가능성이 가장 흔합니다. 스트레스·수면 부족·체위 변화만으로도 잘 재발합니다.2. 보리차의 하얀 침전물은 대부분 끓인 보리가 식으며 생기는 전분·단백질 침전입니다. 상한 냄새가 없었고 소량 섭취한 뒤 복통·설사·구토가 없다면 문제 가능성은 낮습니다.3. 과거 구역질로 약을 자주 처방받았던 이력이 있다면 위장민감성이나 기능성 소화불량 성향이 있는 편일 수 있습니다. 과식, 빠른 식사 속도, 기름진 음식 섭취 등에서 재발하기 쉽습니다.지금 시점에서 발열, 지속적인 구토, 탈수 증상, 심한 복통이 없다면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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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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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 및 호르몬제 투여시작 후 대학병원에서 다시 진단받기 불가한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간결하게 핵심만 정리드립니다.1. 타 병원에서 “항암·호르몬 치료 시작 이력 있으면 진료 제한”의료법상의 금지 조항은 없습니다. 이는 병원·교수 개인의 방침(진료 체계, 연구 프로토콜, 외래 과밀 등)에 따른 경우가 많습니다. 즉, 특정 병원의 내부 정책일 가능성이 높고, 다른 대학병원에서는 진료를 그대로 이어서 보거나 세컨드 오피니언을 허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암 진단을 받은 경우 중증상병등록이 되어버려 처음부터 다시 진단을 받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2. 3차병원 → 다른 3차병원 이동가능합니다. 전원(의료소견서)이 있으면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대학병원은 전원 의뢰서·진료기록 사본이 있을 때 진료를 무리 없이 이어받습니다.전원 의뢰서가 없어도 기록 사본(진단서, 조직검사 결과, 영상 CD)이 있으면 세컨드 오피니언 진료는 가능합니다. 즉, “치료를 시작했기 때문에 불가”라는 원칙은 없습니다. 병원마다 다릅니다. (다만, 이 부분도 기존에 FU하던 교수님이 있으시면, 타 병원 교수입장에서 중간에 개입하는 것을 왠만한 의사들은 싫어하기에, 기존 병원 회송 가능성도 있습니다.)3. 가족이 신경 써야 할 점과도한 기대나 부정적 표현보다,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치료 순서를 정리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생활· 급격한 체중감소·영양결핍을 피하는 정도의 균형식 유지· 극단적 식이법(무탄수, 과한 보충제, 민간요법)은 오히려 치료 방해 가능· 수분 섭취 유지, 기저질환(혈압·당뇨) 조절 안정화 중요# 말·태도· ‘나았다더라’ ‘다른 사람은 이렇게 했다더라’ 같은 비교 발언은 피하는 것이 안전· 치료 계획이 바뀔 수 있어도 당황시키는 표현은 피하고, “다른 의견도 차분히 확인해보자” 수준이 현실적입니다.@ 정리· 항암/호르몬제 투여 이력이 있어도 대학병원 진료는 원칙적으로 가능합니다.· 제한은 의료법이 아니라 병원 정책 차이입니다.· 기록 사본만 갖추면 대부분 세컨드 오피니언 가능하며, 전원 의뢰서가 있으면 더 수월합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현실에서는 여러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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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과 상담 문의 합니다 답변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내용은 외상 후 스트레스 반응(트라우마 관련 증상) 범주에 가까워 보이며, 성인이더라도 과거 학대 경험이 반복적으로 떠오르고 감정 조절이 어려우면 전문 진료가 필요합니다. 지체장애 5급이라면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도 일부 적용됩니다.진료 비용은 아래가 일반적으로 가장 저렴한 편입니다.1. 동네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초진 1만5천~2만 원대, 재진은 더 저렴한 편입니다. 검사하지 않고 상담만 받으면 비용이 가장 낮습니다.2.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정신과 의사가 상주한 곳은 아니지만, 기본 상담과 평가를 무료 또는 매우 저렴하게 받을 수 있고 필요하면 병·의원 연계를 도와줍니다.3. 병원급(종합병원)은 비용이 더 높음초진 3만~5만 원 이상, 대형병원은 더 비싸므로 비용이 부담되면 권하지 않습니다.추가로, 장애 등록이 되어 있다면 정신과 진료도 건강보험 적용은 동일하게 받고, 약 처방 시 본인부담률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정리하면, 비용을 최소화하려면 동네 정신과 의원 또는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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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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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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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울렁거린다더니 열나는 9세 아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증상만 보면 크게 두 가지 가능성이 우선 고려됩니다.1. 바이러스성 장염 초기울렁거림만 먼저 오고, 열이 뒤늦게 오기도 합니다. 아직 구토·설사가 없어도 초기 단계에서 흔합니다. 식욕저하, 미열은 전형적입니다.2. 변비로 인한 속답답함 + 미열변이 오래 쌓이면 속이 더부룩하고 울렁거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37.9도까지 열이 생기는 건 변비만으로는 흔하지 않아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더 염두에 둡니다.# 현재 상태에서 중요한 관찰 포인트는 다음 정도입니다.• 고열(38.5 이상)로 진행하는지• 구토가 새로 생기는지• 복통이 심해지는지• 탈수징후(입 마름, 소변 줄어듦)# 관리• 당장은 억지로 먹이기보다, 물·전해질 음료 위주 소량 자주• 해열제는 38도 넘기 시작하면 고려• 복통이 지속되거나 24시간 이상 열이 이어지면 진료 권합니다.지금은 장염 초기 가능성을 고려하고 접근하셔야하고, 상기 증상이 있으면 내일 소아과 진료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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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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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림프절이 부어있는건가요?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에서는 림프절이 부어 있는 전형적인 모양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림프절이 부으면 보통 귀 뒤의 특정 ‘알갱이처럼 만져지는 덩어리’가 잡히고, 압통이 있거나 회전할 때 뻐근한 느낌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보이는 건• 선 모양의 홍조·피부 자극• 외부 마찰(패딩 칼라, 머리카락), 건조 피부, 경미한 접촉성 피부염에서 흔하게 보이는 형태에 더 가깝습니다.림프절 의심 소견은 다음에 해당될 때입니다.1. 동그랗거나 콩알 같은 딱딱한 덩이가 분명하게 만져짐2. 1~2주 이상 지속3. 크기가 점점 커짐4. 열감·통증 동반지금 사진만으로는 림프절 비대보다는 단순 피부 자극 쪽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만져지는 덩이가 없고 통증도 없다면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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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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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탈모인것 같아서 많이 걱정돼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중학생이라면 우선 실제 탈모인지, 성장기 모발 특성인지부터 정확히 감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진 없이 단정하긴 어렵지만, 말씀하신 상황은 아래 세 가지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1. 정상적인 정수리 모발 밀도 변화사춘기 전후로 모발 굵기·밀도가 크게 변합니다. 일시적으로 정수리가 헐렁해 보일 수 있습니다.2. 지루성 두피염 등으로 인한 “가짜 탈모”비듬·두피염이 있으면 머리가 얇아 보이고 빠지는 양이 늘어 보입니다. 이 경우 치료하면 회복되는 편입니다.3. 초기 남성형 탈모(드문 편이지만 중학생에서도 발생 가능)가족력이 강한 경우 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치료가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가피부과(모발·두피 전문 진료를 하는 곳)로 가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대학병원 피부과도 괜찮습니다.# 청소년은 약물치료를 아예 못 하는가아닙니다. 치료가 있습니다.●가능한 치료• 생활·두피관리 조정• 지루성 두피염 치료(샴푸·연고)• 저출력 레이저 치료(안전성 높음)• 필요 시 의사 판단 아래 미녹시딜 사용 가능• 경구약(피나스테리드 등)은 대부분 18세 미만에서는 매우 제한적으로 사용하며, 보통은 권하지 않습니다.기간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두피염·생활요인 > 남성형 탈모로 진단된 경우 3~6개월 단위로 경과 평가합니다.중요한 점실제 탈모인지 아닌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많은 청소년이 “얇아 보임” 때문에 걱정하지만 검사해보면 정상 범주인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피부과에서는 두피촬영, 모발 굵기 측정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판단해 줍니다.더 건강하게 보이게 하는 기본 관리• 스트레스·수면 부족 줄이기• 단백질·철분 충분히 섭취• 두피에 자극 강한 왁스·펌 과도하게 하지 않기• 비듬·염증 있으면 즉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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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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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주위염인데 손톱을 뽑아야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 보면손톱 전체를 제거해야 하는 단계는 아니라는 인상이 더 강합니다.설명드리면 다음 정도입니다.1. 손톱 뿌리까지 크게 들린 모습은 아님2. 국소 붉음·피하 출혈은 보이지만, 손톱 아래로 고름이 계속 차오르는 전형적 심부 감염 소견은 뚜렷하지 않음3. 이미 배농·항생제 치료 12일차라면, 보통은 “경과관찰 + 부분적인 손톱 절제 여부” 정도가 판단 기준입니다.일반적으로 손톱을 완전히 뽑는 경우는 아래 상황일 때입니다.손톱 아래 고름이 계속 차오르며 손톱이 떠오르는 경우통증·붓기가 계속 악화되는 경우감염이 손톱뿌리까지 확산된 경우부분절제만으로 배농이 안 되는 경우현재 사진은 손톱 끝 일부가 손상되어 있지만 “전체 제거 필요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부분 손톱제거(손톱 끝 깨진 부분 정리) 정도는 외래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통증·열감이 다시 증가손가락이 더 붓거나, 손톱 아래 노란 고름층이 보임손끝 감각이 둔해짐이런 변화가 있으면 즉시 다시 진료 권합니다.지금 상태라면 대부분은 “추가 배농 + 소독 치료 지속”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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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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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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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골신경포착증후군 이후 팔꿈치 통증 만성화 질문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지금 설명하신 경과는 초기 척골신경포착증후군 이후 불완전 회복 + 만성 자극이 남아 있는 패턴에 가깝습니다.다만 통증·저림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충격파만 반복하는 것은 충분한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아래는 일반적으로 고려하는 통증 접근의 기준입니다.1. 증상 경과가 지연될 때 필요한 추가 평가X-ray는 뼈 구조만 보이고 신경 상태는 확인이 되지 않아 한계가 있습니다.다음 두 검사를 최소한 한 번은 고려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신경전도검사(NCS, EMG): 포착 정도·손상 여부 확인· 초음파: 신경이 실제로 눌리는 위치, 주행 이상, 활차·인대 비후 여부 평가이 두 가지 결과가 있어야 충격파 지속이 맞는지, 물리치료 방향을 바꿀지, 주사·보조기·수술 적응증인지 판단이 더 정확해집니다.2. 충격파의 역할충격파는 신경 자체보다 주변 연부조직(근막·건·인대) 긴장 완화 목적입니다. 저림이 주가 되거나 통증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 단독 치료로는 제한적입니다.· 근막 긴장 → 호전 가능· 신경 자체 압박 지속 → 충격파만으론 불충분한 경우가 많음3. 실제 임상에서 추가로 병행하는 경우가 많음· 신경 주행 스트레칭(nerve gliding)· 팔꿈치 굴곡 제한 보조기(야간)· 전완 회내·회외근 불균형 교정· 필요 시 신경주변 주사(신경근막유리 주사)이런 요소가 빠져 있으면 회복 속도가 더딘 경우가 흔합니다.4. 수술 적응증은 보수적 치료 3~6개월 이상에도– 진행성 저림– 근력저하– 신경전도검사에서 뚜렷한 전도저하이때 검토합니다. 지금 설명으론 수술 적응증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정리하면 지금처럼 통증·저림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회복이 더딘 경우, 충격파만 단독으로 이어가는 전략은 다소 소극적입니다.신경전도검사 또는 초음파로 정확한 병변 위치와 심한 정도를 확인한 뒤, 거기에 맞춘 재활·보조기·신경 스트레칭까지 포함하는 접근이 더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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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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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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