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일주일정도 됐는데 처음 목구멍이 살짝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감기 증상으로 시작하여 목, 귀, 코에 통증과 함께 기침과 가래가 지속되는 경우, 이는 상기도 감염이나 급성 기관지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기침이 심해지고, 가래가 생기며, 특히 숨쉴 때 가래 끊는 소리가 들린다면, 기관지에 염증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있다면 내과 또는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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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에 생긴 쥐젖의 개수가 많은데요 제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쥐젖은 건강 상에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미용적 문제로 인해 제거합니다.제거를 원하시면 피부과에 내원하셔서 간단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보통은 미용적 목적을 위해 많이 제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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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의 결절성 비후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부신의 결절성 비후는 질환명이라기 보다는 부신의 형태에 대한 묘사에 가깝습니다.CT상 부신에 동그란 형태의 붓기나, 덩이가 생기게 되면 크기가 처음에는 작아서단순히 부신이 커진 것인지, 선종인지, 암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결정성 비후가 있다고 우선 묘사를 한 후에 추적관찰을 통해 변화양상에 따라 어떤 질환인지 감별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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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과모낭염이 있어서 항생제를 빈번하게 복용을 하고 있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항생제 사용과 관련하여 내성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항생제 내성은 박테리아가 특정 항생제에 대해 저항력을 갖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항생제의 빈번하거나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항생제 내성의 발달: 잦은 항생제 사용은 박테리아가 내성을 개발할 가능성을 증가시킵니다. 하지만 이는 항생제를 필요할 때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처방된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내성 발달의 위험을 최소화합니다.내성의 영구성: 내성이 발생하면 그 항생제는 더 이상 해당 박테리아에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성은 항상 영구적인 것은 아니며, 항생제 사용을 중단하면 일부 박테리아는 내성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항생제 복용 지침: 의사가 정한 복용 일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생제는 주어진 기간 동안 전부 복용해야 하며, 증상이 개선되더라도 중단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항생제를 추가로 복용할 필요는 일반적으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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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다가 기절했습니다.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뇌졸중의 가능성은 낮습니다.현재로서는 기립성저혈압이 가장 의심됩니다.현재 아무 증상이 없다면 내일 신경과에 진료받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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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과 기관지확장증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같은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긴 했는데 제가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다고 하셔서 아직 의문이 안풀리셨나봅니다.1. 특정 유전자로 유전되는 유전병은 아닙니다.2. 유전적 경향이 있을 수 있지만,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거의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3. 개인의 흡연이나 생활습관이 발병여부를 더 많이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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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관련 질문입니다. 노안을 예방하는 습관과 눈운동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노안 예방에 좋은 음식: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연어, 참치와 같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은 눈 건강에 좋습니다.비타민 E가 풍부한 음식: 견과류와 씨앗류는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오렌지, 키위,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은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노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노안 예방에 좋은 습관:적절한 조명 아래에서 읽기: 너무 어둡거나 밝은 조명은 눈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정기적인 눈 검사: 노안의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스크린 타임 관리: 장시간 스크린을 보는 것은 눈의 피로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스크린 사용 중간에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눈을 위한 운동법:시선 이동 운동: 시선을 위아래, 좌우로 천천히 움직여 눈 근육을 이완시키는 운동입니다.근거리와 원거리 초점 맞추기: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번갈아 보면서 눈의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합니다.눈 깜빡임 연습: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자주 깜빡이는 것은 눈물막을 안정시키고 건조함을 방지합니다.노안 예방을 위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눈 건강에 대한 의문이나 우려가 있다면 안과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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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애액 괜찮은 걸까요? 문제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무취이고 간지럽거나 아프지 않다면 질염이 아닌 정상적인 분비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마찰에 의해서 처음엔 투명했던 액체가 하얗게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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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abc쥬스 마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통풍은 체내의 요산 수치가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요산은 퓨린이라는 물질이 분해될 때 생성되므로, 통풍 환자에게는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BC 쥬스(사과, 비트, 당근 쥬스)는 일반적으로 통풍에 해로운 음식으로 분류되지 않으며, 자연적인 항산화제와 비타민이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통풍 관리를 위해서는 과일이나 주스의 섭취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식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퓨린 음식(예: 적색육, 해산물, 알코올)의 섭취를 줄이고, 수분 섭취를 늘리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요산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ABC 쥬스를 마실 때는 과도한 설탕 추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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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저림은 보통 허리에서 신경을 눌러 발생한다고 들었는데 이런 증상은 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척추에 있는 척추강이라는 공간을 통해 척수신경이 길게 지나가는데, 그 부분 바로 옆에 허리디스크가 있습니다.이 디스크가 돌출되면 지나가는 신경을 압박하게 되고, 이로 인해 다리에 저린 증상이 느껴지는 것입니다.디스크질환은 우선 푹 쉬면서 보존적 치료를 통해 자연적으로 돌출된 디스크가 흡수되도록 기다리는 것이 기본적인 치료이고,이후에 호전되지 않거나 점점 악화되면 신경차단술이나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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