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간식급여의 적정량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개인적으로는 평소 먹이는 사료와 다른 브랜드의 사료나 고양이 사료를 간식 개념으로 알갱이 한개씩 주는것을 선호합니다.닭가슴살이나 고구마를 주고자 하신다면 (본인이 하루 먹는 고구마 량 / 본인체중)X강아지 체중의 공식을 이용하여 먹일 양을 정하시면 무리없습니다. 그 이상은 과량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첫 반려동물을 입양시 어디서 입양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관리가 어렵지 않"는 강아지는 없습니다. 강아지는 사람의 끊임없는 관심과 관리를 해야 하는 대상이며보통 자식같이 키운 강아지라고 말하는 표현이 마음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실제 정성이 그정도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강아지를 키우고자 할때 가장 중요한건 우선"나는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해야 합니다. 즉, 강아지를 키우고자 하는 바램이나 열망이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자신의 삶의 일부를 떼어서 강아지에게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는것이죠.그래서 추천하는것은 강아지를 키우는것에 관계한 책 3권을 서점에서 구매하셔서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 속에 거의 모든 질문의 답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만약 책 3권을 읽는게 힘들거나 어렵다고 생각되신다면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더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일이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울타리를 탈출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시기에 울타리 사용은 폐소성 강박증의 원인이 되기에 추천되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사람이 같이 지낼 수 있으면 그리하시는게 가장 좋고만약 그런 여건이 아니라면 위탁업체에 위탁을 하시거나 그냥 가구를 포기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강아지 키운 죗값이 어린시절 가구 파괴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발 코 꼬리등이 갈색으로 변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색일 수도 있고 순종말티즈에서 발현되는 갈색 털일 수도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평가를 받으시고 질환 상황이라면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산책으로 등산하는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관절질환이나 기타 이상이 없다면 크게 상관은 없지만 현재 3개월이라면 예방접종이 완료되어 있지 않아 추천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레이저 포인터를 따라다니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굉장히 빠른 속도로 흔들리며 이동하는 일종의 사냥감으로 여기기 때문에 쫒아가는 즉, 사냥을 하는겁니다. 레이저 포인터는 결국 허상이라 별로 고양이 정신건강에 좋지 않는 장난감이어서 비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사료는 주기적으로 바꿔주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한가지 사료만 먹이면 영양분이 골고루 섭취가 안되면 어쩌지란 생각"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사료들은 영양학을 기초로 강아지의 삶에서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조합하여 생산하기에 그 자체로 종합영양제라고 보시면됩니다. 사료를 교체하는 경우 일시적으로 식이성 소화기계 증상이 유발되는 강아지들이 간혹 있어 다른 사료로 교체하더라도 25%씩 섞어가면서 서서히 변화시키는걸 추천합니다. 이런 교환 방법을 선택하신다면 사료를 바꾸신다고 크게 문제될건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스케일링도 보험 적용이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험사마다 상품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보험은 보험 전문가인 아하의 보험 카테고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발톱 사이 갈라진데서 썩은 피같은 냄새가 나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미 고름이 형성되어 내부에 차있는것으로 보이므로 마데카솔은 크게 효과가 없을 간으성이 많습니다. 상태에 따라 절개하여 배농하지 많으면 염증이 뼈로 진행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받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병원에 가는것에 공포가 있는 고양이이니 고양이의 안전을 위해 병원에 가서 바로 마취를 진행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꼭 배변배드에 걸쳐서오줌을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이 최소기준만 충족해도 강아지는 외부 배변 배뇨로 전환되니 지금 고민도 없어지고강아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도 지키는 1석 3조이니 지금 바로 데리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