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아락사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법적으로 정해진 세부규칙은 없고 동물병원마다 정책이 다릅니다. 안락사 비용만 지불하면 안락사 시켜주는 동물병원에서부터 회생 불가 판정이 있어야만 안락사가 되는 병원, 안락사는 절대 불가병원도 있으니 가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숫고양이는 왜 집을 자주 나갈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수를 떠나 야생의 고양이의 생활 반경은 반경 500m 정도입니다. 즉, 질문자님은 본인집의 마당고양이라고 생각하시지만 그 고양이는 자신이 살고 있는 영역중에 밥을 주는 여러집중 하나일 뿐인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화장실 교육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는 고양이 화장실을 구매하셔서 고양이 모래를 넣어 주신 후 고양이를 한두번 그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게 해주면 알아서 잘 가리게 됩니다. 개의 훈련이나 개에서 사용하던 방법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고양이는 작은 개가 아니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계속 토를해요 어트케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구토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35 처럼 다양합니다. 그래서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 원인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구토의 원인평가를 받으시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가스레인지에 올라와서 털이 좀 탔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이 타서 깜짝 놀란 스트레스도 있는데 털까지 밀면 스트레스가 가중되겠지요. 하지만 털 깎는데 별로 저항이 없는 친구라면 동거를 위해 탄 부분만 깎아주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들 우리고양이가 호랑이 수준이라던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비만도 평가는 https://diamed.tistory.com/266 를 통해 해보시고 비만이 아닌 상태에서 8킬로그램이라면 서장훈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서장훈이 다른 한국인에 비해 체구가 크다고 하여 서장훈을 비정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것과 같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낯을 가리는 강아지가 산책하면서 다른 강아지를 만날 때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썩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이겠지만 다른 강아지를 보고 짖는것을 두고 낯을 가린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공격성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낯을 가리는 친구라면 모든 강아지가 꼭 다른 강아지와 친해야 하는게 아니니 자리를 피하면 되는것이나 짖는것은 방치하면 향후에는 물림사고의 원인이 되어 교정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이런 공격성과 관련된 행동의 경우 보호자를 지켜야 한다는 관념 혹은 보호자의 태도, 행동, 습관등이 공격성을 유발하는 상태인 경우가 많아 강아지를 교육해도 별 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습관을 분석하고 보호자를 교정해야 강아지의 교정이 일어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는 원래 자기 배변을 보고 나서 뒷처리가 깔끔하게 정리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소형육식동물로서 사냥감이나 자신을 사냥하는 포식자에게 자기 위치를 알리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흔적을 지우는것이죠.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들 양치를 안 시키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적은 치석으로도 심각한 수준의 치주질환을 의미한다. "고양이 치과의 가훈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46겉으로 볼때는 괜찮아 보이더라도 내부는 박살나있는 경우가 많아 반드시 치과 방사선 검사가 필요하며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검진주기는 국내에서는 통상 1년에 1회를 권장하고 북미나 유럽쪽은 6개월에 1회를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산책 중에 길바닥에 버려진 음식을 먹고 구토를 하면 어떻게 응급처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구토 처치를 시키시는게 답입니다. 최근 봄철이라 공원등에 아주까리 유박비료 등을 살포하는 경우가 많고 강아지가 그걸 먹고 사망하는 사례가 폭증하고 있으니 지체 하지 말고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는게 답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