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에 불을 붙이고 끄면 발생되는 연기는 어떤것때문에 발생되는 연기 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초에 불을 끈 직후에 나오는 연기는 파라핀 연기입니다.파라핀은 파라핀계 탄화수소나 파라핀 납 등 기름형 파라핀을 아우르는 말이며, 물에 녹지 않고 인화성이 높습니다.양초의 주 성분은 파라핀이며, 촛불을 끌 때 나는 연기는 타다가 만 파라핀 연기입니다. 따라서 이 연기에 불을 붙이면 다시 타오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에서 어떻게 소금이 만들어지는지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산에서 소금이 만들어지는 방법은 지역마다 다릅니다.스페인의 카르도나 마을에 위치한 '무냐냐 데 살'은 소금으로 만들어진 산으로 이 산은 약 4000만 년 전에 칸타브리아 해가 이 지역을 덮었을 때 형성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북쪽의 입구가 사라지고 호수가 되고 말라서 바닥에 소금층이 많이 침전되었습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소금층은 퇴적물로 덮여졌지만 피레네 산맥 지역에서 강한 상향 압력으로 인해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된 것이죠.파키스탄의 히말라야 산맥에서 채굴되는 히말라야 소금도 유명합니다. 이 소금은 파키스탄의 히말라야 남쪽에 위치한 포토하르 고원 아래 접합 및 밀입대를 형성하는 솔트 레인지 산맥에서 채굴됩니다. 히말라야 소금은 솔트 레인지 형성층의 초기 카임브리아기까지의 에디아카라기 증발암의 두꺼운 층에서 암석의 형태로 나오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구에 작은운석같은것이 오면 자동소멸됀다는데 이유가있나요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작은 운석 등이 지구에 진입하면 지구 대기에서 타서 소멸하게 됩니다.이것이 유성 또는 별똥별이라 불리는 것입니다.하지만 대형 운석은 대기에 의해 완전히 타지 못하고 지표면에 도달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중력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국내에서 무중력을 체험할 수 있는 몇 가지 장소가 있습니다.우선 실험방식인데요, 제로G라는 무중력 체험이 있습니다. 이는 개조한 여객기를 이용해 1만킬로미터 이하 상공에서 포물선 모양의 자유낙하 궤적으로 비행하는 방식입니다. 비행기 내부를 일시적으로 20초 정도 무중력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그리고 놀이동산으로는 용인 모 놀이동산에 설치된 살냐 스카이다이빙 시설입니다. 이곳은 국내에서 무중력 체험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액티비티 공간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천안 홍대용 과학관에는 우주선 모형에 앉아 무중력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그 이외 자어인트 스윙이라 이름 붙여진 놀이기구 역시 잠시지만 무중력 체험이 가능한 놀이기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핵폭탄은 누가 어떻게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핵폭탄은 원자핵의 분열을 이용하여 방대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무기입니다.첫 시작은 세계대전 중 독일이 먼저 만들기 시작했지만 연합국의 스파이 때문에 중수가 부족해져 만들 수 없게 되었습니다.그 후 미국이 맨해튼 계획을 발동시켜 최종적으로는 약 20억 달러의 비용 투자를 감수하며 본격적인 핵무기 개발에 착수하여 개발에 성공하게 됩니다.즉, 핵폭탄의 개발은 한 개인이 아니라 국가가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개발한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행기보다 빠른 이동수단 개발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비행기보다 빠른 이동수단으로 ‘하이퍼튜브’가 있습니다.하이퍼튜브는 현재 개발되고 있는 이동수단입니다. 진공에 가까운 튜브에서 비행기보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불리며, 시속 1000km 이상 주행 가능한 교통시스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산폭팔은 어떤원리로 생겨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화산은 지하 깊은 곳에서 만들어진 마그마가 벌어진 지각의 틈을 통하여 지표 밖으로 분출하는 것입니다.분출 전 마그마방에 모인 마그마는 점차 압력이 높아지며 마그마방을 누르고 있는 지각의 힘보다 강해지면 결국 분출하게 되는 것이죠.
평가
응원하기
녹음의 원리, 어떻게 발견하게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초기 녹음과 재생의 원리는 미국 토마스 에디슨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소리는 공기의 진동에 의한 파동입니다. 에디슨은 이 진동을 이용해서 소리를 녹음하고, 재생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이를 이용해 최초의 녹음기인 축음기를 개발했습니다.축음기의 진동판에 소리를 내면 진동판에 달린 바늘이 떨면서 내부의 원통에 홈을 내 파동을 기록하고, 이 홈을 돌리면 바늘이 홈을 따라 가면서 원통에 기록된 파동대로 스피커를 진동시켜 재생하게 한 것입니다.현대의 녹음과 재생 역시 이와 비슷하게 소리의 파형을 디지털 신호로 전환하여 기록하고, 기록된 디지털 신호를 파형으로 바꿔주는 것을 통해 녹음하고 재생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돗물은 끓여 먹어도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수돗물을 끓여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약 5분정도만 끓여주면 수돗물을 끓이면 염소와 같은 소독제가 제거됩니다.즉, 식수로 사용하셔도 전혀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밤낮이 바뀌면 왜 몸에 안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밤낮이 바뀌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수면 장애가 발생한 것입니다.깊은 수면은 몸을 자연적으로 치유하는데 필수인데 밤낮이 바뀐 경우엔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없습니다. 수면 패턴이 정상이 아닌 경우 자신도 모르게 계속 깨는 얕은 잠을 자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밤낮이 바뀌어 어긋난 수면 패턴이 지속되면 불면증, 비만, 당뇨병, 우울증, 조울증, 계절성 정서장애 등의 다른 만성질환에 쉽게 노출되며, 일의 능률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