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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탄은 에떻게 목표물을 따라가서 맞출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여러가지 방식이 있고 가장 일반적인 것은 전투기 엔진에서 연소되는 과정에서 나온 열 에너지를 추적합니다.또한 땅에 있는 물체의 경우 GPS좌표값을 입력하여 그 좌표로 미사일이 날아가 파괴하게 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학문 /
물리
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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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에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이글루의 벽과 바닥에 물을 뿌려 물이 얼면서 액체가 고체가 되는 응고의 상태변화가 일어나고 그 과정에서 분자운동은 느려지며 열에너지를 방출하게 됩니다. 또한 입구를 작게 만들어 외부의 냉기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최소화합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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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가 무엇인가요 전자파가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전자파는 대략 30cm정도만 이격거리가 있어도 1/10로 줄어듭니다.아마 200미터 거리에 주민들이 문제가 된다면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은 이미 돌아가셨을겁니다.너무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학문 /
전기·전자
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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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이 눈을 녹일때 열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고체 염이 물에 녹을 때 열의 발생 혹은 흡수가 진행된다. 그 결과 염을 녹이는 물의 온도 및 용기의 온도에 변화가 있다. 그 열을 염의 용해열(heat of solution) 혹은 용해 엔탈피(enthalpy of solution, ΔHsol)라 한다. 용해 엔탈피를 표시할 때 발열은 - 로 흡열은 + 로, 그 크기는 숫자로 한다. 예를 들어 염화칼슘(분자량: 110.98 g/mol)이 물에 녹을 때 열이 발생(발열)된다. 염화칼슘 110.98 그램(1 mol의 질량)이 녹을 때 발생되는 열은 약 80 kJ이며, 그것은 ΔHsol = -80 kJ/mol 라 적는다. 이 정도의 열은 얼마만한 것인지 계산해보자. 계산에는 물 1 그램을 1℃ 올리는 데 필요한 열은 약 4.18 J(줄)이며, 0℃의 얼음을 0℃의 물로 변환되는 데 필요한 열(융해열, heat of fusion)은 약 334 J/g 이라는 자료가 필요하다. 만약에 염화칼슘 10 그램을 물에 녹인다면, 그 때 발생되는 열은 25℃의 물 100 그램의 온도를 약 42℃까지 올릴 수 있다. 만약에 물의 양이 20그램이라면, 물의 온도는 끓는 온도까지 올라간다. 염화칼슘을 이용하여 일회용 핫팩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이런 발열현상 때문이다. 염화칼슘 10그램에서 발생되는 열로는 0℃의 눈(얼음) 약 21.6 그램을 녹일 수 있다. 이것은 순수한 염화칼슘에 대한 계산이므로, 불순물이 섞인 제설용 염화칼슘은 그 성능이 다소 떨어질 것이다. 염화칼슘과는 달리 염화소듐(NaCl, 염화나트륨, 소금)이 물에 녹을 때는 열을 흡수한다. 소금을 물에 녹일 때 용기가 차갑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염화소듐(분자량: 110.98 그램/몰)이 녹을 때 흡수하는 열은 약 3.87 kJ/mol이며, 그것은 ΔHsol = +3.87 kJ/mol로 적는다.[출처] 눈 올 때 뿌리는 염화칼슘이 눈, 얼음을 녹이는 원리는?|작성자 복덕방 이씨
학문 /
토목공학
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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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쨍쨍한데 비오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여우비라고 합니다.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빗방울이 땅으로 떨어지기 전에 비구름이 소멸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했기 때문인데 구름이 소멸하거나 이동하는 이유는 대기가 높은 곳에서 강한 돌풍이 몰아치기 때문이다. 이 돌풍으로 빗방울이 해가 비치는 먼 곳까지 이동하여 내리게 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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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백열등에 비해 LED는 얼마나 에너지를 절감하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제조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같은 밝기의 경우 LED는 형광등의 1/3이하의 전력을 소비하며 형광등은 백열등에 비해 1/8의 전력을 소비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학문 /
전기·전자
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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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택시는 언제쯤 상용화될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정부가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대규모 실증 사업인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UAM은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개인용 비행체를 활용한 교통체계로 일명 '하늘을 나는 택시', '에어택시'로 불리는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이다. 각국과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 선점을 위해 앞다퉈 뛰어든 상황이다.국토교통부는 1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UAM 그랜드 챌린지 코리아' 참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그랜드 챌린지는 UAM 상용화를 위한 신기술과 향후 연구개발 성과물을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테스트하는 대규모 실증사업이다.국토부는 UAM 상용화 전 안전성을 검증하고, 국내 여건에 맞는 운영 개념과 기술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그랜드 챌린지를 기획했다.이번 설명회에는 국내외 잠재적 UAM 운항자와 제작자, 교통관리제공자, 버티포트(수직 이착륙장) 운영에 관심이 있는 국내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이 참여한다.국토부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실증 범위·방식 등을 논의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실증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국토부는 실증을 통해 UAM 운용방식 제도화 등을 위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참여 기관은 사업화에 필요한 비행·교통관리 데이터 등을 축적할 수 있다.국토부는 설명회 당일 그랜드 챌린지 추진계획을 국내외에 공식 발표하고, 사업 참여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그랜드 챌린지의 1단계는 내년 전남 고흥의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에서 이뤄진다. 국토부는 비행시험장에서 사전시험을 통해 UAM 기체와 통신체계의 안전성을 확인한다.2단계는 도심 지역에서 진행되는데 1단계의 성과에 따라 이르면 2024년부터 시작된다. 정부는 조만간 도심 환경 실증에 필요한 테스트베드 선정 작업에 착수할 방침이다.국토부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서울 강남구 코엑스 등을 잇는 노선을 2단계 실증 노선으로 검토하고 있다.오는 2025년에는 그랜드 챌린지 실증 데이터를 분석해 관련 기술과 인프라 등을 민간기업에 제공하는 등 상용화를 지원한다. 2025년 2단계 실증 노선에서 UAM이 최초로 상용화될 전망이다.국토부는 UAM 버티포트 관련 연구개발 통합 실증은 현재 기획 단계로,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황성규 국토부 2차관은 "그랜드 챌린지를 통해 얻게 되는 실증 결과물을 참여자들과 공유하고 제도화에 참고할 것"이라며 "향후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새로운 교통관리체계를 만드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출처 : K-UAM '에어택시' 상용화 본격 추진…내년 1단계 실증 사업 | 연합뉴스 (yna.co.kr)]
학문 /
기계공학
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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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이 제설재로 쓰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염화칼슘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있는 곳을 링크합니다도움되시길 바랍니다.염화칼슘 (naver.com)
학문 /
토목공학
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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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용 물고기 수명은 자연상태 물고기보다 더 긴 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두 개체간의 수명을 비교하기 전에 변수가 있습니다.자연상태에서는 잡아먹힐 위험이 있고 관상용 물고기의 경우 약품등을 넣어 치료가 가능하며 사료를 지속적으로 줘서 자연상태에서아사등의 위험은 없습니다.일반적으로 단순 비교하였을 경우 수족관이나 동물원의 동물들이 자연상태보다 수명이 길기는 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학문 /
생물·생명
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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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 누르면 액체가 단단해지면서 따뜻해지는 핫팩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과포화 용액이란 용액이 어떤 온도에서 녹을 수 있는 양 이상으로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물질이 완전히 녹아 있지 않은 용액을 말합니다. 이러한 용액은 매우 불안정한 상태인데요. 과포화 상태의 용액은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과포화 상태가 깨지면서 고체로 변하게 됩니다. 이때, 액체에서 고체로 바뀌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방출되면서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똑딱이 손난로에 들어있는 버튼을 똑딱 누르게 되면 하얗게 굳으면서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똑딱이 손난로는 다시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모든 열을 방출하고 고체가 된 아세트산나트륨을 뜨거운 물에 넣고 가열하면 다시 과포화 용액으로 바뀌게 되면서 처음처럼 투명한 액체로 변하게 됩니다.[출처 : 겨울철 한파대비 필수품, 핫팩과 손난로 원리 공개! (chemidream.com)]
학문 /
화학
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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