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헬륨 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하던데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헬륨이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소리의 이동속도가 빨라지고 진동수가 증가하여 고음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자세한 설명은 https://pguin.tistory.com/1834를 참고하세요.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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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액정 터치 기능의 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오래된 기사지만 아직도 그 원리는 변함없기에 링크남겨봅니다.https://it.donga.com/3177/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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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끝은 있나요...계속 팽창하는지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어디까지나 가설이지만 과학계의 지지를 많이 받는 가설이죠.아래 관련내용이 있어 발췌했습니다.-------------------------------------------------------------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이론으로서, 데시테르가 처음으로 일반 상대성 이론에 근거하여 발표하였다. 그 후, 르메트르가 폭발적 탄생론을 주장하면서 아인슈타인의 우주항이 쓸모없게 되었다. 더 보충되면서 빅뱅설로 많은 학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팽창우주론이라고도 한다. 일반 상대성이론에 근거한 우주팽창론을 처음으로 발표한 사람은 W.데시테르이다. 이 우주는 분명히 팽창하고 있지만, 데시테르는 중력론(重力論)의 방정식을 풀 때 우주의 평균밀도를 0에 두었기 때문에 그의 우주론에는 물질이 포함되지 않는다. 일반 상대성원리를 응용하는 것은 흥미가 있으나 이것은 현실의 우주와는 비교할 수 없다.1922~1929년에 A.프리드먼, G.르메트르, H.P.로버트슨 등이 물질을 포함하는 팽창우주론을 발표하였다. 이 가운데 특히 흥미를 끈 것은 르메트르의 《우주론》으로서 그는 ‘우주는 초고밀도의 원시원자가 폭발적으로 팽창하여 탄생한 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이와 같은 폭발적 탄생론은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원리에 도입한 우주항은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된다. 우주항이 있건, 없건 우주는 팽창을 계속하고 있다. 그의 이론은 그 후 더 보충되어 빅뱅설(대폭발설)로서 많은 학자의 지지를 얻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우주팽창론 [theory of expanding universe, 宇宙膨脹論]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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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어떤기준으로 분류하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99.99% 순금은 24k라고 합니다. 24/2418k는 18/24(24분의18) 즉 , 75%14k는 18/24(24분의14) 즉, 58.5%의 순금함량을 지니고 있습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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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에서 무중력상태를 경험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잠깐이나마 무중력과 유사한 느낌을 느끼는 경우는 번지점프, 자이로드롭, 트램펄린 등의 정점의 순간일 것입니다.또한 물속에 잠수한 상태도 무중력상태라고 할 순 없지만 유사한 느낌을 받으실 거고요.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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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거중기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제가 알기로는 약 600배의 힘을 낼 수가 있어서 화성을 축조할 때 시간을 많이 단축시켰다고 알고 있습니다.아마도 1대만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어서 그것때문에 실용적이지 못했다는 말을 들으신거 아닌가 생각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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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필요로하는 인체의 경고메세지로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당연한 졸음, 피곤은 제외하고 말씀드리면 우선 두통이 있으며 심리적인 불안함, 미열, 손발저림, 눈의 충혈등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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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에도 세균변식을 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어떤 의사와 미용전문가는 꼭 물비누로만 손을 씻습니다. 특히 다 같이 사용하는 비누는 세균을 옮길 수 있다는 이유로 절대 쓰지 않습니다. 또 다른 의사는 공공화장실에 놓인 비누로 손을 씻습니다. 미국의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은 아예 고체 비누를 쓰지 않는 것은 물론 항상 전용 손소독제를 가지고 다닌다지요. 세균 민감족과 세균 불감족이 의견일치를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비누에 세균과 박테리아가 득시글거린다는 공포는 오래됐습니다. 세균 민감족들의 경전 <굿바이, 세균>에서는 “고체 비누를 쓰지 말고 물비누 용기에 들어 있는 비누를 쓰라”고 권합니다. 다른 사람의 세균을 손에 묻히는 것을 막으려는 것입니다. 미국 은퇴자협회에서 제공하는 건강정보를 보면 “손을 깨끗이 하려고 비누로 씻지만 비누에 남아 있는 박테리아와 세균이 더 묻을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게다가 이 협회는 “공중화장실 물비누통의 25%가 배변 세균으로 오염됐다”는 미 애리조나대학의 연구 결과를 들며 “공중화장실 비누통은 아예 만지지도 말고 만졌으면 15~20초 동안 뜨거운 물로 손을 씻으라”고 합니다.정말 화장실에 있는 비누에 세균이 있는지를 <한겨레21>이 물어본 전문가들의 의견은 좀 다릅니다.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만드는 아모레퍼시픽 연구팀은 “비누는 높은 pH를 유지하기 때문에 세균이 생성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의견을 보내왔습니다. 보통 ‘화장비누’라고 부르는 세안용 비누는 pH 산도가 6을 넘는 알카리성 비누입니다. 게다가 세정 성분이 세균을 억제하기 때문에 세균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식품안전의약청 미생물과 이순호 연구관도 “비누에 균이 있는지 없는지보다는 비누를 사용할 때 세균이 우리에게 옮겨오는지를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계면활성제는 우리 몸에 있는 것을 떨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비누에 세균이 있다고 해도 씻겨나가지 우리 몸에 붙는다고 보기는 상식적으로 어렵답니다.비누 논쟁은 19세기 말에 있었던 목욕 논쟁과 비슷합니다. 파스퇴르가 눈에 보이지 않던 세균과 박테리아의 존재를 생생하게 그려낸 뒤 서구에서는 대대적인 위생 논쟁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 위생학자들은 “목욕으로 박테리아가 기생하는 빌미를 줄 수 있다”고 했고, 또 다른 위생학자들은 “목욕을 하면 피부에 있는 미생물 수를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고 해서 끝없는 논쟁을 했습니다. 세균의 존재를 알자마자 무균질 인간에 대한 미망이 시작된 셈입니다.단국대 의예과 서민 교수는 “비누로 손을 씻어 세균이 옮은 경우는 장담컨대 단 1건도 없다”며 “왜 예뻐지는 비누는 믿지 않으면서 항균비누는 믿느냐”고 되묻습니다. 우리 몸에 있는 세균들은 좋은 세균과 나쁜 세균이 균형을 지키고 있는 상태인데 나쁜 세균만 공격하거나 몰아내야 한다는 생각은 가능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답니다.[출처 :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556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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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제는 염화칼슘보다 친환경적인 재료는 개발되지 않았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제작년인가 처음으로 접한 기사가 생각나 링크 남깁니다.불가사리로 만든 제설제라네요.https://blog.naver.com/comma628/22224796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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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운 곳에선 뜨거운 물을 뿌려도 바로 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아래 조건만 맞으면 가능합니다.1. 물을 뿌릴 때 물이 최대한 흩어지도록 뿌릴 것. 표면적이 넓어야 물이 가지고 있는 열에너지를 빠른시간에 빼앗깁니다.2. 건조하며 추울 것. 온도가 낮으면 낮을 수록 습도가 낮으면 낮을 수록 좋습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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