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을 가장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인돌(지석묘; 支石墓, dolmen)은 고인의 시신을 넣은 관을 묻는 크고 평평한 바위를 몇 개의 바위로 괴어 놓은 고대의 거석(Megalith) 구조물을 말합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파라오 왕들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만들어었다면 청동기와 철기 시대의 고인돌도 부족장의 권위를 내세우기 위해 만들었다고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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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돌칼은 왜 하필 반달모양으로 만들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반달 돌칼은 그 생김새가 대체로 한쪽이 곧고 다른 한쪽이 둥근 반달처럼 생겼다 해서 반달돌칼이라고 하는데 수확구(收穫具)의 일종이며 한반도 전역에 걸쳐 출토되고 있다고 합니다. 청동기시대의 곡식의 이삭을 따는 도구로 몸체에 구멍이 뚤려 있고 이 구멍에 끈을 꿰어 손에 걸어서 사용하였습니다. 반달돌칼이 처음에는 밭작물의 수확용구로 쓰였지만 서남부의 삼각형석도는 벼수확 전용으로 사용됬고 반달돌칼은 수확 도구로서의 용도 외에도 물질을 자르거나 베는 칼의 기능과 함께 삼의 껍질을 벗기는 삼칼로서도 이용되었는데 이렇게 한쪽면은 둥글게 만들어야 손을 다치지 않고 손으로 잡을 수 있었고 다른면은 날카롭게 되있어야 물건을 자르거나 밸 수 있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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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은 왜 4개국이 관할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독일이 동서로 분단되었을 때 베를린은 "4개국 관리지역"이라고 하는데요. 그 4개국은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입니다. 서베를린을 미국영국프랑스 3개국이 분할 통치하고, 동베를린에 소련군이 진주했었 습니다. 그 이유는 1972년 베를린 4개국 협정에 의해서 그렇게 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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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합계하고나서 성적이 마음에 안들면 또 볼 수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과거 시험에 불합격 해도 다시 볼수 있는 횟수는 제한이 없었습니다. 다만 특별 시험을 제외한 정기 과거 시험인 식면시는 3년에 한번씩 만 볼 수 있기에 3번만 떨어져도 보통 10년이 훌쩍 가니 이렇게 3번 이상을 보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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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석으로 과거합격하면 임용이 안되기도 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 후 관리 임용 대기 기간은 시험의 종류와 등급에 따라 다르게 결정되었는데 보통 일반적으로는 1년에서 3년 사이의 기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 기간 동안 합격자는 관리임용 대기자로서 특별한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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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선 본인 스스로 자신을 먼저 인정 하고 받아 들이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장점과 특성 인정하고 자기 업적을 기록으로 한번 적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어떻게 판단하는지 확인해보고 내면의 자신과 대화르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거울을 보면서 한번 본인에게 물어 보고 본인이 솔직 하게 대답을 해 보세요. 그리고 잘 못된 것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 용서 하고 본인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 주세요. 이러한 과정을 몇 번 반복 하면 아무래도 훨씬 더 나은 내 자신을 발견 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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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 시대에 비파형 동검이 있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략 기원전 4000년 전 우리 나라의 고조선 시대에 해당하는 시기에 인류는 구리에 주석이란 광물을 함께 녹이면 더 낮은 온도(700~900℃)에서 구리를 녹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금속의 녹는 온도가 낮아지면 그만큼 가공하기도 쉬워지고 이렇게 구리와 주석을 함께 녹여 만든 금속을 청동이라고 합니다 청동은 주석의 양에 따라 색과 단단한 정도가 달라졌는데 무른 성질의 구리가 주석과 만나 더 단단한 금속이 되자 여러 도구를 만들 수 있었고 그중 하나가 비파형 동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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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재하는 일본말들 중에 뺑끼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원래 뺑끼의 유래는 칠, 페인트를 뜻하는 영어의 paint 그리고 네덜란드어 'Pek' 의 일본식 발음에서 유래된것으로 어찌보면 일본어 잔재이고 어찌보면 시대가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페인트 칠한다 즉 --를 감춘다 거짓말 한다의 의미로 변화 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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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라는 문화가 생긴 배경은 언제부터 생겼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야식(夜食) 또는 밤참은 일반적으로, 저녁 식사 후 밤에 먹는 식사인데 밤에 먹는 음식들은 수면 시간과 너무 가까운 탓에, 밤에 음식을 먹으면 음식물들이 전부 살이 되어 몸에 무리가 옵니다. 이러한 야식 문화는 배달 문화가 역사를 같이 합니다. 사실 배달 문화가 활성화 되기 이전에는 야식을 그렇게 많이 안 먹었지요. 2000년대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배달 문화는 사람들의 식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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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무엇이며 어떤 분야로 나뉘어져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문학의 정의는 학자들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되고 있으나 인간의 존엄, 삶의 성찰 등 보다 근본에 관계된 학문 영역으로 이해되고 있는데 인문(人文)은 사전적으로는 “인류의 문화”, “인물과 문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인륜의 질서”라는 의미인데 인문이란 포괄적 의미에서는 문화와 동일시되어 사용되기도 하고 이성 또는 인간관계나 그 질서라는 뜻으로 정의될 수 있습니다. 인문학의 종류에는 역사, 문학, 철학, 예술, 종교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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