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의 심리 이론이 요즘에도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프로이트 의 정신분석학과 심리이론은 현재에 이르러서도 다양한 정신의학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간 관계나 가정에서의 문제, 우울증, 불안 장애, 심리적 왜소, 아동 심리학 등에서 프로이트의 이론과 방법론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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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불교가 처음으로 전파되기 시작한것은 어느 시대부터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불교는 대부분 삼국시대에 전파 및 공인 됩니다. 고구려는 소수림왕 (小獸林王) 2년(372)에 전진(前秦)의 순도(順道)가 불상과 불경(佛經)을 전한 것에서 비롯됩니다. 고구려의 전래보다 12년 뒤인 침류왕(枕流王) 원년인 384년에 동진(東晋)의 마라난타(摩羅難陀)가 와서 백제에 불교를 전하였고 신라의 불교 전래는 자못 수난을 겪은 바 많았으나 법흥왕(法興王) 14년(527)에 이차돈 (異次頓)의 순교를 고비로 하여 공인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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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고려나 조선시대의 군대에서는 현재처럼 내무부조리가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이나 고려 시대에도 군 내부 부조리는 심했습니다. 사병 끼기 구타도 있었고 얼차려도 있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것들이 전쟁을 치뤄야 하는 군대에서는 필요악 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넘겼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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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구에서 독도는 어느나라의 영토로 인정하고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은 1945년 패망 이후 연합국의 통치를 받았습니다. 연합국 최고사령관은 각서(SCAPIN) 제677호를 통해 일본의 통치 영역에서 울릉도·독도·제주도를 제외하였습니다.연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SCAPIN) 제677호와 관련된 지도에는 독도를 대한민국 땅으로 표시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당시 연합국이 독도를 대한민국 땅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국제 사회도 그렇게 인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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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이 역사서 중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삼국사기는 정사입니까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려 시대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제대로 인정받은 가장 오래된 한민족의 정사(正史)인 반면에 《삼국사기》와는 대조적으로 《삼국유사》의 경우, 책 이름의 '유사'가 붙는 만큼 정사는 아니라고 평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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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관찰사는 오늘날로 치면 어느 정도 되는 관직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관찰사는 각 도의 지방 통치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입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대통령 비서실장 정도 혹은 군으로 따지면 대장 정도에 해당 하는 직급 이며 검찰로 따지면 경찰 총장 정도의 직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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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은 언제부터 생겨난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48년 제헌 헌법에 이미 면책 특권과 불체포 특권을 명시했습니다.현재 불체포특권의 경우 헌법 44조에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 중에 국회의 동의 없이는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최근 국회에서 논란이 된 체포동의안은 바로 이 조항에 따라 검찰이 의원의 구속을 위해 국회의 동의를 구한 것 입니다. 이렇게 법조항에 명문화 한 이유는 국회위원이 정책을 추진 하고 의사 결정을 할때 어떠한 억압이나 공권력의 영향도 배제한다는 의미로 만든 것 입니다. 실지로 우리나라에서는 박정희 유신 정권 때 많은 국회 의원들이 정부 기간에 의해서 끌려가기도 하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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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통일된다면 서울은 통일 한국의 수도가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통일이 된다면 아마도 평양 아니면 서울이 수도가 되겠지요. 아마도 그건 남북이 협의를 해봐야 하겠지만 한반도가 북으로 계속 뻗어 나가야 하고 중국 및 러시아와 교류를 적극적으로 하면서 동북 아시아의 중심 메카가 된다면 평양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 입니다. 과거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이 그랬던 것 처럼 말이지요. 독일도 서독과 동독이 통일 되었을 때 서독의 본이 수도가 되지 않고 동독의 수도 였던 베를린이 통일 독일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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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생전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상왕이 되면 실질적인 권력은 전혀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의 태종은 양위 이후에도 자신의 권력을 모두 내려놓지 않았습니다.세종 즉위 이후 4년간의 兩上(혹은 兩王) 통치가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였다고 합니다. 다소 ‘희한한’ 정치형태였지만, 두 왕이 정권과 병권을 나누어 관장함으로써 세종이 집권 토대를 쌓아가고 통치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주로 주목한 상왕은 태종이었습니다. 즉, 당시의 양상 통치가 성공적일 수 있었던 데에는 상왕이 태종이었고, 그 왕업을 이어받은 이가 세종이었기 때문이였지요. 당시에 태종은 외교 군사 적인 업무를 그리고 나머지 기타 업무는 세종이 담당 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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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은 어쩌다가 약체국으로 밀려났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010년에 시작된 포르투갈 금융 위기 이후, 식량 불안이 고조되었고, 특히 알렌테주와 알가르브와 같은 포르투갈의 가난한 지역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알가르브 지역의 경우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총 식량 불안이 56.9%에서 77.1%로 증가했으며 심각한 식량 불안은 13.2%에서 41.7%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한편, 국가 식량 불안은 0.5%(48.6%~49.1) 증가하는데 그쳤고 센트로와 노르테와 같은 다른 지역의 심각한 식량 불안은 훨씬 낮아져 약 3%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포르투갈에서 식량 불안의 일반적인 확산은 실질적으로 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래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불우하고 가난한 지역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기후도 문제인데 포르투칼은 갈수록 가뭄이 심해 졌습니다. 국토의 67.9%는 최악, 28.9%는 극심, 나머지 3.7%는 보통 수준의 가뭄이 지배하고있다고 합니다. . 해양대기청은 1931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포르투갈은 작년이 가장 건조한 해로 기록되고 있다 합니다. 이렇게 기후가 점점 앞리카 기후로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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