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책을 많이 낸 작가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도리스 레싱(Doris Lessing, 1919.10.22-2013.11.17)은 이란에서 태어난 영국의 작가로, 2007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입니다. 본명은 도리스 메이 테일러(Doris May Tayler)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살아 생전 약 50권의 작품을 썼으며 첫 소설인 《풀잎은 노래한다》(The Grass Is Singing)는 1950년런던에서 처음 발표되었고, 2007년에는 역대 최고령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선의 5대왕 문종은 어떤 업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문종은 재위는 2년 3개월 이지만 사실 아버지 세종 대왕을 도와 약 10년간 국정 운영을 했습니다. 1450년 3월에 즉위하여 바로 명나라에 책봉 주청사를 보냈고, 그해 음력 5월 명나라로부터 책봉 고명을 받아 정식 국왕으로 즉위하였다고 합니다. 문종은 재위 기간 동안 언론의 활성화와 역사책 편찬, 병법의 정비 등의 업적을 남겼으며, 유연함과 강함을 병행하는 정치를 실시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조선의 가장 똑똑한 왕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짓는데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 건축물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 건축물이 바로 예기하신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입니다. 1882년부터 착공에 들어간 이래 14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건축 중입니다. 일단 공식적으로는 가우디 사망 100주기인 2026년에 완공이 예정이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선시대 이전에도 미세먼지가 있었나요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세먼지는 예전 부터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먼지기상 현상이 역사 기록에 처음 등장한 것은 서기 174년입니다. 신라 아달라 이사금 때로 삼국사기에 ‘우토’(雨土)라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당시 사람들은 화가 난 신이 비와 눈 대신에 흙을 내렸다고 믿었스비다.. 원래 ‘우’(雨)는 위에서 아래로 무엇인가가 떨어지는 움직임을 뜻하므로 ‘흙가루가 (하늘에서 비처럼) 떨어져 내린다’는 뜻입니다. 영어로도 같은 의미인 ‘dustfall’(흙내림, 흙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주 오랜 조선시대에도 통역관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에 조선 시대에도 통역관이 있었습니다. 보통 역관이라고 하지요. 역관은 사대교린, 즉 외교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정의 대신들은 역학 또는 역관을 천하게 여기면서도 역관의 임무가 국가의 중대사임을 자주 강조하였다고 합니다. 역관이 없는 부득이한 경우엔 한문을 이용해서 필담을 나눌 수도 있었지만, 필담의 한계는 분명히 있었으므로 외국어 전문가인 역관의 중요성은 매우 컸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철학이라는 용어의 뜻과 유래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철학(Philosophy)이라는 용어는 고대 그리스어의 필로소피아(지혜에 대한 사랑)에서 유래하였는데, 여기서 지혜는 일상 생활에서의 실용하는 지식이 아닌 인간 자신과 그것을 둘러싼 세계를 인식하는 지식을 뜻하게 됩니다. 동서양을 막론 하고 철학은 삶이란 무엇인가 하는 형이 상학적인 질문에서 출발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대 철학 사조의 선구자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전반에 걸친 몇 사람의 철학자·사상가가 현대 철학에 큰 영향을 준 인물들이 있지요. 20세기 중반 영미 철학에서는 분석 철학이 지배적으로 되지만, 유럽에서는 고틀로프 프레게, 버트란트 러셀, 루트비히 비트켄 슈타인을 선구자로 하는 논리 실증주의 운동이 시작되어 있었다.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와 나찌당에 의해 많은 실증주의자가 독일로부터 영국이나 미국에 피해 그 후의 세월로는 미국에서의 분석 철학의 지배를 보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카타콤이라는 게 옛날의 무덤을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대 로마의 지하 묘지를 말합니다. 카타콤은 라틴어 단어들 "가운데"(cata)와 "무덤들"(tumbas)이 합성되어 "무덤들 가운데"(among the tombs)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원래 로마는 귀족이든 시민이든 화장을 한 후 뼈를 석관이나 단지에 담아 가족 산소에 모셨으나, 이후에는 인구 과잉과 토지 부족 등의 여러 문제로 화장율보다 매장률이 높아져서 시민들의 유해를 안치할 공간인 카타콤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로마 뿐 아니라 프랑스 파리에도 존재 했는데 루이 16세 때의 폭정에 의한 것으로, 당시 국왕이던 루이 16세가 도시 미화 정책을 실시하며 파리와 파리 인근의 어울리지 않는 모든 구조물을 철거하였는데, 이중에는 묘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기나긴 폐 터널에 유골들을 매장했고 그 결과로 나온 게 프랑스의 카타콤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헤밍웨이의 대표작은 무엇이고 작품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헤밍웨이(영어: Ernest Miller Hemingway, 1899년 7월 21일~1961년 7월 2일)는 미국의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 입니다. 미국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이고 . 빙산 이론이라 이름 붙인 헤밍웨이의 간결하고 절제된 표현 방식은 20세기 소설에 강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모험적인 삶과 대중적인 이미지 역시 후대에 영향을 크게 끼쳤다고 합니다. 남성적이고 터프한 글을 많이 썼고 대표작은 <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sea>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서전을 쓰려면 어떤 자격이 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생을 이야기로 표현한다면 어떨까라고 한번 쯤은 누구나 생각 해 봤을 것입니다. 자서전을 쓰는 데는 조건은 없습니다. 누구나 자기 인생을 기록할 수 있지요. 다만, 그것을 써서 여러사람에게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가 아니면 자기 만족으로 본인만 소장호고자 함인가에 따라 그 내용은 달라져야 하겠지요.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다른 사람들과 나눌만한 멋진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좋은 자서전을 쓰는 비법은 자신의 인생을 문학 작품 속 이야기처럼 다루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주인공 (나), 주요 갈등, 개성적인 인물들을 추가해 주면, 사람들이 재미있게 읽게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