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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시대에도 태평성대가 아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종 대왕당시에는 백성을 정말로 귀중히 여기셔서 많은 애민 정책을 취했습니다. 농사를 장려하여 농사 직설등을 편찬 하는등 많은 농업 정책을 시행 했고 어른과 아이들을 위해서 90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양로연을 아이들에게는 제생원이란 것을 만들어 돌보게 했고 흉년이 들어 어려운 백상들을 위해 왕실을 재산을 털어 빈민을 주게 하는등 많은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성군이 통치를 해도 왕 빈민은 여전히 존재 하고 도적도 여전히 존재 합니다. 반대로 아무리 악한 왕이 통치 하더라도 잘사는 사람과 남을 위해 베푸는 사람은 반드시 존재 합니다.
학문 /
역사
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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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천민들이 신분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도에서 최하층 ‘불가촉천민’ 출신의 대통령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인도 여당인 인도국민당(BJP)의 람 나트 코빈드(71) 후보가 제14대 대통령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하층 카스트인 달리트 출신의 코빈드같이 달리트 출신이 국가 수반인 대통령에 당선되기는 1997년 코테릴 라만 나라야난 대통령 이후 두 번째였다고 합니다. 인도도 카스트 제도는 많이 허물어 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
학문 /
역사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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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캐릭터 중 실전 인물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뮬란같은 중국 남북조 시대 북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자 미상의 화목란 설화를 바탕으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그나마 실존 인물을 가상화 했다고 할수 있지만 나머지 캐릭터 들은 동화나 만화, 소설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학문 /
미술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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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이 많을수록 탄탄한 회사라고 하던데 왜그런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꼭 그렇지 많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의 예를 들면 삼성물산 지분 17.33%를 보유해 최대 주주인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물산과 생명을 통해 삼성전자를 간접 지배하는 형태인데 이 부회장의 삼성생명 보유 지분은 0.06%, 삼성전자는 0.7%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그렇다고 삼성 물산과 삼성 전자가 탄탄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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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용어중 레몬시장은 어떤 시장이고 왜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레몬 시장(The Market for Lemons) 또는 개살구 시장 은 경제학에서 재화나 서비스의 품질을 구매자가 알 수 없기 때문에, 불량품만이 나돌아다니게 되는 시장 상황을 말하는데 영어에서 레몬(lemon)은 속어로 '불쾌한 것', '불량품'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예는,지금 시장에 고품질의 이어폰과 저품질의 이어폰이 각각 반반의 비율로 존재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판매자는, 고품질의 이어폰을 1000원의 가격에, 저품질의 이어폰은 500원 이상의 가격에 판매하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구매자에게는, 팔리고 있는 재화의 품질을 판단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구매자는 반의 확률로 재화가 저품질이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 입니다. 그 때문에 구매자에게 그 재화의 가치는 고품질인 경우(1000원)와 저품질인 경우(500원)의 평균인 750원이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구매자는 750원 이상은 지불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예상한 판매자는 1000원보다 높은 가격의 재화를 시장에 파는 것을 단념하게 되고, 그 가격 이하의 재화만이 거래하게 됩니다. 결국 판매자는 고품질의 재화를 팔지 못하게 되고 저품질의 재화만이 시장에 나도는 결과가 되며, 사회 전체의 효용이 저하된다. 이러한 현상을 역선택이라고 하고 이런 시장을 레몬 시장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경제 /
경제용어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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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에 국기를 계양할떄 조금 아래에 태극기를 달아서 걸어야한다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충일과 같은 국경일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 하신 분들을 애도 하기 위한 날 입니다.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 날이 아닌 슬픈 날을 기념 하기 위해서 태극기를 달때는 조기 계양법에 따라야 합니다. 조기게양법은 국기 깃면의 너비 (세로)만큼 내려서 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에는 바닥 등에 닿지 않도록 최대한 내려서 달면 되고 또 집 밖에서 바라봤을 때 대문의 중앙 혹은 왼쪽에 달아야 합니다.
학문 /
역사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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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서는 왜 스페인어 활용을 많이 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남미에서는 아직도 스페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남미의 많은 인구들이 스페인의 백인 들과 혼혈인 사람들도 많지요.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 였던 것 과는 차이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스페인 언어를 쓰고 그들의 문화와 언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습니다.
학문 /
역사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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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가 1000 만점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 1000점은 대한민국 상위 1%에 해당하는 분들이 받고 있습니다. KCB산하 올크레딧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약 55만명이 이 점수에 해당됩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5천5백만명을 넘으니 거의 1%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제가 볼때는 연봉은 어차피 본인이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 그냥 놔두고 마이너스 통장 메꿔 버리시고 카드도 신용 카드 말고 현금 체크 카드로 쓰시면 그래도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경제 /
대출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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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거래소가 주는 파급력은??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홍콩 선물증권위윈회 (SFC)는 1일 부터 개인 투자자가 암호화폐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거래소 신청을 받겠다고 했는데요. 아직은 초기라서 두고 봐야 할 것 같지만 아마도 중국은 홍콩을 암호 화폐 거래 테스트장으로 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홍콩에서 어느 정도 성과가 보이면 점차 중국 본토로도 확대 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초기에는 장이 활발 한 것 같긴 한데 좀더 지켜 봐야지 아직은 머라고 말할 만한 단계는 아닌 듯 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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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제2차 교육령이 개정되고 민립대학의 길이 마련되었는데 실패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제의 강압 이라기 보다는 내부적인 공산당 문제가 그 원인 이였습니다. 공산당은 민립대학 설립운동에 대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비판적이었으며 심지어 1923년의 전조선 청년당 대회에서는 민립대학 설립운동 타도를 결의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1천만원으로 한 개의 대학을 세울 것이 아니라 그 돈으로 대중교육의 보편화에 힘쓰는 것이 옳다는 주장을 폈습니다. 게다가 일제의 방해공작과 모금에 의한 대학설립이라는 운동방법의 부적절성, 지나치게 높은 운동목표의 설정 등으로 대학 설립 계획은 성공하기 어려운 측면도 있었습니다.
학문 /
역사
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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