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은행 퍼스트리퍼블릭 사태가 잠잠해지자 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등 사태에 잠시 잠깐 비트코인은 주말 이후 단기간에 급락했으나 아시아 시장이 열리는 동안 빠르게 회복해 다시 급등하며 시가총액을 1500억달러 이상 증가시켰다고 합니다. 지금 시간으로는 다시 회복세를 보여서 한화 약 3천8백 만원정도에 거래 되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 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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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사업 기업들이 민영화를 하려는 이유가 돈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전이나 가스 공사 등은 손해를 보더 라도 국민들에게 공익과 안전을 제공 해 주는 국영 기업 입니다. 그러나 그러다 보니 매년 적자의 폭을 감당 할수가 없는 것 입니다. 그래서 민명화를 추진 하고자 하나 사실 민영화가 되면 그 요금이 어마 하게 올라서 민영화로 인해 요금 상승은 물가 상승의 주범이 될 것은 뻔 합니다. 그래서 정부도 사실 이러한 문제를 놓고 쉽게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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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들 중에서 가장 술을 좋아했던 왕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의 1대왕 태조는 술을 좋아했던 왕인데 그 아들 이벙우도 술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태조 2년 12월 13일자(양력 1394년 1월 15일자) <태조실록>은 이날 죽은 이방우를 두고 '술을 좋아해 매일 폭음하다가 병이 나서 세상을 떠났다'고 기록 하고 있습미다. . 폭음을 한 것은 술을 좋아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인한 은둔 생활에도 기인했을 수 있습니다. 장남이 자신의 쿠데타를 거부한 뒤 폭음으로 소일하다가 그렇게 됐으니, 이성계도 가슴이 아팠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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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as more as possible"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원래는 문법적으로는 안 맞는 표현 입니다. 그 이유는 as 부사 as possible 에서 : 가능한 한 - 하게 . 라는 표현인데 혀기서 as much as possible 은 셀수 없는 명사에 쓰는. 표현이라서 가능하고 셀수 있는 명사를 표현 할때는 as many as possible 로 쓰는 것이 맞지요. 하지만 언어라는 것이 시간이 가면서 변하고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표현을 쓰기도 하니까 문법적 허용을 해주고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as more as possible 이라는 말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원칙적으로는 이것은 잘못된 표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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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에 민간신앙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는 물론 불교가 국교로서 역할을 하지만 고려는 다원 종교 및 다원 신앙의 시대였습니다. 유교(儒敎)는 정치사상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불교와 유교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도교(道敎)도 널리 성행하였다고 합니다. 그 밖에 지리 도참, 천신·산신·수신 숭배와 같은 전통 신앙, 무속 신앙과 성황 신앙도 성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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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생산한 최초의 자동차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흔히들 우리나라 최초의 생산 자동차를 포니로 알고 있는데 포니는 최초의 수출 차량이고 그 전에 현대에서는 코티나라고 있었습니다. 1968년에는 566대, 1969년에는 5547대가 팔리면서 베스트셀링카 대열에 합류했지요. 그 이후에 1975년에 포니가 전 국민 차로 등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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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밀복검이라는 고사성어는 어디에서 유래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겉으로는 친절하게 대해 주지만, 속으로는 해칠 뜻을 품거나 뒤에 가서 헐뜯는 것을 의미하고 자치통감에서 나온 말이며, 당현종의 고사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현종은 치세 초기에는 측전무후이후 어지러워진 정세를 바로잡아 당나라를 안정시키는 데 성공하는 등, 여러모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정치에 염증을 느끼고, 사랑하는 처까지 잃은 터라 우울증이 매우 심해졌는데 양귀비라는 미인을 만나게 되면서 정서를 돌보지 않고 주색에 빠져들기 시작했고 이때 이임보라는 희대의 간신이 있었는데, 환관에게 뇌물을 바치고 양귀비에게 들러붙어 현종의 환심을 산 뒤, 재상의 자리에 왈랐는데 후대에 이를 가르켜 무밀복검한 인물 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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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황을 인플레이션 시대라고 하는데, 이와 반대되는 디플레이션 시대도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는 각각 1930년대와 1980년 디플레이션을 경험 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심각한 디플레이션은 없었지만 앞으로 충분히 겪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급속한 저출생 및 인구고령화 현상을 들 수 있습니다. 고령화로 수명이 연장되면서 재화와 서비스의 수요가 보다 지속되는 측면도 있지만 저출생에 따른 전반적인 수요의 감축을 상쇄시키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만 보더라도 급속한 인구고령화를 겪으면서 장기불황과 함께 물가의 지속적인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속도라면 향후 5-10년내에 일본 처럼 심각한 디플레이션을 겪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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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가격이 내릴때 파는 것이 좋나요 아니면 그 반대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의 매매 시점을 무름에서 사서 가슴에서 팔아라 라는 말이 있지요. 즉, 어느 정도 낮은 가격에서 매수를 해서 상한가를 칠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은 너무 위험 할수도 있으니 조금 덜 이익을 보더 라도 머리 까지 갈 떄 까지 기디리지 말고 가슴 정도 수준 , 즉 80% 에서 매도를 해라 하는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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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관리들은 정년 퇴직이라는 것이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도 정년 퇴직의 나이가 있었습니다. 보통 60세를 기준으로 문관과 무관들은 퇴직을 해야 했습니다. 다만 재상이나 기타 특수하게 왕이 임명한 직책에는 예외를 두어 70세가 넘어도 근무를 할 수가 있었는데 이것은 정말 특이한 경우이고 보통은 60세가 넘으면 퇴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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