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이방원의 계모인 신덕왕후는 왜 그렇게 태종 이방원과 나쁜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주 간단 합니다. 왕권을 가지고 권력 싸음을 한 것이지요. 신덕왕후 입장에서는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이성계가 죽고 나면 이방원과 그의 형제들이 계모와 그들의 자식인 이방번, 이방석 등 자신 소생의 자식들을 살려 두지 않을 것을 두려워 했던 것 입니다. 그래서 더욱 더 자신의 자식을 세자로 책봉 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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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평균 수명이 낮은 이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선 가장 펴균 수명을 떨어뜨린 이유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생존률 입니다. 아이가 5세 까지 살아남을 확률이 5명중 한명 꼴이였다고 하니 평균적으로 출생 후 80%는 다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선시대의 백성들은 질병을 자주 겪고 식량난에 영양 궁핍으로 평균 수명이 낮으며 더군다나 임진 왜란과 병자 호란을 겪으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에서 사망 했기 떄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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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의 탕평책이은 정확히 어떠한 정책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영조 가 당파 싸움 을 막기 위해 당파간의 세력 균형을 위해 추진한 정책이다. 이러한 정책은 후대인 정조 대에도 이어졌다. 즉 노론 소론 등등 서로 무리지음이 없으면 왕도가 탕탕 하다라는 의미로 붕당을 지어서 정치를 못하게 하고 이를 어길시에는 그 직책에서 물러나게 함으로써 왕권으로서 신하들의 정당정치를 방지 하고자 하는 정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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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도공들이 만들던 도자기중에서 막사발이라는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막사발이란 말 그대로 밥그릇․국그릇․막걸리 사발 같은 것을 이르던 말입니다. 그 이름은 막걸리의 '막'처럼 막 만들었다고 해서 붙여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네 민서들이 일상생활에서 주로 쓰는 도구들을 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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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노비들이 노비신분 벗어날 수있었던 방법이 있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후기에는 노비신분층의 신분상승을 위한 노력도 활발히 전개되어 합법적으로 면천·속량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도망이나 신분모칭 등의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노비신분에서 벗어나려 했다고 합니다. 노비가 신분을 벗어날 기회중의 하나는 납속책 입니다. 재력이 있는 노비는 누구나 납속책에 따라 면천을 허가 받는 납속면천에 의하여 신분상승을 도모할 수 있었는데 납속 면천은 일찍이 성종 때에도 실시된 적이 있었으나, 그것은 특수한 예에 불과하였고 광범위하게 실시된 것은 임진왜란 후의 일이었다고 합니다.비합법적인 방법을 통하여 신분을 상승시키기도 했는데 노비신분층의 비합법적인 신분상승의 방법으로는 도망과 신분 모칭이 주로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도망의 경우 그 자체로는 신분상승이 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겠지만, 도망하여 그들이 다른 이의 족보를 구매를 해서 모칭하였을 것임은 더 말할 것도 없으므로 도망도 결국은 비합법적인 신분 상승의 통로의 하나로 기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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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유행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가상화페의 대표라고 할수 있는 비트 코인은 2008년에 선보였지만 그 것이 대중화가 된것은 2010년 이후 부터 입니다. 이때가 마침 스마트폰이 대중화가 이루어진 시기 입니다. 즉,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전자화폐인 비트코인이 날개를 달게 된 셈이죠. 통신 기술의 발달이 없었다면 아마 지금쯤 비트코인은 존재 자체가 없었을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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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bc카드,하나토스카드..등등 이런이름을 갖은카드는 도대체 어떤카드인가요? 왜이렇게 헷갈리게 이름이 두개씩 붙어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카드사들과 기타 후원 업체들이 자기들의 제품을 더 홍보 학 위해서 신요아드사와 협력을 하게 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롯데 백화점에서는 자기들이 은행이나 카드사가 아니니까 신용카드를 만들수 없으니 BC카드사와 협력해서 xx 백화점전용 신용카드 xx백화점 BC카드라는 상품을 만들어 내서 각종 혜택을 주는 것 처럼 홍보 하는 것 이지요. 악아와 악어새의 관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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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종의 무덤은 왜 북한에 있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의 모드 왕들의 무덤은 남한에 있습니다. 그런데 오직 정종의 무덤만 고려 왕실의 수도인 북한의 개경에 있는데 그 이유는 명확하지 지만 한 가지 유추 가능한 사실은 다만 정종이 왕위에 오른 후 ‘1차 왕자의 난’으로 어수선한 정국을 수습하고자 한양에서 개경(개성)으로 천도해 약 6년간 지낸 인연이 고려됐을 것으로 짐작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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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신분제중 일천즉천과 천자수모법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천자 수모법은 천한자, 즉 노비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으면 그 주인이 갖는다라는 의미 입니다. 일천 즉천은 한번 노비이면 그 신분이 계속 노비라는 의미 입니다. 즉 신분 상승이 원칙적으로 금지 된다는 의미 입니다. 하지만 천자수모법과 일천즉천의 원칙은 고려 후기 이래의 사회적 혼란에 편승해 양인 감소와 노비 증가라는 문제를 유발시켰고 이는 국가 제정의 약화로 이어 집니다. 그래서 조선시대로 갈수록 천자수모 및 일천즉천의 법은 퇴색하고, 양인의 확대를 목적으로 한 종부법(從父法)주2이 태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1397년(태조 노비합행사의(奴婢合行事宜)에 따라 양부의 자기비첩산(自己婢妾産)을 종량시켰고, 1405년(태종 5년) 아버지와 할아버지까지도 양인이 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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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왕들은 무덤에 묻힐 때 금관을 쓰고 죽었다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대 신라 뿐 아니라 삼국 시대인들의 사후관은 대부분 불교의 사후 세계관과 같았습니다. 즉 죽어서도 삶은 계속 되며 다시 인간의 몸으로 환생 할 수 있다 라고 믿었지요. 그래서 각종 장식물 들을 매장 시에 같이 묻고 사후에도 편안하게 지내 라는 의미 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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