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밥먹을때마다 쩝쩝쩝소리내는 친구가있는데
안녕하세요,그 상황에서 많이 신경쓰이셨을 것 같았는데요. 저도 특정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반응하게 되는 경우가 심리학적으로 미소포니아라고 합니다. 보통 반복적이고 특정한 강한 소리가 불쾌감을 유발합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불쾌감을 넘어 화 까지 날 수도 있죠.그러나 관계를 정리하실 문제인지, 소통으로 조정이 가능한 문제인지는 구분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인격, 가치관보다 행동 습관 영역이기 때문이에요. 되도록 이럴때는 제안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소리에 조금 예민해서, 내 앞에서 가래 뱉는거와 식사할 때 소리 내는 것만 조금 자제해줄 수 있을까? 처럼 감정을 공격은 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과 감정을 표현하고 설명하는 방식이 좋습니다.말로 표현하기 어려우시면 글로 정리해서 연락으로 표현해 보시는게 좀 더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거에요. 만약 요청 이후에도 친구분이 전혀 개선 의지가 없어보이면, 서서히 거리를 두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친구분과 원만하게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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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채소 이런거 말구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간 건강을 위해 채소 위주 식단에서 벗어나 육류 해물을 활용한 고단백 식단을 고민하고 계시군요. 간은 손상된 세포를 재생하기 위해서 양질의 단백질이 필요해서, 지방 함량이 적은 육류와 타우린이 많은 해산물은 훌륭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해산물과 육류를 나눠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해산물]해산물에는 "타우린"이 있습니다. 문어, 낙지, 주꾸미에 타우린은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담즙산 분비를 촉진해서 간의 해독 작용을 지원해줍니다. 피로 해소에도 탁월해서 간의 부담을 직접적으로 덜어준답니다. 바지락, 모시조개처럼 조개류에는 비타민B12와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서 간 기능을 활성화 한답니다. 등푸른 생선(고등어, 연어)도 있습니다. 이런 생선에 포함된 오메가3이 간 내 염증을 억제하고 지방간 예방에 좋습니다.[육류]세포 재생에 필요한 단백질, 아미노산이 많습니다. 닭고기, 오리고기, 소고기 등심, 돼지고기 앞다리살, 목전지가 있습니다. 기름기가 적은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사태, 우둔살은 지방 섭취를 줄이면서 간에 필요한 영양을 효율적으로 공급을 해줍니다. 달걀도 빠질 수 없습니다. 달걀에 "레시틴" 성분이 있어서 간에 쌓인 지방을 배출하는데 좋습니다.가족력이 있으신 만큼 조리 방식이 정말 중요합니다. 굽거나 튀기는 대신에 삶거나 찌는 방식(수육, 찜) 아니면 에어프라이어 방식을 택하시면 간에 무리를 주는 과한 지방, 독성 물질 생성을 줄이시며 맛있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위 글을 참조하시어,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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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가는 아기 영양제 순서와 복용법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3월 첫 등원을 앞두고 아이 건강을 꼼꼼히 챙겨주시려고 하시군요. 같이 주셔도 무방하며 유산균, 비타민D, 오메가3는 함께 복용해도 흡수율 저하가 없으며 상호 보완적인 도움이 됩니다.비타민D와 오메가3은 모두 지용성 성분입니다. 우유에 들어있는 지방 성분은 이들의 흡수를 도와줘서 아침에 한꺼번에 먹이는것은 의학적으로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지방 성분은 비타민D의 체내 흡수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조금 더 효율적인 복용 스케줄을 제안드려보겠습니다. 아침에는 우유, 유산균, 비타민D를 제공해보세요. 우유가 너무 뜨겁지만 않으면 유산균의 생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 후에 오메가3를 먹이면 좋습니다.(오메가3는 지방 함량이 높은 식사 후에 먹을 때 흡수율이 가장 높으며, 특유의 비린내로 인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답니다.)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아침에 오메가3까지 한꺼번에 드셨을 때 소화 불편감을 보이거나 변이 묽어지신다면 오메가3만 저녁 식사 직후로 옮겨주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저녁식사에는 기름진 식사(고기, 생선)를 드시고 오메가3를 주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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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당 단백질이 가장 높은 식품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순수 단백질 밀도 1위는 분리단백(대두)입니다. 100g당 35~40g입니다.그리고 100g당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건 동물성 식품에서는 황태채입니다(대략 60~70g의 단백질이 있습니다)단위당 단백질은 보통 100g 기준 단백질 밀도를 의미하며, 여기서 중요한 변수는 수분이랍니다. 물이 많으면 무게는 느는데 단백질 비율은 낮아지고 건조될수록 단백질 농도는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가장 높은 축에 있는 것은 WPI 유청 단백질입니다. 건조 분말 기준 단백질이 약 85~90%로 사실상 단백질 농축제입니다. 비슷한 급으로는 대두단백질 아이솔레이트가 85% 내외이고, 식물성 중에서는 최고 밀도랍니다. 자연식품 범주로 내려오게 되면 난백분말(계란흰자 가루) 약 80%, 스피루리나 건조분말 60~70%도 매우 높은 편이랍니다.일반 식품 중에서는 파마산 치즈 약 35~36퍼, 건조 멸치/건어물 50~70%(수분 거의 없음)입니다. 육류, 해산물은 수분이 많아 밀도는 낮아지나, 여전히 우수한 편입니다. 닭가슴살 약 23g/100g, 참치(생) 29g, 새우 24g, 살코기/소고기 26g 수준입니다. 식물성 자연식품에서는 템페(발효 콩) 약 19g, 두부 8~12g, 렌틸콩(병아리콩, 건조) 20~25g 정도로 "건조 기준"이면 꽤 높은데 조리 후 수분이 늘면 밀도는 내려가게 됩니다.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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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고등학교 1학년 시기에 키 성장에 대한 고민이 크실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지금까지 성장 폭이 크지 않아 걱정되시겠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시면 남은 성장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실 수 있겠습니다.중학교 시절 경험하신 149~150cm 변화는 키가 줄어드는 것이 아닌 척추의 이완, 수축 때문입니다. 사람의 척추 뼈 사이에는 디스크 연골이 있는데, 낮에 활동하면 중력으로 이런 부분이 눌려 키가 약간 줄어들어요. 밤에 자는동안 다시 이완되며 아침에 크게 측정이 되는 것입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재 4년간 2cm 정도 자라셨다면 성장판이 닫혀가고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한 부분은 정형외과나 소아청소년과에서 X-ray를 통한 골연령(뼈 나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약을 드시기보다 현재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아시는 것이 필요해요.성장판이 완전히 닫히시기 전이라면 몇 가지 방법이 키 성장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일찍 일어나시는 것보다 깊게 주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숙면 단계에서 집중적으로 분비되니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셔서 멜라토닌 분비를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성장호르몬은 보통 밤 10시~ 새벽 2시 사이에 나와 12시 전에 취침을 권장드려요). 단백질 하루에 체중 1kg당 1.6g 이상으로 잡으시고, 우유, 멸치, 시금치도 좋지만, 뼈의 기질을 만드는 단백질(고기, 생선, 달걀) 섭취가 충분해야 합니다. 성장기때는 끼니에 단백질을 최소 20g씩은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세 교정도 키에 영향을 주는데요. 스마트폰이나 공부 자세로 인해 거북목, 굽은 등(라운드 숄더)이 있다면, 이를 교정하시는 것만으로 숨겨진 1~2cm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램폴린 점프 운동, 줄넘기(충격흡수 가능한 매트)도 성장판을 자극해서 키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현재의 성장 상태를 위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서 뼈 나이 검사를 우선 받아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건강한 키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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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빠지는게 계절을 타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머리카락 관련해 빠지시는 부분에서 염려가 되시는 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은 실제로 계절 영향을 일부 받긴 합니다. 여름이 끝나고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 또는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시기에 일시적으로 빠짐이 늘어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게 모발 성장주기(성장기 > 퇴행기 > 휴지기 ) 중에 휴지기에 들어가는 모발 비율이 계절에 따라 변해서, 일종의 생리적인 현상입니다. 정상적인 모발 하루 탈락량이 약 50~100가닥에서 많아도 150가닥 내외랍니다.몇 가지 원인으로는 단순 계절성 탈모가 아닐 수 있습니다. 갑자기 탈락량이 크게 증가하거나, 머리숱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거나, 두피가 비치기 시작하거나, 3개월 이상 지속되면 휴지기 탈모, 철분 부족, 갑상선 이상, 비타민D 부족, 스트레스, 수면 부족, 급격한 다이어트, 호르몬 변화가 보통 흔한 일차적인 원인이랍니다.비오틴은 결핍이 있을 때만 효과가 크고, 대부분 사람은 단독 복용만으로는 탈모가 줄어들지가 않습니다. 보통 단백질, 철분(페리틴), 아연, 비타민D, 오메가3, 충분한 열량 섭취가 정말 중요합니다. 머리를 세게 묶는 습관, 과도한 열기구, 잦은 염색도 탈락량을 늘리게 된다합니다.계절성이면 보통 2~3개월 내에 자연 회복되나 빠짐이 계속 늘어나면 혈액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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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곰팡이인가요? 조금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사진보니 자칫하면 곰팡이 처럼 보일수는 있겠습니다. 그런데 검은 부분을 보니 곰팡이 보다 탄닌 같아 보입니다.탄닌 현상은 곶감 표면에 나타나는 검은 반점이나 얼룩은 대개 감의 떫은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철분과 반응해서 변색된 것입니다. 건조 과정에서 산화되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표면이 매끈하고 색만 변한 것이라면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 만약 검은 부위가 솜털처럼 위로 솟아있거나, 만졌을때 푹신하고 끈적이는 느낌이 든다면 검은 곰팡이입니다.건강한 성인은 소량으로 별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만, 2~3일 내에 복통,설사 증상이 있는지만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검은색 제외하고 드셨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곰팡이면 주변까지 퍼져 애초에 질감부터 다르고 톡 쏘는 향에 냄새가 강합니다)혹시 드셨을 때 퀴퀴하거나 냄새가 발효되듯이 올라오지 않으셨다면,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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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트러블 관련 질뮨 드립니다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현재 겪고 계신 장 트러블은 충분히 불편하실 것 같고, 염려되실 상황입니다.저는 소화기 내과 전문의가 아니지만, 최대한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몇 달 전에 급성 설사 이후 생야채만 섭취하셔서 설사가 반복된다면 장이 예민해진 감염 후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일시적인 흡수장애,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생 야채의 불용성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해서 예민해진 장에서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현재처럼 증상이 간헐적으로 반복되시면 무조건 내시경부터 시행하시기 보다 단계적으로 평가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차적으로는 대변검사(잠혈, 염증지표, 기생충, 세균), 혈액검사(염증수치, 빈혈, 갑상선), 필요시 유당불내증이나 SIBO(소장세균과증식) 호흡검사를 고려해보신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 감소, 혈변, 야간설사, 빈혈, 복통같은 경고 신호가 있거나 증상이 4주 이상 지속되시면 대장내시경이 권장됩니다.당분간 생야채 대신에 익힌 채소, 저자극식, 수분/전해질 보충, 유산균을 활용하셔서 장 회복을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장은 뇌보다 변덕스럽기도 하나, 회복력도 강합니다. 원인을 차차 좁혀가시면 대부분 기능적인 문제이며 관리가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원인을 잘 찾아보셔서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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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의 영양학적 효용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그릭요거트 저도 종종 즐겨먹는 식품입니다.가격이 꽤 비싸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해요.(훨씬 저렴하더라구요. 하나당 천원정도..)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에서 유청(Whey)을 제거해서 농축한 발효유로 단백질 밀도와 영양 생리적인 효용이 높은 식품입니다. 큰 특징이 단백질 함량입니다. 동일 중량 기준 일반 요거트보다는 약 1.5~2배 높은 단백질을 제공하고, 근육 단백질 합성에 중요한 류신같이 필수아미노산 비율도 우수한 편입니다. 포만감 유지와 혈당 안정에 유리해서 체중 관리 식단에서 활용도가 높답니다.유청이 제거되며 유당 함량이 낮아지니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 게다가 지방이 제거되지 않은 전지 그릭 요거트는 지용성 비타민(A D K) 흡수에 좋고, 장내 미생물 균형에 기여하는 유산균 제공도 해줍니다. 락토바실러스, 비피도박테리움 계열 균은 장 면역과 염증 조절에 긍정적입니다.칼슘과 인 비율도 좋은데요. 이 비율이 좋으면 골대사 유지에 유리하고, 나트륨 대비 칼륨 함량도 안정적이라 체액 균형 유지에 좋답니다. 혈당 반응 측면에서도 당 함량이 낮고 단백질, 지방 비중이 높아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특성이 있답니다. 그릭 요거트는 고단백, 저당, 장건강, 혈당 안정, 체성분 관리까지 다중 기능성을 가진 농축 발효식품으로 평가됩니다. 일상 식단에서 단백질 보충과 대사 안정 목적에 꽤 적합한 선택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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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습니당!!!!!!!!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제품 사진 보고 왔습니다. 언급하신 이름으로 알려진 보조제나 관련 한약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군요. 돈 낭비 되실까봐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약만 드셔서 드라마틱하게 살이 빠지길 기대하신다면 돈이 매우 아까울 가능성이 높습니다.보통 이런 보조제는 가르시니아, 카테킨 성분이 들어있는데,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조금 억제해주나, 식단 조절 없이 약만 드시면 살 빠지는게 정체되실 수 있습니다.식욕을 억제하고 대사량을 높여주는 성분이 포함이 되어 있어서 초반 체중 감량에는 좋지만, 약을 끊으시면 요요가 올 확률이 높고 개인별로 두근거림, 불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후기에서 보조제 덕에 빠졌다기보다 돈이 아까워서 식단을 조절하니 빠졌다는 이야기가 종종 나옵니다.밖에서 걷기만 해주셔도 살이 빠집니다. 건강에는 좋은데 체지방 연소 효과는 미미한 편입니다. 등에 땀이 조금 나거나 얼굴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실 정도의 빠른 걷기로 하루 40분 이상 꾸준히 해주시면 약보다 더 건강하고 확실하게 살이 빠지게 됩니다.우선 비싼 보조제에 투자하시기 보다 설탕, 밀가루, 과자, 분식, 떡, 음료, 디저트 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줄여보시고, 가벼운 속보를 매일 30분간 시작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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