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피자? 시카고피자? 일반피자 원조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일겅보았습니다.피자의 원조는 이탈리아 나폴리의 화덕피자랍니다.고대부터 납작한 빵에 재료를 얹어 먹는 문화는 있었으나, 토마토, 치즈를 올린 현대적인 피자는 18세기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889년 마르게리타 왕비를 위해 만든 마르게리타 피자가 그 상징이랍니다. 일반 피자 뉴욕식은 20세기 초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건너가며 탄생했습니다. 길거리에서 들고 먹기 편하도록 조각이 크고 도우가 얇게 발전한 형태랍니다. 시카고 피자는 1943년경 미국 시카고에서 만들어진 변형 스타일입니다. 딥 디쉬(Deep Dish)라고도 불리며 두툼한 그릇 모양의 도우에 치즈, 소스를 많이 채운 것이 특징이 되겠습니다.나폴리의 화덕피자가 모든 피자의 뿌리이며, 미국으로 건너가서 대중화와 변형을 거치면서 현재는 다양한 모습의 피자가 나오게 되었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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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과 피자 뭐가 더 몸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편적으로 보면 치킨이 피자보다 좀 더 낫긴합니다. 물론 조리 방식, 영양소 밀도, 구성에 따라 순서가 뒤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치킨]치킨은 훌륭한 단백질원이지만, 배달 치킨의 대부분 딥 프라잉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튀김옷이 기름을 흡수하니 열량이 생고기 대비 2~3배로 뛰게 됩니다. 반복 사용하는 기름에서 발생하는 트랜스지방, 산화된 지질은 혈관 건강에 좋지 못합니다. 양념치킨의 경우 코팅된 소스에 다량 설탕, 물엿이 포함되니 단백질 이점을 상쇄하고 인슐린 수치를 급격하게 높이게 됩니다.[피자]단백질보다는 탄수화물 위주 식사에 가깝습니다.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도우는 혈당 지수가 높고 글루텐이 있어서 장 건강에 좋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쓰이는 페퍼로니, 소시지는 가공육이라 나트륨 함량도 높습니다. 물론 치즈를 통해 칼슘을 섭취하며, 채소 토핑이 추가가 가능한 점은 어느정도 장점이 되겠습니다.일반적인 후라이드 치킨, 콤비네이션 피자를 비교하신다면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 피자보다는 다이어트 근육 합성 측면에서는 고기인 치킨이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선택지는 튀기지 않은 오븐 구이 치킨과 씬 도우를 사용하고 토핑을 단백질/야채 위주로 셋팅한 피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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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포화지방산이란 무엇이며 인체에는 무조건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불포화지방산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드셔야 하는 필수지방산입니다. 무조건 안 좋다는 말은 사실과 정반대이고, 인체가 스스로 만들지 못해 음식으로 드셔야 하는 필수 영양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에 좋은 이유는 혈액 순환을 돕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메가3은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중요 성분이 되겠습니다.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춰주고 세포막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열과 빛에 약해서 쉽게 상하니 햇빛이 아닌 그늘진 곳 보관이 필요합니다. 지방인 만큼 과다 섭취시 체중이 늘 수 있어서 적당량(견과류 한 줌)이 좋답니다.그리고 요즘은 오메가3, 오메가6 비율을 4:1로 맞추는 것이 현대인 건강 관리에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등푸른생선, 올리브유, 아보카도는 인체에 꼭 필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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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은 어느 영양소가 있는건가요? 한끼식사로도 충분히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떡국은 주재료인 가래떡 덕분에 탄수화물이 많은 에너지원입니다. 소고기 육수, 달걀지단을 곁들이면 단백질, 지방도 같이 섭취가 가능하니 구성 자체는 알찹니다. 그러나 떡은 정제 탄수화물이라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며, 비타민, 섬유질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한 끼니 식사로 대체하기에 충분히 좋지만, 좀 더 영양 균형을 위해 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양: 떡국떡 약 10개가 밥 1/3공기 열량과 비슷하니 적당량만 담아보시길 바랍니다.2) 영양: 단백질이 많은 고기만두나 계란지단, 매생이를 다채롭게 넣으시면 훨씬 균형이 잡힌 식사가 되겠습니다.3) 반찬: 섬유질 보충을 위해서 나물, 김치를 곁들여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섬유질은 나물반찬으로 곁들여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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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익히면 당지수가 올라가는데, 감자는 생으로 무쳐서 먹으면 혹시 부작용이 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감자는 익히는 방식에 따라서 당지수(GI)가 높아지나 생으로 드시면 당지수가 낮아지고 저항성 전분이 풍부해져서 혈당 조절, 다이어트에도 유리합니다. 어머니께서 드시는 감자즙이 위장에 좋은 이유가 감자의 이르기닌 성분이 위를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생감자 섭취시 몇 가지 부작용, 유의사항을 꼭 확인 해주셔야 합니다.감자의 싹, 초록색 껍질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습니다. 생으로 드실 때는 이 부분을 완벽하게 제거 해주셔야 하고, 독성이 퍼진 감자는 아예 피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생전분은 소화 효소에 잘 분해되지 않아서 소화력이 약하시면 복부 팽만감, 설사, 가스를 유발합니다. 생감자에는 단백질 흡수를 방해하는 물질이 소량 있어서 너무 많은 섭취를 피해주셔야 합니다.감자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억지로 드시기보다, 생감자를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전분을 빼시고 샐러드 같이 소량씩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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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소비기한이 남았는데 신맛이 안나면?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신맛이 사라질 수는 있는데, 섭취를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식초의 주성분인 초산(아세트산)은 휘발성이 강합니다. 뚜껑을 잘 닫으셨더라도 보관 장소 온도가 높거나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초산이 증발하니 신맛이 약해집니다. 그리고 천연발효식초에서 흔하며, 공기중 산소, 용기 내에 초산균이 반응해서 초산을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하는 과정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신맛은 사라지고 액체는 물처럼 변하게 된답니다.식초의 강한 산도는 미생물 번식을 막아주는 보존제 역할을 합니다. 신맛이 거의 나지 않는게 산도가 낮아져서 자가 보존 기능을 상실했다는 뜻입니다.산도가 낮아진 식초 내부엔 잡균,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 된답니다. 눈에 보이는 곰팡이가 없더라도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니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초의 신맛, 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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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가지, 검은콩, 흑임자 이런 음식 좋아합니다. 블랙푸드가 특별히 효능이 더 좋을까요? 좋다면 어떤 성분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검은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이랍니다.안토시아닌은 세포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염증을 억제하고 암 예방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시력 보호, 혈관 건강에도 탁월하답니다. 가지 껍질의 안토시아닌인 '나스닌'은 항암 효과가 있으며, 많은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도와서 변비 예방에도 좋답니다. 검은콩, 흑임자는 일반 콩보다 안토시아닌이 훨씬 많고, 이소플라본, 비타민E가 많아 혈액순환, 피부 탄력에도 효과적입니다.가지, 토마토를 매일 드시는 습관은 대장 건강 관리에도 꽤 훌륭한 선택입니다. 깨강정은 만드는 과정에 조청, 설탕이 많이 사용되니 혈당이 염려되시면 섭취량을 주의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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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과 된장이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인데 고추장이 당뇨에는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성을 들여 고추장을 담그셨군요 발효 식품 특유 깊은 맛은 좋지만, 혈당 측면에서 당뇨가 있다면 고추장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된장은 주로 콩으로 만들지만 고추장은 보리, 찹쌀같은 곡물, 상당량 조청(당분)이 들어가서 탄수화물 함량이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 조청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주범이 되겠습니다. 집에서 만든 고추장이 시판 제품보다 첨가물은 적지만, 발효과정에 당질 함량 자체가 크게 낮아지는게 아닙니다.만약 당뇨가 걱정되시면 고추장을 주재료가 아닌 소량의 양념으로만 사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리 시 고추장 양을 평소보다 절반으로 줄이시어, 부족한 맛은 고춧가루, 마늘로 보완해주시는 것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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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입안에 너므 아픈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피곤할 때 입안이 헐고 음식을 드시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발생하고 계셔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구내염증 같습니다.인체는 과도한 피로, 스트레스를 겪으면 면역 체계에 불균형이 생기게 됩니다. 구강 점막은 신체 내부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조직 중에 하나입니다.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입안 세포 재생 속도가 더뎌지며, 외부 세균, 자극에 취약해져 하얀 궤양이 형성 된답니다.구내염이 새기면 점막의 겉면 상피세포가 파괴가 됩니다. 이로 인해서 점막 하층에 분포된 말초 신경이 외부로 노출이 된답니다. 음식을 씹거나 삼킬 때 음식물의 염분, 산성 성분, 매운 양념이 이 노출된 신경을 직접 자극하므로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보통 특별한 치료가 없으셔도 1~2주일 이내 자연치유가 됩니다. 그러나 현재 식사가 어려우실 정도로 통증이 심하시면 몇 가지 조치가 필요하겠습니다.통증 부위를 일시적으로 마비시키거나 보호막을 형성하는 연고(오라메디)나 살균 소독액(알보칠)을 사용하시면 통증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B12, 철분, 엽산이 많은 음식을 드시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주셔야 합니다. 구내염은 숙면이 가장 빠른 회복제입니다.쾌유를 빌며,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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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염증 제거에 좋은 음식 약.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신진대사 저하와 누적된 음주 습관으로 인해 만성 염증이 혈관, 장기에 쌓이기 쉬운 전환기랍니다. 염증은 만성 질환의 씨앗이 되니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답니다.항염 작용의 중요한 오메가3가 풍부한 등푸른생선과 생들기름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토마토(라이코펜), 브로콜리(설포라판), 베리류같은 항산화 식품은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염증을 억제 해준답니다. 그에 반해 설탕, 액상과당, 가공육은 염증 수치를 급격하게 높이니 제한을 해주셔야 합니다.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메가 3 지방산은 혈행 개선과 염증 물질 합성을 억제해줍니다. 커큐민(강황)은 천연 항염 성분으로 세포 염증을 차단해줍니다. 유산균 같은 경우는 면역 세포의 70%가 집중된 장내 환경을 개선해주니 전신 염증을 줄여줍니다.갑장스러운 고강도 운동은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됩니다. 매일 20~30분 정도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으로 혈류를 개선해주시어, 주 2~#회 하체 근력 운동을 병행하시어, 당 대사를 활성화 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알코올은 간 염증의 직접적인 원인이니 절주, 충분한 물 섭취(1.5~2L 이상)가 강력한 해결 방안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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