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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아침에 꿀을 먹으면 몸에 좋다고 하잖아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 꿀 섭취가 좋은 이유는 에너지 공급, 장 건강/해독 작용, 면역력/항산화 효과 측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근거와 효과적인 섭취법을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꿀은 소화 분해 과정이 필요가 없는 단당류(포도당, 과당) 구조로 되어 있답니다. 섭취 즉시 혈류로 흡수가 되서 자는 동안에는 낮아진 혈당을 회복시키면서, 뇌와 신체에 빠른 활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꿀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하고, 가벼운 살균 효과가 있어서 위장 내 노폐물, 독소 배출을 도와줍니다. 아침 배변 활동도 원활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그리고 효소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신체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데 좋답니다.꿀물로 드셔도 좋습니다. 체내 흡수율을 높이면서 자는 동안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물론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물 온도와 양을 지키시는 것이 이롭습니다.끓는 물은 꿀에 함유된 효소, 비타민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40~50도 정도 미온수에 타셔서 드시는것이 무난하겠습니다. 꿀은 열량이 높고 당분이라, 성인 기준 하루 1~2스푼(약 10~15g) 내외로 단백질(삶은 계란)과 같이 드시는 것이 혈당 관리에 무리가 없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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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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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방어에는 어떤 영양소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겨울철 방어가 굴처럼 영양가가 높고, 고단백 광어와 다른 영양적인 이점을 지니고 있답니다. 겨울철 방어는 산란기를 앞두고 살이 올라서 지방 함량이 평소보다는 3배 이상 높아지고, 이런 지방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 오메가3(DHA, EPA)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방어에 많은 EPA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면서 혈행 개선에 도움이 되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랍니다. 게다가 DHA 함량이 상당히 높아 뇌 세포 활성화를 도와주고 기억력 향상과 인지 기능 유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방어는 비타민D가 많아서 체내 칼슘 흡수율을 높여서 뼈 건강을 증신시키고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습니다. 아울러서 비타민E도 함유되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주고 세포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답니다.근육 성장에 필수적인 단백질 함량이 100g당 약 20g 내외로 광어와 꽤나 대등한 수준입니다. 여기에 간 기능 개선, 피로 해소를 도와주는 '타우린',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는 '나이아신(B3)'이 상당하게 들어있어서 운동 후 회복에도 유리하겠습니다.방어는 광어와 같은 흰살생선보다 칼로리가 조금 높긴해서 적정량을 지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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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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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 삶을 때 입이 벌어지지 않게 삶는 게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꼬막을 삶을 때 입이 벌어지기 전에 건져내는 방식이 영양학적 가치와 식감을 지킬 수 있습니다. 꼬막은 다른 패류와 다르게 헤모글로빈이 함유된 붉은 육즙을 지녔으며, 철분, 타우린, 비타민B12 같은 수용성 영양소가 풍부하답니다. 만약에 물이 끓는 상황에 모든 입이 벌어질 때까지 오래 가열하게 되면, 영양 성분들이 조리수로 용출되니 영양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본연의 감칠맛도 아무래도 반감이 되기 마련입니다.식감 측면에서도 패류 단백질이 고온 장시간 가열될 경우에 조직이 급격하게 수축이 되니 질겨지는 특성이 있답니다. 남편분께서 수저로 한 방향으로 저으면서 빠르게 건져낸 방식이 열을 균일하게 전달을 해서 단백질 변성을 최소화하고 육즙을 내부에 가두는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한 방향으로 젓는 과정이 조갯살을 한쪽 껍질에 고정시켜 향후 손질을 편리하게 돕는 기능적인 이점도 제공하겠습니다.위생이 우려될 수 있으나, 꼬막은 85~90도 전후의 물에서 2~3분간 삶는 것만으로 유해균이 충분히 사멸이 된답니다. 전체 약 10% 정도가 입을 벌리기 시작할 때 건져내시면 잠열로 내부까지 안전하게 익으면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조리방식은 꼬막 풍비, 영양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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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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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삶은계란1개+두유+미역국+토마토 5개 매일 먹으면 지방간 빼는 데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 구성하신 식단은 지방간 개선, 혈당 관리, 체지방 감량에 괜찮은 조합입니다. 저탄수에 고단백 식단으로, 아침 공복 인슐린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이상적이랍니다.삶은 계란: 계란 속 '콜린' 성분이 간에 쌓인 지방을 밖으로 내보내는 대사 작용을 도와줍니다. 아침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서 점심 과식을 막아주게 된답니다.토마토: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은 간세포 재생을 도우며 염증도 줄여준답니다. 5개(방울토마토 기준이나 작은 토마토)는 식이섬유 섭취에도 적절하답니다.미역국: 미역의 '알긴산'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줍니다.두유: 식물성 단백질로, 우유보다는 당질이 적고 이소플라본이 풍부한 편입니다.(과량 섭취는 주의해주세요. 호르몬 이슈)두 가지는 체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유의 당 함량인데요. 반드시 '무가당'이나 '저당' 두유인지 확인해주세요. 일반 두유에 포함된 설탕(첨가당)은 지방간의 주범이기 때문이랍니다. 미역국에서 간이 너무 세면 인슐린 저항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되도록이면 건더기 위주로 드시어 국물을 최소화하는 것이 체지방 감량에 유리하겠습니다. 따라서 지방간을 녹이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괜찮은 아침 식사입니다. 게다가 유산소 운동까지 병행하고 계시니, 이런 식단을 2주만 유지하셔도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체감하실 거에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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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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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먹고 싶은데 살 많이 찌겠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라탕의 중독적인 맛은 포기할 수 없죠.. 저도 어쩌다 먹거든요. 다이어트 중에서도 죄책감 없이 건강한 한 끼니 처럼 마라탕을 즐길 수 있는 토핑법과 식사 가이드를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마라탕 칼로리 주범은 국물 보다는 면(탄수화물)과 흡수된 기름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토핑 재료에 분모자, 당면, 옥수수면, 뉴진면같은건 탄수화물 폭탄이랍니다. 대신에 건두부, 푸주, 포두부 같은 두부류로 단백질과 식감을 챙겨주세요. 배추, 청경채, 숙주, 죽순, 버섯류를 아낌없이 넣어주세요. 식이섬유가 지방 흡수를 지연시켜주고 포만감을 줍니다. 양고기, 소고기를 추가하시되, 피쉬볼, 어묵, 떡이나 유부처럼 기름을 많이 머금는 가공식품은 최대한 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마라탕 국물은 사골 육수에 고추기름(라유)과 각종 소스, 마유, 땅콩소스가 범벅된 고칼로리, 고나트륨 결정체랍니다. 국물을 마시는 대신 재료만 건져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만으로 칼로리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답니다. 매운 단계, 마라 단계가 높아질수록 기름 함량이 많아집니다. 가급적 0~1.5단계의 낮은 맵기를 선택해주시고, 땅콩소스는 빼시거나 적게로 설정해주세요.마라탕을 드신 뒤에는 나트륨으로 인한 부종을 막아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식후에 따뜻한 녹차, 옥수수수염차, 마테차를 드시거나, 칼륨이 많은 토마토를 섭취하셔서 나트륨 배출을 돕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면 대신 두부, 채소로 가득 채우시고, 고기도 든든히 채우시어, 국물은 따로 마시지 않는다면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이 되겠습니다.맛있는 한끼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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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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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률 25퍼 무산소+유산소 운동 루틴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는 상승 다이어트를 활용하는 것이 좋아보이며, 헬스 입문 1개월 차인 지금이 효과가 좋을 때입니다. 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이면 골격이 우수하며, 프레임을 넓히는 상체 위주 루틴에 하체, 유산소를 섞은 3분할 루틴을 추천드립니다. 주 4~5회 방문하시니 가슴.어깨 / 등.팔 / 하체.복근 순서로 돌아가면서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1주일에 요일별로 딱 맞춰서 진행이 아니고, 로테이션 전신 부위 다 끝나면 하루-이틀 쉬시고 다음날 가슴부터 다시 진행하시면 됩니다.1시간 30분 이내로 웨이트 60분 내외에 유산소 20분 내외이면 충분합니다.가슴/어깨: 어깨 프레임을 넓히기 위해서는 측면 삼각근, 가슴 상부 운동도 중요합니다.푸쉬업: 가능할때 까지 x 3set체스트 프레스(머신): 12~15rep x 4set펙덱 플라이(머신): 12~15rep x 4set스미스머신 밀프: 12rep x 4set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15rep x 4set레어 델토이드(머신): 12rep x 4set등/팔: 등이 넓어져야 어깨도 같이 벌어집니다.매달리기: 1분 목표 x 3set풀업: 가능할때 까지 x 3set(밴드 활용하셔도 되고, 힘드시면 어씨스트 풀업이나 그냥 매달리기로 연습해주세요)랫 풀 다운: 12~15rep x 4set시티드 로우(머신): 12rep x 4set덤벨 컬or해머컬: 15rep x 3set케이블 푸쉬다운: 15rep x 3set리버스 뤼스트 컬: 15rep x 3set하체/코어: 하체 운동은 칼로리 소모가 크니 뱃살 제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맨몸 스쿼트: 15rep이상 x 3set레그 프레스: 15rep x 4set레그 익스텐션: 15rep x 4set레그 컬: 15rep x 4set힙 브릿지: 15rep x 4set플랭크: 1분 목표 x 4set운동 강도는 12회~15회를 간신히 마칠 수 있는 무게로, 점진적 과부하 원칙을 적용한 피라미드 방식으로 설정해주세요. 마지막 1~2회에서 쥐어짜듯이 시도할 정도의 무게와 강도여야 근육이 성장합니다. 호흡법, 그립법, 근육 수축방법은 유튜브에 많으니 참조 바랍니다. 유산소는 웨이트 직후 강도는 bpm 120~140정도 선에서 슬로우 조깅, 로잉머신, 저항강도 올린 싸이클, 천국의 계단, 경사도 올린 트레드밀 중에 로테이션으로 권장드립니다. 20분이면 충분합니다.건강한 운동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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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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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비만인데 다이어트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른비만은 근육량 부족과 내장지방 과다 불균형이 원인이라, 체성분 재구성을 목표로 고강도 홈트레이닝을 수행해야 합니다. 식단 조절이 어려우시면 운동 강도, 밀도를 높여서 기초대사량을 강제적으로라도 끌어올리는 전략이 필요하겠습니다.하체 근밀도 강화: 다리가 굵어지는 것이 두려워(맨몸운동으로는 이럴일이 없고 오히려 라인이 정리됩니다) 하체 운동을 피하신다면 복부 지방은 절때 빠질 수가 없습니다. 맨몸 스쿼트, 맨몸 런지로 하체 전체 근육을 자극해서 대사율을 높이면서, 힙브릿지, 클램쉘에 저항밴드를 활용해서 중둔근을 타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내전근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허벅지 안쪽 탄력도 붙어서 셀룰라이트 개선과 다리 라인 정리에도 효과적입니다.코어 안정화: 튀어나온 배는 복횡근의 약화로 내부 장기가 밀려 나오기도 합니다. 등 근육이 약한게 원인이기도 하구요. 플랭크, 사이드 플랭크로 코어 기둥을 세우고, 데드버그, 버드독을 통해서 허리 부담없이 척추 안정성을 확보해봅니다. 이후 레그레이즈로 하복부를 직접 단련하면 복압이 개선되어서 물리적으로 배가 들어가는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체지방 연소, 부종 관리: 버피 테스트, 마운틴 클라이머, 스피닝, 로잉머신, 점핑 트램폴린, 조깅, 천국의 계단, 실내 싸이클을 휴식 시간에 짧게 잡은 인터벌 방식으로 수행해서 심박수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주셔야 지방이 연소가 됩니다. 운동 후나 취침 전에 L자 다리 스트레칭을 10~20분 수행해서 하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부종을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주 2~3회 하체운동(10분)+체지방 연소운동(유산소or맨몸운동- 유튜브에 10~20분 컨디셔닝 운동), 주 2~3회 코어운동(10~20분)을 격일로 시행해봅니다. 연소 근육 성장을 위해 식단은 못 하시더라도 단백질 섭취(계란, 생선, 해산물, 가금류, 육고기, 그릭요거트, 우유, 치즈)를 하루 체중 1kg당 1.2~1.6g 범위로 늘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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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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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작아지고 싶은데 비법 좀 알려주세요 ㅜ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중요한 일을 앞두고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2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얼굴 붓기를 빠르게 빼고 시각적으로 작아보이게 만드는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기상후 림프 순환 마사지나 괄사 마사지가 중요합니다. 귀 뒤 움푹 파인 곳부터 목 라인을 따라 쇄골까지 괄사 마사지기나 손가락으로 가볍게 쓸어내려 주세요. 이 부위의 노폐물만 잘 배출해도 턱선을 몰라보게 살아나게 됩니다. 너무 세게 누르지 마시고 부드럽게 반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식단과 수면 관리법도 있습니다. 오늘, 내일 2일 간 짠 음식(라면, 찌개, 탕, 김치, 젓갈)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나나, 호박즙, 토마토, 브로멜라인(붓기제거제)같이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드시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붓기가 빨리 빠지게 된답니다. 잘 때 베개를 평소보다 조금 높게 베면 얼굴쪽으로 수분이 쏠리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시각적으로 작아보이는 방법으로는 메이크업, 헤어, 코디가 있겠습니다. 유튜브에 정말 많은 정보가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셔서 좋은 모습으로 가시길 기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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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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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일차 아기 산양분유->소분유로 바꿔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기의 성장을 위해 고민이 많으시군요 2.8kg에서 7.6kg로 늘어난건 양호한 성장 속도입니다. 아기가 황금변과 게워냄도 없다는건 현재 먹고 있는 분유가 아기 소화기관에도 별탈없이 잘 맞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몇 가지 답변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산양유에 엽산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현재 시판되는 영양 설계가 완료된 산양 분유(조제유)는 법적 기준에 맞춰서 엽산, 비타민을 모두 보충했으므로 일반 분유와 영양학적 차이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산양유는 우유보다 단백질 입자가 작으며 '알파-S1 카제인' 함량이 적어서 소화가 더욱 잘되는 경향이 있답니다. 소고기 단백질에 적응시키기 위해서 미리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산양유의 단백질 구조도 우유와 80% 이상 유사하므로, 나중에 생우유로 넘어갈 경우 큰 어려움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현재 아기 컨디션이 최상인 상태에서 분유를 바꾸시면 새로운 단백질 구조 적응하는 과정에 영아 산통, 변비, 게워냄이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아기가 맛의 차이를 느껴 수유량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현재 당장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유튜브, 서적에서 추천하지 않는 이유가 주로 가성비와 우유 알러지가 있는 아기에게 산양유가 대안이 될 수 없다는 점 때문이며, 산양 분유 자체가 영양적으로 열등해서는 아니랍니다. 아기가 잘 크고 소화도 잘 시키고 있으면 굳이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6개월 이후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단백질을 접하게 되니, 그때 고민하셔도 늦지는 않습니다. 만약 바꾸기로 결정하신다면, 갑자기 바꾸기 보다 기존 분유와 새 분유 비율을 7:3 > 5:5 > 3:7 순으로 1~2주에 걸쳐 서서히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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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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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개월 앞둔 예비신랑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8개월이라는 시간은 수트핏을 만들기에 충분한 기간이 되겠네요! 현재 신체조성 상태에서 반복된 단기 절식이 '대사 적응'을 일으켜서 요요를 부르니 인슐린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슈트핏을 결정짓는 복부 체지방은 인슐린 호르몬에 달려있습니다. 액상과당(시럽, 음료)과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면, 빵, 밥, 떡, 디저트, 아이스크림)은 인슐린 스파이크를 유발해서 당분을 체지방으로 저장하게 됩니다. 술운 간의 지방 연소를 중단시키고 안주의 당분 흡수를 극대화하니 최소화가 필수적이랍니다.영양 설계는 하루 권장 칼로리에서(TDEE) -500kcal 정도를 유지하시되, 근손실 방지를 위해 체중 1kg당 1.6g이상 단백질(동물성)을 섭취하셔서 대사 엔진을 지키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단지 비중은 2:3:5정도를 권장드립니다. 평소 식사를 채소(식이섬유) > 계란/고기/생선(단백질) > 곤약밥/보리/귀리/현미/고구마(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시면 혈당 상승을 억제해서 허리둘레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식후 1시간 이내로 15~20분정도 실내 싸이클, 걷기, 맨몸스쿼트/런지/카프레이즈 같은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하루 간헐적 단식은 14~16시간 정도를 권장드리며, 하루에 최소 7시간 이상 규칙적이 숙면을 지키셔서 대사 균형을 잡아주고 체지방 연소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체중이 정체되실 경우 무작정 적게 드시기보다, 근력 운동 강도를 높이시거나, 유산소성 운동 종목이나 강도, 시간을 조금 늘려보셔서 대사 적응을 탈피하고, 기초대사량을 확보해야 슈트 라인도 잡을 수 있습니다. 목표 체중 도달 후 최소 3~6개월 이상 유지기를 가져야 뇌가 해당 무게를 내 것으로 인식해서(셋트포인트라고도 합니다) 결혼식 당일까지 요요없는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주당 0.5kg 감량을 목표로 잡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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