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버진 아보카도유를 식용유로 쓰고 있어서 하루 평균20~30ml는 먹는것 같은데 이런 경우 생아보카도를 스무디로 하루 1/3개를 먹는다면 과도하게 많은 복용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엑스트라버진 아보카도유 30ml는 약 250kcal정도로 순수 지방 섭취량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 여기에 생아보카도 1/3개를 추가하시면 아보카도 단일 급원으로만 하루 약 350kcal, 지방은 40g정도 됩니다. 성인 일일 지방 권장량 절반정도에 해당하나, 평소 육류, 달걀같은 저탄고지를 하신다면 전체 영양 밸런스는 괜찮지만, 일반식을 하신다면 지방 비중이 과해질 수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은 유익하나, 지방은 1g당 9kcal의 고열량을 내서 활동량 대비 과잉 섭취시 체중 증가, 소화 부담을 줄 수 있답니다.녹색 채소 보충이 목적이시면 양질의 지방은 충분히 얻고 계씨니, 스무디 베이스를 아보카도 좋지만, 다른 식품도 로테이션으로 대체하는 것을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보카도를 드시고, 다음에는 찐 애호박, 콜리플라워, 양배추를 활용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렇게하면 칼로리는 낮추면서 스무디의 질감도 유지하고, 섬유질 섭취를 늘릴 수 있겠습니다.오일 사용량이 많으신 날에는 생아보카도 섭취를 피해주시거나 양을 줄여 총지방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영양 균형 잡기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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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음식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음식]신장에 좋은 블루베리, 딸기같은 베리류, 체내 염증 완화를 돕는 마늘, 양파가 있으며, 칼륨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양배추, 콜리플라워같은 채소를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달걀과 오메가3이 많은 연어, 고등어는 신장 기능 저하는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주의해야할 음식으로는 염분이 너무 과한 가공육, 인스턴트 식품, 칼륨 수치를 높일 수 있는 바나나, 현미, 토마토가 있고, 골다공증 위험에 직결이 되는 인 함량이 높은 탄산음료, 유제품 섭취도 제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심혈관계와 신장에 동시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심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숨이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보다는 주 4~5회, 회당 30분 내외의 가벼운 평지 걷기, 고정식 자전거같은 저강도 유산소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수영도 관절과 심장에 무리를 덜 주며 전신 대사를 촉진해주는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운동중에 혈압이 빠르게 상승하는 것을 막으려면 5~10분간 준비 운동, 정리 운동을 병행해주셔야 하고,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어느정도 수분 보충이 필요하겠습니다.투석 여부, 신기능 단계에 따라 수분 섭취 권장량이 모두 다르니 질환 단계에 맞춘 처방이 동반이 되어야 장기적인 건강을 안전하게 이끌어갈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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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를 먹으면 매운 맛과 함께 혀가 얼얼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라의 명칭은 얼얼할 마와 매울 라가 합쳐진 단어로, 그 이름같이 매운맛과 함께 감각을 마비시키는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답니다. 우리가 마라를 먹었을 때 혀가 마비되는 듯한 얼얼함을 느끼는 이유가 주재료인 화조 속에 포함된 하이드록시알파산쇼올이라는 화학 성분 때문이랍니다.일반적인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이 통증, 열감을 전달하는 수용체인 TRPV1을 자극해서 뜨겁고 아픈 느낌을 주는 것과 다르게 산쇼올 성분이 미세한 촉각을 담당해주는 신경 섬유를 직접적으로 자극을 합니다. 산쇼올은 신경 세포막의 특정 칼륨 통로인 K2P 작용을 억제해서 신경의 전기적인 활성 상태를 변화시키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있어서 뇌는 혀에 가해지는 신호를 맛이 아닌 초당 약 50Hz 빈도의 불리적인 진동으로 오인을 하게 된답니다.사람이 느끼는 얼얼함이 혀가 실제 떨리는 것은 아니며, 신경계가 초당 50번의 미세한 두드림을 당하고 있다고 착각하며 발생하는 감각적 이상 현상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이런 메커니즘 덕에 마라는 입안의 감각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며, 뒤이어 오는 캡사이신의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마라 얼얼함은 미각 영역에서 촉각적인 신경 반응까지 결합이된 감각적인 경험으로 보실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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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랑 시금치를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시금치와 두부를 함께 섭취하실 때 우려되는 부분은 시금치 속의 수산과 두부의 칼슘이 만나는 화학 작용 때문이랍니다.수산이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려고 생성하는 성분이고, 이것이 칼슘과 결합하게 되면 수산칼슘이라는 불용성 결정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 결정체가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쌓이게 되면 신장, 방광에 결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전해져 왔습니다. 수산칼슘이 물에 녹지 않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서 혈액을 타고 이동하기 어렵고 장내에서 커다란 입자를 형성하게 된답니다. 과거엔 이런 현상이 결석이 직접적인 원인이라 보아 두 식재료 궁합을 부정적으로 평가를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오히려 반대의 해석을 내놓기도 합니다. 시금치 수산이 두부의 칼슘과 장내에서 미리 결합을 해버리면, 수산은 혈액으로 흡수가 되며 신장에 도달하는 것을 방해하니 결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랍니다.그러나 신장 기능이 약하거나 이미 결성 기왕력이 있는 경우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두부, 시금치를 드시려면 시금치를 끓는 물에 약간 데쳐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수산은 수용성 성분이라 데치는 과정에 80% 이상 제거되고, 소금을 약간 넣어주시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겠습니다.참깨를 함께 곁들여주시면 참깨의 리신 성분이 결석 형성을 억제하는데 좋아, 영양적으로 좀 더 조화로운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적절한 조리법만 거치게되면 좋아하는 두부, 시금치를 걱정하시며 멀리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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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 양념에 배를 넣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돼지갈비 양념에 배를 넣은 이유가 연육 작용과 풍미 조합에 있답니다!배에는 프로테아제라는 강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으며, 이 효소가 고기 주성분인 단백질 결합 조직을 물리적으로 끊어내어서 질긴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돼지갈비처럼 근섬유가 탄탄한 부위 경우, 배 효소가 단단한 단백질 구조를 이완시켜서 양념이 고기 속까지는 깊숙하게 침투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답니다.배는 정제된 설탕과 다른 감칠맛이 있습니다. 배 속에 포함된 과당, 포도당은 당도가 높고 뒷맛이 깔끔해서 고기 잡내를 효과적으로 마스킹하며, 고기 본면 맛을 더 끌어올려 줍니다. 조리과정에 있어서도 배의 당 성분이 고기 표면에 마이야르 반응을 활발하게 일으켜서 갈비의 먹음직스러운 진한 갈색 빛깔과 구수한 향을 완성하는 촉매제가 되겠습니다.더 나아가 배의 과육에 수분은 양념 농도를 조절해주고, 고기가 불에 닿아 구워질 경우 수분의 증발을 억제해서 육즙을 가두는 보습 효과까지 있답니다. 이런 화학적인 반응 덕에 배는 단맛을 내는 재료에, 돼지갈비 식감, 향, 시각적인 완성도를 결정짓는 정말 중요한 식재료가 되겠습니다.배를 넣는건 전통적인 지혜, 현대 식품공학적 원리가 잘 결합된 효율적인 조리과학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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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를 껍질이 꺼매지면 영양분이 사라지나요?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하는건 체내 흡수율이 좋아지는 후숙을 의미합니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껍질에 나타난 검은 반점이 슈가 스팟은 내부 전분 성분이 단당류인 과당, 포도당으로 분해되었다는 뜻입니다. 이런 시기엔 당도가 최대한 올라가있는 상태라 맛이 깊어지고 소화 효소도 많아서 위장 부담을 주지 않고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이 되는 장점이 있겠습니다.영양적으로도 숙성된 바나나는 우수합니다. 숙성 과정에 클로로필이 파괴되며 항산화 물질 폴리페놀 농도는 짙어지고,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방지해주는데 좋답니다. 일본의 연구에 보면, 슈가 스팟이 많은 바나나는 면역력을 높이는 종양괴사인자가 그린 바나나에 비해서 높게 나타나서 백혈구 활동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비타민C와같은 일부 수용성 영양소는 과숙성시 조금 감소되나,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은 동일하게 남아있습니다.껍질이 검게 변한 상태는 영양 흡수, 면역력의 강화면에서 유리한 골든 타임으로 보실 수 있겠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선호하시면 안심하고 섭취하셔도 좋겠습니다. 물론 껍질을 벗겼을 경우 과육까지 짙게 갈변해서 끈적한 액체가 나온다거나, 시큼한 알콜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보이면 영양소가 파괴되고, 부패가 된 상태이니 섭취를 피해주셔야 합니다.내부 과육이 백색, 연한 황색을 유지하고 있다면 맛있게 바나나를 드실 수 있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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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붓기가 살이 될 수도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랫동안 서서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발바닥까지 부을 정도로 부종이 심하시다면 건강상으로도 큰 스트레스가 되실 텐데, 다행이도 부종 자체가 지방으로 변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는 불가능하답니다. 부종은 보통 체내 수분이 세포 사이 간질 조직에 과하게 쌓인 상태이고, 살은 과잉 에너지가 중성지방 형태로 지방 세포에 저장이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수분과 지방은 성분 자체가 완전하게 다릅니다.그러나 부종을 방치하게 되면 살처럼 보이고, 실제로 살이 찌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는 것은 맞아요. 부종이 만성화 될 경우 혈액과 림프 순환이 장시간 정체가 되고, 이런 과정에서 미세 염증 반응도 일어나면서 조직이 딱딱해지는 섬유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피부 조직이 두꺼워지면서 셀룰라이트 형성이 되서 겉보기에 다리가 굵어지고, 만졌을 때도 지방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면 해당 부위 기초 대사율도 떨어져서 실제 지방이 좀 더 쉽게 축적이 되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더 나아가 체내 수분 정체는 몸무게 숫자 자체를 늘리기도 합니다. 식단에 변화가 없는데, 살이 찐 것 같다면 체지방 증가보다 저류된 수분 무게와 순환 저하로 인해 부피 변화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현재 부종이 고착화 되면서 조직 변형을 불러오기 전에는 1)스트레칭, 2)압박 스타킹, 3)족욕, 4)취침 전 L자 다리로 하체 순환을 돕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일시적인 피로라 치부하기 보다는, 정체된 흐름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적극적 관리가 필요할 시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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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밥 먹고 싶은데 눈치보여 못 먹겠어요
안녕하세요,배고프신 것도 서러운데 눈치까지 보시느라 속이 타들어가실 것 같습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업무 효율도 떨어지고 작은 일에도 위축이 되기 마련이거든요. 윗년차가 아무 말이 없으면 나만 배고픈가 싶어 입을 떼기가 참 어렵긴 하죠. 일이 쌓여있다면 식사라는 당연한 권리조차 사치처럼 느껴지니 답답하실겁니다.그러나 기계도 연료가 있어야 돌아가듯이 인간이라면 일단 먹어야 머리가 돌아가게 됩니다. 일도 제대로 안 했는데, 밥 소리가 나오냐라는 환청이 생각나시면, 질문자님이 그만큼 책임감이 강하고 그 일에 대해 몰입과 엄청난 긴장을 하고 계시다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식사를 계속 거르시면, 나중에 실수가 생길 수 있고, 이런 부분에서 회사 입장에서는 더 손해라는 점을 꼭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이럴경우 윗년차에게 사실대로 말하시되, 질문 방향을 조금 틀어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오늘 업무 스케줄을 조율하다보니 식사 시간을 미리 체크해 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혹시 언제쯤 교대로 다녀오면 될까요? 같은 식으로요. 욕구 표현보다는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한 질문처럼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런 질문마저도 면박 주는 곳이면, 솔직히 질문자님 잘못이 아닌 조직의 문화가 빡빡한 것이라 생각합니다.되도록 밥은 제때 든든히 드시고, 일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무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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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장 볼 때 마트를 가시나요? 시장을 가시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트 세일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죠. 카트에 하나둘 담다보면 산더미처럼 쌓이게 되니까요. 저도 장을 볼 때면 상황에 따라서 발길이 달라지는데요, 이마트는 노브랜드같은 가성비 PB 상품이나 깔끔하게 손질된 밀키트, 식재료 사기에 좋고, 홈플러스는 가성비 높은 즉석식품이 당길 때 찾게 되더라구요. 그러나 질문자님 고민같이 고기, 채소같은 기초 신선식품은 전통시장도 나쁘지 않습니다. 단골 정육점에 가면 찌개용 고기를 덤으로 얹어주시기도 합니다.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엔 시장의 활기, 저렴한 가격도 괜찮더라구요.(시장마다 다르긴 합니다. 지점마다 서비스 좋은 상가도 많아요) 대형 마트는 쾌적한 주차와 카드 할인이 장점인데, 흙 묻은 대파, 각종 채소류, 육류, 생선은 시장도 꽤 매력이 있습니다. 보통 생필품이나 냉동식품은 마트로 가고, 제철 과일, 채소, 고기는 종종 시장에 방문하게 됩니다.가끔 지겨우면 그냥 쿠팡 로켓프레시를 이용하긴 합니다. 이게 정말 편하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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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치킨vs순대국 뭘먹을지고민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질문자님 메뉴 고민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선택은 순대국이 되겠습니다. 치킨도 정말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지만, 튀김옷이 흡수하는 산패된 지방과 염지 과정에서 높은 나트륨 함량이 영양적으로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에 반해서 순대국은 단백질과 철분이 많은 부속 고기를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기력 보충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보양식이라 생각합니다.순대국에 곁들이는 부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서 혈액 순환을 돕고, 함께 드시는 새우젓에는 단백질, 지방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 리파아제가 있어서 소화 부담을 크게 줄여준답니다.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식사하시어, 신선한 깍두기나 겉절이를 곁들여서 부족한 섬유질까지 채워주시면, 맛, 영양 균형을 모두 잡아주는 좋은 한 끼니가 되실거에요.내일은 기름진 치킨(대안으로는 구운치킨이 훨씬 낫습니다) 대신에 뜨끈하고 든든한 순대국 한 그릇으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줄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맛있는 한끼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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