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장류 섭취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장류는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유익균과 높은 염도로 인해 비교적 보존성이 뛰어난 식품군에 속한답니다. 2023년 부터 시행이 된 소비기한 표시제로, 된장, 고추장의 장류는 적절한 보관 환경이 유지되면 유통기한이 경과한 후에도 최대 2년 까지는 섭취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답니다.장은 오래 묵힐수록 맛이 깊어지지만, 전통적인 자연 발효 방식에 해당하고 시판 제품의 경우 공장형 생산 공정을 거치며 미생물 활성도가 조절되고 각종 첨가물이 포함되니 무조건 장기 보관이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소비기한 지난 장류를 섭취하실 경우 육안과 후각으로 변질 여부를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만약에 제품 표면에 푸른색, 검은색 곰팡이가 발생했거나, 새큼한 산패취, 암모니아와 유사한 불쾌한 냄새가 나신다면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수분이 과하게 분리가 된다거나 점도가 빠르게 변한 경우에도 식중독 위험이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미개봉 상태에서는 0~10도 사사의 냉장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를 해주신다면 기한이 조금 지나도 안전성에는 별 무리는 없겠으나, 이미 개봉을 한 제품이 공기 중의 잡균이 침입하기 쉬우니 가급적이면 평평하게 눌어서 공기를 차단하고 수분의 침투를 막아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위생 관리하에 냉장 보관된 장류라면 기한 경과 후에도 일정기간 섭취는 가능하겠으나, 조금이라도 변질이 의심되시면 건강을 위해서 섭취를 지양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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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커피믹스 1잔을 마시고, 점심에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 1잔을 마시는 습관이 있던 사람이, 점심 커피를 줄이면 잠이 오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매일 일정량 카페인을 섭취하던 습관을 갑작스럽게 조정을 해주시면 신체는 적응 반응을 보이게 된답니다.점심 식 후 마시던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를 중단하실 경우 강한 졸음, 무력감이 나타나는건 정상적인 생리적인 현상이랍니다. 뇌의 아데노신 수용체와 카페인의 상호작용 때문이랍니다.아데노신은 뇌에서 수면을 유도하는 물질로, 깨어있는 동안 축적이 되다가 수용체와 결합해서 졸음을 유발하게 된답니다. 카페인은 이런 수용체에 대신 결합을 하게 되어 졸음을 일시적으로 차단을 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장기간 정기적으로 카페인을 공급받았던 뇌가 이에 맞춰서 수용체의 민감도를 조절하게 되는데, 갑자기 카페인이 사라지게 되면 그동안 억제가 되었던 아데노신이 수용체와 강하게 결합을 하니 평소보다는 배가 된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여기에다가 점심 식후 혈당 변화와 소화 작용으로 발생을 하는 자연스러운 식곤증 구간이 더해지게 되면 졸음이 더 치명적으로 느껴질 수 있답니다. 전혈적인 카페인 금단증상의 하나로서, 뇌가 카페인 없는 상태에 다시 적응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을 하는 일시적인 부작용이랍니다.보통 1~2주 정도 적응기를 거쳐주시면 신체는 스스로 각성 상태를 유지하는 능력을 회복하게 된답니다. 업무 효율을 고려하시면 단번에 끊어보시기 보다 디카페인 음료를 활용해주시거나 섭취량을 단계적으로 줄여서 뇌가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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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 식이, 운동법 알고 싶어요ㅡ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먼저 식단은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으로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 모드를 활성화 해보시길 바랍니다. 당질 제한은 기본 중의 기본이랍니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그리고 술을 멀리해보시어 탄수화물 20%, 단백질 30%, 지방 50%의 저탄고지 비중을 유지해보시어 탄단지 밸런스를 맞추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식사시에는 단백질, 채소, 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시고, 포만감 호르몬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한 입에는 20회 이상 꼭꼭 씹어서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운동은 식후 혈당이 빨리 상승하는 30분 뒤에 시작을 해주시는 것이 효율적이랍니다.걷기, 스텝퍼, 싸이클, 계단 오르기나 스쿼트, 카프레이즈 같은 하체 운동을 집중해서 병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근육이 혈액 속 당분으 바로 소모해서 내장 지방으로 쌓이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그리고 수분 섭취는 자신의 체중 1kg당 30~33ml를 목표로 충분히 마셔서 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단백질은 근육 보존을 위해서 체중 1kg당 1.6~2g정도를 챙겨 드시기를 권장드립니다.전체 칼로리는 자신의 TDEE에서 500kcal를 뺀 수치로 설정하시어, 되도록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 스트레스 관리로 코티솔 수치를 안정시키는 것이 복부 지방 감소의 열쇠가 되겠습니다. 이런 과정들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은 없이 일상 리듬을 스며들게 해주시면 질리지 않고 건강한 변화를 맞이하실 수 있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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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갑자기 많이 쪘는데 빼는법좀 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선 TDEE에서 -500kcal정도의 칼로리 제한을 점검해보시어, 14~16시간 간헐적 단식, 체중 1kg당 1.6~2g에 달하는 고단백 식단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체중증가는 보통 지방 축적이 아닌 체내 만성 염증으로 인한 부종, 인슐린 저항성 악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탄단지 20:30:50 비중의 저탄고지 식단에서 섭취하시는 지방의 질이 오메가6 위주라면 염증을 유발해 대사를 방해할 수 있어서, 아보카도, 올리브유, 생들기름같은 식품을 권장드립니다.주 3회 3km의 러닝은 몸에는 이미 익숙한 자극이 되어버렸거나, 피로도를 높여서 지방 연소를 차단하고 있을 수 있어서 운동 강도에 변화(싸이클, 스텝퍼, 천국의계단, 로잉머신, 스피닝같이 종목을 바꿔줍니다)를 주셔서 미토콘드리아를 자극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백질 섭취량은 하루에 되도록 1.6g이상인지 점검해보시고 수분 섭취시 하루 체중 x 33ml의 양만큼 중요한게 전해질 균형이 되겠습니다. 인체는 계산기가 아니라 너무 통제를 하시게 되면 대사 보상 기전을 일으켜서 기아 모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현재는 칼로리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구성비중을 점검해보시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성인이실 경우)은 꼭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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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 후 체력이 안돌아와요ㅠ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상선암 수술 후 겪으시는 만성 피로, 면역 기능 저하는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호르몬 균형이 재조정 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랍니다. 환절기마다 질병에 취약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먼저 심박수를 완만하게 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걷기, 일립티컬, 실내 싸이클)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강도 운동은 신체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해서 면역력을 저하시켜, 하루 식후 30분 내외 평지 걷기나 요가로 기혈 순환을 돕는 것이 효율적이겠습니다.식단에서는 세포 재생을 도와주는 단백질(생선, 두부, 가금류, 계란, 살고기)을 매 끼니 섭취해주시고(100~150g 이상), 항산화 작용이 있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익혀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약 대신에 추천할만한 즙으로는 간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혈관 건강을 도와주는 비트즙과 항산화 수치가 높은 아로니아즙이 대안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농축된 즙 형태는 개인의 간 기능에 따라서 어느정도 차이가 있으니 소량부터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면역력에 있어서 비타민D와 셀레늄 수치를 병원에서 체크를 해보시어, 필요시 영양제로 보충하시는 것이 원기 회복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으로 자율신경 안정을 도모해주신다면 점점 체력 회복을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관리해 나가시길 바랄게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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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두부 유부초밥] 밥 대신 으깬 두부의 수분을 날려서 유부 속에 채워주시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을 높인 든든한 한 끼가 되겠습니다. 조리법이 상당히 간단하면서 포만감은 오랫동안 지속이 된답니다.[양배추 닭가슴살 볶음] 위 건강에도 좋은 양배추를 채 썰어서 굴소스 반 큰술과 닭가슴살을 함께 볶아내주시면 낮은 칼로로도 맛있는 식사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토마토 달걀 볶음] 토마토의 감칠맛과 달걀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뤄서 바쁜 아침 식사로도 제격이고, 올리브유를 곁들여 주시면 영양 성분의 체내 흡수율도 높아지게 됩니다.[오이면, 곤약 비빔국수] 오이를 채칼로 면 처럼 길게 썰어 저당 초고추장 양념과 들기름, 삶은달걀과 함께 드시면 상큼하면서 가벼운 별미가 되겠습니다.[버섯 샤브샤브 전골] 다양한 버섯, 청경채, 숙주, 소고기로 맛을 내면 섬유질, 단백질도 많아 포만감도 오래가고 회식으로 지친 장을 해독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좋습니다.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초가공식품은 제한하시고 자연식품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위 식단들은 15분 내외로 준비가 가능하니 고려해보시어, 건강한 식탁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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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에 효과 좋은 음식이나 음료 뭐가 있을까요?요
안녕하세요,환절기 목감기로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목의 통증을 완화하고 염증을 다스리기 위해서 점막의 보습과 항염 작용을 돕는 음식 섭취가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배는 루테올린 성분이 많아서 기관지 염증을 가라앉히고 기침, 가래를 삭이는데 중요합니다. 여기에다가 따뜻한 성질의 생강을 곁들여 주시면 진저롤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서 오한을 돕고 강한 항균 작용을 발휘한답니다.도라지에 함유된 사포닌은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촉진해서 목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꿀은 목에 코팅막을 형성해서 통증을 줄여주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아서 회복을 도와줍니다. 음료로는 소염 효과가 있는 모과차, 비타민C가 있는 유자차가 좋으며, 카모마일같은 허브차는 긴장을 완화하고 염증을 억제하는데 좋답니다.무에는 시니그린 성분이 있어서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줘서 무꿀즙이나, 뭇국으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수시로 미지근한 물(체중 x 30~33ml 범주)을 마셔서 수분을 보급해주시고, 아연이 많은 해조류, 견과류를 곁들여 주시면 면역 체계가 활성화되며 치유 속도가 빨라지게 됩니다.자극적인 음식보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단을 유지하시고 실내 습도는 50%~60%정도로 조절해주시길 바랍니다.배, 생강, 도라지, 꿀, 모과차, 유자차, 카모마일, 무, 무꿀즙, 뭇국, 해조류, 견과류 식품을 고려해보시어, 목감기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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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좋은 식습관이나 음식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년이나 지속된 목의 이물감으로 일상의 불편함이 정말 크실거라 생각합니다. 매핵기라 불리는 이 증상이 역류한 위산이 인후두 점막을 자극해서 부종을 일으키는 현상입니다.[식습관]개선하기 위해서는 실천해야할 습관이 소식과 천천히 씹기입니다. 과식은 복압을 상승시켜서 하부식도괄약근을 느슨하게 하니 평소 식사량의 70%정도만 섭취하시고, 식후 최소 3시간은 절대로 눕지 않으셔야 합니다. 취침시에는 살짝 왼쪽으로 틀어 누워주시거나 상체를 15~20도 이상 높게 유지하시는 것이 밤중에 역류를 막는데 효과적입니다.[음식]위 재생을 돕는 비타민U가 많은 양배추, 식도벽을 보호하는 뮤신 성분의 마, 알칼리성인 바나나와 감자를 추천드립니다. 그에반해 괄약근의 힘을 약하게 만드는 알코올, 카페인, 초콜릿, 탄산음료와 점막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매운 음식, 산도가 높은 감귤류나 토마토는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식후 바로 마시는 커피, 자기 전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식후 20~30분정도 가벼운 산책과, 평소에 허리를 꽉 조이는 옷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성화된 경우 식도 점막의 민감도가 높아져 계실 수 있어서, 스트레스 관리와 자극이 적은 미지근한 물을 틈틈히 마셔서 인후두 보습을 유지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해보시어, 염증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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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고싶은데 의지력부족+시간부족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그래도 정말 많이 감량하셨네요! 의지력이 떨어져 계시는건, 현재 몸이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항상성과 에너지 부족에 따른 호르몬의 증상 때문입니다. 대학생이라는 환경을 고려하면, 효율적인 것이 인슐린 저항성을 관리하는 것입니다.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유지해보시며, 공복 시간을 확보하시고, 식사시에는 섬유질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학식이나 편의점을 이용하실 때도 밥의 양을 절반으로 줄여보시고 계란, 닭가슴살 제품을 추가해보셔서 탄단지 20:30:50 비중에 가까운 저탄고지 환경을 만드시는 것도 좋습니다.현재 체중 게준, 하루 수분 섭취는 약 2.3L(체중 x33ml), 단백질은 최소 115g(체중 x1.6g) 이상을 챙겨서 근손실을 방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칼로리는 질문자님의 TDEE에서 500kcal를 뺀 약 1,400kcal정도로 설정하시되,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술을 끊는 당질 제한에 집중해주시는 것이 더 빠르게 살이 빠지는 길이 되겠습니다.시간이 부족하시면 운동을 따로 시간 내시기보다 식후 30분 뒤, 20분간 활동을 루틴화 시켜보시길 바랍니다. 강의실 이동시 계단 오르기, 수업 대기중에 카프레이즈(뒷꿈치 들기), 집에서 가정용 스텝퍼, 실내싸이클, 맨몸스쿼트만 해주셔도 혈당 피크를 막아서 지방 축적을 직접 방지할 수 있겠습니다.7시간 이상의 숙면은 어떤 운동보다 강한 지방 분해 효과가 있으니 일찍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음에 좀 더 여유를 가져보시고, 주당 0.2~3kg정도의 감량 페이스로 천천히 나가보시길 바랄게요. 급하고 무리할수록 요요 위험은 더 커지게 됩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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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고 당연히 안좋겠지만 의견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유해성을 고려하면 최우선으로 중단해야할 대상은 1번 연초 1mg가 되겠습니다.낮은 타르, 니코틴 함량이지만, 담배를 태우는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타르, 수천가지 발암 물질은 신체에 직접적인 치명타를 줍니다. 저 타르, 니코틴 연초가 덜 해로운건 맞는데, 흡연자는 부족한 니코틴 충족감을 채우기 위해서 좀 더 깊게 흡입하거나 흡연 횟수를 늘려버리는 보상 흡연을 하니 실질적인 위해도는 낮아지지 않을 수 있어요.아이코스와 릴은 담뱃잎을 태우지 않고 찌고, 가열하는 방식이라 일반 연초 대비 유해 물질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적긴 합니다. 그렇지만 니코틴 중독을 유지시키며 폐 조직에 자극을 주는 에어로졸을 생성하게 됩니다. 현재처럼 연초와 전자담배를 혼용하는 이중 흡연은 니코틴 혈중 농도를 불안정하게 높이면서 심혈관계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끌어올리니 건강상 좋지 못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유해성이 높은 연초를 일단 줄여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자담배는 최종적인 금연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독성 물질 유입의 주원인인 연소형 담배부터 제거해보시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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