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전 아가 간식 다양하게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블루베리와 시금치 외에 알러지 위험이 낮고 영양가가 있는 식재료로는 단호박, 고구마가 있습니다. 두 식재료는 비타민A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섬유질이 많아 눈 건강,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브로콜리는 비타민C와 칼륨이 많아서 면역력 증진과 골격 형성에 기여해서 살짝 데쳐서 다진 후 달걀짐이나 쌀가루 팬케이크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아보카도는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아기의 두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별도 가열없이 으깨서 부드러운 퓌레로 제공이 가능한 장점이 있답니다. 사과와 배눈 수분, 비타민, 펙틴이 많아서 기관지 보홍와 장 건강에 좋고, 얇게 편 썰어서 아기가 직접 먹게 하면 소근육 발달에도 좋답니다.새로운 간식을 시작하실 경우 한 번에 한 가지 식재료를 소량씩 추가하셔서 며칠간 알러지 반응을 관찰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철 채소, 과일을 요거트에 섞거나 쪄서 스틱 형태로 만들어 주시면 영양, 재미를 잡는 좋은 영양 간식이 될 것입니다.다양한 식재료 시도는 아기의 편식을 예방해주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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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음식은 계속 당기고 끊기가 어려울까?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특정 음식이 계속 당기는 현상이 뇌의 보상 체계와 생리적인 메커니즘에서 기인하게 됩니다. 설탕, 가공유지, 각종 첨가물, 나트륨이 배합된 초가공식품은 뇌의 쾌락 중추를 자극해서 도파민을 분비시키고, 신경학적으로 약물 중독과 유사한 의존성을 형성하게 됩니다. 정제 당분은 혈당을 빠르게 높였다가 떨어뜨리는 혈당 롤러코스터를 유발해서 뇌가 금방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착각하게 만들며 다시 고열량 식품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진화론적으로는 고에너지를 비축하려는 본능이 현대 과잉 환경과 충돌하며 강박적인 섭취를 부추기는면도 있습니다.이런 굴레를 벗어나려면 현실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먼저 가공식품 대신 섬유질(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아스파라거스 ,양배추)과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이 많은 자연 식단을 구성해서 혈당 변동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갈망을 끌어올리니 양질의 수면(7시간 이상)과 감정 관리를 병행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갈망이 밀려오면 15분간 산책을 하시거나, 무가당 탄산수와 무설탕 멘톨 사탕을 섭취해서 일시적인 포만감과 뇌의 주의를 환기하는 대체 행동을 고려해보시고, 중독적인 음식(정제탄수화물)을 되도록 집이나 업무 공간에 모두 없애는 방법을 활용하시면 뇌의 보상 회로를 조금씩 정상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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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들의 기본 키와 몸무게 기준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병관리청의 2017 소아청소년 표준 성장도표를 보면 만 7세 남아의 평균 키는 약 122.1cm, 몸무게는 24.6kg입니다. 7세 후반에는 키 127.3cm, 몸무게 28kg 수준으로 성장하며, 개인의 발달 속도에 따라 어느정도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만약 키가 하위 3% 미만이거나 연간 성장폭이 4cm 이하인 경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검진이 필요하겠습니다. 채소 섭취를 돕기 위해서 단계별 노출인 푸드 브릿지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를 잘게 다져서 선호하는 고기 요리(완자)에 섞는 조리법을 시도해보시어, 점차 채소의 형체를 유지하고 튀김, 전처럼 바삭한 식감을 주어서 거부감을 줄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니면 아이와 함께 식재료를 만지고 요리해서 채소에 대한 심리적인 장벽을 낮춰주시는 것도 효과적이랍니다. 강요하기보다 부모님이 맛있게 먼저 먹는 모습(솔선수범)을 보여주시면, 아이도 서서히 모델링, 학습효과로 따라서 먹게 될 가능성이 생깁니다.단백질(고기, 계란, 생선)과 칼슘이 많은 식품(멸치, 뱅어포, 우유)을 곁들여서 전체적으로 영양 밀도를 높여주시면 좋겠습니다.이어서 꾸준한 신체 활동과 충분한 숙면을 병행해주면 아이의 완만한 성장을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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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하수체 기능 저하증의 증상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증상]뇌하수체 기능 저하증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충분히 생성이 되지 않아서 신체 전반의 대사가 저하되는 질환이랍니다. 증상은 결핍된 호르몬 종류에 따라서 상당히 다양합니다. 부진피질 자극 호르몬 부족시 피로, 저혈당, 저혈압이 나타나고, 갑상선 자극 호르몬 부족시 추위 민감증과 체중 증가가 동반이 됩니다. 성선자극 호르몬 결핍은 성욕의 감퇴, 월경 중단, 성장 호르몬 결핍은 근력 약화, 골밀도 감소를 유발하게 됩니다.[치료]평생 관리가 필요하나 적절한 투약시 일반인과 다름없는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의점은 감염, 수술, 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호르몬 요구량이 증가해서 발생하는 부신 위기입니다. 이 증상은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이기도 하니, 환자 스스로 질환을 알릴 수 있는 의료용 카드, 팔찌, 폰에 의료정보를 입력해두시고, 약 복용을 중단하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식단]대사 기능이 떨어진 상태라 고른 영양 섭취가 중요합니다. 호르몬 보충제 중에 일부는 공복에 복용해야 흡수율이 높아서 약물 복용 시간을 엄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전해질 불균형을 예방하기 위해서 과한 가공식품 섭취는 피하시어, 골다공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 칼슘, 비타민D가 많은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전문의와 정기적인 상담으로 호르몬 수치를 조정하면서 관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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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 환자에게 좋은 식단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닭가슴살, 소고기 안심, 우둔살,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고려해보시고, 소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잘게 다지거나 부드럽게 삶은 수육 형태로 추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흰 살 생선인 가자미 외에도 틸라피아, 대구살, 임연수, 조기를 번갈아 섭취하셔서 영양소 폭을 넓혀보시길 바랍니다.질문주신 견과류 경우, 딱딱한 알갱이가 위벽에 자극을 주거나 소화 효소 분비를 너무 과하게 유도할 수 있으니 가루 형태로 만들어서 죽이나 나물에 버무려 드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요거트는 유익균이 도움이 되지만, 제품의 산도가 속 쓰림을 유발하기도 해서, 당분이 적고 산도가 낮은 플레인 제품이나 그릭요거트를 식후 적당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부족한 에너지는 간식으로 찐 밤, 단호박, 익은 바나나, 찐 감자처럼 부드럽고 전분이 많은 음식으로 보충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생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염증 완화에 좋으니 모든 조리 마지막 단계에 넉넉히 곁들여서 지방 섭취 비중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영양 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계란은 수란이나 계란찜, 삶은 계란으로 매일 2개 이상 섭취하시고, 식사 간격을 좁혀서 조금씩 자주 드시는 방식이 현재 영양 불균형을 해소해주는데 효과적일 것입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위염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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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때 혼자 먹는것과 여럿이 먹는것중 어떨때 더 맛이 좋나요?
안녕하세요,식사에서 맛을 느끼는 기준은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처럼 혼자 식사하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음식 자체와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경우입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대화에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고, 식재료의 질감, 미세한 간의 차이, 향을 음미할 수 있다는 점이 혼밥만의 가진 장점이라 생각합니다.여럿이 먹을 때 더 맛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식사를 소통 공간으로 여깁니다. 함께 먹는 즐거움은 뇌의 보상 체계를 자극해서 심리적인 만족감을 높여주고, 북적이는 분위기 속에서 나누는 대화는 음식 맛을 돋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러명과 함께하면 단품 요리 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조금씩 나누어 맛볼 수 있다는 이점도 있네요.혼자 드시는 경우는 자신을 위한 힐링 시간이고, 여럿이 먹는건 사람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미각과 나에게만 집중하고 싶을 경우 혼밥을, 활기찬 에너지, 풍성한 구성을 즐기고 싶을 경우 지인과 식탁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느쪽이 절대적인건 아니며, 그날의 기분과 목적에 맞춰서 식사 방식을 선택하신다면, 그 날의 밥 맛은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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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밥맛을 위해서는 1) 쌀 상태, 2) 불리기, 3) 물 조절에 있습니다. 쌀은 도정일자가 최근인 것을 선택하시고, 첫 세척시 쌀알이 쌀겨 냄새를 흡수하지 않게 첫물은 빠르게 헹궈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3회 가볍게 씻은 쌀을 깨끗한 물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충분히 불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셔야 열이 중심부까지 고르게 전달되니 설익지 않고 찰기 있는 밥이 된답니다.중요한 물의 양은 불린 쌀 기준으로 물과 쌀 비중을 1:1로 맞추시는 것이 좋습니다. 불리지 않는 쌀이라면 부피 대비 1.2배의 물을 넣는 것이 적당하겠습니다. 햅쌀은 자체 수분 함량이 높아서 물을 기준보다 약간 적게 잡아보시고, 묵은쌀이 건조해서 1.2배 이상 넉넉히 잡아보시길 바랄게요. 계량컵이 없으시다면 쌀 위에 손을 편평하게 얹었을 때 손등의 뼈가 시작이 되는 지점까지 물이 차오르게 조절해주시면 좋습니다.취사 완료 후엔 10~15분간 뜸을 들여 수분이 쌀알 속까지 고루 퍼지게 해주셔야 합니다. 주걱은 세워서 밥을 가르듯이 섞어 여분의 수분을 날려주시면 밥알이 뭉치지 않고 윤기가 흐르는 맛난 밥이 완성됩니다. 다시마 한 조각을 넣고 밥을 지으면 풍미, 감칠맛이 더 오르기도 하니 참조 부탁드립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맛있는 밥 만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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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를 구입한지가 조금 오래됐는데 먹어도 돼는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이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맛, 향이 깊어지는 후발효차이며 보관 상태가 양호하다면 10년지난 지금 드셔도 괜찮습니다.보이차 애호가들 사이에서 10년 이상의 차는 유명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섭취 전에 보관 환경에 따라 변질 여부를 꼭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찻잎에서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난다거나 표면에 하얀 곰팡이가 피어 있었다면 부패한 것이니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고, 마른 나무 향, 묵직한 침향이 느껴지시면 적절히 숙성이 된 것입니다.효능면에서도 어느정도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10년이라는 세월간 차 속의 카테킨같이 폴리페놀 성분이 서서히 산화와 중합 과정을 거치며 갈산 성분이 증가하게 되고, 체지방 분해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거칠고 떫은맛이 사라지며 차의 성질이 순해지니 위장에 주는 자극도 줄어들고 소화 기능을 돕는 작용이 강화된답니다.오래된 보이차가 몸의 기운을 따뜻하게 해서 혈액 순환을 돕는 약리적 특성이 있습니다. 처음 우리실 경우 뜨거운 물로 찻잎을 가벼게 씻어내는 과정을 거치시고 드시면 더 깔끔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잘 보관된 10년산 보이차가 건강에 유익한 기호품일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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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복 운동이 체지방 연소면에서는 식후 운동보다 유리합니다!인체는 수면중에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니, 기상 후 공복 상태는 체내 글리코겐(당분)이 꽤 고갈된 상태랍니다. 이때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신체는 에너지를 보충하려고 저장된 지방을 더 빠르게 분해해서 연료로 사용하게 된답니다. 공복 상태 유산소 운동이 식후보다 약 20%정도 더 많은 지방을 소모하게 됩니다.그러나 공복 운동도 모든 경우에 좋게 적용되지는 않아요.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에 운동을 지속하면 신체는 단백질을 에너지로 끌어 쓰니 근손실 발생 위험이 있습니다. 혈당이 낮은 상태에서는 운동 수행 능력이 떨어지니 운동 강도나 지속 시간이 제한되고, 결국 전체 칼로리 소모량 감소로 이어지게 됩니다.체지방 감량이 우선이시면 공복에 20~30분정도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수행해주시는 것이 좋고, 근력 향상과 고강도 인터벌 훈련이 목적이실 경우 운동 30분~1시간전에 바나나같이 가벼운 탄수화물을 섭취하셔서 에너지를 확보하시는 것이 대사 효율과 신체 회복면에서 유리하겠습니다.체지방 연소율은 공복이 높지만, 장기적인 다이어트와 건강한 체형 관리를 위해서는 질문자님 컨디션에 맞춰 운동 강도를 소화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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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 맛있게 굽는 방법이 궁금해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곱창을 잡내 없이 굽기 위해서는 불판 예열과 자르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먼저 충분히 달궈진 불판에 곱창을 자르지 않은 상태로 통쨰로 올려서 겉면을 먼저 노릇하게 익혀주셔야 합니다. 곱창 내부의 곱이 흘러나오는 것을 막고 육즙을 가두니 식감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함이랍니다.불은 중불 이상을 유지해서 자주 뒤집어주어 전체적으로 황금빛이 돌 때까지 구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보시려면 곱창에서 기름이 나올 쯤 마늘, 양파, 대파를 같이 구워 향을 입혀주시고, 마지막에 부추무침을 올려 삭짝만 익혀 곁들이시는 것이 좋습니다.곱창은 수분이 많이 빠지면 금방 질겨지니, 겉면이 바삭해지면 바로 불을 줄이시거나 다 익은 조각은 채소 위로 옮겨서 잠열로만 온도를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위질은 곱창이 약 80% 정도 익어 겉면이 단단해졌을 경우 진행해주셔야 곱이 쏟아지지 않고 고소한 맛을 누릴 수 있습니다.만약 잡내에 민감하시면 굽는 중간에 소주나 미림을 약간 뿌려 알코올과 함께 잡내를 날려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위 과정대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구워내시면 질기지 않은 맛있는 곱창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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