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는거죠??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한 달 만에 5kg 감량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축하드립니다. 현재 느끼시는 식욕은 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먼저 혈당, 인슐린을 관리하는 당질 제한이 필요합니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술은 꼭 피하시고 탄수화물 20, 단백질 30, 지방 50의 영양 비중을 맞춰보시길 바랍니다.아보카도, 올리브유, 고기, 생선, 계란같은 저탄고지 식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식사 시에는 채소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채단탄 식사법을 권장드리며, 뇌가 배부름을 인지하실 수 있도록 한 입에 20회 이상 충분히 씹고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를 하시는 습관을 들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체지방 연소를 효과적으로 돕습니다.운동은 혈당이 가장 높은 식후 30분 뒤에 시작하셔서 20분 이상 산책, 실내 싸이클로 지방 합성을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2L 이상의 수분 섭취와 7시간 이상의 숙면은 식욕 억제 홀몬인 렙틴을 활성화 시켜 가짜 배고픔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식욕이 올라오시게 되면 삶은 계란을 추천드리며, 먼저 무가당 탄산수를 300ml 이상 마셔서 10분간 가짜 허기인지 기다려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의 1.1~1.3배를 유지해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 스트레스받아허야식먹을건데 뭘먹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마음이 무겁고 답답한 하루였겠습니다. 오래된 연인이라도 서로 다름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느껴지는 짜증, 무력감은 어떤 스트레스보다 깊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관계란 서로에게 완벽히 맞춰지는 과정이라기보다, 빈틈을 인정하고 그 간극을 함께 채우고 견디는게 숙제같아요. 오늘 느낀 회의감으로 스스로를 너무 괴롭히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시간이 지났지만, 치킨과 피자중에서는 치킨을 추천드립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 가고, 혈당 수치를 빠르게 올리는 피자의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인슐린 자극이 적어 수면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덜하기 때문입니다.튀긴 것보다는 오븐에 구운 치킨이 소화부담을 줄이는 최선의 선택이 되겠습니다. 탄산음료 대신에 제로음료, 물을 곁들여서 나트륨 배출을 돕습니다. 오늘은 죄책감 없이 영양을 채운다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드시고 마음의 허기를 달래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해장 다들 뭘로하시나요?? 곧 해장해야하는딩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토마토 달걀 볶음/스프]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알콜 분해시 발생하는 독성 물질을 배출하고 지친 간세포를 보호합니다. 여기에 달걀의 시스테인이 더해지면 알콜 해독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자극적인 국물보다 속도 편안하고 회복을 도와주더라구요.[카레] 종종 이런 메뉴를 먹기도 합니다. 강황에 있는 커큐민은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간 독소를 빠르게 배출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커큐민의 항산화 작용으로 숙취로 인한 두통, 피로감을 씻어내는데 효과적입니다.[초코우유, 갈아만든 배] 국물 생각이 없으시면 이런 당분도 나쁘지는 않습니다(혈당 관리에는 좋지 않아서, 되도록 계란같은 단백질과 같이 드시는게 좋습니다) 알코올 대사에는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며, 초코우유의 타우린, 카테킨이 알콜 성분을 중화하고 당분은 활력을 줍니다.[알리오 올리오] 기름진 해장을 선호하시면 햄버거 대신 파스타를 추천드립니다. 올리브유는 위를 코팅해서 자극을 줄여주고, 마늘의 알리신은 간 기능 회복을 도와줍니다. 짬뽕보다는 나트륨 부담이 적어서 부종 예방에 좋답니다.건강하게 해장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빠르고 건강하게 뺄 수 있는 다이어트 어떻게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으로는 BMI 17.5~18 사이로 의학적으로는 저체중이긴 합니다. 과거 39kg 당시 겪으신 빈혈, 생리 불순은 아무래도 건강상 위험한 싸인으로 사료됩니다. 정말 마르고 예쁜 몸은 기력없는 마름이 아닌 대사가 활발한 탄탄한 몸선에서 완성이 될 수 있습니다.먼저 하루 500kcal 미만의 초절식은 뇌와 호르몬 체계를 망가뜨릴 수 있으니, 건강한 대사를 위해서는 최소 1,200~1,400kcal를 목표로 설정해 보시길 바랄게요. 영양 비중은 탄수화물 20, 단백질 30, 지방 50의 저탄고지 기반 식단이 적합합니다. 좀 더 엄격하게 하시려면 탄수화루 10, 단백질 30, 지방 70도 고려해보세요. 당질 제한을 위해선ㄴ 설탕, 밀가루는 멀리하시고, 16~18시간의 간헐적 단식으로 인슐린 감수성을 끌어올려주세요. 식사시에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채단탄) 순서로 20회 이상 꼭꼭 씹어 20분 이상 천천히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운동은 식후 30분 뒤 20~30분 걷기, 싸이클 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시고, 주 3회정도 격일로 전신 맨몸운동, 타바타, 홈트를 20분정도 진행해서 근손실을 예방합니다. 하루 2L의 물 섭취와 7시간 이상의 숙면을 지켜주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눈바디와 건강한 에너지를 채울 경우 부모님도 안심하고 질문자님 변화를 칭찬해 주실 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다이어트용...너무 간절한데 쉽지가 않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반복되는 요요와 정체기로 많이 지치실 것 같습니다. 현재 정체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칼로리 제한이 아닌 대사 유연성 회복이 필요합니다.인슐린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 매일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시고, 식사는 탄수화물 20, 단백질 30, 지방 50의 저탄고지 비율을 유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때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트랜스지방, 술은 염증 유발원이니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식사법은 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채단탄 방식을 따르시되, 포만감 신호가 뇌에 전달되도록 20회 이상 씹어, 20분 이상 천천히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물은 하루 2L 이상 충분히 섭취하시고, 혈당상승을 억제하기 위해서 식후 30분 뒤에 20분간 걷기, 싸이클을 수행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방 연소 호르몬이 분비되는 밤 11시 이전에 취침하셔서 7~8시간 숙면하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목표칼로리는 기초대사량 대비 300~400kcal 높여서 설정해주시어, 몸이 기아 상태로 인식하지 않게 조절해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유지 방법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만성변비로 고생하고있는데 변볼수있는 방법은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만성 변비로 정말 고생 많으실 것 같습니다. 다시마의 대안으로는 차전자피입니다. 차전자피는 자기 무게의 40배에 달하는 수분을 흡수해서 대변의 부피를 팽창시키고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푸룬에 있는 솔비톨 성분은 장내로 수분을 끌어들이는 삼투압 작용을 해서 자연스러운 배변을 유도합니다. 매일 아침 골드키위 2알을 섭취하시는 것도 액티니딘 효소가 소화를 돕고 장 운동을 촉진하는데 효과적입니다.대변을 위해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매일 아침 공복에 올리브유 한 스푼을 섭취하시면 장을 부드럽게 코팅해서 변이 매끄럽게 배출되도록 돕는 천연 윤활제 역할을 합니다. 이때 충분한 양의 미지근한 물을 함께 마셔줘야 식이섬유가 장 안에서 굳지 않고 제 역할을 합니다.식습관만큼 중요한건 배변 자세랍니다. 변기에 앉을 때 발아래에 낮은 받침대를 두어 무릎을 엉덩이보다 높게 올리는 35도 자세를 취하시면, 막혀있던 직장항문각이 펴지며 변이 쉽게 나옵니다. 그리고 잠들기전이나 기상 직후 배꼽 주위를 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며 마사지하는 습관이 멈춰 있는 장 연동 운동을 물리적으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변비 개선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뼈건강을 위해서 치즈 먹고 있는데, 인공치즈와 천연치즈를 구분하는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뼈 건강을 위해 치즈를 선택하셨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시중에는 모조치즈라고 불리는 인공 제품이 많아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공치즈는 우유대신 식용유와 전분, 식품첨가물을 섞어서 치즈의 질감만 흉내낸 것으로, 뼈에 필요한 칼슘, 양질의 단백질이 거의 들어있지 않습니다.이를 구분하는 방법은 제품 뒷면의 식품유형을 확인하시는 것입니다. 천연치즈는 식품유형에 자연치즈라고 명시되어 있고, 원재료며에 원유, 유산균, 응고제(렌넷)가 80~100%를 차지합니다. 그에 반해 인공치즈는 원재료명에 팜유, 가공유지, 카제인나트륨의 문구가 있습니다. 흔히 아는 슬라이스 치즈는 자연치즈에 유화제를 넣어 재가공한 가공치즈인 경우가 많아서, 이 역시 자연치즈 함량이 높은 것을 골라야 합니다.단백질, 칼슘 함량이 높아서 뼈 건강에 유익한건 수분이 적고 영양소가 응축된 경성 치즈입니다. 파마잔, 체다 고다 치즈가 대표적이고, 숙성 과정에 단백질 밀도가 상당히 높아집니다. 치즈를 즐기지 않으신다면 첨가물이 많은 가공치즈보다 원유 함량이 높은 자연치즈를 소량씩 샐러드에 곁들여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구매시 성분표에 자연치즈 함량이 90%이상인 제품을 선택하시면 뼈 건강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목 건강에 효과적인 생활습관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상담과 교육, 컨설팅 업무는 목소리 사용량이 정말 많고 장시간 긴장된 자세를 유지하셔야 하니 성대와 경추 건강을 모두 관리하는 통합적인 생활 습관이 필요합니다.먼저 성대 점막의 보습을 위해서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섭취하셔서 수분을 공급하시고, 업무 환경의 습도를 50~60% 내외로 적절히 유지하셔서 건조함을 방지 해주셔야 합니다. 발성 시에는 목의 근육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복식호흡을 통해서 성대의 타격을 최소화하는 습관을 들여보시고, 장시간 대화 후에는 일정 시간 침묵을 지키는 휴식을 취하셔서 피로를 해소하시길 바랄게요.그리고 고개를 숙이거나 내미는 자세는 목뼈, 근육에 큰 압박을 주니, 상담시 모니터와 시선을 수평으로 맞춰보시고, 틈틈히 턱을 당기며 승모근을 이완하는 스트레칭을 병행해서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식단에서는 성대를 건조하게 만드는 카페인, 술, 탄산음료 섭취를 줄이시고, 위산 역류로 인한 후두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취침전 3시간 이내에는 음식 섭취를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외출시 목폴라, 스카프등으로 목을 따뜻하게 보호하셔서 근육의 과한 수축을 예방하는 습관도 권장드립니다. 목 건강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공복에 먹기 좋은 과일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첫 끼니는 하루의 인슐린 감수성과 대사 효율을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랍니다. 공복 상태에서 혈당 스파이크를 최소화하고 세포 에너지를 깨울 수 있는 몇 가지 과일을 추천 드립니다.[아보카도] 과일 중에 드물게 당분이 거의 없고 100g당 15g의 단일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해서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장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준답니다.[블루베리] GI 지수가 50정도로 낮아 혈당 부담이 적고, 안토시아닌 성분이 뇌 혈류를 개선해서 아침 업무 집중력을 높이는데 좋습니다.[사과] 식이섬유가 많은 사과는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이 위를 보호하고 장내 독소 배출을 도와서 아침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유도합니다. [딸기] 비타민C가 100g당 50~60mg 함유된 딸기는 낮은 칼로리(30kcal) 대비 높은 항산화 수치를 보여주고 피세틴 성분은 세포의 노화 찌꺼기를 제거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그린 바나나] 덜 익은 바나나는 당 함량이 낮고 대장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저항성 전분이 최대 80%에 달해서, 일반 바나나보다는 인슈린 저항성 개선과 장 건강에 유익하답니다.이런 과일들은 단독으로 드셔도 좋지만, 되도록 달걀/견과류/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지방군과 함께 섭취해주시면 완벽한 식사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아침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저녁 9시 이후에 안 먹는 밥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 9시 이후의 식욕 제어가 어려운것은 호르몬, 생체 리듬의 불균형에서 찾아옵니다.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은 낮 동안의 불규칙한 식사, 수면부족시 급증하며, 이를 다스리기 위해 저녁 식사에서 단백질을 30~40g 이상 충분히 섭취하셔서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제때 작동하도록 유도 해주셔야 합니다.밤늦은 가짜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는 따뜻한 물 300ml를 마시거나, 신경 안정에 좋은 마그네슘 300~500mg을 섭취하시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어 야식 욕구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랍니다. 살이 안 찌는 체질로 가기 위해서 14:10~16:8 간헐적 단식을 추천드립니다. 14~16시간 공복시간을 유지하시면 인슐린 수치가 안정되면서 체지방 연소 모드가 활성화됩니다. 만약에 밤에 허기가 심하시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는 100kcal 미만의 견과류 한 줌이나 삶은계란, 오이, 무가당 탄산수로 타협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매일 실천 가능한 운동은 식후 30분 뒤에 20분 산책이나, 실내 싸이클이 있습니다. 식사 후 가벼운 보행은 혈당 수치를 약 20% 이상 낮추어 지방 축적을 방해합니다. 그리고 주 2~3회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같이 하체 운동과 코어운동을 20분씩 루틴화 해보시길 바랍니다. 심박수를 120~140 이상 유지하는 중저강도 운동은 자율신경을 안정시켜서 숙면을 돕고, 수면중에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이 지방 분해를 촉진시켜 줍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운동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