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피부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수분 섭취와 피부 건강의 상관관계는 정말 밀접합니다. 적절한 수분 섭취가 피부의 생리적인 기능을 유지하는데 좋지만, 물을 많이 마시는 것만으로도 모든 피부 고민이 해결되는건 아닙니다.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흥의 수분 함량이 떨어지면서, 피부 탄력 저하, 거친 피부 결, 그리고 미세 주름의 원인이 됩니다. 만성적인 탈수상태는 혈액 순환을 저하시켜서 피부 세포로의 영양 공급, 노폐물 배출을 방해하니 안색을 어둡게 할 수 있어요.하지만 이미 체내 수분이 충분한 상태에서, 더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보습력이 비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피부의 수분 보유력이 마시는 물의 양보다, 피부 장벽이 얼마나 튼튼하게 수분을 붙잡고 있느냐에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랍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하루에 자신의 체중(kg)에 30~35ml를 곱한 정도의 양, 일반적인 성인 기준 1.5~2L 정도의 물을 여러번에 나누어 규칙적으로 섭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리고 카페인이나 당분이 너무 많은 음료는 이뇨 작용을 일으켜서 체내 수분을 뺏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물은 가급적이면 미지근한 상태로 천천히 음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수분 섭취라는 이너 케어와 보습제라는 아웃 케어 조화를 통해 피부 광채를 살릴 수 있습니다.한꺼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는 조금씩 자주(1시간마다 100ml~200ml 정도) 마시는 것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이고, 이와 동시에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해서 피부 표면의 수분 증발을 막는 외적 케어를 병행해주시는 것이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작은 습관의 변화로 더욱 생기 넘치는 일상을 가꾸어 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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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아침으로 뭐 먹으렴 ㄴ좋을까여ㅛ??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바쁜 아침, 매일 반복되는 시리얼이 지겨우실 수 있습니다. 영양과 간편함을 모두 잡은 다른 식단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전날 밤 오트밀에 우유, 두유를 부어두기만 하는 간편식입니다. 조리 과정없이 바로 아침에 섭취하실 수 있으며, 복합 탄수화물도 많아서 오전 내내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블루베리 조합도 단백질 보충에 좋습니다. 시리얼보다 당 함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그 외에는 삶은 달걀과 통밀 토스트, 아보카도가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권장드리는 메뉴입니다. 단백질 섬유질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며 집중력을 유지해 준답니다.바나나, 두유 셰이크는 식사 시간이 부족할 때 무난한 액체형 식사입니다. 바나나의 칼륨과 두유 단백질이 조화를 이루어 든든함을 줍니다. 되도록 자연 식품 위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단백질/지방이 풍부한 아침식사가 신진대사를 깨우고 혈당을 크게 방해하지 않으며 업무 능률을 올릴 수 있는 루틴이 되겠습니다. 이런 식단들로 시리얼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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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이 많이 쓴 이유에 대하여 질문드힙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에 일어났을 때 느껴지는 입안의 쓴맛, 생목이 오르는 증상, 그리고 심한 구취가 주로 위장과 간, 담도계 기능 이상일 수 있습니다. 먼저 의심해보셔야할 장기가 위, 식도입니다. 수면 중에 위산이나 소화액이 식도로 거꾸로 넘어오는 역류성 식도염이 있을 경우, 강산성 물질이 구강 점막을 자극해서 쓴맛을 유밯라고 식도가 타는 듯한 불쾌감을 줍니다. 생목이 오른다는 표현이 위식도 괄약의조절 기능이 약해져서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나 위액이 역류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간, 담낭의 대사 능력도 확인 해주셔야 하는데요, 담즙은 지방 소화를 돕는 상당히 쓴 성질의 액체이며, 간 기능이 저하되거나 담도계에 정체가 생기게 되면 담즙이 위장으로 역류하며 입안에 강한 쓴맛을 남기게 됩니다.마지막으로 침샘 기능의 저하입니다. 밤사이 입안이 마르는 구강 건조증이 침의 자정 작용을 방해하니 박테리아 증식을 가속화하고, 이것이 역류한 위산과 결합아니 구취를 더욱 심화시키게 됩니다.따라서 구강 문제라기 보다 소화기관의 운동성 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취침 전 금식의 생활 습관 교정과 함께 소화기내과에서 검사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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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도 병의 일종인가요? 무슨 문제일까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곤증이 의학적으로 독립된 질병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체의 대사 상태를 보여줍니다. 식사 후 소화를 위해서 혈류가 위장관으로 집중되며 뇌로 가는 혈액량과 산소가 일시적으로 줄어들면서,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니 신체가 이완 상태가 되는 것이 주 원인입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 후 유독 졸음이 심하고 눈의 피로감이 강하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의심해야 한답니다.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는 혈당을 꽤 올리게 되고, 이를 낮추려는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니 다시 혈당이 급락하는 과정에 있어서 뇌 에너지 공급이 일시적으로 차단되어 졸음과 피로를 유발하게 됩니다. 눈의 피로감도 역시 전신 에너지 대사의 효율이 떨어지게 되며 나타나는 동반 증상일 수 있답니다.개선방법으로는 식사시 섬유질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통해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식후 20분 이내의 가벼운 산책이 혈당 조절을 돕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나른함을 방지합니다.만약 식단을 교정 하셔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기면 증상이 지속되시면, 당뇨 전단계, 내분비계 질환 여부를 위해 소화기 내과 방문하셔서 혈액 검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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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자는 것과 살이 찌는 것이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처럼 규칙적으로 생활하시면 괜찮습니다. 늦게 자는 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이 보통 생체 리듬의 불일치와 호르몬 변화에서 찾아옵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수면의 양이 충분하고 생활 패턴이 일정하다면 늦게 자는 것 자체가 체중 증가의 절대적인 원인이 되지 않습니다.인체에서는 생체 시계라 불리는 서카디안 리듬이 존재하고, 대사 활동과 호르몬 분비를 조절합니다. 보통 밤늦게 깨어 있을 경우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 호르몬이 증가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 호르몬이 감소하며 과식할 확률이 높아지는건 맞습니다. 그리고 야간에는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서 같은 양을 먹어도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기도 합니다.그런데 이 모든 현상의 전제는 생체 리듬의 교란입니다. 새벽 2시에 주무셔서 오전 10시에 일어나는 패턴이 규칙적으로 고착화되어 신체가 이를 하나의 안정적인 리듬으로 인식하고 있다면, 갑작스러운 리듬 파괴로 인한 코티솔 수치 상승이나, 대사 기능 저하 문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사회적인 시계와 개인의 생체 시계가 충돌하는 사회적인 시차 현상 없이 질문자만의 일정한 수면, 각성 주기가 확립되어 있고, 수면의 질이 보장되고, 늦은 시간에 추가적인 고칼로리 섭취만 엄격히 제어한다면 체중 유지에 문제가 없겠습니다.살이 찌는건 수면의 시점 그 자체보다 불규칙한 생활로 인한 호르몬 교란과 야식 섭취같이 부수적인 생활 습관의 영향이 더 크겠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의 생체 리듬이 해당 시간대에 잘 적응해 있고 대사 활동이 안정적이시면 수면 시각만으로 건강을 너무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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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로 된 음식이 피부에 정말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밀가루 제품 정말 맛있죠.. 빵, 면, 케이크처럼 밀가루 음식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음식은 아닌 것 같아요. 밀가루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사실 설은 아니고 명확하게 생화학적인 기전에 근거합니다. 어떤 부분인지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밀가루, 정제된 밀가루는 혈당 지수(GI)가 상당히 높아서 섭취 즉시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이를 조절하려고 인슐린이 과다 분비가 됩니다. 이때 같이 증가하는 인슐린유사성장인자(IGF-1)는 피지선을 직접자극해서 피지 분비량을 늘리고, 모공 입구의 각질 세포를 과다하게 증식시켜서 여드름, 각종 트러블을 유발하는 기전으로 작용하게 됩니다.그리고 밀가루의 글루텐 성분이 장 내벽의 결합력을 약화시켜 장 누수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는데, 장을 통해서 혈류로 유입된 미세 독소들은 전신 염증 반응을 일으키며 피부염, 가려움증으로 발현되는 장-피부 축 이론이 이를 뒷받침 하고 있답니다. 게다가 높은 당부하는 피부 단력을 유지하는 콜라겐 조직에 당이 달라붙어 딱딱하게 만드는 당화 반응을 일으켜서 노화와 주름을 촉진한다고 합니다.현실적으로 평생 끊는 것은 어려우니, 정제 밀가루 대신에 통곡물을 선택하시고, 섭취 빈도를 조절해서 섬유질을 충분히 곁들여서 혈당 스파이크를 최소화하는 전략이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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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뉴 추천 해주세요 밥 위주로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늘 도시락을 깜빡하셨군요. 저는 오늘 점심에 봄동비빔밥을 먹을까 합니다. 몇 가지 메뉴를 추천드리겠습니다.[봄나물 비빔밥] 댕이, 날래가 있으며, 3월은 봄나물이 제격인듯 합니다. 달래장의 알싸한 맛이나 냉이의 향긋함이 담긴 비빔밥을 잃어버린 입맛을 찾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배달 앱에서 (본비X밥, 동네 백반/비빔밥) 전문점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제철 메뉴로 달래 간장 비빔밥이나 냉이 된장국 셋트가 많이 올라와 있답니다.[쭈꾸미 덮밮] 3~4월은 쭈꾸미가 맛있는 철입니다. 타우린도 많아서 피로 해소에도 좋습니다. 매콤한 양념에 밥을 비벼 드시면 도시락 생각이 나지 않을거에요. 직화 쭈꾸미나, 쭈꾸미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불향 있는 덮밥류를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연어, 스테이크 덮밥] 사케동, 스테이키동처럼 깔끔하게 한 그릇으로 배달되니 뒷처리도 편하고, 단백질, 신선한 채소를 골고루 섭취가 가능하니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배달 메뉴중 하나입니다. 미X인, 핵X같은 덮밥 전문 브랜드가 있습니다.맛있는 점심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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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김밥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럴경우, 지방/단백질을 보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편의점 김밥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건 흰쌀밥(정제 탄수화물)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정제 탄수화물이 다량 유입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게 됩니다. 췌장에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고 반복되면 세포의 인슐린 민감도를 떨어뜨려 장기적으로 대사 증후군이나 만성 피로의 원인 이 됩니다. 김밥 속 가공육(햄, 맛살)과 단무지에는 아질산나트륨, 산도조절제같이 다양항 식품첨가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장에서는 이런 식품들을 체내 독소로 간주하기도 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장내 미생물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리고 장벽을 자극해 미세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면역력 저하와 피부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과식하실 경우입니다)겉보기에는 고른 재료가 들어있는듯 하지만, 실제 채소, 단백질 섭취량이 조금 부족해서 비타민, 미네랄 보급이 원활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김밥 제조와 보관 과정에 사용되는 저가 정제유, 참기름의 산패 간으성은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습니다.김밥에다가 삶은달갸 1~2개나, 단백질음료를 곁들여서 단백질 비율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식사 전에 견과류 한 줌이나 샐러드를 먼저 드시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당류 함량이 낮고, 흰쌀 대신에 현미, 곤약이 섞인 김밥이나, 단백질(참치, 계란) 비중이 높은 키토계열 김밥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아침식사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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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검사 후 유산균 vs 청국장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 검사에 기반한 정밀 유산균과 청국장 부티르산은 상호 보완 관계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하나가 압도적으로 낫다기보다 작용 기전과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검사 결과 특정 유익균이 현저히 부족하다면, 외부에서 직접 공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먼저 고초균은 위산에 상당히 강하고, 대장에서 유익균이 살기 좋은 혐기성 환경을 조성합니다. 그리고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하는 효소, 비타민K2같이 유산균만으로 얻을 수 없는 대사 산물을 제공합니다. 부티르산은 대장 상피 세포의 직접적인 에너지원이 되어 장벽을 물리저긍로 튼튼하게 만듭니다.만약 장내 환경이 염증이 높거나 장벽이 약한 상태시라면, 아무리 좋은 특정 유산균을 먹어도 정착하지 못하고 통과균으로 배출될 수 있습니다(맞는 균주를 찾아야 합니다). 따라서 마이크로바이옴 검사를 통해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균주를 확인해서 섭취해보시는 것이 베스트이며, 청국장이나 부티르산을 병행해서 그 균들이 살 수 있는 베이스캠프를 만들어주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특정 유산균이 청국장 이점을 완전 대체하실 순 없습니다. 청국장은 유산균이 제공하지 못하는 바이오제닉스(생균의 대사산물)와 천연 배양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따라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한 맞춤형 유산균을 주력으로 삼아보시어, 청국장/부티르산을 보조로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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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버터 섭취는 실제로 장 건강에 도움 안 된다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맞는 균주의 유산균 섭취와, 식습관 개선이 정말중요하긴 합니다. 식품만으로는 조금 한계가 있긴 합니다.[1번 답변]질문자님의 말씀이 맞아요. 버터나 치즈 함유된 부티르산은 유리 지방산 형태가 많아서 소장 상부에서 대부분 흡수되니 전신 에너지원으로 사용이 됩니다. 대장 세포는 에너지원의 70% 이상을 부티르산에 의존하나, 혈관을 통해 전달받는 것보다는 대장 내강에서 미생물 발효를 통해서 직접 생성된 것을 효율적으로 활용합니다. 따라서 음식으로 드시는 소량의 부티르산이 대장 하부까지 도달해서 실질적인 재생을 일으키기엔 한계가 있습니다.[2번 답변]장벽 강화와 점막 회복이 목적이시면 글루타민, 징크 카르노신, PHGG가 더 낫습니다. 글루타민/징크 카르노신은 소장 세포의 에너지원이고, 장 누수를 막는데 좋습니다. 구아검가수분해물(PHGG)는 대장까지 살아서 내려가 Roseburia와 같은 유익균의 먹이가 됩니다. 외부에서 부티르산을 넣어주는것이 아닌 대장에서 부티르산 공장을 가동시키는 원리랍니다. 대장 타겟팅을 위해서 트리부티린 형태나 특수 코팅된 제품이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전반적인 장 환경 개선에서는 3종 조합의 시너지가 더 나을거라고 사료됩니다.[3번 답변]Ruseburia는 장내 점막에 서식하고 섬유질을 분해해 부티르산을 만드는 중요 균주입니다. 이들은 외부에서 균주 자체를 섭취기보다 먹이를 통해 증식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저항성 전분은 가열 후 차갑게 식힌 감자, 찬밥, 덜 익은 바나나에 많습니다. 이는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내려가 Roseburia의 최우선 먹이가 됩니다. 그리고 베타글루칸/이눌린은 귀리, 보리, 돼지감자, 우엉에 많아요. 특히 귀리의 수용성 식이섬유는 단쇄지방산 생성을 극대화합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인 베리류, 녹차가 있고 장내 산성도를 조절해서 부티르산 생성균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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