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좋은 운동들, 식단 추천해즈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은 BMI 20.9로 정상 체중 범위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체지방률이 높거나 라인 정리를 원하시는 만큼, 근육은 지키고 지방만 걷어내는 체성분 개선에 초점을 맞춰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단]칼로리 비중은 하루 1,300~1,400kcal를 권장드립니다. 탄수화물 30, 단백질 40, 지방 30 비중의 저탄고단 식단이나, 탄단지 2:3:5 비중을 권장드립니다. 채단탄 식사법이라고 있습니다. 식이섬유(채소) > 단백질(고기, 생선) > 탄수화물(현미, 고구마) 순서로 섭취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당질을 제한해주셔야 합니다. 액상과당, 빵, 면, 디저트, 음료, 밀가루, 설탕같이 정제 탄수화물을 엄격히 제한하시어, 간헐적 단식 16:8을 통해 공복 인슐린 수치를 낮추시길 바랍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2L)와 7시간 이상의 숙면은 지방 대사를 활성화 시킵니다.[운동]식후 30분~1시간 뒤 20분 정도 가볍게 걷거나, 스텝퍼를 타면 혈당은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옆구리와 뱃살은 부위별 운동만으로 빠지지 않습니다. 버피 테스트, 마운틴 클라이머 같은 전신 유산소 근력 운동으로 전체적인 체지방을 태우며, 플랭크, 러시안 트위스트로 코어를 잡아서 덩치를 슬림하게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숫자도 중요하나 눈바디와 허리둘레를 매일 꼭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몸무게는 그대로여도 체형 변화와 옷 사이즈가 확실하게 줄어들게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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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아기 수유량 550에서 650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00일 무렵 아기의 수유량 감소와 정체된 몸무게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국내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기준으로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일단 현재 성장 상태와 수유량을 먼저 보겠습니다. 몸무게는 100일(생후 3개월) 기준, 5.1kg는 국내 표준 성장도표상 하위 3~5%에 해당합니다. 부모님의 체구가 작으시더라도 성장 곡선이 꾸준히 상승하다 완만해진 것인지 아니면 곡선 자체가 아래로 처지고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아기 하루 권장 수유량은 체중 kg x 150ml정도입니다. 5.1kg 아기의 경우 약 750~760ml가 적정량이나 현재 550~650ml는 권장량에 80%이하로 조금 적은 편이긴 합니다.보통 수유 거부와 정체의 주요 원인으로는, 3~4개월 무렵에 초기 급성장기가 지나며, 칼로리 요구량은 일시적으로 줄면서 주변 사물에 대한 호기심도 왕성해져서 수유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리고 아기가 한 번에 90ml만 먹고 거부한다면 억지로 먹이려 할 때 생기는 수유 혐오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기에게 수유 시간을 스트레스로 인식해서 결국 하루 총량이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100일 전후는 젖꼭지 단계를 올리는 시기랍니다. 구멍이 작아 우유가 늦게 나오면 아기가 먹다 지쳐 포기할 수 있어요.이럴 때 해결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 우선 90ml를 먹고 거부하면 중단해보시길 바랍니다. 억압적인 수유는 거부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을 어둡고 조용하게 하여 아기가 젖병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세요. 그리고 젖꼭지는 현재 단계보다 한 단계 높은 것으로 교체하여 아기의 반응을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셔서 아기의 백분위수 변화를 확인해보시길 바랄게요. 무게보다는 성장 곡선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하루 6~8회 이상 기저귀가 묵직하게 젖는다면 탈수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현재 3시간 30분의 수유 텀은 적절하답니다. 그러나 몸무게가 하위권이니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셔서 고열량 분유 처방이나 기저질환 여부도 한 번쯤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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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회사 점심을 먹지 말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지혈증 진단 후 첫 3개월은 혈관 건강의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는 맞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번 옵션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현재 이용하시는 구내식당은 저염 인증과 풍부한 채소, 주2~3회 생선이라는 고지혈증 관리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보입니다. 이를 포기하시는건 따로 식사를 챙기기 번거로우실 수 있고,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3번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지속 가능한 대사관리와 자연식품과 식이섬유의 완충 작용 때문입니다. 1번같은 극단적인 제한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높여서 오히려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자극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자율배식의 장점을 활용해서 채소를 먼저 충분히 드시면, 뒤이어 들어오는 소량의 단순당과 지방성분 흡수를 식이섬유가 방해해서 혈중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질문하신 안 좋은 음식을 다루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채소류는 접시의 50%이상 채웁니다.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 배출을 촉진합니다. 단백질로 생선은 충분히 드셔주시고, 육류도 양념고기는 살코기 위주로만 100g이내로 적당히 드시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피하셔야 할 것은 튀김 옷, 가공육, 설탕이 많이 들어간 조림류, 정제탄수화물 반찬입니다. 식사 순서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를 해주시길 바랍니다.LDL 수치에서 경계해야할 것은 "산화"입니다. 저염 식단은 혈압을 낮추어서 혈관 내피세포의 손상을 줄여주니 고지혈증 관리에 매우 유리하답니다. 고기가 나오는 날에도 아예 안 드시기보다 맛만 보는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심리적인 만족감과 영양적인 균형을 같이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유연한 식단이 3개월 뒤 LDL 수치를 안정적으로 떨어뜨리는데 효과적이랍니다.점심 식후에 가벼운 산책 20분정도 병행하시면 대사 효율이 더 좋아질거에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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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하면 얼마나 좋은가요? 열심히 좀 걸어야 해요. 매일 걸으면 매일 걸으면 어떻게 좋아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디스크에 뇌경색으로 후유증이 있으셔서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걷기는 정말 중요한 재활 치료입니다.[걷기 효과] 매일 걷기가 주는 전문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우선 정신 건강 부분이며, 보행시 분비되는 세로토닌, 엔돌핀은 항우울제 역할을 합니다. 매일 햇볕을 쬐며 20분만 걸으셔도 뇌의 활력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신체 기능 부분입니다. 규칙적인 보행은 척추의 심부 근육을 강화해서 디스크의 압박을 줄여줍니다. 뇌경색 후유증의 경우에, 걷기는 뇌의 신경 가소성을 자극해서 마비된 신경의 회복과 보행 패턴 개선을 도와줍니다.[어지러움, 낙상 예방] 보조기구를 활용해주셔야 합니다. 자주 넘어지시면 안전이 우선이랍니다. 네 발 지팡이나 보행 워커를 사용해서 지지면을 넓혀주시면 뇌경색 후유증으로 인한 불안정한 걸음걸이를 보완이 가능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람 많은 곳이 불편하시면 집 안 복도, 이른 새벽의 한적한 동네 주변 둘레길, 운동장, 아니면 벽이 있어서 언제든지 기댈 수 있는 실내 아케이드 새벽 거리같이 한적한 이른 오전 시간대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추천 운동법] 누워서 걷기가 있습니다. 바로 서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자전거 타기, 다리 교차 운동을 통해서 고유 수용성 감각을 먼저 깨워주셔야 합니다. 어지러움증 완화에 좋답니다. 3단 보행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뒷꿈치 > 발바닥 > 앞꿈치 순으로 지면을 닿는 3단 보행을 천천히 의식하면서 걸어보세요. 보폭을 좁게 유지해주셔야 중심 잡기가 수월하답니다. 땅을 보기보다는 정면 5~10m 앞을 바라봐주셔야 경추, 척추가 바로 서고 균형 잡기가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좀 더 안전한 보행으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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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냉동 냉장 해도 영양 상관 없을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냉동 보관은 영양소 보존 측면에서 훌륭한 선택이고, 식초에 물이 조금 들어간건 가급적 빨리 소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두방울정도는 괜찮긴 합니다.김은 습기, 온도 변화에 취약한 식품입니다. 실온이 높다면 실온 보관시 산패가 빨라지니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답니다. 김의 중요 영양소인 단백질, 비타민A, 미네랄은 낮은 온도에서 더 안정적으로 유지가 됩니다. 그리고 냉동실의 낮은 기온은 지질의 산화를 늦춰주므로 영양학적으로 유리하답니다. 보관 팁으로 소분하셔서 공기를 최대한 빼시고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넣어서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냉동실에서 꺼낸 후 바로 개봉하면 온도 차로 인해서 수분이 맺혀서 눅눅해지니 상오네 잠시 두었다가 개봉하는 것이 맛, 식감을 지키실 수 있겠습니다.식초는 산도가 높아서 자체적인 항균력이 뛰어나고, 수분이 섞이게 되면 이야기는 달라지게 됩니다. 식초의 초산 성분은 미생물 번식을 억제합니다. 그러나 물이 들어가면 산도가 낮아지니 살균력도 약해지게 됩니다. 손에 있던 유기물이나 수돗물의 미생물이 함께 유입되었다면 장기 보관시 곰팡이가 생긴다거나 초산균이 변질될 수 있습니다. 당장 드셔도 건강에 아무 지장은 없지만, 상온 장기 보관은 피하져샤 합니다. 냉장고에 넣으시고 가급적 1~2달 이내로 빠르게 소비하시길 권장드려요. 식초 표면에 흰 막이 생긴다거나 냄새가 더 이상해지면 드시지 말아주세요!김은 냉동 보관하시는 것이 영양소를 지키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식초는 물이 들어간 만큼 보존력이 약해졌으니 냉장 보관하며 평소보다 빠르게 드시길 바랍니다.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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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 배를 껍찔째 먹는 것과 깎아 먹는 것의 영양가 차이가 얼마나 큰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과와 배의 중요 영양소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껍질에 밀집이 되어있습니다. 껍질을 제거하고 드시면 사실 설탕물(과당)과 수분 위주로 섭취하시게 되는 셈입니다. 식이섬유는 과육대비 껍질째 섭취 시 약 40~50%정도 증가되고, 장내 유익균 증식과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은 과육 대비 최대 2~4배 많으며 퀘르세틴, 이외 파이토케미컬도 섭취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만성 염증의 억제와 세포 노화 방지에도 좋답니다. 비타민C는 껍질째 드시면 약 20~30% 더 높에 섭취가 가능하며, 면역력과 콜라겐 합성에 유리합니다.배의 경우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함량이 껍질에 과육의 약 3~4배 더 많이 들어있답니다. 껍질의 석세포는 장운동을 도와서 변비 예방에도 탁월한 편입니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드시는건 아쉬운 섭취법입니다. 설탕이 비타민을 직접 파괴하는 화학 물질은 아니나 인체 대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설탕이 체내에서 분해되려면 비타민B1이 필요합니다. 토마토 자체에도 비타민 B1이 들어있지만, 설탕을 대사하느라 이런 귀한 영양소가 모두 소진되어 버린답니다. 설탕을 듬뿍 뿌릴경우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B1의 체내 이용률은 거의 0에 수렴하게 됩니다. 오히려 몸속에 저장된 비타민까지 끌어다 써야하는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설탕 대신 올리브유와 같이 가열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항암 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이 4배 이상 높아지게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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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슬으슬 몸살기가 있을 때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환절기 큰 일교차로 인해 신체 면역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으슬으슬한 오한과 전신 무력감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열은 없지만 몸이 처지는 초기 단계에서는 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돕는 음식을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체내 염증을 완화하고 말초 혈관을 확장해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체온을 높여주게 됩니다. 여기에 기운을 보하고 마음을 안전시키는 대추를 곁들인 생강대추차는 으슬으슬한 기운을 몰아내는데 효과적입니다. 꿀을 한 스푼 더하시면 열량 보충과 함께 점막 보호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근육통이나 몸살기가 있을 경우 신체 조직 수복을 위해서 양질의 단백질이 필요하겠습니다. 닭고기엔 면역 세포의 원료가 되는 아미노산과 메티오닌이 많아서 가래 배출도 돕고 피로 해소에 기여를 합니다. 따뜻한 국물형태의 삼계탕, 소고기 무국은 수분 공급과 체온 유지에 좋답니다. 무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아제 성분은 소화를 도와서 소화력이 떨어진 몸살 초기에 부담이 없는 영양원입니다.마늘의 알리신은 살균과 항균 작용을 하니 외부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하게 됩니다. 식사에 익힌 마늘을 충분히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몸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고 기관지를 보호하는 배 숙이나 배즙은 떨어진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 좋답니다.식사 후에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족욕을 통해서 강제로 체온을 1도정도 높여주시면 면역 세포도 활성화되니 회복 속도가 더 빨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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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라서 죽만 먹고 있는데 어지러울 때 뭘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염으로 인해 통증과 어지러움까지 있으셔서 상당히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현재 속이 아프실까봐 죽만 소량 드시는 마음 이해가 가지만 현재같은 어지러움은 영양 결핍성 저혈당과, 전해질 불균형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흰죽은 GI 혈당지수 기준 90~92에 달하는 고혈당 식품이랍니다. 적은 양을 드시게 되면 혈당이 치솟았다가 순식간에 꺼지며, 뇌 에너지 공급이 중단되며 어지러움을 유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위 재생을 도와주는 아미노산과 혈류량을 유지하는 나트륨 보충이 필요하겠습니다.1)꿀물: 정제 설탕인 사탕은 혈당 널뛰기를 하니, 어지러움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에 꿀 1티스푼(약 5g, GI 기준 55~60)을 따뜻한 물에 타서 드시길 바랍니다. 위벽 보호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효과적이랍니다.2)죽에 단백질: 탄수화물만으로는 손상된 위 조직이 재생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연두부 50g이나 삶은계란 1개(단백질6g~7g)를 죽에 섞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한 끼니에 대략 10g이상의 단백질 확보를 권장드립니다.3)염분 보충: 간이 안 된 죽만 드시면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서 혈압이 떨어지게 됩니다. 죽에 천일염이나 죽염 0.5~1g을 꼭 넣어서 전해질 균형을 맞추시길 바랍니다.4)식사 간격: 기초 대사를 위해 하루 최소 1,000kcal 이상을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밥 1그릇이상 분량의 식사를 3시간으로 나눠서 5~6씩 죽과, 단백질 반찬으로 나누어 드셔서 위장에 부담을 덜고 기운을 차려주셔야 합니다.기운이 너무 없으실 경우 소화가 잘 되는 바나나 1/2개~1개(GI 50)를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위염은 통증이 크지만,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해주시면 오히려 회복은 더뎌질 수 있습니다. 몸이 느껴지는 어지러움을 무시하지 마시고, 오늘 말씀드린 소량 단백질과 전해질 보충을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점차 위가 재생되며 기운을 차리실 수 있을 겁니다.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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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인데 키가 170cm에서 계속 안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등학교 1학년 시기에 친구들의 성장을 보며 정체된 기분이 들어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고1 남학생의 평균 키는 약 173.5cm입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170cm는 평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치이며, 중학교 3학년 초반 이후에 1년 이상 성장이 멈췄다는 점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보통 성장판 폐쇄가 시작되었거나 생활 습관상의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친구들이 뒤늦게 크는데 지연 성장형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질문자님은 중학교 때 이미 성장이 집중된 조기 성장형일 수 있습니다. 만약 성장판이 닫히는 과정이라면 줄넘기 같은 강도 높은 운동은 오히려 관절에 무리가 가니 먼저 정형외과에서 골연령 검사를 통해서 성장 가능 수치를 확인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줄넘기를 꾸준히 해주심에도 살이 찌신다면 섭취 열량은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을 상회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체지방이 과도해지면 렙틴 호르몬이 분비되니 성호르몬을 자극하고, 성장판을 더 빨리 닫히게 만드는 원인이 된답니다. 현재 체중을 기준으로 하루 단백질은 체중 1kg당 1.2~1.6g을 유지하시고, 탄수화물 비중을 줄이는 식단 조절이 병행되셔야 합니다. 중요 영양과 생활 수치가 있습니다. 칼슘은 하루 900~1,000mg을 섭취하셔야 합니다(우유 2잔, 멸치) 비타민D혈중 농도는 40ng/mL 이상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 1,000~2,000IU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수면은 성장호르몬 분비가 극대화되는 밤 11시 새벽2시 사이에는 꼭 숙면이 이루어져야 합니다.(8시간 이상 숙면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수직 점프 운동, 농구, 줄넘기도 좋지만, 정밀 검사를 통해 질문자님 성장판 상태를 먼저 확인해주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너무 염려하지 마시어, 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건강하게 성장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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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cal당 살은 얼마나 빠지나요?
안녕하세요,체지방 1kg을 감량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 소모량은 대략 7,700kcal로 계산이 됩니다. 이를 1kcal 단위로 역산하게 되면, 우리가 1kcal의 에너지를 추가로 소모하거나 덜 섭취할 때 인체에서 약 0.13g의 체지방이 소모가 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지방 1g이 9kcal 열량을 내기 때문에 1kg 감량에 9,000kcal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인체 지방 조직은 100% 순수한 지질로만 구성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인간의 지방 조직은 약 80~85%의 지질과 같이 약 15~20%의 수분, 단백질 결합 조직, 세포 구조물을 포함하고 있답니다. 이런 조직 구성을 고려해서 산출된 생체 에너지 기준치가 바로 7,700kcal입니다.보통 이 수치는 이론적인 가이드지만 실제 인체 내 대사 과정에서는 몇 가지 변수에 의해 효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혈중 인슐린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인슐린 저항성 상태에서는 지방 분해 효소인 리파아제(HSL)의 활성이 억제가 됩니다. 이런 경우 이론적인 칼로리 소모가 발생해도 실제 체지방 연소 효율은 0.13g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사 적응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인체는 에너지 섭취가 줄어들면 생존을 위해서 기초대사량BMR을 스스로 낮춥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 변화로 인해 대사율이 저하가 된다면, 초기와 동일한 1kcal 적자에도 감량 폭은 점점 줄어듭니다.그래서 고려할 사항은 단순 칼로리 숫자 뺄셈보다는, 호르몬 균형을 통해서 인체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태울 수 있는 대사적인 유연성을 확보를 하는 것입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식단 관리가 병행이 될 때 비로소 이론상 수치가 실제 감량으로 온전히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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