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에 하면 좋은 습관 추천 받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에 눈을 뜨시자마자 스마트폰의 강한 빛과 자극적인 정보에 노출되면 뇌는 과도한 도파민을 소모해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게 집중력 저하와 무기력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휴대폰 대신에 집 안에서 나를 돌보는 감각을 깨울 수 있는 3가지 습관을 권장드립니다.1) 기지개, 창문 열기: 누운 상태에서 팔다리를 쭉 뻗는 기지개는 근육, 관절을 깨우고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이후 바로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보시길 바랍니다. 신선한 공기, 아침 햇살은 멜라토닌 분비를 멈추고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서 기분을 맑게 해줍니다.2) 물 한잔: 미지근한 물 한 잔은 자는 동안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소화 기관을 부드럽게 깨워줍니다. 차가운 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신진대사 활성화와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입니다.3) 이부자리 정리, 전신 침대 요가 스트레칭: 오늘의 첫 번째 과업을 완수한다는 마음으로 이불을 개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작은 행동은 무의식중에 성취감을 부여해서 하루 전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심리적인 에너지를 만들어줍니다.스마트폰을 머리맡 대신 거실이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 잠자리에 드는 것 부터 시작해 보시는게 어떠실까 합니다. 아침에 스마트폰 대신 물 한잔과 유산균으로 시작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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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추천 부탁드립니다ㅜ.ㅜ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 약의 가격 부담과 술을 좋아하시는 습관 사이에서 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저렴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병원 처방을 통한 비급여 식욕억제제입니다. 펜터민/펜디메트라진 제제가 대중적이고 효과가 강력하나,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어 한 달 약값이 대략 2~4만원 내외(진료비 별도)로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단기 사용(4주)이 권장되며 불면과 두근거림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지방 흡수 차단제(오리스타트)가 있는데 술자리에서 안주(지방) 섭취가 많을 때 유용합니다. 드신 지방의 일부를 대변으로 배출해주고, 필요할 때만 복용 가능해서 경제적이랍니다.술에대한 갈망 식욕을 동시에 조절하고 싶으시면 콘트라브서방정이 대안일 수 있습니다. 알코올 의존증 치료 성분과 식욕 억제 성분이 합쳐진 약이며 술 생각과 음식 생각을 동시에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외에 위고비, 마운자로가 있지만 비용이 월 30~50만원 대로 매우 높습ㄴ다. 그러나 식탐과 알코올 욕구 감소까지 있어서 고려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대부분 다이어트 약은 간에서 대사되거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니, 약 복용 중 음주는 간 수치 상승이나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일 1식 상태에서 빈속에 약과 술이 만나면 위험하니 꼭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면담이 필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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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안그러다가 우유만 먹으면 아침에 설사를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증상으로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예전에는 괜찮다가, 갑자기 우유를 마시고 설사를 하신다면 성인기 유당불내증일 수 있습니다. 인체에서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는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줄어들기도 합니다. 공복상태인 아침이나 장 활동이 예민한 시간에 찬 우유를 마시게 되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그렇다고 우유를 완전히 끊으셔야 하는건 아니랍니다.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락토프리 우유로 유당을 미리 제거한 제품은 배 아픔 없이 드실 수 있겠습니다. 데워서 드시면, 찬 우유보다 위장에 자극이 덜하고 분해 속도도 완만해집니다. 빈속보다는 계란, 빵과 함께 소량씩 나누어 드시면 적응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라떼를 드실 경우 우유 대신에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 보시길 바랍니다.단순 유당불내증이시라면 카페 라떼나 밀크티 같이 우유가 들어간 음료도 위 방법으로 조절이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계속되시면 일시적인 장염일 수 있으니, 며칠간 유제품을 피하시고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장드리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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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안 먹으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가 하루에 한 끼니만 먹으려 하니 부모님 마음이 편치는 않으실 것 같습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조언을 드리자면 먼저 식사 시간의 즐거움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합니다. 억지로 먹이려 할수록 아이는 식사를 거부해야할 숙제처럼 느끼게 됩니다.식욕을 돋기 위해 몇 가지 전략을 제안 드립니다.1) 활동량 늘리기: 식사 1~2시간 전에 야외 활동이나 신체 놀이를 통해서 에너지를 발산시켜주시면 공복감이 자연스럽게 형성이 됩니다.2) 간식 제한: 우유나 주스 같은 액체류도 배를 채우게 됩니다. 식사 전 3시간은 물 외의 간식을 엄격히 제한해서 진짜 배고픔을 느끼게 해주시길 바랍니다.3) 시각적 자극: 아이들은 모양에 민감하답니다. 평소 드시던 양의 50%만 예쁜 캐릭터 식기에 담아서 제공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아이는 흥미롭게 다 먹었다는 성취감을 먼저 맛보게 해주시길 바랍니다.아이가 한 끼니라도 잘 먹는다면 그 끼니에 단백질, 채소를 밀도 있게 구성해서 영양을 채워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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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과도 토마토도 껍질은 먹기싫은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충분히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입에 까끌거리는 껍질보다 부드러운 과육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양학적 관점에서 보면 껍질에 영양소가 어느정도 집약되어 있긴 합니다. 좀 더 부연 설명 적어드리겠습니다.식물은 자외선이나 해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보호막인 껍질에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농축시키게 됩니다. 사과 껍질에는 과육보다 최대 8배 많은 폴리페놀이 들어있고, 식이섬유의 50%가 껍질에 몰려있답니다. 토마토 역시 항암 효과로 유명한 라이코펜 성분이 껍질에 3~5배 풍부하답니다.맛이 없게 느껴지시는 이유가 껍질 속 "파이토케미컬" 성분 특유의 쓴맛, 질긴 식감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이런 성분들이 인체에서는 노화를 늦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만드는 보약 역할을 한답니다.껍질의 식감을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억지로 드시기보다 다음과 같은 방법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토마토는 살짝 데치셔서 껍질을 벗기신 뒤 올리브유와 같이 갈아 드시면 라이코펜 흡수율을 4배 이상 높일 수 있겠습니다. 사과는 껍질째 얇게 슬라이스 해서 샐러드에 곁들이시거나, 착즙 주스로 만들어서 식이섬유 손실을 최소화 해서 섭취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입맛에 맞는 조리법을 찾으셔서 스트레스 없이 건강을 챙겨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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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올라가는데 살 진짜 급허게 빼야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중학교 3학년 진학을 앞두시고 급하게 살을 빼야하는 상황이 무척 간절해 보이십니다. 그러나 영양사 입장에서 13일 만에 체지방으로만 7kg을 감량하시는건 생리학적으로 매우 어렵지만 체수분과 붓기를 제거해서 수치상 변화를 극대화 시킬 수는 있겠습니다.먼저 식단은 닭가슴살만 드시기보다 아침엔 삶은 계란 2개, 사과 반개, 점심에는 닭가슴살 샐러드 120g과 단호박, 쌈채소, 아보카도, 견과류를 곁들이시고, 저녁에는 스테이크와 방울토마토 10알 정도로 구성해서 탄수화물을 최대한 제한 해주시길 바랍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만큼이나 300~400kcal정도 더해서 드셔주세요.간식으로는 그릭요거트, 치즈, 단백질 음료로 200kcal정도로 드셔주시는게 좋습니다. 운동은 시속 8km로 40분정도 뛰는 것에 더해, 2~5분은 시속 10~11km을 뛰고 2~5분은 걷는 인터벌 방식을 도입해주시면, 체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게다가 아침 공복 유산소를 30분 병행하시고, 염분이 많은 국물이나 김치, 젓갈, 짠 반찬을 완전히 끊으시면 몸속 수분이 빠지며 무게가 빠르게 줄어들게 됩니다.이는 근손실을 동반한 일시적인 감량이며 대략 4~5kg는 가능하실 것으로 사료되나, 목표 달성 후에는 반드시 보완식이 필요합니다.성장기이신 만큼 이런 방식은 2주이상 권장되지 않습니다. 중간에 어지러우시면 소금물을 드셔보시어, 너무 힘들다 싶으시면 즉시 중단해주시길 바랍니다.되도록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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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찐 사람들이 일반 콜라 대신 제로 콜라를 시키던데 많이 먹어도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약처, 국내 영양학계 기준을 바탕으로 답변들 드리면, 제로 콜라는 설탕 대신에 수크랄로스, 아스파탐같은 인공감미료를 사용해서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칼로리가 0kcal에 가깝답니다. 당뇨 환자분이나 다이어트중인 분들에게는 일반 탄산음료의 훌륭한 대안이 되겠습니다.그러나 매일 과도하게 드실 경우 몇 가지 주의점이 있답니다. 인공감미료의 강한 단맛에 길들여지면 오히려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커져서 식욕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탄산의 산성 성분은 치아 법랑질을 부식 시킬 수 있으며, 포함된 "인" 성분은 칼슘 흡수를 방해해서 골밀도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더 나아가 장내 미생물 환경을 교란시키기도 하고, 과도한 섭취나 민감하신 분들은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하루 1~2캔정도(300~500ml) 적당량은 건강한 성인에게는 괜찮습니다. 그러나 맛이 없다고 느끼신다면 억지로 드시기보다는 탄산수, 카페인 없는 차 종류로 대체해 보시는건 어떠실까 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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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알콜맥주는 매일같이 먹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제품은 매일 드셔도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 우려는 거의 없으시나, 당류, 칼로리 과잉 섭취를 주의해주셔야 합니다.국내 식품 유형상 주류가 아닌 "음료"로 분류되는 두 제품 차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무알코올인 0.00은 알코올 함량이 0.001% 미만으로 사실상 제로에 해당하고,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고 맥주 향을 첨가한 음료라서 간에 미치는 영향이 적습니다. 비알코올인 0.0은 알코올 함량이 1.0% 미만으로 실제 맥주 공법으로 만든 후 알코올을 추출한 제품이 많아서 약 0.05% 등이 미량 에탄올이 들어가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에겐 무시할 수준이나 임산부,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분들은 피해주셔야 합니다.알코올이 없어도 음료로서의 영양성분을 따져보셔야 하며, 한 캔(330~350ml)당 보통 60~90kcal 열량, 4~6g 당류를 포함해서 매일 여러 캔을 드시면 혈당 상승과 체중 증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맥주 원료인 맥아에는 퓨린이 들어있어서 통풍 환자시면 매일 섭취하는 것이 위험하며, 탄산, 풍미가 식욕을 돋워서 고칼로리 안주 섭취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매일 드신다면 당류 0g, 칼로리가 낮은 0.00제품을 선택하시어 가급적이면 하루 1캔 이내로 조절해주시길 권장드려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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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피곤한 이유가 뭘까요? 만성피로 해결해 보신 분?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자도자도 피곤한 그 기분 저도 정말 지독하게 겪어봐서 잘 압니다. 8시간을 꽉 채워 자도 아침마다 몸이 천근만근이면 하루 전체가 무기력해지는 것 같습니다.먼저 그날 기상하면 오전에 기회되면 햇빛을 10~20분 쬐는 것입니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생체 리듬을 깨우는데 핵심이더라고요. 눈 뜨자마자 커튼을 젖히고 빛을 받으니 밤에 멜라토닌 분비도 원활해져서 수면의 질이 확 달라졌습니다. 저녁에 식단 조절도 중요한데요. 술하고 야식을 끊고, 가급적 잠들기 4시간 전에는 위를 비웠습니다. 식사를 마친 것이죠. 소화하느라 장기가 밤새 일하지 않게하니 아침 개운함이 달랐습니다.점심 직후 가벼운 산책도 좋습니다. 억지로 고강도 운동을 하시면 오히려 더 피곤했으며, 낮에 20분 정도 걸으며 음악 들으니 밤에 깊은 잠(서파 수면)에 드는 비중이 늘어났습니다. 물론 정식운동 따로 챙겼구요. 영양제는 비타민B, Qoq10, 마그네슘, 유산균은 꾸준히 챙기는 편이구요.이렇게 딱 2주만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 몸이 훨씬 가벼워지실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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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물 크래커 어떤 게 있을까요?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금연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차 안에서 습관적으로 드시는 단 과자 대신에 혈당 관리와 위 보호에 효과적인 통곡물 크래커 몇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미X라(ㅁㅈㄹ) 통밀 크래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단맛도 거의 없어서 커피와 궁합이 좋습니다. 낱개 포장이라 운전 중에도 깔끔하게 드실 수 있어요.2) 해X(ㅎㅌ) 아이비 통밀: 당 함량이 낮아서 혈당 걱정을 덜어주는 대중적인 선택지랍니다.3) 크X운(ㅋㄹㅇ) 참크래커 곡물: 5가지 곡물이 들어가서 씹을수록 풍미가 있으며 속이 편안해지는 것이 특징이랍니다.4) 마X오(ㅁㅋㅇ) 네이처 크래커: 국산 통밀과 호밀을 사용해서 건강을 챙긴 제품이며, 바삭한 식감이 좋아서 입이 심심하실 때 제격이랍니다.이런 제품들은 단맛이 적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주고, 빈속에 커피를 마실 때 위를 보호해 줍니다. 차 안에 두고 조금씩 천천히 씹어 드시면 금연 욕구에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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