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강박이 잇어 확인차 물어봅니다ㅠ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곰팡이가 피었거나 시큼한 술 냄새가 나지 않았다면 소량 섭취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블루베리는 껍질이 매우 얇에서 수확, 운송 과정에 단순 물리적인 압박으로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터진 부위에서 나온 당분으로 표면이 끈적거릴 수는 있으나, 바로 부패를 하진 않습니다. 위산은 생각보다 강력해서 미세한 균은 충분히 사멸시킬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복통, 구토, 설사의 급성 위장관 증상이 없으시다면 체내에 유해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은 상당히 낮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불안한 마음이 드시겠지만, 이미 섭취한 소량은 정상적인 대사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출이 된답니다. 건강을 세심하게 관리하시는 정성은 좋지만, 이번일은 가벼운 해프닝으로 여기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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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시아닌 뇌에 좋다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안토시아닌은 혈뇌장벽(BBB)를 직접 통과해서 뇌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하고 신경가소성을 증진하는 항산화 물질입니다. ADHD와 기억력 저하의 주요 기전인 신경 염증을 완화하고, BDNF(뇌 유래 신경영양인자) 수치를 높여서 인지 기능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합니다.제시하신 600mg 5개월 도입 후 300mg 유지 방식은 임상 연구에서 사용되는 적재 용량 전략과 유사하답니다. 초기 고함량 섭취는 뇌 혈류량을 개선하고 시냅스 연결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으나, 5개월은 다소 장기적이라 개인의 간 대사 상태, 혈액 응고에 기전에 미치는 영향을 주기적으로 점검해주셔야 합니다.기억력 개선을 위해서는 체내 항산화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하니 300mg 전환은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ADHD의 도파민 회로 안정화를 위해서 보조제 단독 사용보다 약물과 병행하실 때 높은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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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진 블루베리 먹어도 될가요 버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송중에 터진 블루베리는 과육이 외부로 노출되어 일반 과일보다는 부패 속도가 훨씬 빠르답니다. 맛이 약간 이상하다고 느끼셨다면, 미생물에 의한 산패, 발효가 시작되었을 수 있습니다.냉장고에 하루정도 두셨더라도 터진 부위에서 나온 즙이 주변 멀쩡한 베리까지 오염이 될 수 있어요. 겉으로 곰팡이가 보이지 않아도 눈에 보이지 않는 균사체가 퍼져있을 수 있어서 배탈, 식중독 위험을 감수하시기보다 그 부분과 주변은 최대한 버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까우실텐데 기준을 제안 드려봅니다. 버려야 할 경우는 물러졌거나, 냄새가 시큼하고, 맛이 변한 경우입니다. 드셔도 되는건 껍질이 탄탄하고 터지지 않은 부위만 골라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섭취하시는 것입니다.건강이 최우선이니 맛이 변한건 아까우셔도 정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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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피자? 시카고피자? 일반피자 원조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일겅보았습니다.피자의 원조는 이탈리아 나폴리의 화덕피자랍니다.고대부터 납작한 빵에 재료를 얹어 먹는 문화는 있었으나, 토마토, 치즈를 올린 현대적인 피자는 18세기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889년 마르게리타 왕비를 위해 만든 마르게리타 피자가 그 상징이랍니다. 일반 피자 뉴욕식은 20세기 초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건너가며 탄생했습니다. 길거리에서 들고 먹기 편하도록 조각이 크고 도우가 얇게 발전한 형태랍니다. 시카고 피자는 1943년경 미국 시카고에서 만들어진 변형 스타일입니다. 딥 디쉬(Deep Dish)라고도 불리며 두툼한 그릇 모양의 도우에 치즈, 소스를 많이 채운 것이 특징이 되겠습니다.나폴리의 화덕피자가 모든 피자의 뿌리이며, 미국으로 건너가서 대중화와 변형을 거치면서 현재는 다양한 모습의 피자가 나오게 되었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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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과 피자 뭐가 더 몸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편적으로 보면 치킨이 피자보다 좀 더 낫긴합니다. 물론 조리 방식, 영양소 밀도, 구성에 따라 순서가 뒤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치킨]치킨은 훌륭한 단백질원이지만, 배달 치킨의 대부분 딥 프라잉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튀김옷이 기름을 흡수하니 열량이 생고기 대비 2~3배로 뛰게 됩니다. 반복 사용하는 기름에서 발생하는 트랜스지방, 산화된 지질은 혈관 건강에 좋지 못합니다. 양념치킨의 경우 코팅된 소스에 다량 설탕, 물엿이 포함되니 단백질 이점을 상쇄하고 인슐린 수치를 급격하게 높이게 됩니다.[피자]단백질보다는 탄수화물 위주 식사에 가깝습니다.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도우는 혈당 지수가 높고 글루텐이 있어서 장 건강에 좋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쓰이는 페퍼로니, 소시지는 가공육이라 나트륨 함량도 높습니다. 물론 치즈를 통해 칼슘을 섭취하며, 채소 토핑이 추가가 가능한 점은 어느정도 장점이 되겠습니다.일반적인 후라이드 치킨, 콤비네이션 피자를 비교하신다면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 피자보다는 다이어트 근육 합성 측면에서는 고기인 치킨이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선택지는 튀기지 않은 오븐 구이 치킨과 씬 도우를 사용하고 토핑을 단백질/야채 위주로 셋팅한 피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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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포화지방산이란 무엇이며 인체에는 무조건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불포화지방산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드셔야 하는 필수지방산입니다. 무조건 안 좋다는 말은 사실과 정반대이고, 인체가 스스로 만들지 못해 음식으로 드셔야 하는 필수 영양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에 좋은 이유는 혈액 순환을 돕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메가3은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중요 성분이 되겠습니다.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춰주고 세포막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열과 빛에 약해서 쉽게 상하니 햇빛이 아닌 그늘진 곳 보관이 필요합니다. 지방인 만큼 과다 섭취시 체중이 늘 수 있어서 적당량(견과류 한 줌)이 좋답니다.그리고 요즘은 오메가3, 오메가6 비율을 4:1로 맞추는 것이 현대인 건강 관리에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등푸른생선, 올리브유, 아보카도는 인체에 꼭 필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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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은 어느 영양소가 있는건가요? 한끼식사로도 충분히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떡국은 주재료인 가래떡 덕분에 탄수화물이 많은 에너지원입니다. 소고기 육수, 달걀지단을 곁들이면 단백질, 지방도 같이 섭취가 가능하니 구성 자체는 알찹니다. 그러나 떡은 정제 탄수화물이라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며, 비타민, 섬유질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한 끼니 식사로 대체하기에 충분히 좋지만, 좀 더 영양 균형을 위해 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양: 떡국떡 약 10개가 밥 1/3공기 열량과 비슷하니 적당량만 담아보시길 바랍니다.2) 영양: 단백질이 많은 고기만두나 계란지단, 매생이를 다채롭게 넣으시면 훨씬 균형이 잡힌 식사가 되겠습니다.3) 반찬: 섬유질 보충을 위해서 나물, 김치를 곁들여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섬유질은 나물반찬으로 곁들여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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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익히면 당지수가 올라가는데, 감자는 생으로 무쳐서 먹으면 혹시 부작용이 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감자는 익히는 방식에 따라서 당지수(GI)가 높아지나 생으로 드시면 당지수가 낮아지고 저항성 전분이 풍부해져서 혈당 조절, 다이어트에도 유리합니다. 어머니께서 드시는 감자즙이 위장에 좋은 이유가 감자의 이르기닌 성분이 위를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생감자 섭취시 몇 가지 부작용, 유의사항을 꼭 확인 해주셔야 합니다.감자의 싹, 초록색 껍질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습니다. 생으로 드실 때는 이 부분을 완벽하게 제거 해주셔야 하고, 독성이 퍼진 감자는 아예 피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생전분은 소화 효소에 잘 분해되지 않아서 소화력이 약하시면 복부 팽만감, 설사, 가스를 유발합니다. 생감자에는 단백질 흡수를 방해하는 물질이 소량 있어서 너무 많은 섭취를 피해주셔야 합니다.감자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억지로 드시기보다, 생감자를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전분을 빼시고 샐러드 같이 소량씩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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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소비기한이 남았는데 신맛이 안나면?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신맛이 사라질 수는 있는데, 섭취를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식초의 주성분인 초산(아세트산)은 휘발성이 강합니다. 뚜껑을 잘 닫으셨더라도 보관 장소 온도가 높거나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초산이 증발하니 신맛이 약해집니다. 그리고 천연발효식초에서 흔하며, 공기중 산소, 용기 내에 초산균이 반응해서 초산을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하는 과정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신맛은 사라지고 액체는 물처럼 변하게 된답니다.식초의 강한 산도는 미생물 번식을 막아주는 보존제 역할을 합니다. 신맛이 거의 나지 않는게 산도가 낮아져서 자가 보존 기능을 상실했다는 뜻입니다.산도가 낮아진 식초 내부엔 잡균,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 된답니다. 눈에 보이는 곰팡이가 없더라도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니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초의 신맛, 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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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가지, 검은콩, 흑임자 이런 음식 좋아합니다. 블랙푸드가 특별히 효능이 더 좋을까요? 좋다면 어떤 성분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검은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이랍니다.안토시아닌은 세포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염증을 억제하고 암 예방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시력 보호, 혈관 건강에도 탁월하답니다. 가지 껍질의 안토시아닌인 '나스닌'은 항암 효과가 있으며, 많은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도와서 변비 예방에도 좋답니다. 검은콩, 흑임자는 일반 콩보다 안토시아닌이 훨씬 많고, 이소플라본, 비타민E가 많아 혈액순환, 피부 탄력에도 효과적입니다.가지, 토마토를 매일 드시는 습관은 대장 건강 관리에도 꽤 훌륭한 선택입니다. 깨강정은 만드는 과정에 조청, 설탕이 많이 사용되니 혈당이 염려되시면 섭취량을 주의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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