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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를 비벼서 실을 만드는게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낫또를 비벼야만, 영양성분이 새로 생기거나 더 늘어나는게 아닙니다.[낫또 영양소]단백질, 비타민K2, 이소플라본, 낫또균이 만들어낸 '낫토키나아제'는 이미 낫또 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비비지 않아도 성분 자체가 사라지진 않아요.[비비는 이유]실이 정체를 이해하시면 왜 비비는게 좋은지 납득이 되곤합니다. 실이 낫또균이 생성한 점액 성분으로, 주로 '폴리글루탐산'이라는 물질이랍니다. 이런 성분은 수분 결합력이 강하다보니 장 환경을 부드럽게 해주며, 미네랄 흡수를 도와줍니다. 많이 비빌수록 이런 점액이 공기와 섞여 풀려나오니 식감과 점성도 강해진답니다.[소화, 체감 효과]충분히 비비게 되면 낫또는 공기를 머금어서 부드러워지며, 콩 표면이 더욱 잘 풀어지니 위, 장에서 소화가 수월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편하게 먹고, 장이 예민하신 분들은 효과를 더 잘 느낍니다. 그렇지만 흡수 효율과, 기호성 차이이며, 영양소 총량의 차이는 아니랍니다.>>> 따라서 아버님 말씀처럼 실을 내는건 잘못된게 아니고, 소화/식감 만족도를 높이는데 의미가 있겠습니다. 비비지 않아서 낫또 영양이 더 줄거나, 효과가 없는건 전혀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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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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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굶지 않고 세끼 먹으면서 했는데 어제는 아침과 저녁을 대충 먹었더니 2kg가 빠지네요. 요요가 안 오게 하려면 뭘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만에 빠진 2kg은 보통 지방보다 수분, 글리코겐, 음식무게가 대부분입니다. 전날 섭취량이 줄어들며 탄수화물, 나트륨 섭취량이 낮아지게 되면 체내 글리코겐과 같이 물이 빠지며, 체중계 숫자가 급히 내려가게 된답니다. 이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나, 이런 상태를 지방 감량으로 착각을 하며 더 줄이게 되면 요요 위험이 커지게 된답니다.[요요 방지]요요를 막으려면 저녁을 안 먹는 것보다 저녁의 구성을 안정화 시켜야 합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시고, 혈당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저녁에 아무것도 드시지 않는다면 다음날 식욕 호르몬이 과하게 올라가니 폭식 가능성이 올라가게 된답니다.[저녁 예시]삶은 달걀 드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1개는 부족하며, 최소 2개정도는 필요하겠습니다. 여기에다가 채소를 적당히 곁들이시면 포만감이 좋아지죠. 예시로 삶은 계란 2~3개에 데친 브로콜리, 오이/샐러리, 두부 1/2모가 적당하겠습니다. 탄수화물을 넣으셔도 좋지만, 굳이 넣지 않으셔도 된답니다.(숙면을 원하시면, 복합탄수화물 35~40g정도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야식이 염려되실 경우 아예 먹지 않기보다, 정해진 저녁 단백질을 미리 먹는 것이 요요 방지에 효과적이겠습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드신날은 체중이 잠시 정체되더라도 지방 감량을 계속 진행이 된답니다. 현재 식단 흐름은 괜찮으니, 저녁을 굶지 마시고 단백질 중심으로 고정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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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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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는 왜 남자정력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몇 가지 이유가 있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고단백, 고지방: 장어는 에너지 밀도가 매우 높답니다. 단백질은 생식호르몬과 근육 유지의 기본 재료가 되겠으며, 장어 지방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 기능과 혈류 개선에도 기여한답니다. 성기능은 혈류와 밀접해서 이런 지방 조성은 간접적으로 좋습니다.2) 비타민 A, E, D: 비타민A는 생식세포 분화와 점막 건강에 관여하고,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정자 세포막 손상을 줄이는 역할을 한답니다. 비타민D는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연관성이 있어서, 결핍 상황에서는 성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답니다.3) 아연, 셀레늄: 이런 미량 무기질은 남성호르몬 합성과 정자 생성 과정에 필수 영양성분입니다. 만성 피로, 영양 부족 상태에서 이런 미량 영양소 보충 효과가 체감될 수 있답니다.[장어 꼬리]이건 사실 의학적인 사실이 아니고, 민간신앙에 가깝답니다. 꼬리와 몸통은 영양적으로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꼬리 쪽이 그나마 지방과 콜라겐이 좀 더 만하고 진하고 기름진 맛이 있다보니, 체력 보강 효과가 더 크다고 느껴질 수는 있겠습니다.>>> 따라서 장어는 특정 부위보다, 고열량, 고지방, 비타민, 미량영양소가 적절히 섞인, 스테미너 음식이라 남성 정력과 연결이 된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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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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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고기도 우리나라에서 먹을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토끼고기는 우리나라에서 합법적으로 섭취가 가능합니다.[식품위생법]토끼는 식용 가능 축종이며, 정식으로 사육/도축/유통 과정을 거친 제품이면 문제없이 구매와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소비 문화가 작아 대형 마트에선 보기 어렵습니다. 보통 농가 직거래나 전문 식육점, 수입 냉동육 형태로 제한적으로 유통이 된답니다. 개인이 키우는 반려 토끼를 임의로 도축해서 먹는건 위생과 법적 문제가 되니 허용되지 않습니다.[영양 성분]토끼고기는 돼지고기보다 저지방, 고단백 육류에 속한답니다. 생고기 100g 기준으로 토끼고기는 단백질이 대략 20~22g, 지방은 3~5g이내로 매우 낮아요. 돼지고기(삼겹살) 기준으로 단백질은 약 14~17g, 지방은 20g 이상으로 차이가 꽤 크답니다. 돼지고기 안심처럼 살코기 부위와 비교를 해도 토끼고기는 지방이 더 적은 편이랍니다.[기타 영양]토끼고기는 콜레스테롤 함랴이 낮으며, 철분, 비타민B12, 나이아신(B3)같이 단백질 대사와 혈액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가 고르게 들어있답니다. 지방 비중도 낮아서 열량 부담이 적은 편이며, 근육 섬유가 고와서 소화도 비교적 잘된답니다. 반면에 돼지고기는 비타민B1 함량이 매우 뛰어나서 피로 회복, 에너지 대사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겠습니다.>>> 따라서 토끼고기는 국내에서 합벅적으로 섭취는 가능하고, 영양적으로 다이어트, 체중 관리용으로도 좋으며, 돼지고기는 에너지 공급과 포만감이 강한 육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목적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지며, 영양적으로 우열을 가리기보다 용도를 다르게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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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요리는 왜 오랜시간이 걸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어요.바베큐 요리가 오래걸리는 이유가 저온, 장시간 조리를 해서 그렇습니다.[바베큐 온도]보통 100~120도 안팎의 낮은 온도를 유지하고, 6시간에서 길게는 10시간 이상 천천히 익히게 된답니다. 이게 고리를 빨리 익히려고 하기보다, 질긴 결합조직은 장시간으로 부드럽게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이랍니다.[고기 속 콜라겐]단시간 고온에서는 수축해서 오히려 질겨지나, 낮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동안 가열하게되면 젤라틴으로 변하게 된답니다. 이런 변화가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만들어 줍니다. 브리스킷, 갈비, 풀드포크같이 근섬유가 굵고 결합조직이 많은 부위일수록 시간은 더 필요하답니다.[훈연]나무 연기 속의 페놀류, 유기산, 방향성 화합물이 교기 표면에 서서히 흡착이 되며 깊은 향을 형성하게 된답니다. 이런 과정은 짧은 시간에 완성되지 않으며, 연기/온도/습도의 균형을 장시간동안 유지해야만 안정적으로 쌓이게 된답니다. 중간에 온도가 흔들리게 되면 육즙의 손실, 표면 경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영양 측면]단백질은 장시간 조리에도 구조가 변하지만 함량 자체가 사라지지 않아요. 콜라겐이 젤라틴으로 전환이되며 소화와 흡수는 더욱 쉬워집니다. 하지만 비타민B군 일부는 열에 민감해서 감소할 수 있으며, 대부분 가열 조리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랍니다.>>> 따라서 바베큐는 시간을 재료로 쓰게됩니다. 불을 오랫동안 사용하지만, 시간/온도를 조정해서, 식감/향/안정적인 영양분을 얻을 수 있어서 오래걸리는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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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는 닭가슴살에 비해서 단백질 함량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닭다리는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다소 낮긴합니다. 많이 차이는 나지 않고, 지방 함량 차이로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질 수는 있겠습니다.[생고기 100g 기준]닭가슴살은 단백질이 약 20~23g정도 들어있답니다. 지방은 1~2g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그 반면에 닭다리살은 단백질이 약 17~19g정도이고, 지방은 7~10g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그렇다보니 같은 무게를 드셔도 닭가슴살이 단백질 밀도가 좀 더 높답니다.[1인분 기준]껍질을 제거한 닭가슴살 150g에는 단백질이 대략 33~36g정도 들어있답니다. 같은 무게 닭다리살은 약 26~28g입니다. 한 끼 기준으로 대략 10g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닭다리의 단백질 함량이 작기보다 닭가슴살이 예외적으로 높은 편이랍니다. 닭다리는 단백질도 충분하며, 지방이 함께 있다보니 포만감과 맛이 좋으며, 닭가슴살은 순수 단백질 보충에 좋답니다. 목적이 체중 감량이나 단백질 섭취 효율을 따지시면 닭가슴살이, 지속 가능한 식단과 가끔 다른것을 원하신다면 껍질 제거한 닭다리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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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정말로 끓이게되면 알코올이 다 날아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술을 끓이면 알콜이 전부 날라가지는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알코올]물보다 끓는점이 낮습니다. 약 78도에서 증발하기 시작하며, 음식속에서는 수분/지방/단백질과 결합이 된 상태이므로 생각보다 오래 남는답니다. 짧게 끓이거나 볶은 경우엔 알콜의 70%정도는 남을 수 있으며, 15분 정도 끓이면 40%정도 잔존하게 됩니다. 1시간 이상 오래 끓여야만 10%이내로 줄어들며, 완전히 0%로 만드는건 가정에서는 거의 불가능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술을 넣는 이유]잡내 제거목적이 있습니다. 고개, 생선 비린내 성분이 알콜에 잘 녹아서 함께 증발하거나 풍미로 전환이 된답니다. 향과 깊이도 있습니다. 술 속의 에스터, 유기산, 당류가 가열과정에서 음식의 향을 확장시키면서 맛의 층을 만들어 준답니다. 연육 효과도 있습니다. 알코올과 산 성분이 단백질 구조를 느슨하게 해서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용해력 부분도 있습니다. 기름에만 녹는다거나 물에만 녹는 향 성분을 동시에 끓어내서 풍미 전달을 돕는답니다.>>> 알코올 자체보다 술이 가진 화학적, 관능적인 기능을 활용하는 조리 기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알콜에 민감하시거나 금주가 필요하신 경우, 오래 끓여 날리거나, 대체 재료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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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에컵라면복용시어떤부담이생길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위장과 대사 측면에서 몇 가지 부담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공복 상태의 위장]위는 위산 분비가 상대적으로 민감하며, 컵라면의 짠 국물과 매운 양념, 기름진 성분이 위산 분비를 더욱 자극해서, 속쓰림, 더부룩함, 위장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평소에 위염, 역류 증상이 있으시면 이런 자극이 더 크게 느껴져요.[영양 구성 측면]컵라면이 정제 탄수화물, 지방, 나트륨 비중이 높으며 단백질, 식이섬유는 적답니다. 공복에 섭취하시면 혈당은 빠르게 상승했다 급격히 떨어져 졸림, 허기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답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하신 경우엔 아침 첫 끼니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나트륨 함량]높아서, 아침에 체액 저류로 인한 붓기, 갈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물 섭취가 충분치 않는다면 위, 신장에도 부담이 되겠습니다. 라면을 드신 후 물을 적당히 드셔주시고, 다음 끼니에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를 해주신다면 부담은 많이 완화됩니다.>>> 아침 공복 컵라면은 위 자극, 혈당의 변동, 나트륨 부담의 단점이 있지만, 일회성 섭취 자체를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습관만 되지 않도록 빈도를 1~2주에 1회정도로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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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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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인 집에서 모임을 했는데 꽃게를 쪄서 주더라구요. 지인이 살과 껍질까지 씹어서 먹던데 껍질이 더 영양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꽃게의 주요 영양성분은 살에 집중되어 있답니다.[꽃게 성분]살에는 양질의 단백질, 타우린, 아연, 세레늄같은 미네랄이 많아 심혈관 건강, 피로 회복에도 좋답니다. 그 반면에 껍질은 키틴, 키토산이 주 성분이며, 식이섬유 성격을 띄어 장내 환경 개선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소화 효소로는 키틴을 거의 분해하지 못해서 실제 흡수되는 영양은 거의 없답니다.[안전성 이슈]갑각류 껍질은 매우 단단해서 치아마모, 미세 균열을 일으키며, 씹는 과정에 날카고운 조각은 식도, 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가 있으셔서 위험성이 아예 없어지는건 아니랍니다. 임플란트 자체는 강하겠지만, 주변 잇몸과 치아에는 부담이 될 수 있겠죠. 껍질에는 환경에 따라서 중금속 이슈도 있어서 유의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따라서 꽃게를 제대로 드시려면 살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답니다. 껍질을 일부 씹어드시는건 개인적인 식습관이겠지만, 영양면에서 필수적이거나 더 우수한 방법은 아닙니다. 치아나 소화기 부담을 고려하시면, 살만 발라서 드시는게 충분히 건강한 방식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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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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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과일을 좋아하는데 당지수가 대부분 높아서 아침에 사과만 1/4쪽 먹습니다. 당뇨환자는 어떤 과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가 있으셔도 과일을 완전히 끊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과일은 탄수화물 식품으로 여기며, 1회 섭취량(탄수화물)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탄수화물 계산에서 과일 1회 교환단위는 탄수화물 약 15g으로 잡히며, 대략 작은 과일 1개, 과일1/2컵 정도가 여기에 해당됩니다.[식품교환]대한당뇨병학회 식품교환자료에도 과일은 종류별로 1교환에 해당하는 g(무게)가 따로 제시되어 있으며, 예시로 사과는 약 80g이 1교환으로 정리되어 있답니다. 현재 드시는 사과 1/4쪽은 사과 크기에 따라 모두 다르지만, 대체로 1교환(약 15g 탄수화물)보다 적게 드시는 편이랍니다.[해결제언]하루 과일은 1~2교환(상태에 따라) 범위에서 시작하시어, 한 번에 1교환만 드신 뒤 식후혈당 반응으로 조절하시면 좋답니다. 과일은 단독으로 드시기보다 그릭요거트, 견과류, 치즈, 삶은 달걀같이 단백질, 지방과 같이 드시면 흡수가 완만하니, 혈당의 변동을 줄이는데 유리하겠습니다. 그 바낻로 주스, 스무디, 말린 과일은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섬유질이 적거나 농축이 되어있어서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리기 시워서 양을 적당히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당지수도 중요하나, 과일을 15g 탄수화물 단위로 쪼개어서 계획적으로 즐기시는 방법이 지속이 가능하고 장기적으로 관리가 원활한 당뇨 식사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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