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하다 뜻이 영어뜻이 아닌가요? 한국에 뜻도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요즘은 영어단어를 그대로 많이 한국어를 구사할때도 섞어쓰기 때문에 헤비하다. 즉 무겁다라는 뜻으로 쓰일수 있겠습니다만 한국말은 아니라고 하겠습니다. 즉, Heavy하다...라는 식으로 이런 경우에는, 그냥 영어 원 단어를 표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굳이 한글자모로 표현한다면 "헤비"..라는 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태양의 "해"로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현대국어에서는 해비하다라는 단어는 실제 용례에서는 전혀 쓰이는 단어를 찾아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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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다양한 단어들을 접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우선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정말 명작이고 재밌는 책입니다. 과학적 탐구와 인류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흥미 등 너무 좋은 내용을 많이담고 있습니다. 또한 <코스모스> 이외에도 <컨택트>라던지, 여러가지 다른 저술들도 상당히 재미가 있고 멋진 작품이 많으므로 꼭 모두 다 탐독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그리고 우선 말씀하신대로 책 신문 인터넷만 한다고 독창성이 생기지는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매체를 접하면 다른 사람과 비슷하게는 되겠지만 독창적으로 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이 모두 추천하는 주식을 따라 사면, 전혀 주식대박을 노릴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하겠습니다.즉, 말씀하신 독창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사고해보는 독창성연습을 아마도 분명히 그 지인분은 많이 하셨을것입니다. 어떤 신문기사나 시사적 사회사건을 보고, 다른 많은 보편적인 사람들이 사고하는 생각과 의견만 수동적으로 답습할 경우 절대 독창성이라는 신세계적 사고과정에 들어설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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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살률은 계속 증가하는데요 일반 개인이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지나친 성과지상주의, 초고도경쟁사회, 승자독식의 원칙이 지배하는 사회... 소득과 자산의 격차, 이런 것들이 사회의 경쟁에서 탈락하는 사람들에게 실망감과 좌절감 등을 주게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겠습니다.이러한 미국식 경쟁주의에 의한 초고도발전을 무조건 답습하다보면 지금 미국과 같이 오히려 그 사회의 기반이 되는 민중계층, 즉 블루칼라가 붕괴되어 국가자체의 혼란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개인들은, 좀 더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또한 스스로도 주위의 소외 이웃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는 등의 활동을 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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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속의 디스토피아 사회 묘사의 의미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대표적인 명화로 <블레이드 러너>가 있겠는데, 이는 경제적 격차, 그리고 인공지능의 발전에 의한 피해, 통제사회 등 모든 현대사회가 지닌 문제점을 미리 예단하여 이러한 불행한 미래로의 측면을 경계하고 비판한 측면이 있다고 하겠습니다.직접 영화를, 특히 오리지날판 해리슨 포드 주연의 버젼을 보시면, 정말 이를 잘 이해할수가 있습니다.그러므로 질문하신 답은 사회비판적 측면이 강하다는 것이 더 정답에 가깝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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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 공평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의제가 아닌가합니다.즉, 공정이라는 것은 어떤 악습이나 악행이 아닌한 인정해주는 것이겠지만, 예를 들어 열심히 합법적으로 일한 사람이 10개를 가지고 열심히 일하지 않은 사람은 1개를 가지면, 공정의 개념에서 만약 그 차이만큼 훨씬 더 열심히 했다면 10개를 가져가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닐것입니다. 다만 공평의 개념에서는, 일단 5개, 5개로 같이 배분한뒤 좀 더 열심히 한사람은 인센티브로 1,2개를 더 주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물론, 이러한 공평에 좀 더 무게를 주는 배분방식에 있어, 그러면 누가 열심히 일하나하고 반발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우리나라의 지금과 같은 초경쟁사회, 또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이 지금과 같이 여러가지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움에 빠진 것도 21세기이후, 소위 블루계층의 아메리카적 민중의 기반이 약해지고, 능력위주의 초고액 인센티브 리스트럭쳐링 등이 기업에 만연하며 소득 자산 격차가 계금속적으로 벌어진 것이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즉, 너무 능력위주의 공정에 의한 소득과 자산의 쏠림현상이 결국 세계최고의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까지 위기로 몰고갔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나라도 이러한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타산지석으로 삼아 좀 더 공평의 개념에 가까운 사회 국가 정책과 의식을 정부 국민 기업이 공유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지금 큰 위기의 스텝을 이미 밟고있는지도 모르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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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맞는 영어 번역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우선 직역과 의역같은 개념과 달리 완전히 잘못된 오역이라는 것도 분명히 존재합니다.복수와 단수의 개념은 중요하므로, 성별을 알수 없다면 he/she 이렇게 양단어를 동시에 써주는 것도 좋겠습니다.다만, 영어의 특성상 영어화자들이 단복수로 구별하는 것과 우리나라 화자들이 단복수로 구별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100% 일치하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오역이라고 판단하기에는 자료가 좀 부족하므로, 전체문장이나 문단을 한번 더 보시고 자연스럽고 의미의 전달이 완벽한지 틀렸는지를 분석한 뒤 판단해야할 문제이겠습니다.혹시 유튜브 등은 인공지능 자동번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유튜브자막이 인공지능에 의한 자동번역이라면, 인공지능번역은 아직까지 이런 미세한 학문적 체계적 분석에 의한 인간의 번역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 안좋은 번역이므로, 너무 그것을 분석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시는 것도 일말의 맞는 방식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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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관계의 관계와 인간과의 관계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맞는 말씀입니다. 그의 근본적인 이유는 사람이라는 존재가 인공지능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감정이라는 것을 소유한 존재이고, 희노애락과 같이 여러가지 사회풍파에 찌들려 살다보면 감정의 변화가 생기고, 이런 것들이 때로는 너무 좋은 흥분을 야기하지만, 이런 흥이 가라앉고 미움으로 변모하기도 합니다.어떻게보면 우리가 인공지능이 아니고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이러한 인간관계의 복잡성이 생긴다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면이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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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대체 언제 엔딩이 나올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우선 드래곤볼 시리즈는 엔딩이 일단 완료가 되었습니다. 프리저편이 끝나고 정말 엔딩같았는데, 마인부우편이 나오면서, 다시 연장이 되었으나, 마인부우편이 원 드래곤볼 작가의 마지막 시리즈이므로, 이 편의 끝이 엔딩입니다. 만화책 등으로도 공식 드래곤볼 시리즈는 신장판 완전판 등등 마인부우편의 끝이 엔딩입니다.그 후 <드래곤볼 슈퍼>라는 시리즈가 다시 있긴한데, 이 시리즈는 일종의 외전격으로 보는 것이 맞으며, 작가도 원작가가 아니고 다른 작가가 그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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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중에 연금술사라는 게 잇엇던거가튼데여?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연금술사라는 것이 판타지 같은 장르에 많이 활용되는 용어라고 하겠습니다.책시리즈라면, 소설은 아니지만 굉장히 유명하고 히트하였던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만화책시리즈가 있으며, 근래에는 완전판으로 종이책 및 이북으로 출간되어 있어 쉽게 즐길수 있습니다.또한, 애니시리즈로도 제작이 되어있는데, 상당히 내용자체도 심오한 내용을 담고있고, 주제가 등도 신나게 잘되어진 시리즈라고 하겠습니다. 좀 시기가 많이 지나간 작품이기는 하지만 한번 정주행하여 읽어보시거나 감상해보시기를 적극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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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는 왜 같은 일을 겪어도 서로 다르게 느낄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인지와 이해라는 것에 대하여 공부를 더해보시면 잘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심리학같은 곳에서 인지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다보면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자기가 보는 것이 진짜 자기모습이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자신의 생각과 예상이 반영되어 변형된 모습이 자기의 뇌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좀 더 정확한 나 자신의 모습을 알려면 거울보다 사진을 찍어서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즉, 여기서 알수 있는 것은 모든 인지와 그 인지한 것에 대한 이해와 받아들임은 개인적인 주관이 섞인다는 것이고, 이 주관이 모든 개인이 다른 것은, 생물학적으로 모든 개개인이 각각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독특하고 개별적인 인간으로 존재하도록 이 우주와 지구의 생명체가 설계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그래서 문학이라는 장르에서도, 특히 소설과 같은 장르에서 비평, 즉 작가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작품을 저술하였는가보다도 그 작품을 읽는 독자가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더 중요한 장르가 생겼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독서라는 것이 왜 그리 중요한가... 라는 질문에, 독서는 단순히 읽어서 정보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고 저자가 만들어놓은 저작물을 읽음으로 인하여 우리 독자 자체가 자기자신의 사고를 스스로 더욱 확장하여갈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주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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