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배우기 가장 어려운건 어떤 언어 인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배우는 사람의 원모국어가 어떤 계열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하겠습니다. 즉, 히라가나 가타가나 한자가 마구 짬뽕으로 등장하고, 문법또한 영어나 기타 조사가 없는 계열의 비굴절어 화자들에게는 굉장히 어렵다고 보는 일본어의 경우, 아이러니하게도 히라가나 가타가나만 마스터하면 한자도 우리와 같은 계열을 쓰는 등 한국어화자들에게는 굉장히 익숙도가 타언어에 비해 잘 진도가 나가는 언어입니다.말씀하신 베트남어의 경우, 성조때문에 발음과 듣기는 고급으로 가면 어려운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문법이 굉장히 간단하고 직관적인 시스템화된 구조이며 프랑스지배기의 영향 혹은 덕택이라고도 하겠는데, 한자를 전면적으로 사용하지않고 알파벳의 약간 변형,추가된 자모를 사용하기 때문에 텔렉스라는 전용 타이핑 방법을 적용한 프로그램만 간단히 컴튜퍼에 추가하면 쉽게 타이핑까지 원할히 그 방법을 배울수 있기 때문에 가장 어렵다고 하기는 적당하지 않겠습니다.하지만 또한 우리나라와 같이 영어 위주, 특히 미국식 영어교육이 강조된 나라의 학생들에게는 유럽식 6변형 (1-2-3단수, 1-2-3복수)을 사용하는데다 격변화나 알파벳자체가 익숙치않으며 비교적 복잡한 러시아어가 또한 유럽어가 모국어인 화자보다는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즉,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를 상대적인 요소를 무시하고 선정하기는 굉장히 어려우며, 정말 아무런 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다는 가정하에서는 오히려 일본어/중국어가 탑1, 2위를 다투지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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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왜 매일 꿈을 꾸는걸까요, 그 속에 숨겨진 의미가 있을까여?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물론 비관론적으로 해석하여 꿈을 단순히 뇌의 본능적 작용에 의한 자동 상상효과 등으로 격하할수도 있겠지만,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설명하기 굉장히 힘든 말그대로 꿈같은 일...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생뚱맞은 꿈의 내용도 살면서 여러가지 겪다보면 생기기도 합니다. 말그대로 장자의... 나비가 나의 꿈을 꾸냐..내가 나비의 꿈을 꾸냐...는 것입니다.즉, 아직은 우리의 과학의 뇌분야에 대해서는 아직 더 연구를 많이해야할 숙제가 있고, 또한 양자역학이나 가상현실이 발전하면서 오히려 더 각광을 받는 디자탈우주론 등등의 여러 기제들이 아직 우리에게는 많이 남아있어, 이렇다..라고 단순히 결정내리기에는 인류의 현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고 봅니다.그러나, 아뭏튼 질문하신 것에 대한 좀 더 진지한 고찰을 해볼수 있는 영화들이 있어 추천을 해드리자면,톰크루즈 주연의 <바닐라 스카이>(물론 스페인어판 원판, 오픈유어 아이즈..가 있지만 톰크루즈 주연의 리메이크판이 입문하기는 좀 더 좋습니다.), 그리고 빨간약이나 파란약이냐로... 센세이셔날한 우리세계와 가상세계의 화두를 이미 1분기 세기이전 영화팬들에게 던진 <매트릭스>(1편이 제일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주 에스에프적인 요소를 가미하였으나 역시 이런 뇌과학 및 우리세계의 진정한 꿈과 현실의 실존적 관계를 조명한 <아바타>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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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이스 오픽 시험 준비하는 방법 추천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영어를 굉장히 기본부터 다시 하고자 하시는 분들 질문이 있으면, 항상 추천드리는 것이 이비에스 교육방송의 기초 및 초급 강의들입니다. 일단 반디채널에서 라이브로 계속 들으실수가 있고, 초기단계에서는 쉬우면서도 반복을 많이 하여야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초급이나 회화 강의가 여러종류가 있는데, 그냥 가리지말고 다 한꺼번에 들으시면 좋습니다. 저도 항상 틈날때마다 초급이던 중급이던 감각을 유지하기 위하여 강의를 그냥 아무때나 반디채널을 휴대폰으로 틀어서 듣곤하고 공부가 될뿐만 아니라, 뭔가 기운이 안나거나 힘을 내어 집중해서 해야할때 좋은 활력소가 되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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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하려고 하는데 팁이나 사용하신 책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네 일단은 토익이라는 시험은 원래 아주 고득점 자체를 중요시하게 여겨지도록 만든 시험은 아니며 일정한 점수 (700이라던지 800)를 넘기면 오케이하는 패스 오 패일 개념의 시험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마치 조금이라도 토익점수가 더 높으면 더 영어실력이 우수한 것을 보증하는 것처럼 오해되기는 합니다만,아뭏튼 어떠한 목적에 의하여 900이라는 고득점을 하시기 위해서는, 고득점의 영역으로 갈수록 듣기가 상당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즉 뉴스같은 것을 그냥 아무렇지않게 잘 들으며 시청하시는 분도 짧은시간에 단문의 기술적 문제풀이를 접하면 상당히 곤란함을 느끼기 때문에, 이비에스 교육방송의 외국어 전문채널 반디채널의 토익프로그램과 같이 전문적인 토익문제풀이를 하는 강좌와 서적(월간 토익교재가 되겠습니다.)을 구입하셔서 꾸준히 청취하며 최신의 트렌드 문제기출 현황 등도 익숙해지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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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문학이 현대 기술사회에 주는 통찰은?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근본적으로 모든 문학의 원류가 되는 그리스 희비극들, 그리고 그 그리스 희곡을 근대의 사다리를 타고 더욱 발전시키고 세밀하게 완성시키 세익스피어의 작품들, 이런 작품들에 인간의 모든 감정의 기제가 되는 '희노애락'의 스토리와 그 극적요소,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독자에게 만족을 주는 카타르시스라는 것이 모두 담겨있기 때문입니다.즉, 문학이라는 글로써, 인간의 태어나 사회생활을 하여 집단과 국가를 이루고 또한 가정을 꾸려가는 것을 거쳐 다시 노화하여 죽음에 이르며, 이 과정에 후대를 잇는 등의 기본적인 인간이라는 사회적생물의 감정과 타 개체와의 상호작용을 이미 모두 담고 있는 위대한 작품들이기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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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너무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독일문학은 정말 추천드리며, 선택하신 <싯다르타>와 <데미안>과 같은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도 정말 훌륭한 독일문학의 고전 중에 고전입니다.독일은 근대에 들어서며 그 특유의 대학이라는 문화가 정착되며 물론 이공/과학계의 발전도 눈부셨지만, 문학이나 철학과 같은 분야도 정말 훌륭한 인재와 작품들이 많이 나왔습니다.혹시나 또 다른 고전문학을 추천받으시고자 하신다면, 감히 같은 독일문학의 진정한 마스터판이라고 할수 있는 카프카의 <변신> <판결> <시골의사> 등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카프카의 작품을 감상하신다면 또한 더욱 업그레이드된 독일 고전문학의 진수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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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전문가님들 이거 해석 이렇게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질문과 답변을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이런 테크니칼한 부분은 담당하시는 분들이 역시나 테크니컬한 쪽으로 전문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부분만 정확히 전달하여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이 일단 너무 길고 산문적으로 기술되어있어서, 다음에 담당자분님께 문의드릴때는 필요한 증상이나 요구사항만 간단히 문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답변의 경우 약간 띄어쓰기 같은 것이 소소히 틀린부분 등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읽어보았을때 역시 기술적인 부분에 포커싱하는 분야이므로 의미전달을 우선하여 위주로 서술한 것이 읽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울론 표현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기술적분야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서로 주고 받으면 되므로, 큰 무리가 없는 대응으로 좋은 기사님/혹은 담당자분이 아닌가 합니다.삼성전자 휴대폰 서비스는 개인적으로 이용하여보았을때 굉장히 편리하고 필요한 부분을 모두 해결해주시며 또한 불가능한 부분은 어떻게해서 불가능한지 설명도 자세히 그리고 오해없이 설명을 다들 주시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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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한단어의 형용사로 표현한다면?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형용사라고 한다면, Fantastic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같은 멋진 지도력과 악을 무찌르는 정의의 화신), 혹은 Lovely (오드리햅번과 같은 명여배우로, 시대와 세대를 막론하고 만인의 우상과 연인이 됨) 등이 좋은 형용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물론 정해진 답보다는 더 좋은 많은 답들이 있겠고, 또한 영어가 아닌 다른 나라 언어도 많이 쓸수 있는 예제가 많이 있겠습니다.일본어로 표현한다면, 참 여기 어울리는 형용사가 '스고이'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스테끼나.." 등등 다른 유사 단어도 많지만, 질문하신 예제에 쓸수있는 강한 느낌의 함축적 형용사 표현에 딱 맞는 단어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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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띄어쓰기 질문 좀 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일단 완전히 주신 예제만 순수히 놓고 분석해보자면 다음과 같겠습니다. (불필요한 복잡한 용어는 쓰지않도록 하겠습니다.)1. 필요합니다. (정확한 표기입니다. 필요하다...의 필요..가 주의미구성이고, 뒤의 합니다..부분은 의미를 크게 가지지 않는 보완적 부분이기 때문입니다.)문2. 필요 합니다. (틀린 표기입니다. 즉 1의 예제와 같이, 의미를 단독으로 서로 가지는 단어들인 대등적 나열이 아니므로, 뛰어써야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읽는 사람에게 불필요한 /틀린 의미의 구분성을 주게된다는 것입니다.)3. 필요 있다. (우선 필요있다..라는 말은 쓰이지 않고 필요하다..라고 쓰게됩니다. 그러나 필요...라는 사물이 있다..라고 해석하게될 경우, 맞는 표기입니다.. 필요..라는 독립된 어떤 존재가... 있다..영어의 there is...라는 의미구문과 구별되기 때문입니다.. )4. 필요있다. (3번에서 설명드린데로, 필요있다..라는 말은 쓰이지 않습니다. 필요하다..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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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괄호 띄어쓰기를 예문처럼 이렇게한건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괄호가 들어가는 부분의 문장성분이나 분석적 의미맥락에 따라 뛰어쓰기 여부가 결정되어야하겠습니다만, 일단 문의하신 문장의 경우 괄호의 기능이 앞의 단어 - 동일한 -을 보충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 동일한-과 뛰어써야하는 문장적 맥락적 의미적 기능성을 찾을수가 없습니다.오히려, - 동일한 -과 같은 의미라는 것을 더 읽는 사람에게 쉽게 인식될수 있게하기위하여 붙여쓰는 것이 맞다고 하겠습니다.항상 염두에 두실 것은, 어떤 영원불변의 법체계처럼 (법자체도, 변합니다.. 예를 들어, 간통죄는 더이상 우리나라 형법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헌법불합치 판정을 이미 받은지 오래되었습니다.) 고정된 것이 아니고, 언어란 것은 살아있는 생물처럼 환경과 시대에 맞추어 변화하지만, 항상 화자와 청자간의 가장 효율적이고 필요한 언어소통적 기능에 부합해야함을 명심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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