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문학은 정말 추천드리며, 선택하신 <싯다르타>와 <데미안>과 같은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도 정말 훌륭한 독일문학의 고전 중에 고전입니다.
독일은 근대에 들어서며 그 특유의 대학이라는 문화가 정착되며 물론 이공/과학계의 발전도 눈부셨지만, 문학이나 철학과 같은 분야도 정말 훌륭한 인재와 작품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혹시나 또 다른 고전문학을 추천받으시고자 하신다면, 감히 같은 독일문학의 진정한 마스터판이라고 할수 있는 카프카의 <변신> <판결> <시골의사> 등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카프카의 작품을 감상하신다면 또한 더욱 업그레이드된 독일 고전문학의 진수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