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빨갛게 되어 있는데 피부병인가요?
사진의 소견만으로 정확한 감별 및 진단을 내리는 것은 어렵습니다만, 대상포진을 의심하여야 하는 군집된 수포성 병변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단순한 발진 소견으로 보입니다. 알러지에 의한 것일 수도 있고, 물질 접촉 및 섭취 등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으며, 감염이 관련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이며 보다 정확하게 진단을 받고 상태에 맞는 치료를 위해서는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실질적으로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늦게자고 7시간자는것과 일찍자고 5시간자는것 어느것이더 효과적인가요?
건강한 수면 생활에 있어 적절한 시간대에 충분한 시간 동안 수면을 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언급하신 수면하는 시점 및 수면하는 기간 모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으나 굳이 둘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수면 시간이 더 중요하겠습니다. 아무리 적절한 시간대에 자더라도 매일 5시간 자는 것은 만성 수면 부족의 범주에 들어가며 건강에 해롭습니다. 따라서 하루 9시간 정도는 충분한 숙면 시간을 확보하고, 잠을 잘 때 오후 10시부터 2시 사이의 시간대는 포함을 할 수 있도록 시간대도 잘 설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5.0 (1)
응원하기
아네로스 라는 성인용품에 대해 궁금합니다
의학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에게 사용하였을 때 과도하게 큰 사이즈라고 볼 수 없으며 조심해서 잘 사ㅏ용하면 항문 및 괄약근에 무리가 갈만한 것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매일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매일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겠습니다. 윤활제를 충분히 적절히 잘 사용해주고 무리하게 사용하는 것은 지양을 하고 사용 후에는 잘 세척해주고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가 벼락치는두통으로 mri+mra 찍었습니다
뇌 MRI, MRA 촬영을 하였고 뇌출혈, 뇌경색 등 뇌졸중 소견이 없다면 천만다행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은 해당 검사가 정상으로 나왔다면 안심할 수 있겠으며 신경성 두통 증상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뇌 쪽의 이상이 없다는 소견은 일리가 있는 소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신생아 목욕하다가 물 조금 먹었습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병원에 가서 상태를 한번 평가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긴 하겠습니다. 다만 아이에게 기침, 호흡곤란, 발열 등의 이상 증상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소량 물 먹은 것 때문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는 않겠습니다. 아이가 평온한 상태라면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무릎골절 치료방안에 대해 여쭈어봅니다.
이미 오래된 골절에 대해서 꼭 수술을 받아야 한다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제한적입니다. 기능이 괜찮으며 현재 불편함이 없다면 이미 오래된 골절이 갑작스럽게 더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기능 제한이 있거나 증상을 유발하거나 하는 상황이라면 큰 병원에서 상담 받고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석없는 담낭염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담낭염이 흔히 담석증을 동반하긴 하지만, 담석이 없다고 하여서 그렇게 희귀한 경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 담낭염 중 5-10% 정도는 담석이 없는 담낭염에 해당하며 담즙 정체나 담낭의 운동 기능 저하, 감염, 스트레스, 장기간 금식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발생에 있어 영향을 끼칠 수가 있습니다. 일단 권유 받으신 만큼 큰 병원에서 진료 및 정밀검사, 상담 등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시험 직전에 유독 어지러움이 심할 때 대처법은 무엇인가요?
시험 직전이라는 특정한 상황에서만 증상이 생긴다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심리적, 신경성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확실한 해결책이지만 현실적으로 그러기는 쉽지 않겠습니다. 따라서 최대한 가능한 관리를 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몸이 이완 될 수 있도록 복식호흡, 스트레칭, 안마 등을 해보는 등 방법을 동원해볼 수 있습니다. 너무 심하다면 병원에서 어지럼증 약을 받아서 복용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시야 뿌얘짐, 빛번짐, 복시, 비문증 등
일단 안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서 이상이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평가가 가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안과적으로 한 번 정밀검사를 통해서 상태가 괜찮은 것인지 문제가 있는지 감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 바로 옆에서 자동차 문이 꽝 하고 세게 닫혔는데 귀가 먹먹해요
이야기 하신 정도의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청력이 손상될 정도의 큰 소음이 전달되었을 가능성은 솔직히 높지 않습니다. 보통 차 문이 닫힐 때 발생하는 소리의 크기는 90-100dB 정도라고 하며, 근처에서 크게 닫혔더라도 110dB를 넘어서지는 않겠습니다. 순간적으로 자극이 심해서 일시적으로 불편감이 생길 수도 있는 만큼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3일이 경과하도록 증상의 차도가 없거나 점점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이비인후과적인 평가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