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있음) 포경해야할까여? 궁금랍니다
끝까지 전부다 젖혀지지 않는다면 부분포경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드시 포경수술을 하여야 한다고 할 것은 아니지만 권고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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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수술한적 있는데, 현재 급성괴저성담낭염이라 담낭절제술 앞두고 있어요 상급병원으로 가야할까요?
이야기 하신 내용만으로 정확하게 어떠하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아무래도 상태가 꽤 심한 상태로 보이며 수술이 복잡하고 위험도가 있는 상황이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기존에 위암 수술을 받고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서 수술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즉, 세브란스 병원쪽을 알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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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난 직후 귀 먹먹한 이유가 뭘까요
수면 중에는 자세의 영향도 받고 이관이 잘 알리지 않으며 중이의 압력 조절이 일시적으로 저하되게 됩니다. 그러한 영향으로 인하여 고막 안팎의 압력차이가 발생하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귀가 잠시 먹먹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병적인 소견이라고 볼만한 소견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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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2차 쿠퍼액 임신가능성에 대해
임신 가능성이 높은 정황은 아니지만 배제를 할 수는 없겠습니다. 다만 3주가 지난 시점에서 두 차례나 임신테스트기를 확인하였고 반복적으로 음성이 나왔다면 임신의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임신에 의한 생리 지연보다는 스트레스 등에 의한 생리불순 소견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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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서있기와 오래 앉아있기 중 몸에 나쁜것은?
장시간 서있기와 앉아있기 모두 다른 이유에서 좋지 않습니다.서 있는 경우에는 하체의 혈관, 근육 등 피로가 심합니다. 그로 인한 근육 과부하, 다리 부종, 하지정맥류 발생 위험 증가 등이 문제가 될 수 있으며 특히 미동 없이 한 자세로 오래 서 있는 것이 나쁩니다.앉아있는 경우 대사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며 하지 순환이 저하되거나 특히 허리 쪽 부담을 강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허리 디스크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며 골반 및 고관절 쪽의 부담도 부가될 수 있습니다. 복부가 압박되는 것도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어떠한 자세를 취하든 관련하여서 대처 방안은 중간 중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움직임 및 자세 변화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세를 교정해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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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후 생리통같은 통증 질문드립니다.
런닝을 할 때 힘을 주게 되면서 자궁 및 골반 쪽 장기에 자극이 가해지면서 동반되는 소견일 수 있어 보이며, 혹시 자궁내막증 등 부인과적인 문제가 있을 경우에 증상이 다소 심하게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골반저 근육의 경련 및 기능 이상의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가능성이 떨어져 보이긴 합니다만 난소 쪽 문제나 탈장 등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겠습니다. 반복적으로 소견이 있고 정도가 심하다면 혹시 모르므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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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스트레칭 시 오금(무릎 뒤)가 땡겨요
이야기 하시는 자세에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을 통해서 정상적으로도 오금 부위가 당기는 소견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고 유발될 경우에는 스트레칭을 지속하는 것이 권고되지 않습니다. 강도를 약하게 조금씩 해주는 것은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대안으로 누운 상태서 수건이나 스트랩 등으로 한 쪽 발을 건 이후에 무릎을 살짝 구부린 상태에서 발은 중립으로 자세를 취하고 다리를 들어올리는 스트레칭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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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주먹쥐고 온몸에 힘이들어가서 일어나면 뻐근해요
수면 중 무의식적으로 발생하는 습관에 따른 문제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의식적으로 고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잠을 잘 때 주먹을 세게 쥐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말랑한 공을 쥐고 잔다거나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한 수면 환경 점검을 해주시고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트레스 등 요인이 있다면 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상시 활동 시에도 이를 악 무는 습관이 있다거나 손에 힘을 주는 습관이 있는지 점검해보고 있다면 교정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증상이 너무 심하다면 수면클리닉 등 방문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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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2기 증상이 궁금해요 매독관련 질문
1. 2기 매독 기준으로 피부 발진이 없으면 매독이라고 판정하기는 어렵습니다.2. 대부분 짧은 시간 내에 눈에 띄게 나타나게 됩니다.3. 전형적으로 붉거나 갈색빛의 반점이 평평하거나 약간 융기된 모습으로 발생하며 가렵거나 하지 않습니다. 손발바닥을 포함하며 몸통부터 시작해 사지로 퍼지는 양상으로 발생합니다.4. 보통 같이 나타납니다.5. 궤양도 수포도 아닙니다. 붉은 반점 또는 구진 양상으로 나타납니다.6. 거의 없습니다.7. 비교적 넓게 분포하며 다발성으로 나타납니다. 좌우대칭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8. 위양성은 양성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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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걸리고 낫고 나서 항문에서 피가 자꾸 납니다
장염에 걸려서 설사를 많이 하시거나 하였다면 그러한 영향으로 대변에 혈액이 묻어나오거나 할 수 있습니다. 항문 상피는 세포가 워낙 연약해서 쉽게 손상되고 출혈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항문 쪽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 등도 감별을 해보고 배제를 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항문외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구체적인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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