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쪽에 난 동그란 염증 병명이 궁금합니다
사진 소견 한 장만 놓고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유감스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 화폐상 습진, 체부의 백선, 접촉성 피부염, 모낭염 등 여러가지 가성을 고려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실질적이고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적으로 먼저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확실히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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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의심 해볼만 한가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강력하게 의심할 정도의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여부에 대해서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기를 희망하신다면 실질적으로 비뇨의학과 진료 및 항체 검사, PCR 검사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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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랑 귀 사이에서 말할때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나요
증상 소견만으로 정확히 왜 그런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가능한 원인들을 고려해보자면 이관 기능 이상, 비인강 점액, 턱관절 이상 등을 고려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이비인후과적으로 보다 정밀하게 검사 등을 통해서 최대한 원인 감별을 먼저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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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절 수술후 급성사골동염으로 고생중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일반적으로는 항생제, 스테로이드 등 약물 치료가 치료 방향이 될 것으로 보이며 필요시 배농 등 시술이 필요할 수 있어 보입니다. 쇼그렌증후군 같은 기저질환도 있으신 만큼 주의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수술 받으신 병원에 다니면서 꾸준히 상태 개선을 위해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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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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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톱에 검은점 생겼는데 괜찮을까요?
보통은 별다른 의미 없이 생길 수 있는 소견입니다. 미세한 외상에 의한 멍이 생긴 것일 수도 있고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소견일 수도 있습니다. 흑색종의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극히 희박해 보이며 흑색종이 발톱에 생길 경우 보이는 전형적인 소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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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남자아이인데요. 허리(옆구리)가 아파서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요. 척추가 휜 건가요? 아니면 자세가 한쪽으로 기울어서 저런건가요?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심한 측만증이 보이거나 하지는 않으며, 촬영 시 자체에 따라서 충분히 보일 수 있을 정도의 커브로 보이긴 합니다. 다만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확실히 어떠하다 이야기를 하기는 애매합니다. 진료 받으신 병원에서 확실한 이야기를 들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당장 척추측만증을 배제를 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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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1년 정도 꾸준히 하니 수족냉증이 완화되었는데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력이 좋아져서 감기도 안오는 건가요?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활성화 되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지나치게 체온이 상승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운동을 꾸준히 해주고 그로 인하여 수족냉증도 개선되고 기초 체온도 상승하여 감기가 약하게 오고 하는 경향을 보인다면 매우 긍정적인 소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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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남아 허리 엑스레이 사진인데요. 척추가 한쭉으로 휘었던데요. 별다른 조치없이 자세를 바르게 하면 다시 돌아올까요?
엑스레이 사진을 첨부하지 않아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로 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심하지 않은 척추측만증 등에 해대서는 특별히 치료를 하지 않으며 자세를 바르게 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접근법이 되겠습니다. 교정을 통해서 효과를 볼 수 있기도 하겠지만 정말 눈에 띄는 만족한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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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결절종 터진 것 같은데 병원 안가봐도 되나요?
이야기 하신 내용 및 사진의 소견을 토대로 보았을 때 결절종이 있었다가 터지면서 주변으로 흡수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당장 반드시 병원에 가보아야 하는 것은 아닐 것으로 사료되며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하는 등 이상 소견이 동반될 경우에는 진료가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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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밑에 보라색 점이 있어요 봐주세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인 정체가 무엇인지 바로 파악하고 감별을 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당장 성병이나 심각한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실질적으로 비뇨의학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소견을 들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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