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집안 때문에 힘드네요.......엄마는 나가는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몇년전만 해도 주에 3-4번은 나가서 밤에 들어온적이 많아 아빠가 참다가 갑자기 화나서 문을 잠그거나 집을 나가거나 했습니다아빠가 화내는 이유는 남자랑 놀것이다라는 의혹 때문입니다 그러다 엄마가 몇달전에 3교대를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 늦게 들어오는 일이 허다해서 아빠가 의아해서 또 화를 냈습니다 또한 결정적으론 추석때 출근한다 나가고 다른사람의 차를 타서 아빠는 이건 빼박 이혼이다라 하고 이혼서류 들고온다면서 화내고 이혼할거라고 친척들한테 얘기를 다 했습니다 결국 이혼은 안했지만 냉전은 계속되고 저는 더이상 힘들어서 매일같이 도서관에 있다가 집에 저녁에 들어가고 있습니다최근에 사이가 다시 괜찮아졌다가 엄마가 주4일 연속으로 나가 아빠가 빡쳐서 차에서 잠을 자서 겨우 아빠를 끌고 집에 갔습니다오늘은 엄마가 3교대 면접이 있다고 나갔는데 합격하면 이 레파토리가 또 반복될까 무섭네요..진짜 자취를 하고싶은데 가족들 다 저한테 의지해서 가지도 못하고 있어요..제가 힘든건 엄마 태도는 항상 비슷하고 아빠는 참다가 갑자기 그러니까 언제 아빠가 폭발할지 몰라 항상 불안한겁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한테 관심이 있는걸까요.....남자분들은 관심이 없는 상대가 본인한테 좋아하는티를 내면 주변사람들에게 나를 진짜 좋아하는건가 이러면서 헷갈린다고 호소하거나 굳이 더 확인해볼려 하거나 그런가요...새로운 일면을 보게되면 좀 놀라거나..(강의실 앞에 있을때 계속 쳐다봐서 주변사람들한테 쟤가 나를 좋아해서 쳐다보는건가 막 헷갈린다고 호소하거나(제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거 맞고 그 사람 주변사람들도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 확신함)제가 화장실갈때 따라나오면서 본인을 보나 확인할려하거나 저의 새로운 면모를 봤을때 주변사람에게 얘기하는걸 들었거든요)그 사람이랑은 예전에 말이 트인적이 있던 사이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고백할까요 말까요........강의실에서 상대가 맨앞에서 무언가할때 유독 빤히 쳐다봤어요 그래서 상대 주변사람들은 제가 상대를 좋아한다고 확신해요 상대도 최근에 제가 본인을 많이 쳐다본다고 느끼지만 제가 부끄러워서 그외는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상대는 주변사람들한테 쟤가 나를 좋아해서 쳐다보는지 헷갈린다고 몇번 살짝 호소하는식으로 말하고 저를 의식하는 눈치도 있었고 한번 확인해볼려 저 나갈때 뒤따라 나온적도 있었어요...혹시 상대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때문에 집이 너무 지겹네요........엄마의 바람의혹때문에 엄마랑 아빠랑 사이가 완전히 틀어졌어요 엄마가 병원일을 하는데 아침에 나가서 밤늦게 자주 들어오는거에 근무시간이 항상 이렇게 초과되냐고 저한테 자주 물어봤고 엄마가 늦게와서 저녁에 아빠랑 저랑 둘이 밥을 먹을때마다 아빠는 가끔 싫은티를 많이 냈어요 그러다 한번 엄마가 일간다고 해놓고 다른 누군가에 차를 타는걸 봐서 엄마가 바람피운다고 여기고 완전히 사이가 어긋났습니다 아빠가 지금은 한달정도 지나 안그런 눈치긴하지만 술에 취하면 전화로 친척들에게 엄마 바람핀다고 이혼할거라 그러고 부부동반모임도 탈퇴할거라 말해놨어요 평소엔 엄마가 차려주는 밥은 먹지만 그뿐이지 대화는 일절 안합니다 엄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해명도 제대로 안하고 병원일도 간다하고 늦게 오는날이 많습니다 저는 아빠랑 둘이 있는게 이젠 지치고 무서워서 지금 2주째 점심쯤 도서관에 가서 저녁늦게 엄마가 거의 들어올때쯤 집에 들어옵니다매일 그냥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가길 이런 마음을 담아서 집에 갑니다...어제 아빠가 밖에서 술마신날 제가 집에 가는중이고 40분은 걸린다하는데도 전화로 자꾸 기다리겠다고 그러는것도 제가 계속 먼저 집에 들어가라했어요...괜히 또 이혼얘기 나올까봐....아빠가 술만 취하면 이혼얘기 하는것도 지겹고 엄마는 만약 이혼한다해도 제가 독립하면 같이 제가 살 집에 들어갈 생각인가봐요...하...그냥 다 짜증나네요 아빠가 저한테 해준게 너무 많아서 제가 지금 계속 이러는게 죄송하지만 그냥 집에 오래 있는게 너무 싫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립할려는 순간 엄마가 따라올려고 하는게과연 정상인가요..?말그대로 자립은 저 혼자 사는거잖아요근데 엄마랑 아빠랑 사이도 안좋고 거의 이혼직전입니다 엄빠가 근데 둘다 저한텐 잘해주긴 합니다근데 둘이 사이가 점점 안좋아지니 저한테 의지를 합니다 아빠도 술취하고 저한테 저만 믿는다고 하고엄마는 아빠랑 못살겠다고 자립하는순간 저랑 나가서 살고싶다고 제 청약도 막 물어보더라고요저한텐 자식이니까 잘해줘도 둘이 싸울때마다 힘들기도합니다 아빠는 자기주장이나 남얘긴 아예 안듣고 엄마는 자주 거짓말을 하니 둘의 인간적인 면모는 저랑 안맞습니다 그래서 나가고 싶은건데 아빠도 저러고 엄마는 또 저 자립하면 이때다싶어 아빠랑 이혼하고 저랑 살려하니 그것도 싫습니다울면서 제발 혼자 살게 해달라하니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래요 연을 끊기엔 그동안의 추억들이 많고 그럴만한 성격도 아니에요...정말 힘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와 같거나 더 힘든상황이셨던분..어떻게 이겨냈나요...20대 초반입니다저는 아직 대학생이고 한창 취준하기 바빠 알바도 안해 돈도 없습니다원래 아빠가 엄마한테 의심이 많았습니다엄마가 올해 일을 안했을 시기엔 자주 저녁까지 놀았거든요 아빠한텐 남자랑 노니까 저녁까지 노는거다라는 마인드가 박혀있었습니다..엄마가 요근래 3교대 근무를 하는데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올때도 많았고 그럴때마다 저한테 엄마 일간건 맞냐면서 싫은티를 자주내서 항상 무서웠습니다 추석에도 일을 한다고 나갔습니다 근데 집 바로 앞이 엄마 근무지인데 아빠가 엄마 일안가고 다른차를 탄걸 봤다고 합니다그 이후 아빠는 엄마가 바람을 폈다고 완전히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도 엄마는 잘 믿진 않지만 엄마가 외근때문이다,병원일인데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끝날 수 있지 왜 그러냐해도 아빠는 증거물 없으면 절대 안믿는다 합니다 평소엔 둘은 말 한마디 안합니다 그땐 이혼얘기는 안하다가 갑자기 아빠가 술마시고 오는날은 엄마한테 쌓인거 다 풀겠다는 마인드로 마셔서 현관문도 못열고 혼자 울부짖고 자면서 술주정 부리고 친척이고 부부동반모임이고 다 전화해서 엄마 바람폈다,이혼할거다라고 막 얘기합니다 저도 처음엔 위로해줬는데 이젠 짜증나서 내버려둡니다 처음엔 저한테 미안하다하다가도 너도 현실을 알아라,울어서 해결안된다,너도 힘들지만 나도 힘들다 이러네요 근데 엄마도 자기 멋대로인게 엄마가 돈번걸로 어차피 생활비에 주지도않고 본인 돈으로만 쓰는데 그 와중에 담주부턴 평일내내 저녁에 늦게온다고 통보합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아빠한텐 말 안했습니다 진짜 하루하루가 고통스럽습니다엄마는 이혼하면 어디 나갈곳도 없으니 이혼해도 집을 안떠나겠다는 마인드인거 같아요근데 더 짜증나는건 제가 자립하는 순간에 저랑 같이 살려하네요 저만 보고 살고있다면서아빠도 항상 술취하면 자기 믿냐고 나 때문에 못 죽고 있다하고...현재상황으론 아직 자립도 못하지만 저런꼴을 계속 보자니 계속 눈에 밟히네요...몇달전까지만 해도 화목했으니 더더욱 가슴이 아파와요...저와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은 어떻게 극복했나요왜 자립할려는 순간까지도 저 따라가겠다고 난리인디..하...제발 혼자 살게 해달라고 빌어도 소용이 없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젠 여기말곤 기댈곳이 없어서요...너무 힘듭니다..몇번 계속 글을 올렸지만 너무나 지쳐서 또 한번 올립니다...저희 가족은 서로에게 신뢰가 떨어졌습니다엄마가 3교대 일인데 아침에 나가서 저녁 11시쯤에도 집에 들어오는게 많으니까 아빠가 수상히 여겼습니다엄마가 늦게 오는날에 저혼자 집에 들어와서 저녁밥을 하면 엄마 또 늦게 들어온다냐 엄마 일간거 맞냐 이러면서 엄청 싫은티를 냅니다 둘이 소통을 전혀 안하니 다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다 추석때도 엄마가 일간다고 나갔는데 아빠가 엄마가 다른차를 타고 딴데 가는걸 목격했다 하더라고요 바로 집앞이 엄마 근무지여서 차를 탈일이 없는데요 그 이후 아빠는 술만 취하면 엄마를 경계하고 엄마랑 이혼할거다,그남자한테 가라고 엄청 울부짖습니다 그럴때마다 너무나 무섭습니다 사실 저도 엄마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도 엄마가 바람핀걸로 싸웠고 다행히 아빠의 착각으로 헤프닝이 났었지만 실은 바람핀것도 맞고 저한테 몇주전 아직도 일한다고 구라치고 지하철에 가는걸 저도 봤어요 엄마는 외근가는거라서 다른차 탄거다 뭐 이렇게 말하지만 아빠는 전혀 믿지 않습니다 근데 또 술 안마시면 다시 엄마랑 대화도 안하고 이혼얘기도 꺼내지 않습니다 사실은 이혼하기 싫은게 눈에 보입니다...어쨌든 현재는 그냥 매일 엄마가 오늘 늦게오는날일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집에 들어갑니다..근데 다음주부턴 엄마가 다른 근무지로 옮기는데 거긴 저녁 매일이 7~8시라 하더라고요 지금 일하는데가 힘들어서 옮기는거라는데 저는 너무 이제 힘듭니다지금도 가뜩이나 엄마가 늦게 들어오면 저러는데 이젠 매일이 저러면 그냥 전 살기도 힘들어요 엄마가 일한다고 어차피 집에 돈을 보태는것도 아니고 본인말론 일찍 끝나는 타임이 없다는데 그래도 지금 냉전상태여서 적어도 좀만 일안하다가 해줬으면 좋은 심정입니다..근데 아빠한테도 아직 말은 안했다 하고 당장 담주부터 일한다고 저에게만 통보식으로 말한겁니다그냥 둘다 소통도 안하고 본인생각만 하고 저한텐 현실을 깨달으라고 말하니까 솔직히 그냥 제가 죽고싶어요아직 돈도 없고 대학생이고 사정상 내년까진 본가에서 지내야됩니다...그냥 앞으로 계속 버텨야 한다는 생각에 끔찍해서 글 올립니다...제 명의로 된 청약통장도 있는데 엄마가 심지어 손댈려하네요..제가 자립할때 본인도 아빠 버리고 저랑 같이 살려하는 눈치에요...울면서 제발 혼자 살게 해달라 빌었는데 그럴 생각도 없어보이고 전 언제쯤 가족의 속박에서 벗어날까요...엄마 아빠 서로 소통도 안하는게 제일 꼴뵈기 싫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기적인 가족들이 너무 싫습니다....엄마가 3교대 근무를 하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근무한거나 추석때 근무하는거나 아빠는 항상 의심합니다특히 저녁 늦게오는날을 엄청 싫어합니다저도 엄마가 일 끝나고 제때 집에 오는건지 의심은 되는데 어느날 하루 아빠가 엄마가 출근을 안하고 다른차에 타는걸 목격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 아빠는 술에 취하면 무조건 엄마를 경계하고 엄마가 바람피운다,이혼할거다,나 극단적인 생각도 많이 했다고 막 얘기합니다점점 의심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좀만 늦게와도 다른남자랑 있을거다라고 판단하면서그래서 아빠가 술에 취하는날은 너무 무섭습니다하지만 막상 또 술에 깨면 이혼얘기는 안하지만 엄마가 저녁늦게 끝나는날은 엄청 싫어하는 티가 많이 보여 무섭습니다 참다가 또 터지면 저한테 엄마 일간거 맞냐고 막 물어보거든요....근데 오늘 엄마가 저한테 이번주까지 근무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기뻤는데 앞으로 다른 곳에서 일한다고 거긴 평일이 전부 저녁에 끝난다고 하네요 자기도 일찍 끝나는 근무지를 못찾았다 암튼 면접도 봤고 담주부턴 그럴거같다고 통보식으로 말하는데 그냥 다 죽이고 싶어요 아직 아빠한테 말한 상태는 아니지만 싫어할거같은게 빤히 보이죠 앞으로 계속 저한테 꾸준히 의심하는게 보일거같고..아빠도 힘들고 엄마도 제가 아빠땜에 빤히 힘들거 알면서 내가 엄마 일찍 오는날 좋아하는거 알면서 저러는게 진짜 끔찍합니다엄마는 아빠가 하루이틀 저러냐 신경쓰지말라는데 중간에서 고생하는 제 입장도 몰라주니까 죽이고 싶더라고요아직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고 자립해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아 못합니다 적어도 내년 대학 졸업이라 올해 남은기간이라도 버텨야되는데 전 한계점에 도달했습니다.... 진짜 적어도 올해는 자립을 못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 너무 힘들어요....왜 자식이 고생할까요...엄마가 병원에서 3교대 근무를 하는데 추석때 일을 나간다거나,아침에 가서 저녁에 오거나 이래서 아빠가 엄마 일갔다가 다른곳으로 새는거 아니냐고 의심을 합니다 특히 엄마가 일하는곳이 집바로 앞인데 일간다하고 다른차를 타는걸 목격한 이후 아빠는 엄마가 바람핀다고 확신을 하고 술만 마시면 이혼할거다라는 소리를 하면서 엄마를 굉장히 불신하는 소리를 합니다엄마가 일하고 다른곳에 갔을수도 있지만 아빠가 엄마가 바람을 핀다고 확신한 이후론 점점 의심이 심해졌어요 진짜 일을 가고 일찍 와도 더 일찍 안왔다고 욕하고 한번 늦게 끝나고 집 오는날은 온갖 싫은티를 다냅니다엄마가 늦게 오는날은 제가 저녁밥을 차리고 아빠랑 같이 밥을 먹어야되니 항상 그 광경을 전부 다 봅니다 사실 힘들어서 저도 가끔 학교가 늦게 끝난다 거짓말치고 집에 늦게 들어갑니다..아빠는 계속 의심하고 엄마가 늦게 들어오는날은 엄청 싫은티 다 내니 언제 또 이혼얘기 꺼낼지도 몰라 무섭고엄마도 특별한 조치 없이 평소처럼 근무하는게 너무 싫습니다...모든 중간역할은 제가 담당하니까요...아직 대학생이라 돈도 없고 만약 자립을 할려해도 엄마는 이때다 싶어 저랑 같이 살려하는걸보니 싫습니다엄마는 이혼을 해도 제가 자립이 가능할때까진 집을 안나간다하니 이 광경을 계속 봐야되고 엄마가 집을 나가도 제가 그럼 대출이고 뭐고 집안일을 다 맡아야되니 그것도 끔찍합니다....이건 먼훗날 얘기고 지금은 그냥 이렇게 항상 엄마한테 언제 오냐고 물어보고 엄마 늦게오는날은 심장떨면서 아빠한테 엄마 늦게온다고 말하는게 너무나 힘듭니다...이혼얘기가 나오면 진짜 그냥 죽음뿐이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그냥 죽는게 나을까요.......20대 초반이고 정말 살고 싶습니다 사실은엄마가 자주 나가는걸 좋아하고 아빠가 원래 그걸 싫어했습니다 그러다 추석때도 일나간다고 하고 나가고 다른사람 차에 타서 다른곳에 가는걸 아빠가 봤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들어온거에 아빠는 믿지 않습니다(3교대 간호조무사 근무입니다)엄마가 늦게 온다고 하는날은 아빠가 항상 화난 모습이 보이고 저는 그날은 집 들어가는게 너무나 싫습니다다른사람 차에 탄게 분명 바람핀거라 아빠는 확신하고 친척이고 부부동반 모임이고 뭐고 다 엄마랑 이혼할거라 떠벌렸습니다 저보고도 현실을 알라,너도 힘들면서 나도 힘들다고 거의 주입식으로 말합니다 만약 이혼을 하고 엄마가 집을 나가면 집살림은 모두 제가 전담하게 됩니다 대출같은경우도 아빠가 일을 안해 돈이 없어 엄마가 대신 내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는 또 저만 보고 살고 있다고 일단 안나갈생각이지만 만약 헤어지게 되면 제 청약으로 셋이 나가서 살자고 아빠는 버리자고 또 그럽니다 아빠처럼 욱해서 화내니까 제발 아빠처럼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고요...저는 그날 울면서 제발 혼자 살게 해달라고 했는데 셋이 살다가 저 혼자 독립하라 아빠가 너 절대 안놔주다고 합니다....근데 청약으로 제가 셋이 살면 또 독립할 돈을 언제 모은다고 그러나요...아빠랑 엄마가 저한테 해준게 많아서 쉽게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20대 초반 대학생이어서 아직 돈도 없고 취준하기도 벅찬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