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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RTX 3060 글카 쇼트로 본체 안켜짐 수리 문의합니다RTX 3060 글카 쇼트 수리 저는 컴알못으로 2023년 겨울에 180만원주고 맞춘 컴퓨터 RTX 3060 글카 사용중인데 본체 내부에서 파란불꽃 나더니 쇼트나서 안켜지는데요 컴퓨터 조립하고 구매 했던곳에서 쇼트는 부품 제조사에서 AS불가로 모든 제품을 점검후 고장나는거 몽땅 새제품으로 구매후 교체 해야한다고 하는데 정말로 AS가 안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0대 남자가 여자가 20살 되자마자 꼬시고 썸타고 사귀는건 먼가요?30대 남자가 여자가 20살 되자마자 꼬시고 썸타고 사귀는건 먼가요?30대 남자가 여자가 20살 되자마자 꼬시고 썸타고 사귀는건 먼가요?그냥 궁금해서 묻습니다만 19세일때 알게되어 썸타고 생일지나 20살 되자마자 사귀는건 뭔가요? 남자 30대 중반 다되감 여자 20대 초반 즉 나이 11살 이상 차이남 근데 여자가 만 19세때 먼저 꼬심 거기에 30대 남자가 넘어감 (SNS 모임에서 만난사이) 가까운거리 거주X서로 승용차로 2시간 정도 거리에 살고 있음남자 직업 프렌차이즈 음식점 가게 일개 직원모아놓은돈X,구형 SUV중고차 한대 있음,존잘 아니고 그냥 아저씨 같이 생김여자 1년인가 2년 재수해서 이제 대학교 1학년, 못생긴편 아님 꾸미면 괜찮음제 이야기가 아니라 제가 아는분 이야기입니다제동생이 저 여성분이랑 동갑인 여동생이라 물어보니 그냥 자꾸 맛있는거 사주는거 아니냐 그래서 만나는거 아니냐 하더라고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0대 남자가 여자가 20살 되자마자 꼬시고 썸타고 사귀는건 먼가요?30대 남자가 여자가 20살 되자마자 꼬시고 썸타고 사귀는건 먼가요?그냥 궁금해서 묻습니다만 19세일때 알게되어 썸타고 생일지나 20살 되자마자 사귀는건 뭔가요? 남자 30대 중반 다되감 여자 20대 초반 즉 나이 11살 이상 차이남 근데 여자가 만 19세때 먼저 꼬심 거기에 30대 남자가 넘어감 (SNS 모임에서 만난사이)남자 직업 프렌차이즈 음식점 가게 일개 직원모아놓은돈X,중고차 한대 있음여자 1년인가 2년 재수해서 이제 대학교 1학년제 이야기가 아니라 제가 아는분 이야기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새로운 회사에 일적으로 말고 저에게 인신공격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저는 이번주 월요일에 생산직 현장내 순회 검사 및 현장 사무직으로 입사했습니다현장 내 조장이라는 아줌마가 이유없이 저랑 대화도 안해본 상태고 서로 누군지도 모르는데 자기가 조장인데 왜 인사안하냐면서 싸가지 없다 자기랑 소통 안되면 일 못하니 나랑 일 못할거 같다 퇴사해라 그만둬라고 욕을 하고 그뒤에 제 옷차림 보고 욕을 했어요 (후드티에 면바지 입고 있었음)제가 그 회사 직속 관리자분에게 이야기 했고 그 아줌마는 혼났다는데 거기에 복수 하려는지 어제 저를 대놓고 사람들 앞에서 부르더니 (야 이리와) 너 놀러왔냐 일 안하냐 (일하고 있었음) 너에게 주는 월급이 아깝다 자기는열심히 뜨거운데서 고무 성형 생산하는데 편해서 좋겠다~ 이러면서 겁나 거슬리네 하면서 일을 못하게 지적해서 다른곳으로 일단가서 일했어요이사실을 또 아웃소싱 관리자분에게 말했는데 관리자분이 오셔셔 음료 갖다주고 잘 봐달라고 사정했다는데 그랬더니 생각해보겠다 했다는데 이번주는 그아줌마가 갑자기 야간으로 가게되어 없는데 주야 교대라 다음주에 그아줌마가 주간에 오는데 언제 욕할지 모르는거잖아요 잘 봐달라 사정했다고 하지만 굳이 그런 사정까지 해가며 그사람한테 잘보여서 다닐 필요가 있나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아줌마보다 한직급~두직급 높아요 제가 하던일 전에 하시던분도 그아줌마가 갈궈서 두명이나 그만뒀다고 하네요 저희 엄마가 아웃소싱 직원과 누나 동생하는 아는 사이라 잘 말했다고 그냥 다니라는데요 잘 말했다 한들 이미 욕을 엄청 심하게 먹었고 그사람을 계속 보면 언제 욕할지 모르는데 굳이 계속 다녀야 할까요?일적으로 욕하면 상관없는데 그냥 성격 파탄자처럼 사람의 인격 모독을 하니까 좀 그렇더라고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 지인이 관리직인 회사에 입사했는데 텃세를 당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부모님 아는분이 관리자로 일하는 회사에 부모님 아는 아웃소싱으로 들어갔어요 공장 내 현장 사무직 및 품질 순회 공정업무 인데요 성형기 돌리는 나이 많은 생산 조장이라는 아줌마가 (일한지 10년정도 된걸로 알아요) 제가 하는일 하던 이전 사람들 괴롭혀서 나가게했다는데(이전에 있던사람은 베트남사람,조장이라는 아줌마랑 나이또래 아줌마)어제 저랑 대화도 안해봤는데 서로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다짜고짜 저보고 본인을 조장 대우 안해줬다고 싸가지 없다며 저랑 일하기 싫다고 그만두라는 식으로 저에게 맹 비난을 퍼붙더라고요 현장에서 본인말 안들으면 안된다며 그러더라고요 저는 아무말 안했고 그다음에 또 제 복장을 지적 했어요 그렇게 입을꺼면 집에가라더라고요 그냥 후드티에 면바지 입었어요그래서 부모님께 말해서 부모님이 지인분과 아웃소싱에 말했는데 오늘 일이 터졌죠 그 아줌마가 생산 반장님이 다른 공장에 갔는지 확인후 일하는 저를 오라더니 (야 이리와 하면서 손짓함) 사람들 앞에서 또 저를 비난 하는거예요 넌 회사에 놀러왔냐 자기는 열심히 뜨거운 성형기 앞에서 일하는데 편해보인다~? 너 월급주기 아깝다며 자기 앞에서 거슬리니 공장에서 나가라고 돌려서 말하길래 다른 공장 우선 가서 검사 했어요근데 그만두려 해도 부모님 지인분 추천 회사라서 그냥 그만두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안그만두면 저아줌마가 또 시비털거 같아요 어제 부모님이 부모님이 지인분에게 말하니 그분 찾아가서 한마디 했다는데 그다음날에 또 그래서 아웃소싱에 말하니까 그사람 예전부터 그래서 오래 일한 사람이라 회사에서는 경고 수준 밖에 못하며 짜르지 못하니 못견디겠으면 그만둬도 된다는데 자꾸 엄마가 지인이 관리직에 아는 사람 있어서 그만두면 좀 그렇다고 계속 출근하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 관리직으로 있는분은 저희 엄마 예전 직장의 직속 상사분이셨고 엄마랑 친하게 지냈었다고 합니다 아웃소싱은 엄마 예전 직장의 아는 동생이 직원으로 있고요 그래서 아웃소싱 엄마 아는 동생분과 회사 관리직의 지인분과 저희 엄마랑 만난 그 회사에서 같이 일해서 서로 아는사이라 그쪽을 통해서 직원들 입사 시켜주는거 같았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자기가 나이 많고 상대방이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 인간들은 왜그런건가요?자기가 나이 많고 상대방이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 인간들은 왜그런건가요?어제 공장 생산직 사무실 관리자로 들어갔는데 오늘 이틀째구요 성형기 돌리는분들과 중간에서 커뮤니케이션 하는업무입니다 (기계에 수치를 일보에 기록해서 컴퓨터에 옮기고 작업자가 불량이라는거 가져와서 일보에 기록하는 업무) 저는 20대고요 근데 기존 다른 관리자분이 다른곳에 잠깐 일하러 가서 저혼자 있었는데 성형기 돌리는 조장이라는 아줌마가 저희 엄마보다 나이 많아 보이는데 저랑은 대화 한번도 안해봤고 서로 누군지 모릅니다 근데 저보고 다짜고짜 와서는 어린놈이 싸가지 없다그러고 왜 자기한테 조장님이라고 인사 안왔냐면서 본인은 저랑 일 못하겠으니 저보고 일 그만두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위에 다른 사무실 관리자분들께 그분이 조장이라는 이야기는 못들었거든요 그래서 들은 내용이 없어서 미안하다니까 제 옷차림보고 비난하면서 (후드티에 면바지 입고감 트레이닝복X) 일하는 사람이 옷을 왜저래 입냐고 맹 비난 하더라고요알고보니 저희 부모님중에 한분 지인분의 지인이 이회사에 관리직에 있어서 저 아줌마한테 경고 했다고 하네요 저는 아웃소싱으로 들어갔는데 나중에 알려주더라고요 지인분이 관리자라고 부모님이 일부러 아는지인이 관리자라고 말하면 말나올까봐 아웃소싱으로 입사해서 1년만 있으면 정직원 관리자 시켜준다 했어요도대체 저 아줌마는 왜 이러는걸까요?저 아줌마 때문에 제가 하는일 하던 사람 그만둬서 또 구하면 또 그만두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또 그러면 녹음해서 모욕죄로 신고 해도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저에게 외삼촌이 두분 계신데요 작은 외삼촌이 어릴때부터 저를 싫어했어요 외가쪽이 교포라 외삼촌이 계속 외국에 살다가 제가 초4때 처음 한국 오셔셔 처음 봤는데 저를 처음봤을때부터 저를 싫어했고 초4때 숙제 없는데도 없다니까 거짓말 한다며 저를 숙제 안하고 말대꾸 한다며 주먹으로 때릴려고 했고 제가 울면서 알림장을 보여주니 진짜 숙제가 없었고 사과도 없이 나가버렸어요 (큰외삼촌도 같이 있었고 큰외삼촌이 말려서 증인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성인이 되었는데요 한번씩 저보고 너 어릴때 기억나냐 너가 이유없이 니동생 때리고 꼬집고 괴롭혔잖아 사과도 안했잖아 이러는거예요 저는 어릴때 동생과 나이차이가 좀 나서 때린적도 꼬집은적도 없으며 부모님 맞벌이라 제가 동생 밥 챙겨주고 학원 보냈어요 그리고 저희집에와서 물건 훔쳐가고 동생을 괴롭히는 애가 있어서 그애를 제가 불러서 혼내준적 있어요 근데 제가 아니라고 때린적 없다니까 자기가 다봤다고 말대꾸 하지마라 그러면서 동생을 왜 미워하냐고 하고 ,,, 증거 있냐니까 증거가 본인이 본거랍니다 저랑 동생은 지금 잘 지냅니다 동생이 제 연애 상담도 해주고요 그리고 제가 성인이니까 제돈주고 아이폰 사서 쓰는데요 그거가지고 니가 뭔데 아이폰 쓰냐 갤럭시 보급형 쓰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초등학교때 숙제 때문에 컴퓨터가 필요해서 초1때 싸구려 컴퓨터라도 외할머니가 사주셔셔 아무말 없이 썼는데요(제가 사달라고 한적 없고요 외할머니가 니가 사달라고 안했고 니가 맨날 컴퓨터 한다고 친구집 가는거보고 안쓰러워서 사준거다라고 하셨어요) 저는 어릴때 부모님 사정으로 초등학교를 3군데 다니고 집을 4번 옮겨서 컴퓨터 사달라는둥 게임기 사달라는둥 말을 하지 못했어요 언제 이사갈지 몰라서요 싸구려 컴퓨터라 고장이 났는데도 아무도 고쳐주지도 새것 사주지도 않아서 PC방가서 숙제 한적도 있었어요 큰외삼촌의 애가 (고2올라감)맥북을 새로 샀다고 (큰외삼촌이 그애 사준것) 엄마가 봤다고 말하면서 우리집 애들은 컴퓨터 싸구려 사줘도 잘만 쓰는데 요즘 애들은 다르네라고 했다고 작은 외삼촌이 저보고 너는 초1이나 되서 왜 컴퓨터 부모가 사주길 바라냐 니돈주고 사지 부모 등쳐먹고 싶냐 하더라고요 저보고 그냥 부모 등쳐먹을 목적이라고 말하고 사과하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요; 외할머니가 옆에서 듣다가 암만 우리 아들이지만 너무 지나치게 말하는거 아니냐니까 엄마는 조용하라고 자기가 거짓말 하냐고 진실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가끔 저보고 너 어릴때 동생 때리더니 아직도 손버릇 못고쳤냐 닌 왜 내말에 말대꾸만하냐 니네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이러고요 그리고 저보고 너가 안태어났으면 우리 누나가 고생안하는데 다 너탓이다 이러고 왜 태어났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리고 아까 작은외삼촌이 가족들 밥사준대서 나갔는데 제가 처음보는 먹어본적도 없는 메뉴를 저보고 좋아하지 않냐 먹으라면서 시키라는거예요 (외삼촌 본인은 비위있는 음식이라서 안드심) 엄마가 얘 이런거 안먹고 엄마도 안먹는다며 기겁하셨어요 그러자 조용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예전에 엄마랑 외할머니께도 말해봤으나 자기 친동생이고 외할머니 아들이니 어찌 할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제 친동생에게는 용돈도 주고 저런말 안하고 저에게만 저럽니다 그리고 저는 작은 외삼촌 아들에게 닌텐도 스위치 제돈주고 산거 풀박에 게임 8만원짜리 3개 그냥 줬어요 근데도 저에게 제가 자기 아들 싫어해서 욕하고 다닌다 하면서 저렇게 대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누가 싫어하는 사람에게 닌텐도 스위치를 그냥 줍니까 ,,,저에게 저렇게 대해놓고 작년에 강제로 30만원짜리 금반지를 저에게 줬길래 받기 싫어서 거절했는데도 강제로 사줘서 집에다가 뒀습니다 돌려줄려고 했는데 거절하더라고요 그거 받았으니 자기말 들으라 이거 같아요 참고로 외삼촌은 한 회사를 오래 다닌적이 없습니다 회사에서 조금만 뭐라하면 시비털고 교포라서 무시하냐 이러면서 그만둬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는곳이 회사 직원이 삼촌 혼자인데 그래서 자기맘대로 할수있으니 2년넘게 다니고 계시더라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게 제 잘못인가요?????????????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 처음 컴퓨터 샀는데 싸구려 중소기업꺼를 외할머니가 사주셨는데 그냥 썼거든요 근데 큰외사촌동생이 애플 맥북 샀다고 엄마가 말하고 엄마가 외삼촌에게 우리애들은 컴퓨터 중소기업꺼 싸구려 썼는데 아무말도 안하더라 하니까 왜 누나가 돈 아깝게 애들 컴퓨터 사주냐고 초1이던 말던 돈벌어서 알아서 사라하고 내버려두라면서 욕을 하더라고요 (그 컴퓨터 외할머니가 사주셨고 부모님이 사주신게 아닙니다)초1인 제가 스스로 컴퓨터 못산 제탓이라면 부모 등쳐 먹는다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성인이고 제돈으로산 아이폰 사용한지 7년 되었는데 너한테 아이폰 그런게 왜 필요하냐며 갤럭시 싸구려가 어울린다고 아이폰 다시는 사지말래요 다시 아이폰 사면 가만두지 않는다는데요 다 제탓인가요,,, 반박할려고 해도 못하게하고 저번에는 저한테 와서 누나가 너 괜히 놓아서 고생한다고 왜 태어났냐더라고요
- 민사법률Q. 이럴경우 사기꾼 잡을 수 있나요????????사기 쇼핑몰에서 현금으로 특정 계좌에 돈보내면 상품구매 가능한 금액 충전된다고 하면서 카드결제는 불가능하게 해놓은경우 돈을 입금한 계좌를 신고했는데 그 계좌주인이 자기계좌가 신고당해서 이용못하게되어 알아보니 계좌주인이 정체모를 돈이 들어와서 은행에 말하여 돈을 피해자에게 다시 돌려줄경우 사기친 사람은 못잡는걸까요? 계좌주인이 가담한게 아니라서 정체모를 돈이라고 다시 보내주는 경우요
- 민사법률Q. 현금 결제 유도 가짜 쇼핑사이트에 돈을 입금했는데 사기꾼이고 대포통장이라는데 대포통장 명의 빌려준 사람도 처벌 되나요?현금 결제 유도 가짜 쇼핑사이트에 돈을 2천 800만원을 입금했는데 사기꾼이고 사기 당하지말자 하는 카페보니까 현금 포인트 충전하라고 공지 해놓은 계좌 해당 계좌가 대포통장이라는데 대포통장 명의 빌려준 사람도 처벌 되나요? 사기당한 쪽이 구제 받을수 없나요 집이 가난해서 집에 전재산 800있는데 그거랑 나머지 2000은 제2금융권 대출 후 보냈습니다예전에 트위터 같은데서 사기당하면 대포통장이니 잡아봐라 에베베베 하는 사람들 봤는데요지금은 신고 하면 대포통장으로 빌려준 사람도 처벌되긴한데 대포로 사용되는것을 알고 빌려준걸 증명 해야한다는데대포통장 빌려주고도 대포로 사용하는지 몰랐다 도용당한것이다 하면 대포로 알면서 빌려줬는지 증명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