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은억만장자냥이
- 기업·회사법률Q. 이거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 되는 부분이죠?출근한지 이제 4일차 동종업계 경력은 조금 있는편입니다. 초반 적응 과정에서 기본적인 안내나 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제가 모르는 점을 확인하거나 질문을 드릴 때 예민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여러 차례 경험 첫날이라 적응하는중 잘모르지만 열심히 일하고 있음 하지만 잘 모르는탓에 고객 심기를 건들임 그로 인해 컴플레인이 들어옴 (직원교육 좀 시켜야겠어요) 그 이후 나를 뒤로 따로 불러서 화냄 (첫날이고 새로운직장이라 아직 알아가고 있다 어제는 좀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제가 이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ㅇㅇ저도 어제 첫날이라 아무말 안했어요”“전직장에서는 어떻게 일했어요? 아니 궁금해서”"그럼 여기선 왜 안해요?“ ”설렁 설렁 걸어다니질 말고 공부할 생각을 해야지“또한 근무 현장에서도 핍박 화를 냄 피드백 반영 후 잘모르면 물어봐야겠다 생각실수 반복할까봐 물어봤더니돌아오는 대답 > “ 보시다시피^^?”현장에서 제 업무를 무시하는 행동(제가 진행 중인 업무를 말 없이 빼앗아 가는 등)이 반복저를 대하는 태도가 일관적이지 않고,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기류를 지속적으로 느낀 상황그런데 반대로 인사, 복귀 보고, 대답 등 제가 드리는 예의나 반응에는 과도하게 민감하게 반응 (다른직원들한텐 대놓고 친절 상냥 원래 본인 팀원들이라고 챙김)또한 현장에서 제 업무를 무시하는 행동(제가 진행 중인 업무를 말 없이 빼앗아 가는 등, 내가 창고에 있으면 한숨 쉬며 그냥 나가버리거나 도와줄려고 먼저 다가가도 투명인간 취급)이 반복저를 대하는 태도가 일관적이지 않고,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기류를 지속적으로 느낀 상황둘이 있는 공간에서 생긴 일상사 : 안에 사람있는거 보셨어요? 인사안해요?나 : 아 죄송합니다상사 : 인사 안해요?나 : 안녕하세요.상사 : 무시 말 씹음그 이후로 몇분뒤 상사 : 전 직장에서도 그렇게 일했어요?나 : 네상사: 그 눈으로? 생기 없는 그 눈으로? 인사도 안하고?나 : 아뇨, 인사는 다 했는데.상사 : 음 그럼 여기서도 그렇게 해주세요퇴근때는 인사를 드리고 갈라했지만 상사가 고객과 이야기중,영업중이어서 그냥 조용히 나감허나 문을 벌컥 여시더니 상사: 인사 안하고 가세요?나 : 아 고객님이랑 이야기중이셔서..상사: 예 가세요. ( 내 말 중간에 끊고 상사는 본인 말만하고 들어감)이건 제가 생각했을때 명백한 인사 강요,인신 공격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중간에 인신공격할때는 녹음을 해둔 상태라 녹음파일이 있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을 새로 들어갔는데 상사가 ㅈ같아요 어떡하죠일단 저는 서비스직이고 타회사에서 일년동안 일하다 드디어 원하는 매장에 입사하게 되어 매우 기뻤지만 면접볼때도 첫인상이 진짜 별로였는데 첫출근하고 아 이사람 진짜 악마가 따로없다 생각이 들만큼 인성파탄자인거에요 일단 첫 출근날 기분나빴던 사건들을 애기하자면1️⃣ 지하 창고 계단 머리 부딪힘상황: 지하 안내 중 계단 내려가다 머리 부딪힘 → 매니저 “0.0? 뭐하세요?” / 사과 없음2️⃣손님 응대 중 공개적 꼽주기상황: 손님 응대 중 “뭐하세요? 왔다갔다 하세요” / 뒷정리 순서 지적3️⃣ 인사 및 대화 매너 문제상황: 인사 안 받음 / 반말+존댓말 혼용 / 다빈님이 먼저 물어봐야 말함4️⃣ 재학 여부 관련 불필요한 지적상황: “왜 미리 얘기 안 했냐” / “정직원이 편해서 지원한 거죠?” (참고로 본사 면접때 이미 재학중이라고 애기했음 근데도 합격하고 입사한거였음)본사한텐 애기했냐길래 했다니까 ㅈㄹ하다 암말안함지 소통 문제를 괜한 분풀이를 나한테 하는게 개 얼태기없었고본사 면접끝나고 매니저 면접때도 본인은 나한테 궁금한거 없다고 나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라고 이런식으로만 면접봄 5️⃣ 고객 응대 피드백 관련 지적상황: 고객 안내 후 손님 가고 나서 지적 (뭣도 모르면 물어보던가 가만히 있어라 라는 느낌으로 ㅈㄹ함)/ 피드백 반영 후 질문에도 “네^^ 보시다시피? ^^” 이딴식으로 대답6️⃣ 스케줄 안내 지연상황: 마감 후 인사했으나 스케줄 미공지 → 다빈님이 먼저 물어봐야 알려줌7️⃣ 고객 전화 대응 관련 스트레스상황: 매니저 잠시 부재 → 전화 멋대로 받으면 혼날까봐 알림전화 받음 → 극성 고객 대응, 매니저 도움 없음매니저 돌아와도 “무슨 전화였냐” 물어보지 않음, 지시만 하고 혼자 처리손님한테 가고있어도 저한테 “빨리 가야할거같은데”“빨리가보셔야할거같은데” 첫출근이고 새로운직장이고 아무히 동종업계 경력이 있어도 서툰게 당연한데 뭐 하나 잘못하면 ㅈㄹ하고 앞에서 대놓고 한숨쉬고 말투 계속 꼽주듯이 말하고 다른직원이나 손님들 대하는 태도랑 저한테 대하는 태도 180도 다르고 대충 이런식이었는데 일하러 갈때마다 너무 숨막히고 스트레스받고 눈치 존나 보면서 일하는데 이게 맞나요?? 런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 안과의료상담Q. 안과에서 처방받은 연고 눈안쪽에 도포해도 되는걸까요?프로토픽 연고 0.1% 받았는데 약에도 안연고라고 안적혀 있고검색해도 아토피 피부연고로만 나와있어서 안과에 문의 했더니 눈 안에 넣는거라고 하기는하는데 ....눈 안에 넣는 건데 걱정이 되서 문의 해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랑 카톡으로 싸웠는데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친구랑 같이 축제를 보러가기로 했고 나는 전날이 넘어가도록 친구가 연락이 없길래 (물론 저번에 본인 일 (직장) 끝나고 바로 넘어가겠다 애기 한 바가 있음 )- 구체적인 장소나 시간은 애기안함- 그래서 한번 더 구체적으로 체크할려고 내가 먼저 카톡함 그랬더니 친구 : 저번에 애기하지 않았냐 나 : 그랬던거 같은데 정확하게 너 말고 내가 도착했어야할 시간과 어디서 만날껀지 애기 해야할꺼같아서*행사 시작은 7시 * > 내가 예시로5시에 본다치면 너무 빠르지 않냐 메인은 8시부터라니까 7시에 보자 괜춘?했는데 여기서부터 사건의 시작임친구가 20분 넘게 답장이 없음 안읽씹이면 그냥 넘김 바쁜가 보다 뭐 하고 있나보다 아직 답 안왔네~ 하는데애가 계속 읽씹하는거임 ? 물음표 하나보내도 읽씹 그래서 결국 알겠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라는 답을 한번더 보냄 그랬더니 ”멀티 안돼“ 딱 한마디 한거임 말도 존나 짧고 솔직히 기분 안좋았음 나> ”뭐하는데?” 친구> ”중요한일“ 이런식으로 계속 답이 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예시로 ”잠깐만“ / ”지금 뭐하고 있어서 이따 답장할게“ / “웅 일단 오키” > 뭐 이런말들이 있지않냐 이거 텍스트 하나 보내는게 그렇게 힘드냐 솔직히 계속 읽씹하고 그러면 기분이 좋지 않다. 했더니 25분도 기다리기 힘드냐 너한테 텍스트 보내다 끊겼다 블라블라 하면서 결국 왜 본인만 바라보는지 , 본인한테 많은걸 요구하는지 , 왜 본인을 조이는지? 뭐 이런 말들이 나오길래 오히려 난 황당했고 나한테 미안하다는 말은 끝까지 안하길래 애는 뭐가 이렇게 당당하지 그냥 미안 바빠서 잠깐만 이랬으면 난 화도 안났을거임 결국 > 넌 미안한 마음도 없어보인다 했더니 미안한 마음 없고 왜 너한테 미안해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렇다 하면서 싸우고 연락은 끊긴 상태.
- 피부과의료상담Q. 베노플러스 겔 얼굴에 사용해도 되나요?제가 얼굴에 시술받고 멍이 들어서 그러는데 레드엑스 크림이 얼굴 멍?에 좋다고 하지만 집에 지금 당장 베노플러스겔 밖에 없어서 레드엑스크림 대신 얼굴에 사용해도 되는 제품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어플을 통해서 남자랑 연락을 하고 있는데 고민이에요원래 저는 어플을 애용하는 사람도 아니고 때가 되면 인연이 다 생긴다라는 말도있지만 저는 지금 연애는 하고 싶은데 주변에 남성분들도 없고 딱히 술마시러 다니는것도 아니고 직장-집 거의 이 루틴이어서 호기심에 깔았다가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는 분이 생겼어요. 실제로도 한번 만났고 만나서 스킨십을 했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정말 건전한 데이트만 했습니다. 어플로서의 만남을 제가 깔았고 만났지만 솔직히 이상한 사람 꼬일까봐 의심의 의심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나쁜 사람은 아닌거 같으면서 내적인 모습이나 금전적인 모습으로는 괜찮은거 같은데?외적인 이상형은 정말 아니라서 그렇게까지 이성적으로 아직까지 막 설레거나 끌리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그냥 저한테 모든걸 맞춰주고 배려해주고 저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거 같으니까 만나고 연락하고 있는데 이 사람과의 연락과 만남을 계속 가지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는 어플에서 만난 사람은 무조건 거르라고 만나지말라고 계속 그래서 저도 아 그런가..라는 생각도 있고 그래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 이런 상황인가 싶어서 혼란스럽고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네요.너무 직설적이게 그만 연락하자라고 말을 못하는 성격이라..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할려고하는데 퇴직금 받을수있나요?작년 8월30일 A지점에서 풀타임 파트타이머로 주 15시간 이상씩 시작해서 이번년도 3월 8일까지 일했고 바로 3월 12일 B지점으로 인사이동이 있었으며 주5일 출근 정직원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재직중이며 8월까지 일하고 퇴사생각하고 있습니다.이외같은 경우에 직급이랑 지점이 달라졌는데 퇴직금 받을수 있을까요? 월급주는 회사와 브랜드는 동일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민 민생지원금 소비쿠폰 받았는데 어떻게 쓰나요?국민은행으로 신청해서 국민은행 포인트로 들어왔는데 이거 어떻게 써야하는건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계좌말고 포인트로 들어왔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고 지낸지 8-9년 정도 된 친한 친구때문에 너무 혼란스럽네요.중학생때부터 알고지낸 친한친구인데요. 어릴때도 그친구가 바빠서 틈틈히 집에서만 놀고 밖에서 노는건 많이 안해보다가 성인되고 서울에 올라와서 혼자 둘다 살다보니 자주 만나고 밖으로 놀러가는 날도 학창시절보다 많아졌는데 그러면서 애기하고 놀러다니다 보니 안맞는 부분이 꽤 많아서 어렸을때 부터 친한 친구로 안지냈고 연락 꾸준히 안했으면 진작 연락 끊었을 st...라고 최근 들어 점점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울 올라와서 말다툼이 잦고 서로 감정 상하는일이 변변히 계속 생기더라구요. 최근에는 연프 애기를 하다가 제가 어떤 출연자가 싫다 애기를 하는데도 저는 제 생각으로서 이해가 안되고 싫을만한 이유가 있어 싫어한다고 애기한건데 그 친구는 왜 싫냐 이유를 물어보고선 제 의견이 이해가 안됐는지 계속 반박을 했습니다.서로 그렇게 찬반 논쟁마냥 끝이 없는 대화에 저는 서로 생각하는것도 의견도 다르니 (스트레스 받아서 ) “어차피 우리랑 상관없는 사람들 이야기니까 그만 이야기하자” 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친구는 되려 너는 말만하면 중간에 끊는다며 황당하다고 하고 저는 그게 황당할일인가 싶어 그게 황당하고 그러다 갑자기 혼자 급발진 하다가 대화를 끝냅니다. 친구는 모든 사람과의 대화를 본인이 만족하게끔 공부처럼 결과값이 나와야 직성이 풀리는 st인거 같고 저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연애 가치관도 사람 가치관도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너무너무 달라서 계속 부딪혀서 스트레스 받아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좋은친구인데 어쩔때보면 너무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아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주변에 이성친구가 많을꺼같다라는 뜻은 뭔가요?남자가 너는 주변에 이성친구가 많을꺼같다라는 뜻과 이성이 많을꺼같다라는 뜻은 다른건가요?보통 둘다 애기를 좀 듣는편이긴한데 뜻이 다르다면 이성친구가 많을꺼같다라는 뜻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