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개방적인라일락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방 계약관련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제가 지금 서울에서 원룸 월세방에 살고 있는데 4월 말일에 계약이 끝나요 작년 집 볼 때 4월달에 방이 별로 없었던 거 같아서 지금 집을 봐야하나 싶은데 여기서 궁금증이 생겨서요1. 새로운 집을 보고 맘에 든다면 가계약금을 넣어놓고 4월 입주가 계약상(?) 가능한지 새로운 집의 집주인 재량일까요 ?2. 현재 집주인에게 1-2달 먼저 퇴실하고 싶다고 요청(?) 하고 싶은데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그렇게 하라고 하시면 계약상 문제가 없는걸까요 ?뭔가 질문 정리를 못하겠는데 어떤 말인지 이해가 되실까요 ?😅계약서에는 퇴실 2달 전에 통보해달라고 적혀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관계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잡아야할까요,,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가족관계에 대해서 어디에 조언을 구해야할지 막막하여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글이 길텐데 읽고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우선 저희 가족은 어머니, 3살차이 여동생, 저 이렇게 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20살 이맘떄쯤에 극단적 선택으로 돌아가셨습니다.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어미니랑 사이가 많이 안 좋으셔서 제가 10살 쯔음에 어머니가 저와 동생을 데리고 도망가셨다가 생활고로 인해 제가 고등학생때 아버지와 합쳐서 살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두분의 사이는 안 좋으셨고 그러다 결국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와 떨어져 살때도 방학만 되면 저와 동생이 아버지와 시간을 보냈습니다..아버지는 본인의 감정과 생각을 공유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시는 분이셨습니다. 생각이 깊으셨던 거 같아요.어머니는 불같은 성격을 지니신 분입니다. 본인의 성에 안차거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언어적 폭력을 하셨던 분이십니다.저는 아버지를 닮았고 동생은 어머니를 닮았습니다.저는 대학생활로 인해 타지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어머니와 여동생과 둘이서 살던 중 둘이 성격이 너무 똑같아서 매일같이 싸우는 나날을 보냈다고 합니다. 저도 중간중간 듣긴 했었습니다만 생각보다 많이 싸웠던 거 같더라고요. 제가 같이 살았다면 중간에서 타협점을 만들고 중재를 하거나 그랬을텐데 둘이 성격이 똑같다보니까 져주는(?)사람이 없었고 그렇게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년 쯤 됐을 때 어머니는 새로운 분을 만났습니다. 저는 아저씨라고 부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의 힘든 마음을 아저씨에게서 위로받고 두분이서 자주 돌아다니셨습니다. 그러던 중 동생의 생일을 까먹고 어머니와 아저씨는 여행을 가셨고 다음날에 깨닫고 동생에게 미안하다고하며 생일을 챙겨주셨죠.어머니는 저와 동생을 정말 끔직히 생각하십니다. 넉넉한 형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타지에서 자취하는 저를 위해서 반찬 5-6가지를 해서 직접 차를 끌고 2시간 거리에 있는 저에게 오셔서 반찬을 챙겨주시기도 하시며, 동생이 가지고싶은 것이나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앞뒤 안가리고 사주시는 분이시거든요. 또한 매일 동생의 밥을 챙겨주셨고, 집에 먹을거리가 떨어지게 하지도 않으셨습니다.다만 그 당시의 어머니는 모든 것에 지쳐있으셨고(제가 봤을 때도 정말 힘들어하셨어요.) 탈출구는 아저씨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미니도 직접 이렇게 말씀하기도 하셨구요.전에는 절대 그러지 않으셨던 분이 본인의 생일을 까먹고 여행을 갔다라는 게 동생은 큰 상처와 충격을 받았던 거 같아요. 동생의 심정도 너무나 이해가 됩니다. 저도 그 당시에는 어머니에게 큰 실망을 받았으니까요. 아버지 돌아가신지 1년정도 밖에 안됐는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 것과 아무리 새로운 사람을 만나다고 하더라고 가족을 먼저 생각해야하는 그렇지 못하셨으니까요. 어머니는 동생에게 몇달동안이나 사과를 하셨고 동생도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죠.동생은 그때부터 동생의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모든것이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더라고요. 원래 애교도 많고 싹싹하던 동생이 정말 필요한 말이 아니면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동생이 대학교를 가게되면서 저와 같이 살겠다고 하여 같이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는 아져씨와 동거를 하기 시작했구요. 초반 3-4달은 너무 좋았는데 그 후부터는 생활습관이 너무 안맞아서 저와도 매일 싸우기 시작했어요. 대부분 제가 동생에게 맞추며 생활하던 중 제가 몸인 안좋아져서 수술을 하고 재발해서 휴학을 한후 수술하고 통원치료떄문에 집에서만 있는 생활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때 동생은 저를 한심한 사람 취급했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큰 상처였어요.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저를 따로 불러 말씀학신 게 있어요. 이런 환경에서도 잘 커줘서 너무 고맙다고. 엄마랑 아빠가 너무 미안하다고 하셨죠. 그날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저는 현장을 목격했어요, 어머니와 동생이 너무 힘들어해서 가족들 앞에서는 힘든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저까지 힘들어하면 가족전체가 무너질 거 같았거든요. 그러고 새학기가 다시 오고 자취방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저의 우을증이 시작됐어요. 마음의 공허함을 없애기 위해서 일부러 더 다양한 활동을하고 몸을 좀 혹사시켰던 거 같아요. 그러던 중 병이 발명했고 한번의 수술로만 가능하다던 것이 2번 3번씩 재발하고 결국 휴학하고 사귀던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고 저의 모든것이 스탑이 됐던 상황에서 옆에서 지켜봐온 가족이었던 동생은 저를 한심하게 쳐다보고 벌레대하듯이 대하는 게 지금까지도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됐어요.동생과 관계회복을 할려고 노력도 했어요. 동생은 저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하는 입장이고 저는 너의 말과 행동이 상처다라는 입장이었기에 동생이 생각하는 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도 사과를 하고 개선해나갔어요. 그러나 동생은 똑같았어요.그러다 처음으로 어머니에게 그동안 힘들었던 저의 속마음과 함께 살려달라고 이야기 했었어요.그렇게 그날 이후에 저는 본가로 내려가게 됐고 지금까지도 동생과의 사이는 좋지 않아요.어머니는 동생도 결국 자녀이기에 소홀히 하지 않으셨어요. 동생은 아저씨와 첫단추가 잘못끼워진 탓일지 정말 싫어해요. 작년 이맘때는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에 아져씨도 같이 조문을 받았어요.동생은 아져씨가 말만 걸면 인상을쓰고 아져씨가 눈에 보여도 얼굴을 붉히며 눈물을 글썽거렸어요. 사이가 안좋았던 저에게는 벌레대하듯이 했구요. 다만 집에 아져씨가 있으면 본가에 오지 않아요. 처음에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고 기다려줬어요. 그러다 올해 여름에 저와 잘 지내보려고 하는건지 서로 연락은 하지 않지만 어머니와 동생, 저 셋이서 밥도 같이 먹고 쇼핑도 하고 그랬고 현재 자취방에도 어머니와 놀러오기도 했어요. 두달전쯤에는 아져씨와 질 지내고 싶다는 듯이 이야기하며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동생과 관계회복을 할려고 노력도 했어요. 동생은 저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하는 입장이고 저는 너의 말과 행동이 상처다라는 입장이었기에 동생이 생각하는 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도 사과를 하고 개선해나갔어요. 그러나 동생은 똑같았어요.그러다 처음으로 어머니에게 그동안 힘들었던 저의 속마음과 함께 살려달라고 이야기 했었어요.그렇게 그날 이후에 저는 본가로 내려가게 됐고 지금까지도 동생과의 사이는 좋지 않아요.어머니는 동생도 결국 자녀이기에 소홀히 하지 않으셨어요. 동생은 아저씨와 첫단추가 잘못끼워진 탓일지 정말 싫어해요. 작년 이맘때는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에 아져씨도 같이 조문을 받았어요.동생은 아져씨가 말만 걸면 인상을쓰고 아져씨가 눈에 보여도 얼굴을 붉히며 눈물을 글썽거렸어요. 사이가 안좋았던 저에게는 벌레대하듯이 했구요. 다만 집에 아져씨가 있으면 본가에 오지 않아요. 처음에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고 기다려줬어요. 그러다 올해 여름에 저와 잘 지내보려고 하는건지 서로 연락은 하지 않지만 어머니와 동생, 저 셋이서 밥도 같이 먹고 쇼핑도 하고 그랬고 현재 자취방에도 어머니와 놀러오기도 했어요. 두달전쯤에는 아져씨와 질 지내고 싶다는 듯이 이야기하며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그러다 동생이 오늘 본가쪽에 있는 회사에 면접을 보러 왔다가 어머니를 만나서 이야기했대요.아져씨가 그냥 싫다고 다른 남자랑 놀고 어디를 여행가고 하는건 좋은데 아져씨는 싫다고. 엄마는 자기를 혼자두지 않을 사람인데 고등학생때 자기 생일에 집에 혼자 두게했다고 그게 아져씨 때문인 거 같다고. 언니는 아져씨가 좋아서 본가를 왔다갔다 하는 거 같냐고 아니라고. 자기가 본가에 간다그러면 자기를 배려해서라도 아져씨를 집에서 며칠동안 나가게해야하는 거 아니냐면서,, 안 그럴거면 본가 집에도 안 갈거고 자기를 보러 오지도 않았으면 좋겠다고.어머니가 아져씨를 나가달라고 할수는 없다 정 엄마랑 그렇게 지낼거면 언니랑이라도 이야기해서 서로 잘 지내보라고 하니까 언니가 사과하지 않았다고 언니가 먼저 잘못해서 내가 그렇게 행동하고 말한건데 왜 자기가 먼저 사과하냐고 언니가 먼저 제대로 사과하면 그때 생각해보겠다고.이게 연을 끊겠다는 말로 들리더라고요. 동생과 같이 살적에 사이가 멀어지고 어머니가 오셔서 중재를 해주셨던 적이 있어요. 그때 제가 이래애래서 미안하다 라고 했었고 앞으런 저렇게 행동하겠다 하면서 제대로 사과를 했었는데 어머니처럼 몇달동안 사과를 해주길 바랬던 걸까요..? 저는 사과라도 했지만 동생은 본인이 한 행동과 말에대해서 사과를 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사이가 멀어지고 제가 무시를 받을지언정 언니이기에 사과하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 동생 챙겨주고 했왔였는데,, 이것도 부족하다고 하는 거처럼 들리더라고요..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옆집이 밤 11시만 되면 너무 시끄러워요 진짜하,, 4월부터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10월부턴가 옆집에서 밤 10시만 되면 욕하고 소리를 너무 질러요 진짜ㅠㅠ 남자분같은데 친구분들이랑 게임을 하는 거 같아요 뭐라고하는지 단어까지 들릴정도로 소리를 새벽 1-2시까지 질러대는데 남자라서 직접 가기가 좀 무서워서,, 집주인분한테 이상황을 말씀드려서 해결해도 괜찮을가요 ? 집주인분인 같은건물 꼭대기층에서 거주하구 계셔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의 수면에 큰 문제가 있는 걸까요 ?ㅠㅠ오전 8시에 출근하는 알바를하고 있어요.아침 6:40~7:00에 일어나야 씻고 알바에 출근을 할 수 있어요.전에는 새벽 1시에 잠들어도 잘 일어나서 출근을 했었는데 2달전 쯤 11시에 잠들었는데 알람을 듣지 못하고 8시 20분쯤 사장님 전화로 잠에 깼어요. 미쳤구나 싶어서 그때부터는 5:30 ~ 7:20까지 10분 단위로 핸드폰 알람, 노트북은 6:30부터 5분단위로 제가 끌때까지 울리도록 설정해놓고 둘다 소리는 최대로하고 알람을 맞추고 있어요.근데 10시쯤 잠들어도 못일어 날 때도 있고, 공부하다 12시-1시쯤에 잠들었을때는 또 일어나지고 그래요,,,,대학교때까지 지각이란 걸 너무 아플 때 말고 잘 해보지 않았는데 최근들어 이런일이 너무 자주 발생해서 제 수면에 큰 문제가 있나 걱정돼요,,의지문제라고 하기엔 이해가 되질 않아요ㅠㅠ아니면 정말 의지 문제일까요 ?자명종 소리 큰 걸 하나 구입을 해야할까요ㅠㅠ수면관련 병원을 가보는 게 좋을까요 ?병원을 가게되면 진료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나요 ?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위•십이지장이나 담낭쪽에 문제있다고 해서 CT예약 잡아논 상태인데요먹는 걸 뭘 먹어야할지,, 괜한 거 먹었다가 또 미친듯이 아플까봐 죽만 먹고 있는데 이것도 한계에 다다를 때가 있을 거 같아서요1. 먹어도되는 고기종류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있을까요 ?2. 참치캔은 괜찮을까요 ?3. 샐러드를 먹을까 싶은데 소스는 아예 먹지 말아야할까요 ? 아니면 먹어도 되는게 있을까요 ?4. 먹어도 되는 과일이 있을까요 ?5. 국은 어떤 걸 피해야할까요 ?6. 배가 찰때까지 먹으면 안되나요 ?양파나 파 마늘 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들은 피하라고만 듣고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뭘 물어보질 못해서 질문 남깁니다.
- 내과의료상담Q. 심한복통이 새벽내내 계속 진행되는데 응급실에서 응급으로 인정해줄까요 ?최근에 쓸개나 십이지장쪽에 문제가 있다고해서 다음주로 본가쪽(현재서울 본가대전) 종합병원에 CT예약 해놓은 상태인데요 새벽부터 갑자기 미친듯이 아파서요 처방받은 진통제랑약까지 먹었는데도 계속 아픈데 이거 응급실가면 응급으로 인정해줄까요 ?ㅠㅠ 아니면 다시 일반내과로 가서 진료를 봐야할까요 ?ㅠㅠ참고로 소견서랑 초음파CD는 가지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양배추를 삶았는데 씁쓸한 맛이나요..양배추쌈이 먹고 싶어서 사와서 삶았는데 너무 삶아서 그런가,, 씁쓸한 맛이 나는데 이거 상한건가요..?양배추쌈 냄비로 조리할 수 있나요 ?ㅠㅠ뚜껑있는 작은냄비(라면끓이는 크기)랑 뚜껑 없는 넓은 냄비가 있어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원룸 이사했는데 세탁기가 심각해요..4월 27일에 입주하고 세탁기 돌릴려고 들여다봤더니 정말 토나올정도로 심각해요… 어쩐지이상한 퀘퀘한 냄새가 난다 싶었는데 세탁기 곰팡이(?)냄세였나봐요,, 저 안쪽까지 제가 청소하기가,, 이거 집주인분한테 말하면 전문업체 불러줄까요..? 아니면 제가 해결해야될까요ㅠㅠ
- 내과의료상담Q. 담낭석으로 응급실가면 조치가 진통제밖에 없나요 ?이번주에 오른쪽 갈비뼈쪽이 아프고 속이 답답해서 집 근처 내과가서 초음파검사를 했는데 담낭에 4mm정도되는 결석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약 처방만 받고 집으로 돌아오긴했는데 지금 갑자기 아파오기 시작해서요,,내과에서는 나이가 젊고 크기가 그렇게 커보이진 않다고 약 처방만 받은건데 응급실가면 그냥 진통제만 놔주나요 ?(병원가서 처방받은 약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오른쪽 갈비뼈 결림+토할 거 같은 소화상태지금 자다가 오른쪽 갈비뼈쪽(?)이 결려서 깬 상태인데 동시에 가스가 너무 차고 토할 거 같은 소화상태로 잠을 못 이루고 있는데 이거 건강에 문제 있는 건가요 ? 아니면 그냥 두 증상이 동시에 나타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