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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개방적인라일락

살짝개방적인라일락

25.12.21

옆집이 밤 11시만 되면 너무 시끄러워요 진짜

하,, 4월부터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10월부턴가 옆집에서 밤 10시만 되면 욕하고 소리를 너무 질러요 진짜ㅠㅠ 남자분같은데 친구분들이랑 게임을 하는 거 같아요 뭐라고하는지 단어까지 들릴정도로 소리를 새벽 1-2시까지 질러대는데 남자라서 직접 가기가 좀 무서워서,, 집주인분한테 이상황을 말씀드려서 해결해도 괜찮을가요 ? 집주인분인 같은건물 꼭대기층에서 거주하구 계셔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얌전한원앙8

    얌전한원앙8

    25.12.28

    옆집 소음 때문에 고생하시는군요.

    옆집 남자분이 너무 무례하고 공공의식이 부족하네요.

    직접 얘기하시면 부담이 될 수도 있으니 집주인에게 말씀하셔서 해결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 직접적인 소통은 소음문제에 적절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집주인이 같은분이라면 집주인분께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좋겠고, 동영상이나 음성녹음 자료등도 있으면 더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 옆집 소음때문에 고층이 있군요 직접 대립은 하지마시고 관리사무실로 민원을 넣은 수밖에없답니다 직접대립하다보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수가 있답니다~

  • 이런 건 바로 집주인분께 컴플레인을 넣으셔야합니다

    직접 대면하시지는 마시고

    집주인분께 현재 상황을 설명하시고

    해결을 해달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합니다

  • 여성분이시면 직접 이야기 하시지는 마시구요 동영상을 촬영해서 시끄러운 소음을 녹음하시고 집주인분께 녹음한 영상과 함께 소음으로 인해 피해을 보고 있다고 말씀하시는게.좋을것 같습니다

  • 집주인에게 알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직접 대면은 위험할 수 있으니 피하시구요 소음 시간대를 정리해 전달하세요. 무조건 참지 마시고 알리세요.

  • 네 무조건 집주인분께 말씀하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증거확보입니다. 해당시간에 시끄럽게 하는거 폰으로 영상찍어서 증거남기세요. 그리고 집주인분께 말하는데 옆집이라고는 비밀유지 해달라고 부탁하세요. 밑집인지 윗집인지 옆집인지 남성분이 알아채버리면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