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협력할수있는가오리
- 의료 보험보험Q. 간편보험 설계사에게 건강기록지 제출안녕하세요.저는 cin1로 몇년동안 추적관찰을 했습니다. 보험가입전 설계사에게 제병력에대해 설명드렸고 국가검진이있어서 검사를 받은 상태였고 그에대한 건강기록지를 설계사에게 보내줬습니다. 승인이나서 저는 별생각없이 청약서에 사인을 했구요.문제는 원추절제술을 하게되었고 제자리암 판정을 받아 보험청구를하니 알릴의무고지위반으로 보험해지 청구한건에대한 미지급 이였습니다. 강제해지내용은 국가검진,이상세포소견 등등 이였습니다저도 추후에 알게된사실이지만 건강기록지 권고사항에 이상세포가 발견됬다는내용이 있더군요 너무작은글씨로 되어있어서 생각도 못했고 담당선생님도 평상시처럼 말씀하셔서 인지를 못한상태였습니다. 어쨋든 이 건강기록지내용이라면 심사가 거절이날거라고 설계사가 추적관찰로만 인지하고 심사를 제대로 안본거같다 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놓은 상태였고 시간은 오래걸렸지만 사실관계확인으로 금융회사에 자료요청한다고 연락이왔습니다.저는 궁금한게 설계사의 실수로 제출을 못하여 승인이났고 설계사도 추적관찰로만 인지했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카톡내용도있고 제가 건강기록지 보낸 카톡도있는데 제가 이길수있을까요? 이기게된다면 보험청구했던건에대해 보상받을수있을까요?
- 상해 보험보험Q. 금감원 민원신청시.. 이내용으로 가능한가요?아시는분이 금감원에 민원을 대신 넣어주신다고하셨고 카톡,녹취등을 보내달라고하셔서 보내드렸어요 근데 제가알기론 6하원칙의 내용으로 민원을 넣어야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저내용으로만 민원이가능할까요? 담당자는 배정이된 상태입니다 ㅠㅠ
- 상해 보험보험Q. 설계사 고지의무방해에 해당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cin1으로 6년정도 추적검사 중이였습니다.일반상품 가입중이였고, 자궁은 전기간부담보 였구요. 아는 지인이 유병자335로 가입하면 자궁쪽 보장을 받을수있다하여 가입하였습니다.가입하기전 저는 항상 추적검사 중이였고, 1년에 2번정도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습니다. 보험을 바꿀지 고민하던중 검사를 받았고 저는 항상 1단계로 추적검사중이여서 아무생각없이 설계사에게 건강 기록지를 제출하고 가입하였습니다. 문제는 가입하고 1년반개월정도 지난후 원추절제술을 진행하였고 유사암진단을 받았습니다. 보험금 청구를 하니 알릴의무고지위반으로 강제해지 당한상태입니다. 알고보니 건강기록지 아래 작은글씨로 권고사항에 암은 아니지만 이상소견이 발견되었다. 라는 내용이 기재가 되있더군요결론은.. 저도 청약서에 사인은 했지만설계사가 건강기록지를 제출안한것으로 보입니다저 내용이면 가입거절 나거나 똑같이 부담보 잡힐거라는 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설계사랑 보험가입전 대화내용은 이렇습니다.나: 건강기록지 사진과 이번결과지에요설계사: 심사보고 연락드릴게요가입하는 당일날나: 저 조직검사하러가야하는데 가도될까요?설계사: 가입하고 가세요이 내용으로 민원 가능할까요?건너 아는 지인이여서 나쁘게 가고싶지않아너가 이렇게해서 이렇게된거 아니냐.합의점을 찾자 라는 내용도 있습니다이런 내용들도 저에게 도움이될까요?
- 상해 보험보험Q. 설계사에게 구상권청구가 가능할까요?일반상품(자궁전기간부담보)가 잡혀있는 상태였고, 아는 지인으로부터 유병자335로 가입하면 부담보풀리고 보장받을수있다. 라고 설명듣고 고민을 하던중 저는 매년마다 두번정도 추적관찰 중이였기에 병원을 간다고하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7년정도를 cin1단계였기때문에 이번에도 뭐 별다를거없겠지하고 설계사님께 건강검진기록지를 제출하였습니다. 이후 알게된 내용은 암세포는 아니지만 이상세포가 발견되었고 추적관찰 혹은 추가검사를 하라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제출하였고 심사가 되서 청약서가 왔습니다. 청약서에 추적검가 추가관찰에 대해서 아니오로 체크했구요. 결국 1년5개월 정도 가입후 원추절제술 유사암판정을 받았지만 알릴의무고지위반으로 강제해지 당한 상태입니다. 설계사님께 완전한 책임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건강기록지를 제출안한 설계사님도 잘못이라생각합니다. 이것에대한 카톡내용은 있구요 우선 주변에서 말씀하시기로는 구상권청구를 한번 해보라고하는데 제가 승산이있을까요.. 어쨋든 저는 이번일로 보험계약뿐더러.. 어디아프면 보장도 못받습니다 이거를 저혼자 짊어지기에는 너무 억울하네요